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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노랠 빌려서 (96233) (MR) 금영노래방

이유도 사랑인가요 언젠가는 내게도 다른 사랑이 올까요 왜 안되죠 아직도 그대만 내 사랑인가요 내 맘속에 언제나 그대가 제일 먼저라 다른 사랑 못하잖아 내 사랑을 저버리지는 말아요 널 붙잡을 방법이 난 이것밖에 없어서 내 마음을 대신해 말할게 제발 나를 떠나가지 말아요 내 사랑을 저버리지는 말아요 널 붙잡을 방법이 난 이것밖에 없어서 내 마음을 대신해 말할께

이노래를 빌려서 이선희

이해해 아마 나라도 그랬을 꺼야 날 반대하는 가족 이미 용서 다했어 너도 아마 부모 되면 그 마음 알거야 너를 아껴서 그러신 다는 걸 행복해야해 나의 손바닥 위에 써주며 뛰어가던 네게 선물하려 했어 그렇게도 널 위해서 연습했던말 너를 사랑해 나의 목소리로 노랠 빌려서 딴 사람 빌려서 이렇게라도 너에게 전하고 싶은 한 마디 노랠 듣거든

작곡가(27444) (MR) 금영노래방

밤거리에 네온사인 흐릿하게 피어올라 내 눈앞에 그대 얼굴이 번지고 친구 놈의 잔소리 따위 들리지가 않을 때면 나도 모르게 그댈 찾아 거릴 헤매어 참 어지러운 밤이야 음악에 취해서 지난 추억에 기대서 한두 잔 적시고 저 달에 그댈 그려 본다 참 아름답던 그날이 잊혀져 버리면 내 맘도 식어 버리면 안 될 것 같아서 노랠 쓰고 불러 본다 웃고 떠드는 사람들

영원+1(91811) (MR) 금영노래방

그댄 알고 있을까요 이런 내 맘을요 너무 행복하다 못해 슬퍼지려 해요 일어나면 다 사라져 버릴 그런 꿈은 아닌 걸까 그런 건 아닐까 영원하면 좋으련만 그럴 순 없을까 오랜 기다림 짧았던 만남 기억할게 널 지금의 우릴 나의 맘속에 새겨 놓을게 Oh I love you and I will love you 영원보다 딱 하루만 더 기억해 줘 날 지금 노랠 오직

너를 생각해 (23266) (MR) 금영노래방

너를 들려주고 싶었어 노랠 만들 때 아마 니가 정말 많이 좋아할 거야 이젠 내겐 니가 없어서 나 혼자 불러도 혹시 듣게 되면 그게 니 얘기라고 난 노랠 만들 땐 늘 너를 생각해 어딘가 혼자 진지한 표정 고개를 끄덕거리고 나선 항상 흥얼거리며 따라 불렀어 나를 보며 신나 있던 너에게 불러 주고 싶던 노래를 왜 이제야 겨우 완성했을까 노랜 널 사랑한다는

내 루돌프 (22843) (MR) 금영노래방

어둠을 빨간 코로 비춰 줄래 어디서부터 잘못된 건지 온 세상이 all black black black 지금 너와 난 다 깨져 버린 1000피스 Lego block block block 차라리 더 어두워지면 좋겠어 세상에 스위치가 있다면 꺼 버릴 거야 그리고 널 향한 노랠 부르겠어 노랠 듣는다면 내게로 와 어둠을 빨간 코로 비춰 줄래 코코코 red

뻔한 발라드(89912) (MR) 금영노래방

계절이 바뀌듯이 많이 변했지 그땐 참 많이 다닌 우리의 거리도 네가 좋아해 저녁엔 자주 가던 식당도 너처럼 이제 볼 수가 없어 즐겨 듣지 않던 이별 노래들이 자꾸 우리 둘의 지난 얘기 같아 상처는 새살이 돋듯 나도 변해서 아무렇지 않아야 할 텐데 뻔한 노랠 계속해서 또 불러 보면 조금은 나아질 수 있을까 아직도 네가 아픈데 우리도 결국 뻔했던 흔한 이별

