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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김란영

내마음은 울고있어요 지금~~지금~` 창밖에는 비가 내려요 그대 떠난뒤 내입술은 떨고잇어요 지금~지금 창밖에는 비가 내려요 그대떠난뒤 스치고지나가는소낙비인가 스치고지나가는비바람인가~~ 내마음은 울고잇어요 지금 지금 창밖에는비가내려요 그대 떠난뒤~` (2절) 스치고지나가는 소낙비인가 스치고 지나가는 비바람인가~~ 내마음은 울고잇어요 지금~

지금 그대로의 모습으로 김란영

1.사랑을 이야기 할 땐 그대의 눈을 바라보면`서 마음을 전하려 할 땐 그대의 손을 꼭 쥐어요 햇살은 나무위에 걸쳐 그대의 눈을 반(빤)짝이네 투명한 그대의 미소는 나의 욕심을 비워 버려요 @ 사랑하는 그대 더이상의 말도 더이상의 눈길도 원하지 않아 내겐 필요치 않아 @ 바로 지금 지금 그대로의 모습으로 나에게 남아`주오~오~오오 ,,,,,,,,,,,2.

내 사랑 지금 어디 김란영

내 사랑 지금 어디 나를 버리고 갔지만 미워할수록 그리움만 낙엽처럼 쌓여만 가네 그 어느땐가 다정하게 사랑을 주고 받고 행복했지만 마음 변해서 가 버린 지금 초라한 내 가슴 속에는 그대 만을 못 잊어 내 사랑 지금 어디 철새 따라 갔지만 생각할수록 서러움만 강물처럼 흘러만 가네 그 어느땐가 영원토록 맹세를 다짐하며 사랑했지만 마음 변해서

묻어버린 아픔 (남자의 향기 OST) 김란영

흔한게 사랑이라지만 나는 그런 사랑 원하지 않아 바라만봐도 괜히 그냥 좋은 그런 사랑이 나는 좋아 변한건 세상이라지만 우리 사랑 이대로 간직하면 먼훗날 함께 마주앉아 둘이 얘기할 수 있으면 좋아 어둠이 내려와 거리를 떠돌면 부는 바람에 내모든걸 맡길텐데 한순간 그렇게 쉽사리 살아도 지금 이순간 나는 행복해 어둠이 내려와 거리를 떠돌면

묻어버린 아픔 (MBC 드라마 '남자의 향기'삽입곡) 김란영

흔한게 사랑이라지만 나는 그런 사랑 원하지 않아 바라만 봐도 괜히 그냥 좋은 그런 사랑이 나는 좋아 변한건 세상이라지만 우리 사랑 이대로 간직하면 먼훗날 함께 마주앉아 둘이 얘기할 수 있으면 좋아 어둠이 내려와 거리를 떠돌면 부는 바람에 내 모든걸 맡길텐데 한순간 그렇게 쉽사리 살아도 지금 이 순간 나는 행복해 <<간주

Love 김란영

날 모두다 주고 싶어 널 위해서라면 오직 나만이 네가슴에 숨쉴 수 있게 널 모두 다 갖고 싶어 또 다른 나처럼 아주 작은 슬픔까지도 느낄 수 있게 널 닮아 가는 나의모습은 언제나 날 향기롭게 해 내겐 눈물나게 아름다운 너 하나 만으로도 너무 감사해 난 행복해 널 나에게 준 이세상 끝까지 너를 사랑해 영원히 변하지 않을 지금 이대로

나는 행복한 사람 김란영

*****※♡ 나는 행복한 사람 ♡※***** *ㅡ*♡ 강경민 ♡*ㅡ* *ㅡ☜♪♬♡ 전주중 ♡♬♪☞ㅡ* 그대 사랑하는 난 행복한 사람 잊혀질땐 잊혀진 대로 그대 사랑받는 난 행복한 사람 떠나갈땐 떠나간대도 어두운 창가에 앉아 창밖을(창밖을) 보다가 그대를 생각해보면 나는 정말 행복한 사람 이 세상에 그 누가 부러울까요 나는 지금

