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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울이 지나고 봄이 오듯이 김나영

또 조심스런 말투 ,내앞에 서면 한없이 또 작아지던너/ 바라볼수록 애처러운 위태로운 내사랑 금방이라도 숨이 끊어질것같잖아 sabi) 우리 사랑 잠깐만 쉬어요/ 아주 잠시 동안만 멈춰서기로해요 수많은 시간을 고민하다가 몇번을 망설이다 어렵게 말해요 우리 사랑 이대로는 안돼요 서로에게 시간이 필요할것같아요 보고싶어 견뎌내기 힘들때 겨울이

겨울이 지나고 김나영 & MJ

눈빛 또 조심스런 말투 내 앞에 서면 한없이 또 작아지던 너 바라볼수록 애처러운 위태로운 내 사랑 금방이라도 숨이 끊어질 것 같잖아 우리 사랑 잠깐만 쉬어요 아주 잠시 동안만 멈춰서기로해요 수많은 시간을 고민하다가 몇 번을 망설이다 어렵게 말해요 우리 사랑 이대로는 안돼요 서로에게 시간이 필요할 것 같아요 보고 싶어 견뎌내기 힘들 때 겨울이

겨울이 지나고봄이 오듯이 김나영 & MJ

또 작아지던 너 바라볼수록 애처러운 위태로운 내 사랑 금방이라도 숨이 끊어질 것 같잖아 우리 사랑 잠깐만 쉬어요 아주 잠시 동안만 멈춰서기로해요 수많은 시간을 고민하다가 몇 번을 망설이다 어렵게 말해요 우리 사랑 이대로는 안돼요 서로에게 시간이 필요할 것 같아요 보고 싶어 견뎌내기 힘들 때 겨울이

겨울이 지나고 봄이 오듯이 김나영/MJ

조심스런 말투 ,내앞에 서면 한없이 또 작아지던너/ 바라볼수록 애처러운 위태로운 내사랑 금방이라도 숨이 끊어질것같잖아 sabi) 우리 사랑 잠깐만 쉬어요/ 아주 잠시 동안만 멈춰서기로해요 수많은 시간을 고민하다가 몇번을 망설이다 어렵게 말해요 우리 사랑 이대로는 안돼요 서로에게 시간이 필요할것같아요 보고싶어 견뎌내기 힘들때 겨울이

겨울이 지나고 봄이 오듯이 김나영,MJ

조심스런 말투 ,내앞에 서면 한없이 또 작아지던너/ 바라볼수록 애처러운 위태로운 내사랑 금방이라도 숨이 끊어질것같잖아 sabi) 우리 사랑 잠깐만 쉬어요/ 아주 잠시 동안만 멈춰서기로해요 수많은 시간을 고민하다가 몇번을 망설이다 어렵게 말해요 우리 사랑 이대로는 안돼요 서로에게 시간이 필요할것같아요 보고싶어 견뎌내기 힘들때 겨울이

겨울이 지나고 봄이 오듯이 김나영, MJ

눈빛 또 조심스런 말투 내 앞에 서면 한없이 또 작아지던 너 바라볼수록 애처러운 위태로운 내 사랑 금방이라도 숨이 끊어질 것 같잖아 우리 사랑 잠깐만 쉬어요 아주 잠시 동안만 멈춰서기로해요 수많은 시간을 고민하다가 몇 번을 망설이다 어렵게 말해요 우리 사랑 이대로는 안돼요 서로에게 시간이 필요할 것 같아요 보고 싶어 견뎌내기 힘들 때 겨울이

겨울이 지나고 봄이 오듯이 MJ & 김나영

눈빛 또 조심스런 말투 내 앞에 서면 한없이 또 작아지던 너 바라볼수록 애처러운 위태로운 내 사랑 금방이라도 숨이 끊어질 것 같잖아 우리 사랑 잠깐만 쉬어요 아주 잠시 동안만 멈춰서기로해요 수많은 시간을 고민하다가 몇 번을 망설이다 어렵게 말해요 우리 사랑 이대로는 안돼요 서로에게 시간이 필요할 것 같아요 보고 싶어 견뎌내기 힘들 때 겨울이

