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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곳 김승도

그대여 나를 찾아왔나요 시간을 넘고 넘어서 나의 발길이 다다른 곳에서 예전 나와 맞닥트리지 때에 네가 안은 슬픔을 이제는 알 것만 같아 너의 맘 미처 헤아리지 못했던 너무 어렸었던 날들 추억이 훑고 간 비어진 자리엔 그대 기억만 남아 내게는 소중했었던 너의 아픔을 조금 더 들여다 보지못한 누군가 날 불러 돌아본 곳엔 너의 모습이 있어 그리운 시간속으로

가난한 날의 행복 김승도

또 하루가 지나 내 몸이 고되도 늘 그대가 있어 나 웃을 수 있죠 내 마음 속에 언제나 나 사랑받고 있음을 느껴 가난하고 약한 날들은 이제 그대를 만나 모두 잊었어 더 나갈 없는 날 위해 울어준 고운 마음을 내 어찌 잊으리 어렵고도 먼 길을 너 걸었는데 힘들지 않니 외롭고도 험한 이 길은 이제 그대가 있어 외롭지 않아

매그놀리아 김승도

내 노래가 울려퍼졌던 곳엔 나를 외쳐주는 많은 사람들 속 한 소녀 내 노래가 잠시 멈춰있을 때에도 그댄 그런 고요속의 연주에 귀 기울여줬지 소녀를 위해서 나 노래를 한다고 이름을 몰랐던 단 하나뿐이었던 소녀 내 노래에 하나둘씩 몰려들 때도 그저 저 멀리서 미소를 지우던 소녀 내 무대의 커튼이 내려가기 전에 자리에서 일어나야만 하는 잊지 못할 소녀

너의 모습이 보여 김승도

눈을 감고 생각하면 네 모습이 보여 나를 향해 손을 흔들고 웃으며 뛰어오는 사랑만이 전부였던 시간은 가도 모습은 너의 모습은 아직도 내 안에 남아 잡으려고 해도 할 수 없었던 언제까지 함께 하고 싶었던 날 보던 미소와 함께 맴돌던 슬픈 눈빛 다가올 우리의 헤어짐을 벌써 그리기나 한듯 하얀 얼굴은 그대로일까 널 생각하면 모습

나를 찾아 떠나는 여행 김승도

비 오면 아름다운 추억을 가지고 나는 갈 거야 때에 네가 와준다면 나는 좋겠어 이제까지의 모든 것들을 벗어던지고 나를 찾아 나를 찾아 떠나는 여행 예정 없는 도착지 무엇이 기다리고 있을까 너는 그저 아무 말 없이 와주기만 하면 돼 여기서 난 널 기다리고 있어 떠나는 것에 대한 지나온 동경이 나를 부르면 바람이 불어가는 곳에 나를 두게 돼 어딘가 있을

찰나사랑 김승도

사랑도 깊은 정도 세월 가면 찰나처럼 좋았다 싫어졌다 자주 변하는 저 하늘 구름 같은 것 바람따라 떠도는 사랑 그래도 나는 좋더라 꿈 같은 시절이 나를 나를 울리네 내 사랑아 내 사랑아 내 품으로 돌아와줘요 사랑도 깊은 정도 세월가면 찰나처럼 좋았다 싫어졌다 자주 변하는 저 하늘 구름 같은 것 바람따라 떠도는 사랑

찰나사랑 (MR) 김승도

사랑도 깊은 정도 세월 가면 찰나처럼 좋았다 싫어졌다 자주 변하는 저 하늘 구름 같은 것 바람따라 떠도는 사랑 그래도 나는 좋더라 꿈 같은 시절이 나를 나를 울리네 내 사랑아 내 사랑아 내 품으로 돌아와줘요 사랑도 깊은 정도 세월가면 찰나처럼 좋았다 싫어졌다 자주 변하는 저 하늘 구름 같은 것 바람따라 떠도는 사랑

종이배 김승도

네가 그린 나는 어떤 모습이 되어 네 마음 한 곳에 자리하고 있을까 네가 내게 거는 기대만큼 나 살아오는걸까 흐르는 강물 위로 내 맘을 담아 종이배 접어 띄어보내리 내 맘이 닿아가는 곳에 혹시 너 자리하고 있을까 잘 있는거니 지난 날 그토록 찾아해맨 것들은 나의 너보다 더 소중했던 것일까 누구보다 여린 너의 말을 조금 더 들어줄걸 흐르는 강물 위로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웠던... 김승도