저 높은 곳을 향하여 김란영

저 높은 곳을 향하여 나 지금 가는 이길이 정녕 외롭고 쓸쓸하지만 내가 가야할 인생길 저 높은 곳을 향하여 나 지금 가는 이길이 정녕 고난의 길이라지만 우리가야 할 인생길 아무도 몰라도 좋아 내 주님 가신 이길은 나의 꿈 피어나는 저 높은 곳을 향하여 저 높은 곳을 향하여

운명 김란영

운명---김란영 혼자있고 싶어요 제발 그냥 두세요 지쳐 쓰러진 마음 너무 목이 메어와 아무말도 할 수 없어요*2 *준비없이 다가선 이별 운명이라 생각하면서 슬픈 눈물뒤에서 몰래 야위어가던 바보같던 저를 기억하나요 함께 그릴 무늬도 없고 함께 해줄 색깔도 없는 그런 하루하루를 혼자 방황하면서 지금 여기까지 찾아왔어요

비와 찻잔사이 김란영

지금 창밖엔 비가 내리죠 그대와 난 또 이렇게 둘이고요 비와 찻잔을 사이에 두고 할말을 잃어 묵묵히 앉았네요 지금 창밖엔 낙엽이 져요 그대 모습은 낙엽 속에 잠들고 비와 찻잔을 사이에 두고 할말을 잃어 묵묵히 앉았네요 그대 모습은 낙엽속에 있고 내 모습은 찻잔속에 잠겼네 그대 모습은 낙엽속에 낙엽속에 낙엽속에 잠겼어요

묻어버린 아픔 김란영

흔한게 사랑이라지만 나는 그런사랑 원하지않아 바라만 봐도 괜히 그냥 좋은 그런사랑이 나는좋아 변한건 세상이라지만 우리사랑 이대로 간직하면 먼훗날 함께 마주앉아 우리얘기 할수 있으면좋아 어둠이 내려와 거리를 떠돌면 부는 바람에 내 모든걸 맡길텐데 한순간 그렇게 쉽사리 살아도 지금 이순간 나는 행복해 어둠이 내려와 거리를 떠돌면 부는 바람에

잃어버린 우산 김란영

1.안개비가 하얗게 내리던 밤 그대 사는 작은 섬으로 나를 이끌던 날부터 @ 그대 내겐 단 하나 우산이 되었지만 지금 빗속으로 걸어가는 나는` 우산이 없어요 이젠 지나버린 이야기들이 내겐 꿈결같지만 하얀 종이위에 그릴수 있는 작은 사랑이어라 (나나~아~나나나~아난난~나나라~아~나~난~나나~나~아) @ 잊혀져간 그날의 기억들은 지금 빗속으로 걸어가는 내겐 우산이

사랑은 창밖에 빗물 같아요 김란영

1.@ 이밤 왠지 그대가 내 곁에 올것만 같아 ~으음흐음 그대 떠나버린걸 난 지금 후회 안해요 ~오호오~호오 @ 그저 지난 세월이 내리는 빗물같아요 그렇`지만 문득 그대 떠오를 때면 이 마음은 아파올거야 그누구나` 세월가면 잊혀지지만 @ 사`랑은 창`밖에 빗물같`아요 ,,,,,,,,,,,2.

사랑은 창밖의 빗물같아요 김란영

우우우우우우~~~~~~~~~~ 이밤 왠지 그대가 내곁에 올것만 같아 음~~ 그대 떠나버린걸 나 지금 후회하네요 오오오 그저 지난 세월이 내리는 빗물 같아요 그렇지만 문득 그대 떠오를 때면 이 마음은 아파올거야 그 누구나 세월가면 잊혀지지만 사랑은 창밖에 빗물 같아요 우우우우우우~~~~~~~~~~~ 이밤 그대모습이 내맘에 올것만 같아 음~~

널 보낸후에 김란영

아름다운 그대 지워지지가 않아 그댄 지금 어디에.... 얼마나 아파해야 하는지.. 그대를 잊을 수 있는걸까.. 아무 이유 없이 날 외면하고 있어 그댄 지금 어디에... 알고 있어 그대 떠난 이유를 ...그땐 왠지 너무 힘이 들었어 다시못올 길을 가고 있지만...