겨울이 지나고 봄이 오듯이 김나영&MJ

또 작아지던 너 바라볼수록 애처러운 위태로운 내 사랑 금방이라도 숨이 끊어질 것 같잖아 우리 사랑 잠깐만 쉬어요 아주 잠시 동안만 멈춰서기로해요 수많은 시간을 고민하다가 몇 번을 망설이다 어렵게 말해요 우리 사랑 이대로는 안돼요 서로에게 시간이 필요할 것 같아요 보고 싶어 견뎌내기 힘들 때 겨울이

겨울이 지나고 봄이 오듯이 김나영 & MJ

눈빛 또 조심스런 말투 내 앞에 서면 한없이 또 작아지던 너 바라볼수록 애처러운 위태로운 내 사랑 금방이라도 숨이 끊어질 것 같잖아 우리 사랑 잠깐만 쉬어요 아주 잠시 동안만 멈춰서기로해요 수많은 시간을 고민하다가 몇 번을 망설이다 어렵게 말해요 우리 사랑 이대로는 안돼요 서로에게 시간이 필요할 것 같아요 보고 싶어 견뎌내기 힘들 때 겨울이

겨울이 지나고 봄이 오듯이 김나영, MJ?

또 작아지던 너 바라볼수록 애처러운 위태로운 내 사랑 금방이라도 숨이 끊어질 것 같잖아 우리 사랑 잠깐만 쉬어요 아주 잠시 동안만 멈춰서기로해요 수많은 시간을 고민하다가 몇 번을 망설이다 어렵게 말해요 우리 사랑 이대로는 안돼요 서로에게 시간이 필요할 것 같아요 보고 싶어 견뎌내기 힘들 때 겨울이

겨울이 지나고 봄이 오듯이 김나영& MJ

또 작아지던 너 바라볼수록 애처러운 위태로운 내 사랑 금방이라도 숨이 끊어질 것 같잖아 우리 사랑 잠깐만 쉬어요 아주 잠시 동안만 멈춰서기로해요 수많은 시간을 고민하다가 몇 번을 망설이다 어렵게 말해요 우리 사랑 이대로는 안돼요 서로에게 시간이 필요할 것 같아요 보고 싶어 견뎌내기 힘들 때 겨울이

겨울이지나고봄이오듯이 김나영

또 작아지던 너 바라볼수록 애처러운 위태로운 내 사랑 금방이라도 숨이 끊어질 것 같잖아 우리 사랑 잠깐만 쉬어요 아주 잠시 동안만 멈춰서기로해요 수많은 시간을 고민하다가 몇 번을 망설이다 어렵게 말해요 우리 사랑 이대로는 안돼요 서로에게 시간이 필요할 것 같아요 보고 싶어 견뎌내기 힘들 때 겨울이

겨울이 지나고 봄이 오듯이 김나영 & MJ(써니사이드)

또 작아지던 너 바라볼수록 애처러운 위태로운 내 사랑 금방이라도 숨이 끊어질 것 같잖아 우리 사랑 잠깐만 쉬어요 아주 잠시 동안만 멈춰서기로해요 수많은 시간을 고민하다가 몇 번을 망설이다 어렵게 말해요 우리 사랑 이대로는 안돼요 서로에게 시간이 필요할 것 같아요 보고 싶어 견뎌내기 힘들 때 겨울이

겨울이 지나고 봄이 오듯이 김나영/MJ (써니사이드)

조심스런 말투 ,내앞에 서면 한없이 또 작아지던너/ 바라볼수록 애처러운 위태로운 내사랑 금방이라도 숨이 끊어질것같잖아 sabi) 우리 사랑 잠깐만 쉬어요/ 아주 잠시 동안만 멈춰서기로해요 수많은 시간을 고민하다가 몇번을 망설이다 어렵게 말해요 우리 사랑 이대로는 안돼요 서로에게 시간이 필요할것같아요 보고싶어 견뎌내기 힘들때 겨울이

겨울이 지나고 봄이 오듯이 MJ (써니사이드), 김나영

눈빛 또 조심스런 말투 내 앞에 서면 한없이 또 작아지던 너 바라볼수록 애처러운 위태로운 내 사랑 금방이라도 숨이 끊어질 것 같잖아 우리 사랑 잠깐만 쉬어요 아주 잠시 동안만 멈춰서기로해요 수많은 시간을 고민하다가 몇 번을 망설이다 어렵게 말해요 우리 사랑 이대로는 안돼요 서로에게 시간이 필요할 것 같아요 보고 싶어 견뎌내기 힘들 때 겨울이