겨울이 오면(77534) (MR) 금영노래방

꽃 피는 따뜻한 계절이 오면 또 집에만 있지 말고 거리를 나서 봐 참 아껴 두던 예쁜 옷 꺼내 입고 안경잡이들 시선 뺏으며 도도히 걸어 봐 하지만 겨울 오면 날 기억해 줘 함께 걷던 거리 위로 흰 눈 덮여 그 시절 우리 모습 떠올라 눈물 흐를 때 노랠 들어 줘 유난히 겨울을 타던 날 끝내 품었던 널 위한 노래 밤바람 서늘한 계절이 오면 늘 괜찮게

이 노랠 빌려서 디셈버

내게도 다른 사랑이 올까요 왜 안되죠 아직도 그대만 내 사랑인가요 내 맘속에 언제나 그대가 제일 먼저라 다른 사랑 못하잖아 내 사랑을 저버리지는 말아요 널 붙잡을 방법이 난 이것밖에 없어서 내 마음을 대신해 말할께 제발 나를 떠나가지 말아요 내 사랑을 저버리지는 말아요 널 붙잡을 방법이 난 이것밖에 없어서 내 마음을 대신해 말할께

이 노랠 빌려서 디셈버 Feat. 이로울, 아이린

내게도 다른 사랑이 올까요 왜 안되죠 아직도 그대만 내 사랑인가요 내 맘속에 언제나 그대가 제일 먼저라 다른 사랑 못하잖아 내 사랑을 저버리지는 말아요 널 붙잡을 방법이 난 이것밖에 없어서 내 마음을 대신해 말할께 제발 나를 떠나가지 말아요 내 사랑을 저버리지는 말아요 널 붙잡을 방법이 난 이것밖에 없어서 내 마음을 대신해 말할께

이 노랠 빌려서 이선희

그렇게도 널 위해서 연습했던말 너를 사랑해 나의 목소리로 노랠 빌려서, 딴 사람 빌려서 이렇게라도 너에게 전하고 싶은 한마디 노랠 듣거든 언젠가 듣거든 널 사랑했었던 내 맘을 알아줘 나는 기도해 다시 세상에 오게 된다면 그땐 이렇게 제발 태어나지 않게 누군가를 그냥 사랑하는 일조차 죄가 되기만 하는 내가 싫어 노랠 빌려서

이 노랠 빌려서 December

내게도 다른 사랑이 올까요 왜 안되죠 아직도 그대만 내 사랑인가요 내 맘속에 언제나 그대가 제일 먼저라 다른 사랑 못하잖아 내 사랑을 저버리지는 말아요 널 붙잡을 방법이 난 이것밖에 없어서 내 마음을 대신해 말할께 제발 나를 떠나가지 말아요 내 사랑을 저버리지는 말아요 널 붙잡을 방법이 난 이것밖에 없어서 내 마음을 대신해 말할께

이 노랠 빌려서 디셈버(December)

내게도 다른 사랑이 올까요 왜 안되죠 아직도 그대만 내 사랑인가요 내 맘속에 언제나 그대가 제일 먼저라 다른 사랑 못하잖아 내 사랑을 저버리지는 말아요 널 붙잡을 방법이 난 이것밖에 없어서 내 마음을 대신해 말할께 제발 나를 떠나가지 말아요 내 사랑을 저버리지는 말아요 널 붙잡을 방법이 난 이것밖에 없어서 내 마음을 대신해 말할께

이 노랠 빌려서 3디셈버

내게도 다른 사랑이 올까요 왜 안되죠 아직도 그대만 내 사랑인가요 내 맘속에 언제나 그대가 제일 먼저라 다른 사랑 못하잖아 내 사랑을 저버리지는 말아요 널 붙잡을 방법이 난 이것밖에 없어서 내 마음을 대신해 말할께 제발 나를 떠나가지 말아요 내 사랑을 저버리지는 말아요 널 붙잡을 방법이 난 이것밖에 없어서 내 마음을 대신해 말할께

이 노랠 빌려서 제이세라

언젠가는 내게도 다른 사랑이 올까요 왜 안되죠 아직도 그대만 내 사랑인가요 내 맘속에 언제나 그대가 제일 먼저라 다른 사랑 못하잖아 내 사랑을 저버리지는 말아요 널 붙잡을 방법이 난 이것밖에 없어서 내 마음을 대신해 말할게 제발 나를 떠나가지 말아요 내 사랑을 저버리지는 말아요 널 붙잡을 방법이 난 이것밖에 없어서 내 마음을 대신해 말할께