장모님 김란영

나의 장모님 정말로 달라졌어요 아내는 지금 그렇게도 상냥하고 얌전하더니 너무나도 변했어요 무서워졌어요 어찌하면 좋~~을까요? 장~모님 우리장모님~~ 2절 솜씨좋고 맵시좋아 마음까지도 줄거없다 하시며 귀민머리 하얗고 잘살아가라던 장모님의 그 말씀이 귓전에 맴돌아 하루에도 열두번 참고 살아가지만 어찌하면 좋을까요?

모르나봐 김란영

모르나봐 모르나봐 내 마음 모르시나봐 빨간 립스틱 바른이유 립스틱을 바른이유를 모르나봐 모르나봐 정말로 모르시나봐 빨간 메니큐어 바른이유 메니큐어 바른이유를 어떻게 말로하나 지금 내 심정을 어떻게 표현하나 이 내마음을 살며시 내손을 잡아준다면 애인이 되어줄텐데 모르나봐 모르나봐 정말로 모르시나봐 모르나봐 모르나봐 내 마음 모르시나봐

영원히 내게 김란영

이 넓은 세상에 날 위한 건 너 하나였어 밤새워 그렇게도 눈물 흘렸지 어려움 속에 어디에 있는지 모르는 체 헤매이다가 나 또한 볼 수 없는 거릴 걸었어 어딘지 모를 지금 내게 무엇도 필요치 않아 나를 대신하던 너였어 이제 나를 나 없는 어둠 속에서 슬프게 할 순 없어 다시 와 내게로 널 위한 건 세상에 나만이 알아 나에게 돌아와

널 보낸 후에 김란영

널 보낸 후에 - 김란영 처음부터 잘못된 만남인걸 알지만 그댈 사랑했을뿐 아름다운 그대 지워지지가 않아 그댄 지금 어디에 얼마나 아파해야 하는지 그대는 잊을 수 있는 걸까 아무 이유없이 날 외면하고 있어 그댄 지금 어디에 알고 있어 그대 떠난 이유를 그땐 왠지 너무 힘이 들었어 다시 못올 길을 가고 있지만 다시 한 번 너를 안고 싶어져 워~

당신은 나의 운명 김란영

지금 내 마음속엔 하나에서 열까지 온통 당신 생각으로 가득합니다 당신의 모두를 사랑한 내 인생 행복을 꿈꾸며 살고 있어요 <<* 반복>> * 당신은 나의 운명 처음만난 그날부터 행여나 당신의 사랑이 식으면 내 마음을 불태워 당신께 바치리라 당신은 나의 운명 이 세상 다 하도록*

미련한 사랑 김란영

일들은 알 수 없다고 말하지 마치 언제라도 나를 떠나버릴 수 있을 것처럼 농담인줄은 알지만 그럴거라고 믿고 있지만 힘없이 웃고있는 나는 널 떠나보낼 자신이 없어 미련한 사랑이지 답답한 사랑이지 내일은 아직 멀리 있는데 알고 있지만 나는 두려워 그 어떤 우연히 너를 내가 모르는 아주 먼 곳으로 너를 데려 갈까봐 너는 내일을 나는 이별을 지금

미련한 사랑 (MBC 드라마 '위기의 남자'삽입곡) 김란영

알 수 없다고 말하지 마치 언제라도 나를 떠나버릴 수 있을 것처럼 농담인줄은 알지만 그럴거라고 믿고 있지만 힘없이 웃고있는 나는 널 떠나보낼 자신이 없어 미련한 사랑이지 답답한 사랑이지 내일은 아직 멀리 있는데 알고 있지만 나는 두려워 느닷없이 다가올 그 어떤 우연히 너를 내가 모르는 아주 먼 곳으로 너를 데려 갈까봐 너는 내일을 나는 이별을 지금