겨울이 지나고 봄이 오듯이 김나영, MJ(써니사이드)

또 작아지던 너 바라볼수록 애처러운 위태로운 내 사랑 금방이라도 숨이 끊어질 것 같잖아 우리 사랑 잠깐만 쉬어요 아주 잠시 동안만 멈춰서기로해요 수많은 시간을 고민하다가 몇 번을 망설이다 어렵게 말해요 우리 사랑 이대로는 안돼요 서로에게 시간이 필요할 것 같아요 보고 싶어 견뎌내기 힘들 때 겨울이

겨울이 지나고 봄이 오듯이 김나영♬써니사이드

또 작아지던 너 바라볼수록 애처러운 위태로운 내 사랑 금방이라도 숨이 끊어질 것 같잖아 우리 사랑 잠깐만 쉬어요 아주 잠시 동안만 멈춰서기로해요 수많은 시간을 고민하다가 몇 번을 망설이다 어렵게 말해요 우리 사랑 이대로는 안돼요 서로에게 시간이 필요할 것 같아요 보고 싶어 견뎌내기 힘들 때 겨울이

겨울이 지나고 봄이 오듯이 김나영, MJ (써니사이드)

괜찮을꺼야 불안해 떠는 눈빛 또 조심스런 말투 내 앞에 서면 한없이 또 작아지던 너 바라볼수록 애처러운 위태로운 내 사랑 금방이라도 숨이 끊어질 것 같잖아 우리 사랑 잠깐만 쉬어요 아주 잠시 동안만 멈춰서기로해요 수많은 시간을 고민하다가 몇 번을 망설이다 어렵게 말해요 우리 사랑 이대로는 안돼요 서로에게 시간이 필요할 것 같아요 보고 싶어 견뎌내기 힘들 때 겨울이

겨울이 지나고 봄이 오듯이*(꼰닢님) 김나영,MJ

조심스런 말투 ,내앞에 서면 한없이 또 작아지던너/ 바라볼수록 애처러운 위태로운 내사랑 금방이라도 숨이 끊어질것같잖아 sabi) 우리 사랑 잠깐만 쉬어요/ 아주 잠시 동안만 멈춰서기로해요 수많은 시간을 고민하다가 몇번을 망설이다 어렵게 말해요 우리 사랑 이대로는 안돼요 서로에게 시간이 필요할것같아요 보고싶어 견뎌내기 힘들때 겨울이

겨울이 지나고 봄이 오듯이 (Inst.) 김나영, MJ (써니사이드)

괜찮을꺼야 불안해 떠는 눈빛 또 조심스런 말투 내 앞에 서면 한없이 또 작아지던 너 바라볼수록 애처러운 위태로운 내 사랑 금방이라도 숨이 끊어질 것 같잖아 우리 사랑 잠깐만 쉬어요 아주 잠시 동안만 멈춰서기로해요 수많은 시간을 고민하다가 몇 번을 망설이다 어렵게 말해요 우리 사랑 이대로는 안돼요 서로에게 시간이 필요할 것 같아요 보고 싶어 견뎌내기 힘들 때 겨울이

MJ & 김나영 - 겨울이 지나고 봄이 오듯이 엠제이(MJ)

눈빛 또 조심스런 말투 내 앞에 서면 한없이 또 작아지던 너 바라볼수록 애처러운 위태로운 내 사랑 금방이라도 숨이 끊어질 것 같잖아 우리 사랑 잠깐만 쉬어요 아주 잠시 동안만 멈춰서기로해요 수많은 시간을 고민하다가 몇 번을 망설이다 어렵게 말해요 우리 사랑 이대로는 안돼요 서로에게 시간이 필요할 것 같아요 보고 싶어 견뎌내기 힘들 때 겨울이