지금 사진 속의 널 보면 너의 눈엔 슬픔이 어려있는 것 같아 음 내가 아는 너의 모습은 세상 누구보다 가장 아름다웠어 음 널 지키지 못한게 그러지 못한게 너무나 내 가슴 깊이 남아 날 약했던 내게 몰랐던 내게 울게 만들어 좀 더 너와 내가 함께한 아름다운 기억을 안겨줬었을 것을 음 그리 쉽게 가야만 했니 떠나가야만 했니 그래야만 했었니 음 네 소식을 듣고서

그 시절... 우리가 사랑했던 소녀 김승도

내가 너를 처음 만났을 때 내가 너를 처음 만났을 때 넌 좋아해질 걸 알았는지 내게 기억될 미소를 지어보였던 너 이제 와서 생각해보면 내게 남아있는 건 무엇보다 작은 것에 눈물흘리던 너의 고운 마음씨일지 싶어 시절에 우리가 사랑했었던 먼 기억 속 한 소녀가 언제부턴가 나를 찾아와 잠 못 이루게 하네 내가 너를 처음 만났을 때 내가 너를 처음

남자의 사랑 김승도

1.남자의사랑은 거짓이 없다 이마음 다 준 나만의사랑 너만을 사랑한것이 죄라면은 죄라면은 후회는 없는거다 관심이 있냐고 믿음이 있냐고 여자는 소리쳐도 사나이 마음 어찌 알겠냐만은 사랑은 오직하나 오직하나 남자의 사랑 2.남자의 사랑은 배신이 없다 정만을 다 준 외골수 사랑 너만을 사랑한것이 운명이면 운명이면 그렇게 사는거다 사랑은 하냐고 정일랑

남자의 사랑 (MR) 김승도

남자의 사랑은 거짓이 없다 이 마음 다 준 나만의 사랑 너만을 사랑한 것이 죄라면은 죄라면은 후회는 없는 거다 관심이 있냐고 믿음이 있냐고 여자는 소리쳐도 사나이 마음 어찌 알겠냐만은 사랑은 오직 하나 오직 하나 남자의 사랑 남자의 사랑은 배신이 없다 정만을 다 준 외골수 사랑 너만을 사랑한 것이 운명이면 운명이면 그렇게 사는 거다 사랑은 하냐고

사랑 김승도

내 사랑은 가벼운 것이 아닌걸 사랑이 네게 소중한 추억으로 남기를 바래 서로의 거리가 떨어져있어도 내게 그려지는 너의 모습들이 나를 계속 자리에서 머물게만 해 내 모든 생각의 끝엔 언제나 네가 있는걸 나의 사랑이 끝이 슬픔이라 하여도 가보고 싶어 때론 네가 너무 쉽게 잊혀질까봐 두려워 그대 나를 잊는다해도 난 못 잊어요 지켜주고 싶었던

결혼을 앞둔 친구에게 김승도

저 하늘을 향해 가는 새들을 보며 자리에 앉아 말없이 그렇게 바라보기만 했지 멀리 멀리 머얼리 아무말 없던 나의 친구는 이젠 한 여인 곁에서 팔짱을 끼고서 새출발의 선앞에 다가가려 한다네 네가 참 자랑스럽다 내가 다 눈물이 난다 살아가며 힘든 날이 와도 함께라서 행복할 수 있기를 친구여 친구여 우린 마냥 어린줄만 알았지 그랬던

김승도

긴 여운은 회상 너머 불어오는 실바람 나를 싣고 간 추억의 장소 너와 나의 거리감은 나로부터 생겨나 소유를 떠나 미를 감상케 했다 날에 비가 와서 든 너를 품고 기다린 우산 해맑게 네가 내게 준 미소는 내 기억의 첫 초점 널 보며 느꼈던 설레임이 말없이 보아왔던 설레임이 이제는 많은 시간이 흘러 그리움이 되었다 촉촉이 적시던 이슬비가 구슬피 내리치던

난... 김승도

네 목소리 듣고 싶어 품안에 널 안고 있고 싶어 너의 향기 숨결을 다시 한번 느껴보고 싶어 너와 내가 함께 했던 시간들이 눈 앞을 스쳐가 마치 꿈을 꾼 것같이 지금 넌 내 곁에 없는데 아무 말 없이 날 떠나간 건 어서 널 잊어줘 달라는 듯 난 아냐 도저히 못잊어 그대를 잊을 수가 없어 우리의 행복한 시간들은 내 마음 한 곳에 깊이 남아 언제나 너를 생각하며