당신은 나의운명 (하윤주) 김란영

1.지금 내 마음속엔 하나에`서 열까지 온통 당신 생각으로 가득합니다 당신의 모두를 사랑한 내 인생 행`복을 꿈꾸며 살고있어요 @당`신은 나의 운명 처음 만난 그 날부터 행여나 당`신의 사랑이 식으면 내 마음을 불태워 당신께 바치리라 당신은 나의 운명 이 세상` 다하도록 ,,,,,,,,,,,,2. 당~~~록. (2319)

내하나의사람은가고 김란영

가거라 사람아 세월을 따라 가거라 사람아 세월을 따라 (눈물이 흘려 지금 난) 모두가 걸어가는 쓸쓸한 그 길로 (가슴에 담지 못해 하는말) 삶이 힘들어 술잔을 기울던 밤 굳이 말하지 않아도 다 아는 나 간절히 기절을 부르던 그대의 맘 힘내라는 말 밖에 할 수 없던 나 보이지 않는 변화에 넌 다른 삶을 택했네 떠나버렸네 상처로 남을 두려운

연인 김란영

연인/한승기 다시 만날수 있을까 이 밤 지나면 나에 가슴에 이별을 두고 떠나 버린 사람아 이젠 부르지 않으리 애써 다짐 해 놓고 밤이 새도록 그대 생각에 눈을 젖는다 미운 사람아 정든 사람아 어디서 무얼 하는지 보고 싶어서 몸부림처도 만날 수 없는 사람아 내가 세상에 태어나 너를 만나 사랑한 것이 지금 나에겐

그날 김란영

나래 치는 가슴이 서러워 아파와 한숨 지며 그려보는 그 사람을 기억하나요 지금 잠시라도 * 달의 미소를 보면서 내 너의 두 손을 잡고 두나 별들의 눈물을 보았지 고요한 세상을 우~ 우~ 우~ 우~ 한 아름에 꽃처럼 보여지며 던진 내 사랑에 웃음지며 남의 소식 전한 마음 한 없이 보내본다 * (* 반 복 *)

그날 (김연숙) 김란영

1.우후~~~우 언덕 위에 손 잡고 거닐던 길목도 아스라이 멀어져간 소중했던 옛` 생각을 돌이켜 그려보네 나래치는 가슴이 서러워 아파와 한숨지며 그려보는 그 사람을 기억하나요 지금 잠시라도 @달의 미소를 보면서 내 너의` 두 손을 잡고 두나 별들의 눈물을 보았지 고요한 세상`을~흐으~을 후우~~~우~ 한 아름의 꽃처럼 보여지며 던진 내 사랑에 웃음지며 님의

당신은 나의운명 김란영

지금 내 마음 속에 하나에서 열까지 온통 당신 생각으로 가득합니다 당신의 모두를 사랑한 내 인생 행복을 꿈꾸며 살고 있어요 당신은 나의 운명 처음 만난 그 날부터 행여나 당신의 사랑이 식으면 내 마음을 불태워 당신께 받치리라 당신은 나의 운명 이 세상 다 하도록 당신은 나의 운명 처음 만난 그 날부터 행여나 당신의 사랑이 식으면

차창에 흐르는 이별 김란영

그때 나를 바라보던 그대의 두 눈에 맺힌 눈물을 애써 뒤돌아 웃으며 외면했던 이유는 가슴 속에 간직해 놓은 사랑이란 이름이 이별 앞엔 진정 너무도 초라했기 때문에 지금 흐린 차창 위에 내리는 서글픈 비를 보면서 이젠 잊혀진 이별의 슬픔에 젖어봅니다 때없이 나를 뒤흔드는 절망에 초라한 나의 모습은 그대의 슬픈 뒷모습만 그리면 늘 흐느끼고 있는데