이 노랠 빌려서 배그나

이유도 사랑인가요 언젠가는 내게도 다른 사랑이 올까요 왜 안되죠 아직도 그대만 내 사랑인가요 내 맘속에 언제나 그대가 제일 먼저라 다른 사랑 못하잖아 내 사랑을 저버리지는 말아요 널 붙잡을 방법이 난 이것밖에 없어서 내 마음을 대신해 말할게 제발 나를 떠나가지 말아요 내 사랑을 저버리지는 말아요 널 붙잡을 방법이 난 이것밖에 없어서 내 마음을 대신해 말할게

해요(7393) (MR) 금영노래방

생각하면 모두 내 잘못이죠 마지막 그날도 그년 울었어 나는 그녈 잡지 못했죠 지금까지도 너무 후회가 되요 그 후론 누굴 사랑한적 없어 아직은 그녀와 나는요 언젠가 만날거죠 변해버린 모습 변해버린 시간속에 하지만 괜찮아 내눈엔 아름답던 예전 모습 그대로일거예요 그녀도 날 못잊을거야 나는 믿어요 그만큼 사랑했죠 그래서 우린 한번은 만나야만 해요 그녀의 친구라도

통화연결음(83188) (MR) 금영노래방

내 휴대폰에서 그 사람의 번호를 지우며 그 사람과의 지난 3년을 모두 지웁니다 노래를 들어요 내 맘을 들어요 이제 두 번 다시 그대를 만날 수 없겠죠 아직 그대를 사랑하는 내 맘 보일까 봐 대신 노래를 전해요 사랑을 보내요 그대 전화기 너머로 노랠 듣고 있죠 어쩌면 그대가 전하는 마지막 인산 가요 이렇게 나를 보내는 그대 맘을 알기에 그대가 받지

이별(79796) (MR) 금영노래방

헤어짐은 항상 아쉬워라 남은 것은 후회와 미련 그리움 너도 남고 나도 남은 어제들에 고작 몇 살 더 먹었다 울지도 못하네 남은 것은 고요함과 미묘한 감정이라 이내 마음 당장에야 채울 길 없건만 내일이면 다 잊으리 또 잊으리 기억하리 오늘이던 어제의 나를 아쉬워라 한 번 더 참을 것을 조금 더 잘해 줄걸 그러지 못했네 아 그리워라 그리워할 것을 모든 게 그때는

이 노래(27664) (MR) 금영노래방

생각보다 오래 걸렸어 넌 날 잘 알잖아 누군가를 위해 펜을 든 게 얼마 만인지 쑥스럽고 뭐 그래도 내 진심을 꺼내는 게 그걸 기다려 준 사람이 너라서 행복해 아무리 생각해 봐도 처음부터 지금까지 하나도 버릴 것이 없는 우리다 그치 혹시 네가 떠난다 해도 말은 꼭 하고 싶었어 들어 줘 항상 같았어요 내 맘 내가 뭐라고 아무것도 아닌 내게 힘이 돼 주고 사랑해

해요(2022) (24033) (MR) 금영노래방

잘못이죠 마지막 그날도 그녀는 울었어 나는 그녈 잡지 못했죠 지금까지도 너무 후회가 돼요 그 후로 누굴 사랑한 적 없어 아직은 그녀와 나는요 언젠가 만날 거죠 변해버린 모습 변해버린 시간 속에 하지만 괜찮아 내 눈엔 아름답던 예전 모습 그대로 일 거예요 그녀도 날 못 잊을 거야 나는 믿어요 그만큼 사랑했죠 그래서 우린 한 번은 만나야만 해요 그녀의 친구라도

Reset(93889) (MR) 금영노래방

조금씩 나를 잃어 가고 있어 여기가 난 어딘지 모르겠어 자 떠나야 해 길을 나서야 해 어딜 향해 가는지 몰라도 어디서부터 난 잘못됐을까 모든 건 내 맘 같을 수 없잖아 다 지워야 해 살아 내야만 해 모두 다 제 갈 길로 기다려 줘 노랠 다 만들 때까지 마지막 코드가 다 끝날 때까지 내 힘껏 기타 downstroke 세상이 다 변한다 해도 내 목소리 몇 번씩