먼훗날 김승도

나는 나는 널 잊을 수 없어 얼마나 사랑했는데 그랬기에 이제 나는 아쉬움만이 시간은 헤어짐을 주지만 난 널 잊지 않을거야 만남을 그리며 시간이 흘러 먼훗날 다시 만난다면 그때는 말할거야 지금은 그저 서투른 못난 풋사랑에 내 마음을 묻어둘거야 너는 너는 나를 보며 울고 있지만 아무것도 못해준 채 떠나는 거야 우리가 나누었던 대화가 꿈만 같던 날들이

편지 김승도

있다는 것은 내 안엔 아직 네가 살고 있나봐 그대가 보고 싶은 날엔 내 맘을 편지로 써 부치게 돼 너와의 기억이 내게 있어서 모든걸 잊고 웃을수가 있어 언제나 반복되던 시간 속에 기억이 주는 행복을 갖게 돼 이렇게 그대를 내가 간직하고 있다는 것은 내 안엔 아직 네가 살고 있나봐 어딘가 있다는 걸 느껴 아프지 않고 잘 지내는 거니 너에게 받았었던

청사롱 김승도

청~사롱~ 걸어놓고 ~ 하룻밤 시름~~에~~ 퉁~기는~~ 슬~픈가락~~ 너랑나랑 같~이운`~다 옥~양목 치~맛자락~~~ 살포롬이 푸는 이 바람에~~ 헤어져도 숨이~멎는 그리운사람~ 아`~아~~사~랑~ 오~락가락 어~이 오나~~ 2 부~용화~ 홀로필때~ 하룻밤 푸념~~아~~ 한~가락 피~리소리~ 애간장이 타~는~구나~ 물~명주 옷~소매에...

벚꽃나무아래서 김승도

너를 데려오는 계절이 다시 나를 찾아온 날에 내 마음이 너에게 닿을까 생각하게 돼 차마 네게 하지 못했던 전하고 싶은 말이 있어 항상 머물 것 같아 가슴 속에 묻어두었던 나 너무 아쉬워 네게 못했던 일만 자꾸 생각이 나서 난 아직 네 안에 살고 있어 이 봄은 가고 있지만 새하얀 벚꽃같이 넌 하얗고 아름다웠어 가슴 속 깊숙이 묻어둔 말 고맙고 미안하...

청사롱 (Ver. 2) 김승도

청사롱 걸어 놓고 하룻밤 시름에 퉁기는 슬픈 가락 너랑 나랑 같이 운다 옥양목 치맛자락 살포롬이 푸는 이 밤에 헤어져도 숨이 멎는 그리운 사람 아 오락가락 어이 오나 부용화 홀로 필 때 하룻밤 푸념아 한 가락 피리 소리 애간장이 타는구나 물명주 옷소매에 살포롬이 젖는 이 설움 울며 잡고 이별한 임 가슴에 지네 아 오락가락 어이 오나 오락가락 내 사랑아

청사롱 (MR) 김승도

청사롱 걸어 놓고 하룻밤 시름에 퉁기는 슬픈 가락 너랑 나랑 같이 운다 옥양목 치맛자락 살포롬이 푸는 이 밤에 헤어져도 숨이 멎는 그리운 사람 아 오락가락 어이 오나 부용화 홀로 필 때 하룻밤 푸념아 한 가락 피리 소리 애간장이 타는구나 물명주 옷소매에 살포롬이 젖는 이 설움 울며 잡고 이별한 임 가슴에 지네 아 오락가락 어이 오나 오락...

청사롱 (Ver. 2) (MR) 김승도

청사롱 걸어 놓고 하룻밤 시름에 퉁기는 슬픈 가락 너랑 나랑 같이 운다 옥양목 치맛자락 살포롬이 푸는 이 밤에 헤어져도 숨이 멎는 그리운 사람 아 오락가락 어이 오나 부용화 홀로 필 때 하룻밤 푸념아 한 가락 피리 소리 애간장이 타는구나 물명주 옷소매에 살포롬이 젖는 이 설움 울며 잡고 이별한 임 가슴에 지네 아 오락가락 어이 오나 오락가락 내 사랑아

인연 김승도

나 너를 처음 만났을 때 너는 작고 예뻤던 소녀날 곧잘 따랐었지 날 보고 많이 웃어줬지나 다시 너를 만났을 때 너는 어느덧 숙녀가 되어커가는 이야기를 나눴었지 그게 마지막일줄 몰랐어그리워 하는데도 못 만나게 되기도 해일생을 못잊으면서 아니 만나기도 하지비가 오는 날엔 네가 더 생각나어딘가에서 들려오는 음악을 따라나 다시 너를 만났을 때 너는 어느덧 숙...