사랑일기 김란영

1.이렇게 울고 싶어서 나의 입술 깨물고 그 자리를 떠났나 아무런 후회도 없어 지금 흘린 눈물은 다만 아쉬움이야 너의 표정없는 모습이 일기장위에 기억된 날로 작은 사랑에 낙서엔 상처가 상처가 깊어 세상 아주 작은 일까지도 사랑으로 품었었던 그 날들 이젠 초라한 내 모습에 날은 더 깊어가는데 @ 기다릴 수 있다 하여도 이미 떠나는 길 잊었다 생~엥각해 내겐 남겨

여정 김란영

거리마다 불빛이 흐느끼듯 우는밤 세월흐른 지금도 사랑하고 있다니 내 나이가 몇인가 꽃이 되어 진 세월 무던히도 참았던 외로움의 눈물이 사랑했어 사랑했어 우린 미치도록 사랑했었어 보고싶어 너무 보고싶어 내 사랑이 식기전에 별빛속을 헤매던 하나였던 그림자 지금 어디 있는지 너무 보고 싶은데 사랑했어 사랑했어 우린 미치도록 사랑했었어 보고싶어

여정 (SBS 드라마 '태양의 남쪽' 삽입곡) 김란영

거리마다 불빛이 흐느끼듯 우는 밤 세월흐른 지금도 사랑하고 있다니 내 나이가 몇인가 꽃이 되어 진 세월 무던히도 참았던 외로움의 눈물이 사랑했어 사랑했어 우린 미치도록 사랑했었어 보고싶어 너무 보고싶어 내 사랑이 식기전에 <<간주>> 별빛속을 해매던 하나였던 그림자 지금 어디 있는지 너무 보고 싶은데 사랑했어 사랑했어 우린 미치도록

사나이 눈물 김란영

지금 가지 않으면 못갈것 같아 아쉬움만 두고 떠나야겠지 여기까지가 우리 전부였다면 더 이상은 욕심이겠지 피할 수 없는 운명 앞에 소리내어 울지 못하고 까만 숯덩이 가슴 안고 삼켜버린 사나이 눈물 이별할 새벽 너무 두려워 이대로 떠납니다 돌아서서 흘린 내 눈물 속에 우리들의 사랑 묻어버리면 못 다 부른 나의 슬픈 노래도 바람으로 흩어지겠지 피할

추억 만들기 김란영

새끼손가락 걸며 영원 하자던 그대는 지금 어디에 그대를 사랑하며 잊어야하는 내 맘음 너무 아파요 그대 떠나는 뒷모습에 내 눈물 떨구어 주리 가는 걸음에 내 눈물 떨구어 주리 내 마음 보여줘 본 그때 그 사람 사랑하던 나의 그 사람 뜨거운 내 마음은 나도 모르게 천천히 식어갑니다.

질투 김란영

1.@ 넌 대체 누굴 보고 있는 거야 내가 지금 여기 눈 앞`에 서 있는데 날 너무 기다리게 만들지마 웃고 있`을거라 생각`하지마 많은 것을 바라지 않아 그저 사랑의 눈빛이 필요할 뿐야~아 나의 마음 전하려 해도 너의 눈동자는 다른 말을 하고 있잖아~하~아 서로를 잘 안다고 느꼈었`지 그래서 사랑이라 생각했어 너무 멀지 않은 곳에 있어줘(서) 언`젠가 너는

추억만들기 김란영

추억만들기 - 김란영 새끼 손가락 걸며 영원하자던 그대는 지금 어디에 그대를 사랑하며 잊어야 하는 내 마음 너무 아파요 그대 떠나는 뒷모습에 내 눈물 떨구어 주리 가는 걸음에 내 눈물 떨구어 주리 내 마음 보여줘본 그 때 그 사람 사랑하던 나의 그 사람 뜨거운 내 마음은 나도 모르게 천천히 식어갑니다 간주중 세월이 흘러가서 백발이 되어 버리고