이 노래를 빌려서 이선희

이해해 아마 나라도 그랬을거야 날 반대하는 가족 이미 용서 다했어 너도 아마 부모되면 그 마음 알거야 너를 아껴서 그러신다는 걸 행복해야 해 나의 손바닥위에 써주며 뛰어가던 네게 전화하려 했어 그렇게도 널 위해서 연습했던 말 너를 사랑해 나의 목소리로 노랠 빌려서 딴사람 빌려서 이렇게라도 너에게 전하고 싶은 한마디

우리 사랑 노래 (90766) (MR) 금영노래방

혹시 노랠 그대가 들으면 우리 사랑 노래인 걸 알까요 특별할 게 없는 우리 사랑 얘기라서 그댄 아마 모를 수도 있겠죠 우리 사랑 얘기를 처음 그댈 보며 느꼈던 기분 좋은 설렘이 그댈 마주치는 길목에 서성이던 마음이 그대 눈길 보면 당황해 얼굴 붉히던 나 그댈 사랑하고 있나 봐요 처음 손잡을 때 느꼈던 수줍은 떨림이 지친 그대 보면 느꼈던 그 안타까움이 눈길

이 밤(79827) (MR) 금영노래방

재촉하지 말아 난 그때를 알아요 간절한 마음들은 안 아물거든요 알아 나 그 맘을 알아요 주변의 마음들이 더 아프잖아요 흔들리는 마음들은 길을 잃은 아이처럼 잃어 가는 마음들이 더 계속 이대로 괜찮다고 뒤돌아보지 말자고 내가 이러면 안 된다고 내가 그대의 별이 돼 밤 그대 두 눈에 슬퍼 보이는 밤하늘의 작은 별을 쳐다보면서 별빛 속에 그대로 잊어 가는 밤하늘의

가을밤에 든 생각(22331) (MR) 금영노래방

머나먼 별빛 저 별에서도 노랠 부르는 사랑 살겠지 밤이면 오손도손 그리운 것들 모아서 노랠 지어 부르겠지 새까만 밤하늘을 수놓은 별빛마저 불어오는 바람 따라 가고 보고픈 그대 생각 짙어져 가는 시월의 아름다운 밤에 uhm 부르다 보면 어제가 올까 그립던 날이 참 많았는데 저 멀리 반짝이다 아련히 멀어져 가는 너는 작은 별 같아 멀어져 가는 woo 새까만

Seattle Alone(97867) (MR) 금영노래방

그때 꿈만 같았던 그 도시에서 나 어쩌면 난 널 잊어버려야 할지도 몰라 널 두고 떠나온 지금에 그 도시에서 나 자꾸만 찾고 있어 you 네 목소릴 듣고 싶어 나도 그렇다 말하고 싶어 yeah We were dancing through the night We were walking through the night 아무도 없던 그 거리에서 노랠 부르고 빛나던 네가

이 노랠 들어요(49735) (MR) 금영노래방

눈을 뜨면 한숨만 나고 뜻대로 되는 게 없을 때 도로 위 꽉 막힌 저 자동차처럼 가슴이 답답할 때 시린 겨울 얼어붙은 밤 나 혼자 외롭고 쓸쓸할 때 노랠 들어 봐요 혼자라는 생각이 들 때면 들어요 위로가 되어 줄 그대 수고 많았어요 오늘 밤 잘 자요 내일이면 좀 괜찮아질 거예요 힘든 일이 자꾸 겹쳐서 뭐가 힘든지도 모를 때 요즘은 어떠냐는 흔한 안부에 눈물이

주어진 시간 끝에서(5213) (MR) 금영노래방

너의 미소를 차지하던 날 난 처음으로 하늘 앞에서 두 손을 모았지 미래를 꿈꾸지 못하던 내게 죽음에 대한 두려움도 넌 잊게 했었어 이젠 주어진 시간 끝에 누워있는 난 기도하는 너의 눈물 닦아줄 수도 없지만 너무 오래 슬퍼하진마 난 말야 좋은 추억 더 만들지 못해 아쉬울 뿐인걸 너로 인해 아름다웠던 세상 너를 위한 노랠 부르며 나 떠날께 이젠 주어진 시간