さくら 김승도

너를 데려오는 계절이다시 나를 찾아온 날에 내 마음이 너에게 닿을까 생각하게 돼 차마 네게 하지 못했던 전하고 싶은 말이 있어 항상 머물 것 같아 가슴속에 묻어두었던 나 너무 아쉬워 네게 못했던 일만 자꾸 생각이 나서 난 아직 네 안에 살고 있어 이 봄은 가고 있지만 새하얀 벚꽃같이 넌 하얗고 아름다웠어 가슴 속 깊숙이 묻어둔 말 고맙고 미안하다고 언...

さくら / Sakura (벚꽃) 김승도

너를 데려오는 계절이 다시 나를 찾아온 날에 내 마음이 너에게 닿을까 생각하게 돼 차마 네게 하지 못했던 전하고 싶은 말이 있어 항상 머물 것 같아 가슴속에 묻어두었던나 너무 아쉬워 네게 못했던 일만자꾸 생각이 나서난 아직 네 안에 살고 있어이 봄은 가고 있지만새하얀 벚꽃같이넌 하얗고 아름다웠어가슴 속 깊숙이 묻어둔 말고맙고 미안하다고언제나 외로웠던늘...

임대성 밴드

내가 서 있는 이 지금 이 곳이 곳일까 주님이 내개 원하시는 곳이어야 하는데 내가 서 있는 이 지금 이 곳이 곳일까 주님이 내게 원하시는 곳이어야 하는데 주님이 내게 원하시는 곳이어야 하는데 내가 서 있는 이 곳이 곳이어야 하는데 하나님 저 있는 이 곳이 이 곳이 주님이 원하시는 곳이길

은밀한 곳 조용한 곳 Various Artists

은밀한 조용한 곳에 주님 곳에 계시네 은밀하게 조용하게 주님만을 기다리리 주를 더 알기 원하네 주 알기 원해 음성 듣기를 간절히 원하네 주 보기 원해 주님을 만나길 간절히 원하네

그 곳 장재인

지하철을 타고 네게 갈 때 설레임과 작은 불안 눈을 마주치면 무슨 말을 할지 바보처럼 계획을 세웠지 늘 생각처럼 되진 않았어 날 기다리던 네게 갈 때 두근거림과 작은 희망 눈을 마주치면 어색해지더라도 계속 너와 함께 걷고 싶었지 늘 생각처럼 되진 않았어 시간을 넘어 너와 함께 처음 가본 곳에서 나의 손을 잡았을 때 아무 말도

그 곳 헤이즐

햇살이 늘 창가에 머무는 흩날리는 꽃향기에 잠드는 단비에 무지개가 내려앉은 그곳이 또 생각이 나네 i\'m trying i\'m trying 내 기억이 멈춰있는 그곳으로 i\'m trying i\'m trying 네 온기가 느껴지던 그곳으로 수줍은 내두손을 잡아주던 사소한 장난에도 웃음짓던 이제는 추억할수 없는곳 그떄가 또

그 곳 앤덥(Andup)

Verse 1) 그런 곳이 있다면 평등이란 단어를 도덕책 속이 아녀도 느낄 수 있는 기대 쉴 수 있는 세상이란게 이땅에 있다면 우리들의 꿈이 고깃덩어리쯤이라도 되는 듯이 1,2,3,7,8의 등급이 도장 찍히지 않는곳, 태양에도 바람에도 우리의 날개가 찢기지 않는 시키지 않은 걸 한게 잘못만은 아닌 맘대로 사는게 철없는 것만은 아닌 살아가는

그 곳 정재일

먼 훗날 다른 옷을 나 입고서 조금은 낯설을 곳에 섰을 때, 아련한 기억들이 따스히 나를 안아주기를 걸음걸음이 그대 두 눈빛이 말하지 못한 우리 아쉬움이...

