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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로운 연가 구정화

그대 없는 이밤은화려하지 않아요저토록 깜빡이는 불빛은나를 더 외롭게 해요지나버린 그때를 잊을 수가 없어요그대와 이 거리를 걸으면얼마나 행복했나요다시 그대 품에 안겨속삭이고 싶은한 여자가 있는데아름다운 꿈만 여기 남겨두고떠나버린 사람아그대는 내 모습이너무도 가련하다생각하지 않으시나요그대 없는 거리에내 갈곳은 없어요다정한 연인들의 모습만나를 더 외롭게 해...

내 마음은 나그네 구정화

** 내마음은 나그네 ** 구정화 그 누구를 찾아서 내가 여기 왔던가 그 사람은 멀리 가고 없는데 지난날이 아쉬워 헤매이는 내마음은 나그네 반겨줄 사람이없어라. 머물다 떠나가는 길목에 잊을 수가 없는 추억이 있고 그모습 아련히 스쳐가지만 지금은 머나먼 꿈이었어라.

어머님의 고향 구정화

비행기에서 보네 어머님의 고향을말로만 들어보고꿈에 그리던 산하였네창밖을 바라다보며생각에 잠기어 있는어머님의 두뺨으로하얀 눈물이 맺혀오네아 누가 우리를 기다려 주려나나의 마음은 설레고 있는데아 누가 우리를 기다려 주려나나의 마음은 설레고 있는데구름을 뚫고오네 어머님의 고향에이것이 꿈이라면나를 깨우지 말아주오저 아래 보이는 땅은어쩐지 낯설지 않아철모르는 ...

님의 소식 구정화

돌아온다는 날은 지나버렸건만나는 아직 그 옛님을 볼 수 없어라아 슬픈 꿈을 남긴채우린 오랜 날을이렇게 서로가 오고 가지 못했는데이제 봄바람은 불어와님의 소식을 전하네그 언제나 님을 다시 보게 되려나별이 노래를 하는 저 하늘을 보면님을 향한 그리움은 깊어 갔어라아 잃어버린 세월에우리 아주 멀리 헤어져서로를 만날 수가 없었는데이제 봄바람은 불어와님의 소식...

연변의 봄 구정화

봄이오는 연변에 핑궈리 꽃 필때면 언제나 그리운 모습들이 눈물속에 떠오르는데 조국을 멀리 떠나 이국땅에 사는 몸 해란강 물결따라 내 청춘은 흐르고 아 비암산엔 뻐꾸기만 슬피우네 내 고향이 그리워서 모아산에 오르면 저멀리 보이는 평강벌이 눈물속에 어려오는데 용두레 우물가에 꿈이 잠든 지난날 조국을 생각하며 그 얼마나 울었나 아 장백산엔 메아리만 외로워 메아리만 외로워

모아산 구정화

모아산에 올라서 연길을 바라다보니 지금은 흘러간 젊은날이 가슴속에 떠오르네 어릴때 떠나온 그리운 고향생각에 바위에 앉아서 나홀로 이렇게 옛노래를 부르네 계절따라 피어난 꽃들을 바라다보니 손잡고 뛰놀던 지난날의 친구들이 생각나네 지금은 모두들 어디에 살고 있을까 말없이 흐르는 구름을 보면서 옛노래를 부르네

언제나 돌아갈까 구정화

뻐꾸기 우는 내고향 뒷동산 언제나 돌아갈까 도시의 불빛은 너무나도 차거워 발길을 돌리려 하는데 멀지도 않은곳 나는 갈수가 없네 상처가 많은 여인은 추억의 바람이 실려 올때면 울면서 두눈을 감네 풀피리 불던 내고향 시냇가 언제나 돌아갈까 꿈속에 들리는 어머님의 목소리 오늘도 귓가에 있지만 이모습 이대로 돌아갈 수가 없네 철새를 닮은 여인은 머나먼 추억의 속삭임들을 울면서 잊으려하네

도시의 밤 구정화

당신을 만났을때도서로가 떠났을때도이거리에 흐르는 불빛은모두 마찬가진데여기저기 흩어져 있는그리운 옛모습들이나의 발길을 여기 이곳에멈추게 하네당신이 나를 위해 어디에선가웃으며 나타나 줄 것만 같은도시의 밤이여이별이 가슴 아파서잊으려 하고 있지만이 거리에 흐르는 불빛은나를 다시 유혹해떠나갈땐 미워하다가지금은 그리워하며나도 모르게 걸어온 길을 뒤돌아보네당신이...