그리움만 쌓이네 (여진) 김란영

1.다정했던 사람이여 나를 잊었나 벌써 나를 잊어 버렸나 그리움만 남겨 놓고 나를 잊었나 벌써 나를 잊어 버렸나 그대 지금 그 누구를 사랑하는가 굳은 약`속 변해 버렸나 예전에는 우리 서로 사랑했는데 이젠 맘이 변해 버렸나 @하아~아~ 이별이 그리쉬운가 세월 가버렸`다고 이젠 나를 잊고서 멀리 멀리` 떠나가는가 아하~아~ 나는몰랐네 그대 마음 변할 줄

짐이 된 당신 김란영

짐이 된 당신 - 김란영 사랑만 고집했던 어리석은 나 당신이 전부 이었는데 나는 당신의 장난 일뿐 사랑은 사치였나 내 대신에 누가 있을까 나 떠난 그 빈자리 추억마저 남이 된 지금 그리움은 묻고 가지만 다시 한번만 물어 봅시다 왜 내가 짐이 됐나요 간주중 사랑만 고집했든 지난날에 나 당신이 전부 이었는데 나는 당신의 장난 일뿐 사랑은 사치였나

그리움만 쌓이네 김란영

다정했던 사람이여 나를잊었나 벌써 나를 잊어버렸나 그리움만 남겨놓고 나를잊었나 벌써 나를 잊어버렸나 그대 지금 그누구를 사랑하니까 굳은약속 변해버렸나 예전에는 우리서로 사랑했는데 이젠 맘이 변해버렸나 아~ 이별이 그리쉬운가 세월 가버렸다고 이젠 나를잊고서 멀리 멀리 떠나가는가 아~ 나는 몰랐네 그대마음 변할줄 난 정말 몰랐었네 오 나

여정 (태양의 남쪽 OST) 김란영

별빛속을 해매~에던 하나였던 그림자 지금 어~허디 있는지 너무 보고` 싶은데` 사`랑`했~~~~~싶어~허어어 단` 한번만` 내게 돌`아와줘~허 돌아와`줘~허어어 슬픈 내 눈물이 마~아르기전~허언에 보고~~~~~랑이` 다` 식기전에 이것`만은 꼭 기억`해야해~헤에에 가`려거든~으으으은 오~호지마~아~하아아~하.

내삶을눈물로채워도 김란영

어쩌면 지금 어딘가 혼자서 나처럼 저달을 볼지도 몰라 초저녁 작게 빛나는 저별을 나처럼 보면서 울지도 몰라. 루루루 루루 루루루 루루 아마 난 평생을 못잊을 것 같아 너를... 인연이라는 만남도 있지만 숙명이라는 이별도 있지 우리의 만남이 인연이었다면 그 인연 또 한번 너였음 좋겟어.

그리움만 쌓이네 (Side. A) 김란영

1.다정했던` 사람이여 나를 잊었나 벌써 나~아를 잊어 버렸나 그리움만 남겨놓고 나를 잊었나 벌써 나를 잊어버렸나 그대 지금 그 누구를 사랑하는가 굳은 약속 변해버렸나 예전에는 우린(리`) 서로 사랑했는데 이젠 맘이 변해버렸나 @ (아)하아아~아아 이별이 그리 쉬운가 세월 가버렸다고 이젠 나를 잊고서 멀리 멀리` 떠나`가는가 아하아~아 나~아는 몰랐네 그대

슬픈 우리사랑 김란영

1.그 아름답던 기억을 남겨두고 난 그 얼마나 널 찾아 헤맸나 변할` 수 밖에 없었던 너의 마음이 지금 나를 만나러 오고 있는데 저 불빛 속에 너의 희미한 모습 너가 아닌듯(들) 뒤돌아 서다가 내가` 부르는 소리를 들은 것`처럼 너의 작은 어`깨가 슬퍼 보였어 @ 이별은 그렇게 지나갔을 뿐인데 처음 만날`때 처럼 어`색한 느낌뿐인데 어느 추웠`던 나(날)의