일산으로(97135) (MR) 금영노래방

퇴근 시간 일산으로 차를 타고 지나갈 때 신호에 걸려서 혼자 노랠 부르네 마주치지는 않을까 생각하는 건 막연한 신호에 갇혀서 혼자 노랠 부르네 두 번 다신 돌아갈 수가 없는 내가 좋아했던 그녀의 뒷모습이 아직도 환상을 만들어요 이제 다신 기다릴 수가 없는 잠 못 들던 밤에 내리던 사랑 노래 혼자서 조용히 떠올려요 어떤 사람을 만날까 생각하는 건 과분한 신호에

느린 노래(47856) (MR) 금영노래방

느린 노래 한번 불러 볼게 우리가 함께 늘 즐겨 듣던 노래 어디에선가 너도 같은 노랠 부르고 있을 것 같아 너도 나처럼 날 생각하니 너도 가끔은 내 생각에 눈물 흘리며 이렇게 또 나처럼 또 슬픈 노래만 부르고 있니 가슴이 아파 불러 슬픈 노래만 불러 너를 못 잊어 불러 끝난 사랑이지만 내 사랑 goodbye goodbye goodbye 이렇게 느린 노래로 계속

끝나지 않은 노래(84637) (MR) 금영노래방

그땐 몰랐어 웅크린 채 지쳐 있던 내게 손 내밀어 준 날 감싸 준 너의 그 모든 진심을 두 눈을 감으면 들려 따사로운 웃음 곁에 있어 준 그 모습이 너에게로 달려가고 싶었어 어디로 향할진 몰라도 날 둘러싼 세상이 나를 움직여 huh 내 맘 깊은 곳에 울리는 그땐 말하지 못했던 마음을 그대로 전해 주고 싶어 노래로 서성였었어 붐비는 맘 서투른 모습들

헤어지면 생각나는 노래(91897) (MR) 금영노래방

오늘도 생각 없이 노랠 흥얼대 본다 뻔한 그 가삿말을 혼자 또 따라 부른다 이게 뭐라고 그깟 이별이 대수라고 왜 또 그래 노래 생각난다 어딘가 익숙했던 노래에 길을 멈춘다 왜 진작 몰랐을까 내 맘과 똑같다는 걸 이게 뭐라고 그저 함께 듣던 그 노래였는데 이제 와 내 귓가를 자꾸 울린다 누가 또 이별하고 그리워하나 봐 노래 주인공도 나처럼 아팠나 봐

Annie(6316) (MR) 금영노래방

Annie 혹시나 알고 있나요 내가 사랑한다는 걸 안다면 그-대는 나빠요 얼마나 애태웠는지 Annie 노랠 듣고 있나요 그대가 바로 Annie 에요 말하지 못-했던 내 마음 이제는 털어놓을께요 야 바보야 난 널 사랑하고 있어 얼마나 내게 위안이 됐는지 긴 아픔 멈춘게 다시 웃게 만든게 너야 느끼고 싶어 니가 내게 주는 사랑 바라기만 하는 내 모습 이해해

내 사랑(89720) (MR) 금영노래방

낯익은 꽃집을 지나다 코끝에 와 닿은 추억 시원한 바람이 참 좋아 또 문득 네가 생각나 매일 지나치던 내 흔한 하루에 깊숙이 스며 있는 너의 향기 널 보고 싶어 내 사랑 네가 생각날 때면 노랠 불러 목이 메어 나오지 않아도 난 가슴으로 노랠 불러 나의 널 불러 어느새 길어진 그림자 붉게 물든 저녁노을 한적한 저녁 하늘 소리 모두 네가 생각나 나뭇잎 새로 비친

에필로그 (29474) (MR) 금영노래방

따가운 햇살 쏟아지는 길엔 여전히 너의 향기가 남아있어 잊고 있던 오래된 약속처럼 지금 너에게 가고 있어 따분한 버스 창가에 걸터 앉아 멍하니 바라보았던 그 뒷모습 눈치 없는 친구의 장난에도 온통 너 밖에 안 보였어 늘 투덜대던 월요일 아침이 기다려져 너 하나로 한참을 웃음 짓다 혼자서 무너졌던 그 밤을 절대 넌 모를 거야 달리고 달렸던 그 여름의 로맨스