지금은 잊었겠지 구정화

지금은 있었겠지 누군가의 품에 안겨서 우리가 헤어질때 흘린 눈물은 벌써 다 지워 버렸겠지 그리고 두사람은 정답게 미소지으며 영원히 당신만을 사랑한다고 그렇게 말을 하겠지 아 그 마음이 변하기 전에 꼭한번 만나려고 이렇게 헤매이건만 추억이 울고 있는 그날의 이 자리에는 고독에 지쳐버린 나를 남긴채 그 사람은 멀어져 갔네 아 그 마음이 변하기 전에 꼭한번...

연인들 구정화

그대와 함께 있으면 이 세상이 아름다워요 언제나 내 곁에만 있어주세요 오늘도 그대 사랑해 그대 손을 잡으면 내 마음이 따스해져요 정다운 목소리로 속삭여줘요 내일도 그대 사랑해 거리에 가득한 연인들의 모습들 가슴을 적시는 우리들의 눈동자 걸어온 길 다시보면 그리움이 묻어 있어요 세월이 다가도록 사랑해줘요 영원히 우린 행복해 거리에 가득한 연인들의 모습...

내마음은 나그네 구정화

그 누구를 찾아서 내가 여기 또 왔던가 그 사람은 멀리 가고 없는데 지난날이 아쉬워 헤매이는 내 마음은 나그네 반겨줄 사람이 없어라 머물다 떠나가는 길목에 잊을수가 없는 추억이 있고 그 모습 아련히 스쳐가지만 그 시절은 머나먼 꿈이었어라 그대 없는 이길에 무엇하러 또 왔던가 이렇게도 가슴 아파하면서 이리저리 헤메다 돌아서는 내 마음은 나그네 미워할 사...

연가 이광필

외로울때 나를 감싸준 따스한 가슴 잊을수 없어 고마운 맘 바람에 실어 그대에게 띄워 보내오 그리움이 사랑이 되어 애태움으로 변하듯 그대 향한 나의 사랑도 붉게 물들어 버렸네 밤하늘을 날아가는 무리 잃은 저 외기러기 내 마음 훌쩍 날려 외로운 밤 친구나 하지 <간주중> 보고픈 맘 전하고 싶어 펜을 들어 써 내려가도 적지 못한

달의 연가 담아

검게 물든 하늘 위 애써 밝은 저 달빛이 내 마음이죠 그대가 날 떠나 가시는 길을 저 달빛이 비춰주리라 붉게 물든 마음 속 자리 잡은 그대가 더 멀어지죠 저 달빛이 좀 더 밝을 수 있게 더 까맣게 칠해드리라 그대를 지워보다 저 달빛을 지워보다 떠나는 그대의 뒷모습을 그려 드리리라 한 걸음씩 내게서 가시는 길엔 하나둘 조금씩 꽃이 핀다 저 밤하늘 외로운 달빛은

네온불 연가 정환희

내 앞에 춤 추는 아름다운 여인아 어느 별에 살다 왔나요 까만 눈에 하얀 미소 내 가슴은 설레요 네온 불빛 받고사는 외로운 나의 가슴에 사랑의 향기를 뿌려놓고 얄밉게 모른척 하시나요 사랑 노래 불러 주세요 이 밤이 새기 전에 내 품에 춤 추는 이름 모를 여인아 어느 별에 살다 왔나요 바라보는 그 눈빛에 내 가슴은 설레요 네온 불빛 먹고사는

빗속의 연가 인현정

가는 님 잘 가라고 가랑비 내리는가 가지말고 있으라고 이슬비 내리는가 외로운 내 창가에 끝없이 내리는 비 그리움 못 참아서 울고말까봐 뜨거운(뜨거운) 내 눈물을(내 눈물을) 식혀주려 밤비 오나 우는 나 달래놓고 정든 님 떠나가네 밤비속을 혼자가네 터벅터벅 걸어가네 외로운 내 창가에 끝없이 내리는 비 그리움 못 참아서 울고말까봐 뜨거운(뜨거운) 내 눈물을(내

빗속의 연가 차태원

가는 님 잘 가라고 가랑비 내리는가 가지말고 있으라고 이슬비 내리는가 외로운 내 창가에 끝없이 내리는 비 그리움 못 참아서 울고말까봐 뜨거운(뜨거운) 내 눈물을(내 눈물을) 식혀주려 밤비 오나 우는 나 달래놓고 정든 님 떠나가네 밤비속을 혼자가네 터벅터벅 걸어가네 외로운 내 창가에 끝없이 내리는 비 그리움 못 참아서 울고말까봐 뜨거운(뜨거운) 내 눈물을(내