그 곳 피치노(PiChiNo)

널 참 많이 기다렸던 그래서 참 많이 슬펐던 그래서 참 많이 행복했던 널 숨죽여 지켜보던 니가 참 많이 무서웠던 니가 참 많이 예뻤던 저 멀리 너의 발자국 소리가 들려와 재빨리 나의 몸을 숨겼던 너의 뒷모습에 잘 자 맘속으로만 인사하던 비 오던 날 우산을 들고 뛰어갔던 날 다른 사람 우산

그 곳 어쩌면 아티스트

네가 있는 너무 멀어 발 디딜 수 없어 곳까지는 아득해서 향할 수가 없어 순간의 향기 그곳을 날 데려갈까봐 추억 조차도 할 수 없네 오늘도 내일도 봄날은 와도 꽃은 피울 수 없는 내 가슴에 묻어 시린 겨울의 아련한 추억에 나는 곳을 등지네 봄날은 와도 꽃은 피울 수 없는 내 가슴에 묻어 시린 겨울의

그 곳 앤덥

Verse 1) 그런 곳이 있다면 평등이란 단어를 도덕책 속이 아녀도 느낄 수 있는 기대 쉴 수 있는 세상이란게 이땅에 있다면 우리들의 꿈이 고깃덩어리쯤이라도 되는 듯이 1,2,3,7,8의 등급이 도장 찍히지 않는곳, 태양에도 바람에도 우리의 날개가 찢기지 않는 시키지 않은 걸 한게 잘못만은 아닌 맘대로 사는게 철없는 것만은 아닌 살아가는

그 곳 피치노

널 참 많이 기다렸던 그래서 참 많이 슬펐던 그래서 참 많이 행복했던 널 숨죽여 지켜보던 니가 참 많이 무서웠던 니가 참 많이 예뻤던 저 멀리 너의 발자국 소리가 들려와 재빨리 나의 몸을 숨겼던 너의 뒷모습에 잘 자 맘속으로만 인사하던 비 오던 날 우산을 들고 뛰어갔던 날 다른 사람 우산

그 곳 * 헤이즐

햇살이 늘 창가에 머무는 흩날리는 꽃향기에 잠드는 단비에 무지개가 내려앉은 그곳이 또 생각이 나네 I\'m trying I\'m trying 내 기억이 멈춰있는 그곳으로 I\'m trying I\'m trying 네 온기가 느껴지던 그곳으로 수줍은 내 두 손을 잡아주던 사소한 장난에도 웃음짓던 이제는 추억할수 없는곳 ?

그 곳 (지연님 희망곡)헤이즐

햇살이 늘 창가에 머무는 흩날리는 꽃향기에 잠드는 단비에 무지개가 내려앉은 그곳이 또 생각이 나네 I\'m trying I\'m trying 내 기억이 멈춰 있는 그곳으로 I\'m trying I\'m trying 네 온기가 느껴지던 그곳으로 수줍은 내 두 손을 잡아 주던 사소한 장난에도 웃음짓던 이제는 추억할 수 없는 ?

그 곳 One Tak (원탁)

난 세상을 향해 외쳐본다 난 행복하고 싶다고 세상이 내게 던져 주는 말 내길은 내가 가란다 내 원하는 삶은 이게 아닌데 나만 왜 힘들다고 느껴지는 건지 울고 싶다. 숨어버리고 싶다. 어디론가 떠나버리고 싶다. 그곳 그곳 그곳 그곳 아 아 아아아 그곳 그곳 그곳 그곳 아 아 아 아아아아 그곳에 가고싶다. 내 원하는 삶은 이게 아닌데 나만 왜 힘들다고 ...

그 곳 PiChiNo

널 참 많이 기다렸던 그래서 참 많이 슬펐던 그래서 참 많이 행복했던 널 숨죽여 지켜보던 니가 참 많이 무서웠던 니가 참 많이 예뻤던 저 멀리 너의 발자국 소리가 들려와 재빨리 나의 몸을 숨겼던 너의 뒷모습에 잘 자 맘속으로만 인사하던 비 오던 날 우산을 들고 뛰어갔던 날 다른 사람 우산

그 곳* 헤이즐

햇살이 늘 창가에 머무는 흩날리는 꽃향기에 잠드는 단비에 무지개가 내려앉은 그곳이 또 생각이 나네 i\'m trying i\'m trying 내 기억이 멈춰있는 그곳으로 i\'m trying i\'m trying 네 온기가 느껴지던 그곳으로 수줍은 내두손을 잡아주던 사소한 장난에도 웃음짓던 이제는 추억할수 없는곳 그떄가 또 생각이