벚꽃도 하얗게 피어나 파니니 브런치

오늘은 왠지 기분이 좋아 발걸음도 가벼워 어지럽던 마음이 정리가 되는 느낌 모든게 만족돼 추웠던 겨울이 지나고봄이 오듯이 내 마음도 같은걸 벚꽃도 하얗게 피어나 날 어울만지듯 포근히 감싸줘 거리마다 피어있는 여러가지색의 꽃들이 봄이 옴을 알리는 향기가 퍼저가고 마음도 열리죠 추웠던 겨울이 지나고봄이 오듯이 내 마음도

벚꽃도 하얗게 피어나 파니니브런치

오늘은 왠지 기분이 좋아 발걸음도 가벼워 어지럽던 마음이 정리가 되는 느낌 모든게 만족돼 추웠던 겨울이 지나고봄이 오듯이 내 마음도 같은걸 벚꽃도 하얗게 피어나 날 어울만지듯 포근히 감싸줘 거리마다 피어있는 여러가지색의 꽃들이 봄이 옴을 알리는 향기가 퍼저가고 마음도 열리죠 추웠던 겨울이 지나고봄이 오듯이 내 마음도

벚꽃도 하얗게 피어나* 파니니 브런치(Panini Brunch)

오늘은 왠지 기분이 좋아 발걸음도 가벼워 어지럽던 마음이 정리가 되는 느낌 모든게 만족돼 추웠던 겨울이 지나고봄이 오듯이 내 마음도 같은걸 벚꽃도 하얗게 피어나 날 어울만지듯 포근히 감싸줘 거리마다 피어있는 여러가지색의 꽃들이 봄이 옴을 알리는 향기가 퍼저가고 마음도 열리죠 추웠던 겨울이 지나고봄이 오듯이 내 마음도

벚꽃도 하얗게 피어나 파니니 브런치 (PANINI BRUNCH)

오늘은 왠지 기분이 좋아 발걸음도 가벼워 어지럽던 마음이 정리가 되는 느낌 모든 게 만족 돼 추웠던 겨울이 지나고봄이 오듯이 내 마음도 같은 걸 벚꽃도 하얗게 피어나 날 어루만지듯 포근히 감싸줘 거리마다 피어있는 여러가지 색의 꽃들이 봄이 옴을 알리는 향기가 퍼져가고 마음도 열리죠 추웠던 겨울이 지나고봄이 오듯이 내 마음도 같은 걸 벚꽃도 하얗게

다시, 겨울이 지나고 봄이 오듯이 MJ (써니사이드)

다시, 겨울이 지나고 봄이 오듯이 (Feat.

다시, 겨울이 지나고 봄이 오듯이 MJ

찬바람이 어느새 걷히고 늘 기다리던 봄이 찾아와 오늘 지나면 괜찮아질 거야 삼켜냈던 눈물까지도 처음이라 그래 많이 서툴렀던 거야 힘겹게 꺼내 보였던 마른 웃음 너무 늦어 버린 거겠지 어쩌면 우리 미안한 일들뿐인데 챙겨주지 못해 이젠 외면받았던 지난 네 외로움 이제서야 느껴 아쉬움이 널 비춘 날들 그리움이 또 멈춘 시간들 목소릴 듣고

겨울이 지나고 봄이 오듯이 (22701) (MR) 금영노래방

왜 우린 이렇게 됐을까 답답한 맘에 자꾸 눈물이 혼자 시들어 버린 것 같아 점점 쌓여만 가는 외로움 아파 표정 없는 날들 너는 아무렇지 않나 봐 우리 사랑 잠깐만 쉬어요 아주 잠시 동안만 멈춰 서기로 해요 수많은 시간을 고민하다가 몇 번을 망설이다 어렵게 말해요 우리 사랑 이대로는 안 돼요 서로에게 시간이 필요할 것 같아요 보고 싶어 견뎌 내기 힘들 때 겨울이

겨울이가고봄이오듯이 Makin

겨울이 가고 봄이 오듯이 시간은 모든 걸 돌려놓겠지만 사라져 부서져 버렸지만 남아있어 가슴속에 나는 아직 그대로 겨울이 가고 봄이 오듯이 시간은 모든 걸 돌려놓겠지만 사라져 부서져 버렸지만 이제는 떠나가 버려 지난 계절 속에 네가 남아 있어 또다시 바란 날들과 함께 파란 하늘로 다시 날아 fly high 남아있어 나는 아직 그대로 남아있어 나는 아직 그대로