이태원 연가 조명섭

(밤 깊은 이태원 불빛 속에서) (젖어버린 두 가슴) (떠나갈 사람도 울고 있나요) (보내는 나도 우는데) 밤 깊은 이태원 불빛 속에서 젖어버린 두 가슴 떠나갈 사람도 울고 있나요 보내는 나도 우는데 새벽 찬바람은 가슴 때리고 쌓인 정을 지워버려도 아아아 못다 한 사랑에 외로운 이 거리 (외로운 이 거리) 잊지는 말아요 (잊지는

뱃고동 연가 이국

마지막 배는 떠나고 등대만 외로운 부두 이별의 인사라면 하지마라 웃으면서 보내고 싶다 어차피 떠나갈바엔 뱃고동 울리지 말아요 돌아올 기약 없는 님 내마음 비에 젖는데 갈매기 너마저 나를 너마저 나를 울리나

해바라기 연가 석미경

왜 머물지 못하고 가야 하는 건가요 고개 숙인채 서 있는 내모습 미운건가요 내마음이 싫어요 이런 슬픔이 난 사랑도 싫어요 그대가 떠나면 밤새도록 울어야만 하니까 내사랑은 외로운 해바라기를 닮아 어둠이 오면 그대가 그리워 울고 있어요

가을의 연가 이현우

찬바람이 불어와서 나의 사랑 가져가고 가을의 영상 사라지고 애타는 낙엽 단풍드네 내사랑은 가을따라 멀리멀리 가버리고 내 마음은 서러운데 내 사랑은 가을따라 멀리멀리 가버리고 내 마음은 서러운데 앙상하게 남아있는 나뭇가지 슬피 울어 외로운 맘 달래주네 내 사랑을 달래주네

이태원 연가 주현미

밤깊은 이태원 불빛속에 젖어버린 두가슴 떠나갈 사람도 울고있나요 보내는 나도 우는데 새벽 찬바람은 가슴 때리고 쌓인 정을 지워버려도 아 못다한 사랑에 외로운 이거리 잊지는 말아요 밤깊은 이태원 안개속에서 말이없던 두사람 어디서 들리는 사랑노래는 슬픔만 더해주네요 새벽찬바람이 등을 밀어도 고개 돌려 뒤돌아보던 아 마지막 그모습 남겨진 이거리

이태원 연가 최진희

보내는 나도 우는데 새벽찬 바람은 가슴때리고 쌓인정을 지워버려도 아- 못다한 사랑의 외로운 이거리 잊지는 말아요 이태원 밤블루스... 밤깊은 이태원 안개속에서 말이없던 두사람 어디서 들리는 사랑노래는 슬픔만 더해주네요. 새벽찬 바람이 등을 밀어도 고개돌려 뒤돌아보던 아- 마지막 그모습 남겨진 이거리 잊지는 못해요 이태원 밤블루스…

이태원 연가 권윤경

보내는 나도 우는데 새벽찬 바람은 가슴때리고 쌓인정을 지워버려도 아- 못다한 사랑의 외로운 이거리 잊지는 말아요 이태원 밤블루스... 밤깊은 이태원 안개속에서 말이없던 두사람 어디서 들리는 사랑노래는 슬픔만 더해주네요. 새벽찬 바람이 등을 밀어도 고개돌려 뒤돌아보던 아- 마지막 그모습 남겨진 이거리 잊지는 못해요 이태원 밤블루스...

이태원 연가 Various Artists

1.밤깊은 이태원 불빛속에서 젖어버린 두가슴 떠나갈 사람도 울고 있나요 보내는 나도 우는데 새벽찬 바람은 가슴때리고 쌓인정을 지워버려도 아아~하아~아하아 못다한 사랑의 외로운 이거리 잊지는 말아요 이태원 밤부르스 ,,,,,,,,,2.