그 곳 [미가]님 청곡 헤이즐

햇살이 늘 창가에 머무는 흩날리는 꽃향기에 잠드는 단비에 무지개가 내려앉은 그곳이 또 생각이 나네 I\'m trying I\'m trying 내 기억이 멈춰있는 그곳으로 I\'m trying I\'m trying 네 온기가 느껴지던 그곳으로 수줍은 내 두 손을 잡아주던 사소한 장난에도 웃음짓던 이제는 추억할수 없는곳 그떄가

그 곳 Hazel

햇살이 늘 창가에 머무는 흩날리는 꽃향기에 잠드는 단비에 무지개가 내려앉은 그곳이 또 생각이 나네 i'm trying i'm trying 내 기억이 멈춰있는 그곳으로 i'm trying i'm trying 네 온기가 느껴지던 그곳으로 수줍은 내두손을 잡아주던 사소한 장난에도 웃음짓던 이제는 추억할수 없는곳 그떄가 또 생각이

그 곳 이정봉

그대 있는 곳을 알죠 그대가 내 곁에 없는 내 마음 속에 그댄 외로움에 지친 모습 보여요 슬퍼 보여요 내 곁을 떠나야만 했는지 다른 선택은 없었는지 바보처럼 자꾸 그리워하는지 조금씩 그대 잊혀질 때쯤 나도 따라가겠죠 피할 수 없는 운명에 부딪혀서 그땐 웃어요 나 용서할 수 있어요 그대를 이해하는 건 아냐 내 마음속에

그 곳 경미

네가 있는 너무 멀어 발 디딜 수 없어 곳까지는 아득해서 향할 수가 없어 순간의 향기 곳으로 날 데려갈까 봐 추억 조차도 할 수 없네 오늘도 내일도 봄날은 와도 꽃은 피울 수 없는 내 가슴에 묻어 시린 겨울의 아련한 추억에 나는 곳을 등지네 봄날은 와도 꽃은 피울 수 없는 내 가슴에 묻어 시린 겨울의 아련한 추억에 나는 곳을

그 곳 이우찬

검은색으로 가득한 밤하늘 위로 뛰어가는 별빛들 가만히 들여다보면 변함없이 머무는 척을 하곤 해 마치 투명하던 이야기가 내린 것처럼 한 걸음 한 걸음 곤히 앉아 있었던 흔적들만 남아있네요 깊게 잠들었던 기억들을 하나둘 깨워보아요 우리 우리 함께 있었던 그곳만은 따뜻하네요 짙게 남겨진 이 기억들은 하나둘씩 제자리로

그 곳 장들레

‘보이지않아도 느낄수있는’ 아직은 어려운 말 믿고있어요 찬란한 어둠도 없고 아픔도 슬픔도 없는 기쁨만 있는 얼마나 기다려야 하는지 묻고싶은

이 곳 달수빈

바람에게 쓸려 걸어 다니는 낙엽들 뭔가 정신이 쏠려 걸어 다니는 많은 사람들 한 걸음 더 한 걸음 더 걷다 보면 보일까 여전하게 허전한 건 이곳에 네가 없단 거 널 따라 걷던 나를 위해 밟아주던 고운 길 이제 발자국은 이리 나를 밟아 짓눌러 한 걸음 더 한 걸음 더 걷다 보면 지울까 이제 발자국은 이리 나를 밟아 짓눌러 Oh Our love Oh Our

이 곳 수빈

바람에게 쓸려 걸어 다니는 낙엽들 뭔가 정신이 쏠려 걸어 다니는 많은 사람들 한 걸음 더 한 걸음 더 걷다 보면 보일까 여전하게 허전한 건 이곳에 네가 없단 거 널 따라 걷던 나를 위해 밟아주던 고운 길 이제 발자국은 이리 나를 밟아 짓눌러 한 걸음 더 한 걸음 더 걷다 보면 지울까 이제 발자국은 이리 나를 밟아 짓눌러

바람이불어오는 곳 제이레빗

바람이 불어오는 그곳으로 가네 그대의 머릿결 같은 나무 아래로 덜컹이는 기차에 기대어 너에게 편지를 쓴다 꿈에 보았던 길에 서 있네 설레임과 두려움으로 불안한 행복이지만 우리가 느끼며 바라볼 하늘과 사람들 힘겨운 날들도 있지만 새로운 꿈들을 위해 바람이 불어오는 그곳으로 가네 햇살이 눈부신 그곳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