°U¿iAI Ao³ª°i º½AI ¿AμiAI ±e³ª¿μ, MJ

또 작아지던 너 바라볼수록 애처러운 위태로운 내 사랑 금방이라도 숨이 끊어질 것 같잖아 우리 사랑 잠깐만 쉬어요 아주 잠시 동안만 멈춰서기로해요 수많은 시간을 고민하다가 몇 번을 망설이다 어렵게 말해요 우리 사랑 이대로는 안돼요 서로에게 시간이 필요할 것 같아요 보고 싶어 견뎌내기 힘들 때 겨울이

°U¿iAI Ao³ª°i º½AI ¿AμiAI ±e³ª¿μ & MJ

눈빛 또 조심스런 말투 내 앞에 서면 한없이 또 작아지던 너 바라볼수록 애처러운 위태로운 내 사랑 금방이라도 숨이 끊어질 것 같잖아 우리 사랑 잠깐만 쉬어요 아주 잠시 동안만 멈춰서기로해요 수많은 시간을 고민하다가 몇 번을 망설이다 어렵게 말해요 우리 사랑 이대로는 안돼요 서로에게 시간이 필요할 것 같아요 보고 싶어 견뎌내기 힘들 때 겨울이

목소리 김필

실타래와 같은 복잡해진 마음을 안고서 여기는 어딘지 난 누구였는지 결코 선명하지는 않지만 아직까지 떠오르는 하나 날 불러주던 너의 목소리 그 기억 하나가 그 추억 하나가 내 곁에 남아있다면 멈춰있던 내 발걸음도 익숙한 목소릴 따라서 벅차오는 숨을 감출 수 없이 난 네게로 달려가고 있어 움츠러든 마음도 굳어버린 마음도 겨울이

목소리(acoustic) 김필 (Kim Feel)

엉켜버린 실타래와 같은 복잡해진 마음을 안고서 여기는 어딘지 난 누구였는지 결코 선명하지는 않지만 아직까지 떠오르는 하나 날 불러주던 너의 목소리 그 기억 하나가 그 추억 하나가 내 곁에 남아있다면 멈춰있던 내 발걸음도 익숙한 목소릴 따라서 벅차오는 숨을 감출 수 없이 난 네게로 달려가고 있어 움츠러든 마음도 굳어버린 마음도 겨울이

다시, 겨울이 지나고 봄이 오듯이 (Feat. 신예영) MJ(써니사이드)

찬바람이 어느새 거치고 늘 기다리던 봄이 찾아와 오늘 지나면 괜찮아질 거야 삼켜냈던 눈물까지도 처음이라 그래 많이 서툴렀던 거야 힘겹게 꺼내 보였던 마른 웃음 너무 늦어 버린 거겠지 어쩌면 우리 미안한 일들뿐인데 챙겨주지 못해 이젠 외면받았던 지난 네 외로움 이제서야 느껴 아쉬움이 널 비춘 날들 그리움이 또 멈춘 시간들 목소릴 듣고

다시, 겨울이 지나고 봄이 오듯이 (feat. 신예영) MJ (써니사이드)

찬바람이 어느새 걷히고 늘 기다리던 봄이 찾아와 오늘 지나면 괜찮아질 거야 삼켜냈던 눈물까지도 처음이라 그래 많이 서툴렀던 거야 힘겹게 꺼내 보였던 마른 웃음 너무 늦어 버린 거겠지 어쩌면 우리 미안한 일들뿐인데 챙겨주지 못해 이젠 외면받았던 지난 네 외로움 이제서야 느껴 아쉬움이 널 비춘 날들 그리움이 또 멈춘 시간들 목소릴 듣고

다시, 겨울이 지나고 봄이 오듯이 (feat. 신예영) 써니사이드

찬바람이 어느새 걷히고 늘 기다리던 봄이 찾아와 오늘 지나면 괜찮아질 거야 삼켜냈던 눈물까지도 처음이라 그래 많이 서툴렀던 거야 힘겹게 꺼내 보였던 마른 웃음 너무 늦어 버린 거겠지 어쩌면 우리 미안한 일들뿐인데 챙겨주지 못해 이젠 외면받았던 지난 네 외로움 이제서야 느껴 아쉬움이 널 비춘 날들 그리움이 또 멈춘 시간들 목소릴 듣고