이태원 연가 김향열

밤깊은 이태원 불빛속에서 젖어버린 두가슴 떠나갈 사람도 울고 있나요 보내는 나도 우는데 새벽 찬바람은 가슴 때리고 쌓인정을 지워버려도 아~~못다한 사랑에 외로운 이거리 잊지는 말아요 이태원 밤 부루스 밤깊은 이태원 안개속에서 말없던 두사람 어디서 들리는 사랑 노래는 슬픔만 더해 주네요 새벽 찬바람이 등을 밀어도 고개 돌려 뒤돌아보던 아~~마지막 그모습 남겨진

이태원 연가 이찬원

밤깊은 이태원 불빛 속에서 젖어버린 두 가슴 떠나갈 사람도 울고 있나요 보내는 나도 우는데 새벽 찬 바람은 가슴 때리고 쌓인정을 지워 버려도 아 못다한 사랑에 외로운 이 거리 잊지는 말아요 이태원 밤 부르스 밤깊은 이태원 안개속에서 말이없던 두사람 어디서 들리는 사랑노래는 슬픔만 더해 주네요 새벽 찬 바람이 등을 밀어도 고개돌려

이태원 연가 조아애

밤깊은 이태원 불빛속에서 젖어버린 두 가슴 떠나갈 사람도 울고 있나요 보내는 나도 우는데 새벽 찬 바람은 가슴 때리고 쌓인 정을 지워버려도 아~~~ 못다한 사랑 외로운 이 거리 잊지는 말아요 이태원 밤블루스 밤 깊은 이태원 안개속에서 말이 없던 두 사람 어디서 들리는 사랑 노래는 슬픔만 더해 주네요 새벽 찬 바람이 등을 밀어도 고개

이태원 연가 문윤옥

밤 깊은 이태원 불빛 속에서 젖어 버린 두 가슴 떠나갈 사람도 울고 있나요 보내는 나도 우는데 새벽 찬바람은 가슴 때리고 쌓인정을 지워버려도 아 못 다한 사랑에 외로운 이 거리 잊지는 말아요 이태원 밤 부루스 밤 깊은 이태원 안개 속에서 말없던 두사람 어디서 들리는 사랑 노래는 슬픔만 더해 주네요 새벽 찬바람이 등을 밀어도 고개 돌려

이태원 연가 김대진

밤 깊은 이태원 불빛 속에서 젖어 버린 두 가슴 떠나갈 사람도 울고 있나요 보내는 나도 우는데 새벽 찬바람은 가슴 때리고 쌓인정을 지워버려도 아 못 다한 사랑에 외로운 이 거리 잊지는 말아요 이태원 밤 부루스 밤 깊은 이태원 안개 속에서 말없던 두사람 어디서 들리는 사랑 노래는 슬픔만 더해 주네요 새벽 찬바람이 등을 밀어도 고개 돌려 뒤돌아보던 아 마지막 그

이태원 연가 연미

이태원 연가 - 연미 밤 깊은 이태원 불빛속에서 젖어버린 두 가슴 떠나갈 사람도 울고 있나요 보내는 나도 우는데 새벽 찬바람은 가슴 때리고 쌓인 정을 지워버려도 아~ 못다한 사랑에 외로운 이 거리 잊지는 말아요 이태원 밤 부루스 간주중 밤 깊은 이태원 안개 속에서 말이 없던 두 사람 어디서 들리는 사랑 노래는 슬픔만 더해 주네요 새벽 찬바람이

이태원 연가 김명성

밤 깊은 이태원 불빛 속에서 젖어버린 두 가슴 떠나갈 사람도 울고 있나요 보내는 나도 우는데 새벽 찬바람은 가슴 때리고 쌓인 정을 지워버려도 아 못다한 사랑에 외로운 이 거리 잊지는 말아요 이태원 밤 부루스 밤 깊은 이태원 안개 속에서 말이 없던 두 사람 어디서 들리는 사랑 노래는 슬픔만 더해 주네요 새벽 찬바람이 등을 밀어도 고개 돌려 뒤돌아보던 아 마지막

남산 연가 천숙경

예쁘~게핀 꽃길따라 남산타워 오르~면 청솔향기 내가슴~에 향긋하게 불어오~네 산새~소리 풀벌레 소리 이곳이 낙원이구나 사랑이 있어 낭만이 넘~치는 내 사~랑 남산아 한발~두발 계단따라 팔각정에 오르~면 오고가는 사람들~의 노래소리 정다워~라 첫사~랑과 함께탔던 추억실은 케이블카여 오늘도 나는 너를~ 걷는다 내 사~랑 남산아 외로운 사람 그리운 사람 모두모두

이태원 연가 주현미

밤 깊은 이태원 불빛 속에서 젖어버린 두 가슴 떠나갈 사람도 울고 있나요 보내는 나도 우는데 새벽 찬 바람은 가슴 때리고 쌓인 정을 지워 버려도 아~~ 못다한 사랑에 외로운 이 거리 잊지는 말아요 이태원 밤 부르스 밤 깊은 이태원 안개 속에서 말이 없던 두 사람 어디서 들리는 사랑 노래는 슬픔만 더해 주네요 새벽 찬 바람이