Dreaming(27957) (MR) 금영노래방

변해 버린 어둔 세상에 하얀 펜을 잡은 꼬마 녀석이 다시 한 번 나를 불러 그칠 것 같지 않은 무서운 비가 한 번 크게 울고 사라질 때면 날 비추는 너를 느껴 두려움에 떨며 숨어 있었잖아 혼자서 몰래 울고 있었잖아 한참을 지나 눈떠 깨어 보니 날 반기는 저 햇살은 넌 나만의 꿈을 담은 story 저 밝은 햇살을 닮은 dreaming 이제야 가득하게 널 위한 노랠

언제라도 어디에서라도(21923) (MR) 금영노래방

살랑 춤추는 커튼 방 안 가득한 햇살 난 멍하니 앉아 전화만 보네 엄지손가락 아래 참 좋았던 시간들 함께라 더 푸르던 그 여름 모든 게 꿈 같아 널 위해 만든 멜로디 끝나지 않을 이야기 노래를 따라 도착한 곳엔 어제처럼 니가 있기를 너와 거리를 걷고 너와 저녁을 먹고 아무렇지 않게 약속한 날들 바다를 보고 싶어 바람이 되고 싶어 제자리로 결국 돌아오는 모든

가사(92141) (MR) 금영노래방

수 없는 상처 알잖아 그만하자 너 맘대로 해 더 이상은 안 돼 잘 지내 우리 미워하다 너를 후회하다 넌 아직 알지 못해도 어떤 이유였대도 나의 그대이기에 이미 다른 사람이잖아 난 헤어진 사람이잖아 아직도 네 옆에 살고 있는 나 더 다가가지 않아도 내가 주지 못해도 너의 옆엔 그 사람 이런 말도 필요 없잖아 이런 노래 필요 없잖아 그냥 너에게는 내가 없잖아

아마...(9167) (MR) 금영노래방

all night 나 그댈 기다렸죠 멀리서 들려오는 나즈막한 소리에 내 마음 떨려오네요 혹시 내가 낯설까 첨보았던 날처럼 예쁘게 차려입고 있는걸 난 그대의 모든게 좋은걸요 철 지난 유머만 꼭 하는것도 가끔씩 토라지면 불러주던 알아듣지 못할 노래까지 귤을 너무 좋아해 겨울이면 온통 손발이 노랗게 물들죠 슬픈 영활 볼때면 나보다 더 흐느끼며 우는 그대인걸요

끌림(49748) (MR) 금영노래방

오늘 시간 되면 차 한잔 어때 네가 어제 했던 말이 자꾸 생각이 나서 혹시 너도 나랑 같은 생각 한 건지 그냥 궁금해 혹시나 하는 기분에 설레임 참 오랜만의 느낌 잊었던 좋은 느낌 첨 봤을 때 가슴 뛰던 네 얼굴이 나 선한데 보고 싶어 어제 너의 한마디 나도 같은 생각야 그냥 문득 전화해서 지금 뭐 해 얼굴이나 볼래 우리 자주 가던 거기 아직 있는데 거기서

재생(22565) (MR) 금영노래방

이젠 아무렇지 않아서 다 잊은 줄만 알았던 날들 참 서툴렀던 그때의 우린 어리지만은 않았었나 봐 아직 이렇게나 아려 오니까 함께였던 옛 사진 속 긴 생각에 잠기는 맘 어느덧 찾아오는 새벽은 날 그때로 다시 데려가는데 더는 아무렇지 않은 척 붉어지는 눈을 감는다 다 잊을 거라 다짐했는데 늘 하지 못한 말이 생기는 쳇바퀴 같은 내 하루의 끝 그저 너로 가득한

우주선(79829) (MR) 금영노래방

잠이 참 오지 않던 밤 끝이 없을 걸 알지만 나는 먼 여행을 시작했죠 아무도 보이지 않고 아무 향기도 없는 곳 빛이 돼 줘요 아득히 꿈처럼 보이던 수많은 추억이 스쳐 가네요 익숙했던 궤도 밖으로 까만 저편 너머로 뒤돌지 않고 가다 보면 언젠가 그댈 만날 수 있을까 하고 싶은 말이 참 많은데 가끔씩 외로울 때면 소리 내 노랠 부르죠 음 그대에게 닿길 어쩌면 나의