목소리(93983) (MR) 금영노래방

엉켜 버린 실타래와 같은 복잡해진 맘을 안고서 여기는 어딘지 난 누구였는지 결코 선명하지는 않지만 아직까지 떠오르는 하나 날 불러 주던 너의 목소리 그 기억 하나가 그 추억 하나가 내 곁에 남아 있다면 멈춰 있던 내 발걸음도 익숙한 목소릴 따라서 벅차 오는 숨을 감출 수 없이 난 네게로 달려가고 있어 움츠러든 맘도 굳어 버린 맘도 겨울이 지나면 늘 봄이 오듯이

여정 김관호

잠시동안 살다가는 겁니다 이 세상의 기쁨과 고통도 내가 갈 천국 앞에 내려놓고 그저 그렇게 나그네처럼 사는겁니다 소나기 그치면 햇빛이 비추듯이 바람이 한차례 불면 잔잔해지듯이 겨울이 지나면 봄이 오듯이 외로운 내 여정 뒤에 날 안아주실 주님 그 누구하나 알아주지 않아도 그 무엇하나 가진게 없어도 내가 아는 것 내가 받은 것 십자가 지고 가신 예수님입니다

여정 (MR) 김관호

잠시동안 살다가는 겁니다 이 세상의 기쁨과 고통도 내가 갈 천국앞에 내려놓고 그저 그렇게 나그네 처럼 사는겁니다 소나기 그치면 햇빛이 비추듯이 바람이 한차례 불면 잔잔해지듯이 겨울이 지나면 봄이 오듯이 외로운 내 여정 뒤에 날 안아주실 주님 그 누구하나 알아주지 않아도 그 무엇하나 가진게 없어도 내가 아는것 내가 받은 것 십자가 지고 가신 예수님입니다 소나기

안아줄께 (Feat. 김선혜) 형광카페

겨울을 지나 얼어붙은 살며시 내민 수줍은 싹 코끝을 지나 내게 다가온 봄바람같이 녹아내려 앞섶을 여민 나의 마음은 조금씩 나를 보여주고 귀 옆을 스쳐 내게 다가온 봄바람 부는 소리에 담아 너를 부를게 겨울이 가면 봄이 오듯이 너의 향기 가득 담아 내게 와 줄래 지나온 겨울이 너무 추었다면 봄의 따뜻함으로 너를 봄비가 내린 하늘 아래 가득 찬 들의 꽃향기가

청춘을 위하여 백청강,손진영,이태권

때로는 홀로 비를 맞고 때로는 눈 위를 걸으며 살다 보면 살아가다 보면 힘에 겨워 멈추게 되고 아파도 어쩔 수 없잖니 꽃이 피기 위해 아픈 거라면 버티는 거야 버텨가는 거야 꿈이라는 희망을 향해 들리는 모든 것이 아픔이었고 보이는 모든 것이 눈물이어도 겨울이 지나가면 봄이 오듯이 희망을 안고 버텨가는 거야 죽은 듯 멈춰있던 애벌레에서

청춘을 위하여 백청강 외 2명

때로는 홀로 비를 맞고 때로는 눈 위를 걸으며 살다 보면 살아가다 보면 힘에 겨워 멈추게 되고 아파도 어쩔 수 없잖니 꽃이 피기 위해 아픈 거라면 버티는 거야 버텨가는 거야 꿈이라는 희망을 향해 들리는 모든 것이 아픔이었고 보이는 모든 것이 눈물이어도 겨울이 지나가면 봄이 오듯이 희망을 안고 버텨가는 거야 죽은 듯 멈춰있던 애벌레에서 하늘을 날아가는 나비가

청춘을 위하여 백청강 & 손진영 & 이태권

아파도 어쩔 수 없잖니 꽃이 피기 위해 아픈 거라면 버티는 거야 버텨가는 거야 꿈이라는 희망을 향해 들리는 모든 것이 아픔이었고 보이는 모든 것이 눈물이어도 겨울이 지나가면 봄이 오듯이 희망을 안고 버텨가는 거야 죽은 듯 멈춰있던 애벌레에서 하늘을 날아가는 나비가 되듯 어느 차가운 겨울을 이겨내리 기다림 끝에서 꽃이 되도록..