이태원 연가 주현미

밤 깊은 이태원 불빛 속에서 젖어버린 두 가슴 떠나갈 사람도 울고 있나요 보내는 나도 우는데 새벽 찬 바람은 가슴 때리고 쌓인 정을 지워 버려도 아~~ 못다한 사랑에 외로운 이 거리 잊지는 말아요 이태원 밤 부르스 밤 깊은 이태원 안개 속에서 말이 없던 두 사람 어디서 들리는 사랑 노래는 슬픔만 더해 주네요 새벽 찬 바람이

이태원 연가 이경란

밤 깊은 이태원 불빛 속에서 젖어버린 두 가슴 떠나갈 사람도 울고 있나요 보내는 나도 우는데 새벽 찬 바람은 가슴 때리고 쌓인 정을 지워 버려도 아~~ 못다한 사랑에 외로운 이 거리 잊지는 말아요 이태원 밤 부르스 밤 깊은 이태원 안개 속에서 말이 없던 두 사람 어디서 들리는 사랑 노래는 슬픔만 더해 주네요 새벽 찬 바람이

이태원 연가. 주현미

밤 깊은 이태원 불빛 속에서 젖어버린 두 가슴 떠나갈 사람도 울고 있나요 보내는 나도 우는데 새벽 찬 바람은 가슴 때리고 쌓인 정을 지워 버려도 아~ 못다한 사랑에 외로운 이 거리 잊지는 말아요 이태원 밤 부르스 밤 깊은 이태원 안개 속에서 말이 없던 두 사람 어디서 들리는 사랑 노래는 슬픔만 더해 주네요 새벽 찬 바람이 등을 밀어도

이태원 연가 성리

밤 깊은 이태원 불빛 속에서 젖어버린 두 가슴 떠나갈 사람도 울고 있나요 보내는 나도 우는데 새벽 찬바람은 가슴 때리고 쌓인 정을 지워버려도 아 아아 못다 한 사랑에 외로운 이 거리 잊지는 말아요 이태원 밤 부르스 밤 깊은 이태원 안개 속에서 말이 없던 두 사람 어디서 들리는 사랑 노래는 슬픔만 더해 주네요 새벽 찬바람이 등을 밀어도 고개 돌려 뒤돌아보던

이태원 연가 신영균

이태원 연가 - 신영균 밤 깊은 이태원 불빛 속에서 젖어버린 두 가슴 떠나갈 사람도 울고 있나요 보내는 나도 우는데 새벽 찬바람은 가슴 때리고 쌓인 정을 지워버려도 아~ 못다한 사랑에 외로운 이 거리 잊지는 말아요 이태원 밤 부루스 간주중 밤 깊은 이태원 안개 속에서 말이 없던 두 사람 어디서 들리는 사랑 노래는 슬픔만 더해 주네요 새벽 찬바람이

월악산 연가 소림

달 그림자 외로운 청풍호에 피어나는 사랑의 향기그리운 그대 목소리 오늘도 님 발자욱 그리며 홀로 밤을 지샌다. 오늘도 님 발자욱 그리며 홀로 밤을 지샌다.

이태원 연가 이수호

밤 깊은 이태원 불빛 속에서 젖어버린 두 가슴 떠나갈 사람도 울고 있나요 보내는 나도 우는데 새벽 찬 바람은 가슴 때리고 쌓인 정을 지워 버려도 아 아 아 못다한 사랑에 외로운 이 거리 잊지는 말아요 이태원 밤 부르스 밤 깊은 이태원 안개 속에서 말이 없던 두 사람 어디서 들리는 사랑노래는 슬픔만 더해 주네요

연가(Yeonga) 이광필

외로울 때 나를 감싸준 따스한 가슴 잊을수 없어 고마운 맘 바람에 실어 그대에게 띄워 보내오 그리움이 사랑이 되어 애태움으로 변하듯 그대 향한 나의 사랑도 붉게 물들어버렸네 밤하늘을 날아가는 무리 잃은 저 외기러기 내 마음 훌쩍 날려 외로운 밤 친구나 하지 보고픈 맘 전하고 싶어 펜을 들어 써내려가도 적지 못한 내 사랑은 아직

&***님의 연가***& 송미나

외로운 해변에서 혼자 우는 저 물새야 그리 슬피 울지를 마라 ..... 네가 울면 나도 따라 울어 버린다 제발 제발 울지를 마라 정을주고 멀리 떠난 님이 행여 돌아 올까봐 함께 걷던 해변 찾아왔는데 ..... 새야 새야 오늘은 우리 친구가 되자 .....