이노래를빌려서 이선희

이해해 아마 나라도 그랬을 꺼야 날 반대하는 가족 이미 용서 다 했어 너도 아마 부모되면 그 마음 알거야 너를 아껴서 그러신 다는 걸 행복해야 해 나의 손바닥 위에 써주며 뛰어가던 네게 선물하려 했어 그렇게도 널 위해서 연습했던 말 너를 사랑해 나의 목소리로 노랠 빌려서 딴 사람 빌려서 이렇게라도 너에게

이 노랠 빌려서 (디셈버) (Melody MR) Musicen

내게도 다른 사랑이 올까요 왜 안되죠 아직도 그대만 내 사랑인가요 내 맘속에 언제나 그대가 제일 먼저라 다른 사랑 못하잖아 내 사랑을 저버리지는 말아요 널 붙잡을 방법이 난 이것밖에 없어서 내 마음을 대신해 말할께 제발 나를 떠나가지 말아요 내 사랑을 저버리지는 말아요 널 붙잡을 방법이 난 이것밖에 없어서 내 마음을 대신해 말할께

당신이에요 (23148) (MR) 금영노래방

난 엄마가 운전하는 차 옆자리에 앉아 동네가 변하는 모습을 봤네 장을 보러 가는 길 집에 혼자 있는 할머니 생각에 냉장고에 불가사리 몇 개 남았는지가 기억이 안 나 우리 사 가야겠네 난 한참을 생각하다 엄마 그 요구르트 이름은 불가사리가 아니고요 불가리스네 엄마 젊은 시절 아파서 하늘로 떠난 강아지 미안한 맘을 털어놓곤 해 세월이 많이 지난 건지 요즘은

뜨거운 안녕(46135) (MR) 금영노래방

조금 더 볼륨을 높여줘 비트에 날 숨기게 오늘은 모른 척 해줘 혹시 내가 울어도 친구여 그렇게 보지 마 맘껏 취하고 싶어 밤새도록 노랠 부르자 밤이 지나면 잊을게 너의 말처럼 잘 지낼게 가끔 들리는 안부에 모진 가슴 될 수 있길 어떤 아픔도 견딜 수 있게 소중했던 내 사람아 이젠 안녕 찬란하게 반짝이던 눈동자여 사랑했던 날들이여 이젠 안녕 달빛 아래 타오르던

어제 차이고(59670) (MR) 금영노래방

알지도 못하는 사람들과 또 사이좋은 척 놀며 돈 날리고 있는 힘 다 빠지고 집에 와서 쓰린 속을 달래며 네 연락 기다리고 네가 뭔데 대체 네가 뭔데 나를 차 고물차 같은 너랑 만나 주는 것만으로도 감사한 여자 네가 나만 한 여자 다시 만날 것 같냐 세상 누가 나랑 같냐 이별에도 예의라는 게 존재해 문자 하나로 몇 년을 정리하는 넌 so lame man 그래

Happy Birthday(62441) (MR) 금영노래방

난 지금 지쳐있어 너와 헤어진 후 언젠가 떠날 수 있는 널 너무 괴롭혔어 하지만 이렇게 날 버리지는 마 우린 잘 맞진 않지만 서로 웃음을 주잖아 오늘도 나는 이번 너의 생일에 아무런 선물도 사지 못했지만 난 너를 위해 많은 걱정을 하고 내일 너의 날을 위해 노랠 준비했어 Happy birthday happy birthday To my love 우리 많이

안녕히(27199) (MR) 금영노래방

기대를 넘어 생각 없이 밖으로 나갈 거야 새로운 바다를 건너 어쩌면 다른 우주로 난 떠나 난 떠날래 난 떠날래 아무도 찾을 수 없는 곳으로 난 떠나고 안 나타날 거야 기억에서 사라질 때까지 Such a sunny day 내 방은 흐린데 억지로 나를 일으켰네 머리 위에선 누군가가 날 잠 못 들게 눈 감지 못하게 해 춤을 춰 마치 신이 난 듯이 우는 낯으로 노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