청춘을 위하여 손진영/백청강/이태권

아파도 어쩔 수 없잖니 꽃이 피기 위해 아픈 거라면 버티는 거야 버텨가는 거야 꿈이라는 희망을 향해 들리는 모든 것이 아픔이었고 보이는 모든 것이 눈물이어도 겨울이 지나가면 봄이 오듯이 희망을 안고 버텨가는 거야 죽은 듯 멈춰있던 애벌레에서 하늘을 날아가는 나비가 되듯 어느 차가운 겨울을 이겨내리 기다림 끝에서 꽃이 되도록..

청춘을 위하여 손진영,백청강,이태권

아파도 어쩔 수 없잖니 꽃이 피기 위해 아픈 거라면 버티는 거야 버텨가는 거야 꿈이라는 희망을 향해 들리는 모든 것이 아픔이었고 보이는 모든 것이 눈물이어도 겨울이 지나가면 봄이 오듯이 희망을 안고 버텨가는 거야 죽은 듯 멈춰있던 애벌레에서 하늘을 날아가는 나비가 되듯 어느 차가운 겨울을 이겨내리 기다림 끝에서 꽃이 되도록..

청춘을 위하여 백청강&손진영&이태권

아파도 어쩔 수 없잖니 꽃이 피기 위해 아픈 거라면 버티는 거야 버텨가는 거야 꿈이라는 희망을 향해 들리는 모든 것이 아픔이었고 보이는 모든 것이 눈물이어도 겨울이 지나가면 봄이 오듯이 희망을 안고 버텨가는 거야 죽은 듯 멈춰있던 애벌레에서 하늘을 날아가는 나비가 되듯 어느 차가운 겨울을 이겨내리 기다림 끝에서 꽃이 되도록..

청춘을 위하여 이태권

아파도 어쩔 수 없잖니 꽃이 피기 위해 아픈 거라면 버티는 거야 버텨가는 거야 꿈이라는 희망을 향해 들리는 모든 것이 아픔이었고 보이는 모든 것이 눈물이어도 겨울이 지나가면 봄이 오듯이 희망을 안고 버텨가는 거야 죽은 듯 멈춰있던 애벌레에서 하늘을 날아가는 나비가 되듯 어느 차가운 겨울을 이겨내리 기다림 끝에서 꽃이 되도록..

겨울이 지나 봄이 오듯이 (Inst.) 이우현

꿈 속에서 마주한 그대 모습 왜 그대는 아무렇지 않은가요 눈을 뜨면 내 옆에 없다는 사실을 알기에 눈물로 그려지는 그 날의 기억들 그대의 눈빛, 그대의 눈부신 미소가 여전히 나에겐 보이네요 눈 내렸던 그대와의 소중한 날들을 한 순간도 잊어본 적 없는 나이기에 겨울이 찾아오면 눈이 날 찾아주길 바래요 그대와 함께 올까봐 그대의 눈빛, 그대의 차가운 말투가 아직도

묻다 최재원

오랜만이에요 벌써 몇 해가 지나버린 건지 고민 참 많이 했는데 아직도 그댈 보낼 수 없네요 안녕이란 말 대신 마음속으로 안부를 묻네요 잘 지내니란 말 한마디 전하지 못한 채 내 안에 묻네요 겨울이 지나고 봄이 오듯이 그저 흘러가버릴 줄만 알았는데 내린 눈이 얼어붙은 것처럼 묻어둔 내안에 굳어가네요 워- 꺼내볼 수도 없을 만큼

한 걸음 김은영

오늘도 홀로 나선 길 무거운 내 발걸음 의미 없는 똑같은 하루 언제나 그 자리 우리가 바라왔었던 내일이란 꿈들이 오늘이란 현실 앞에서 연기처럼 사라져 지금 우리가 걷는 이 길이 비록 험하고 어두울 지라도 겨울이 가면 봄이 오듯이 밝은 내일도 곧 오겠지 한 걸음 한 걸음 아무리 먼 곳에 있어도 여기 멈춰서지 않으리 꿈 닿는 날까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