이태원 연가 진선미

@밤 깊은 이태원 불빛 속에서 젖어~어허버린 두 가슴 떠나갈 사~`아아람도 울고 있나요 보내는 나도 우는데 새벽 찬 바~`아아람은 가슴 때리고 쌓인 정을 지워 버~`어어려도 아하아아~아아하아아~ 못다한 사랑에 외로운 이 거리 잊지는 말아요 @이태원 밤 부~후우우르`스 ,,,,,,,,,,,,,,,2,.

영산포 연가 홍진주

속에 떠나온 내 고향 어이해 잊을 수 있나 말 없는 저 등대가 나를 반기네 다시 한번 불을 밝혀 다오 떠나간 이 내님도 볼 수 있도록 뱃길을 열어다오 영산포야 간절한 여인에 마음 추억이 그리워 찾아온 내고향 영산포를 사랑 합니다 영산포에 해가 뜨네 님에 숨결 나를 감싸네 저 하얀 백 꽃향기 후볼을 스치면 오늘도 그리운 고향 외로운

통영바다 연가 도윤

긴 밤 지나도록 너를 찾아 헤매는 나는 작은 돛단배 하나길은 안 보여도 어둠을 헤치며 이리로 오라 손짓하는 그대, 그대는 외로운 등대지기랍니다.

갈색추억 광화문 연가

희미한 갈색등불아래 싸늘히 식어가는 커피잔 사람들은 모두가 떠나고 나만 홀로 남은 찻집 아무런 약속도 없는데 그사람 올리도 없는데 나도 몰래 또다시 찾아온 지난날 추억속에 찻집 우리는 나란히 커피를 마시며 뜨거운 가슴 나누었는데 음악에 취해서 사랑에 취해서 끝없이 행복했는데 어느날 갑자기 그대는 떠나고 갈색등 불빛만 남아 외로운 찻잔에 싸늘한

상처 광화문 연가

젖어있는 두 눈 속에 감춰진 그 사연은 아직도 가슴에 아물지 않는 지난 날의 옛 상처 바람이 잠들은 내 가슴에 외로움을 달래면서 기대어 상처난 날개를 접어야 하는 외로운 사람아 당신은 내 사랑 영원한 내 사랑 외로워 마세요 이제는 내 품에서 다시 태어난 바람 속의 여자 바람이 잠들은 내 가슴에 외로움을 달래면서 기대어 상처난 날개를 접어야 하는

그해 겨울의 연가 김상욱

새삼 또 그 누구를 사랑할 수 있을까 울어야 할 눈물도 없는 이 텅빈 가슴으로 외로운 사람아 어디만큼 가고있나 이렇게 겨울이 오고 비마저 내리는데 사랑도 했고 미워도 했던 그리운 시절이 가면 내 슬픈 사랑노래 봄을 찾아 떠나가리라 스토브 하나 갖지 못한 내 청춘의 빈방에 살을 에는 추위를 견디게 해 주는 당신의 체온이 담긴 사진 몇장과 당신의 추억

이태원 연가 (MR) 이수호

밤 깊은 이태원 불빛 속에서 젖어버린 두 가슴 떠나갈 사람도 울고 있나요 보내는 나도 우는데 새벽 찬 바람은 가슴 때리고 쌓인 정을 지워 버려도 아 아 아 못다한 사랑에 외로운 이 거리 잊지는 말아요 이태원 밤 부르스 밤 깊은 이태원 안개 속에서 말이 없던 두 사람 어디서 들리는 사랑노래는 슬픔만 더해 주네요 새벽 찬 바람이 등을 밀어도 고개 돌려 뒤돌아보던

연가 공보경

말이 없는 나의 가슴에 스며든 사랑 그대인가요 늘 한걸음 느렸던 나를 그댄 기다려왔나요 이젠 내가 그대 곁에 갈께요 다신 그댈 잃지 않도록 이렇게 가까이 있는데 너무도멀리 돌아왔네요 이젠 그대 맘에 쉬어 갈께요 때론 내작은 숨결까지도 환한미소만 담아둘께요 그대를 기억할께요 ♪~ 생각못한 따스함 앞에 괜시리 못나 눈물이 나요 늘 고맙다 말도 못했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