이마음 다시 여기에 김란영

못내 아쉬운 이별이 어느새 그리움 되어 설레이는 더운 가슴으로 헤매여도 바람일 뿐 끝내 못 잊을 그날이 지금 또다시 눈앞에 글썽이는 흐린 두 눈으로 둘러봐도 하늘일 뿐 아 나의 사랑은 때로는 아주 먼 곳에 영원히 찾을 수 없는 곳에 던져버리고 싶을 뿐 하지만 저쯤 멀어진 그리운 우리의 사랑 대답이 없는 너의 뒷모습 이 마음 다시 여기에 아 나의 사랑은 때로는

힘내세요 김란영

힘내세요 그대 고개 떨구지 말고 그대 답게 활짝 가슴 펴고 사세요 세상 사는게 뭐 별것 있나요 꿋꿋하게 살면은 되지 힘내세요 그대 지금 울고있나요 누가 그대 가슴에다 못을 박았나요 사랑이란게 뭐 별것 있나요 씩씩하게 맞서면 되지 *가던길 뒤돌아 보지는 말아요 후회뿐 인 시간이 였다면 한번은 살아 볼만한 세상과 부딪쳐 쓰러지고 또 부서진대도 그대 힘네세요

내 삶을 눈물로 채워도 김란영

간간히 너를 그리워 하지만 어쩌다 너를 잊기도 하지 때로는 너를 미워도 하지만 가끔은 눈시울 젖기도 하지 어쩌면 지금 어딘가 혼자서 나처럼 저달을 볼지도 몰라 초저녁 작게 빛나는 저 별을 나처럼 보면서 울지도 몰라 루루루루루 루루루루루 아마 난 평생을 못잊을 것 같아 널 인연이라는 만남도 있지만 숙명이라는 이별도

사랑해도 될까요 (SBS 드라마 '파리의 연인'삽입곡) 김란영

맘을 모두 가져간 그대 조심스럽게 얘기할래요 용기 내볼래요 나 오늘부터 그대를 사랑해도 될까요 처음인걸요 분명한 느낌 놓치고 싶지 않죠 사랑이 오려나봐요 그대에겐 늘 좋은것만 줄께요 왠일인지 낯설지가 않아요 설레고 있죠 내 맘을 모두 가져간 그대 참 많은 이별 참 많은 눈물 잘 견뎌냈기에 좀 늦었지만 그대를 만나게 됐나봐요 지금

남겨둔 사랑 김란영

나란 존재가 그대에게 그토록 부담이 될 줄 몰랐어요 예감했던 이별인데 저린 아픔은 몰랐어요 내가 배운 그대 사랑은 어디서 또 시작하란 말인가요 그대가 떠난 지금 현실이 난 그저 두렵기만 해요 숨쉴 수 없어요 그대가 없기에 미처 주지 못한 사랑 끌어안고서 그댈 포기할 순 없어 미련이 너무 많아 이쯤에서 날 버릴 수밖에 없어요 그대도 나를 사랑했죠

사랑해도 될까요 (파리의 연인 OST) 김란영

낯설지가 않아요 설레고 있죠 내 맘을 모두 가져간 그대 조심스럽게 얘기할래요 용기 내볼래요 나 오늘부터 그대를 사랑해도 될까요 처음인걸요 분명한 느낌 놓치고 싶지 않죠 사랑이 오려나봐요 그대에겐 늘 좋은것만 줄께요 왠일인지 낯설지가 않아요 설레고 있죠 내 맘을 모두 가져간 그대 참 많은 이별 참 많은 눈물 잘 견뎌냈기에 좀 늦었지만 그대를 만나게 됐나봐요 지금

사랑해도 될까요 김란영

그대 조심스럽게 얘기 할래요 용기 내 볼래요 나 오늘부터 그대를 사랑해도 될까요 처음인 걸요 분명한 느낌 놓치고 싶지 않죠 사랑이 오려나 봐요 그대에겐 늘 좋은 것만 줄게요 웬일인지 낯설지가 않아요 설레고 있죠 내 맘을 모두 가져간 그대 참 많은 이별 참 많은 눈물 잘 견뎌 냈기에 좀 늦었지만 그대를 만나게 됐나 봐요 지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