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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대없는 난 김찬호

그대 없는 나는 어느 멋진 곳에 가더라도 하나도 기쁘지 않게 돼버렸는데 하늘이 맑아도 그댄 내 곁에 없다면 내 마음은 항상 이렇게 비가 내려 잘 지내 뻔히 못 지낼걸 다 알면서 나 없이도 잘 지낼 수 있는 그대가 미워 나를 떠난 그대가 아프길 바라요 혹시라도 내 생각에 다시 날 찾을지도 모르니 어차피 잊지 못할 단 한사람이니까 늦어진대도 언제든지 돌아...

이별에 아파도 김찬호

[00:01.00] 떠나가려는 너를 잡아서라도 [00:08.38] 너를 붙잡으려고 했지만 음 [00:15.82] 알고 있어 넌 나를 떠날 준비를 [00:21.42] 이미 끝냈단걸 알고 있지만 [00:29.82] 결국 떠나간 너를 찾아서 [00:35.16] 밤이 새도록 그리워하겠지 [00:43.88] 기다린다 너를 기다린다 [00:51.83] 여기서

어디에나 김찬호

처음 발레를 만났던 그 날 차가운 바닥 텅 빈 연습실 처음 춤을 말하던 입술 그 기억 발자국 매일 모습을 바꾸는 무대 쌓이는 시간 늘어나는 시선 내가 가진 것 중 유일한 내 것 잊고 있던 발자국 내 기억 속 찍힌 그 발자국 따라 아무것도 없이 춤추던 나를 만나 어디에나 있어 영원히 빛나는 별처럼 어디에나 있다 죽음을 모르는 춤처럼 모든 곳에서 춤추고

달아나지 못할만큼 김찬호

넌 그렇게 떠나도 이해할 수 있어 다른 사람 같은 모습이 어색하겠지만 조금은 울겠지만 기다릴 수 있어 다른 사랑 내게는 없으니 넌 적어도 불안해 하지 않아도 돼 우리라는 이 두 글자 속에 추억을 잘 잡고 있을게 달아나지 못할만큼 끌어 안고 더 붙잡아야 했던걸까 후회가 밀려와 그리운 밤에 생각이 많아진 밤 내가 원망스러운 밤이야 다만 다시 돌아오지 않을

춤추고 싶어 김찬호

너는 내가 아니야 내 껍데길 입고 춤추는 너 내 과거를 입고 춤추는 너 너는 엄말 닮았어 서커스 무대에 선 발레리나 그 돈을 먹고 자란 소년 사람들은 물어 신을 만난 적이 있냐고 사람들은 원해 신을 보여 달라고 춤의 신이 잠든 그 때 나 태어나 스스로 눈뜨고 스스로 걸었다 사람들은 말해 정답을 따라가라고 사람들은 원해 내가 추는 가짜 춤 하지만 당신은 달라

니진스키? 김찬호

거울 속 또 다시 혼자 서 있는 나 당신은 이해한다 믿었는데 누굴 위해 춤췄던 거지? 꿈꾸는 사람밖에 모르는 꿈 아무도 봐주지 않는 꿈이라면 누가 날 깨워주지? 그게 전부야? 모두가 알고 있는 니진스키 아무도 모르는 니진스키 저기 춤추고 있잖아

깨어나 김찬호

나의 입술을 따라 살아나는 기억 오랫동안 잠들어 있던 이름 깨지 않는 꿈에서 깨어날 시간 신은 내 안에 있다 나를 찾고 있다 우린 곧 만나게 될 거야 우린 지금 여기 있다 영원히 살아 숨 쉬는 춤 어디에나 있다 나는 살아있는 사람 우리가 살아있던 그 날, 그 공기, 그 음악, 그 춤, 그 무대 그 모든 것

어떤 날, 그럴 때면 김찬호

굳이 내게 그러지 않아도 돼 밀어내는 네가 더 아플 테니 괜찮아 미안해하지 마 내가 괜히 널 힘들게 했다 혹시라도 니가 그리워져도 이제 그만 너를 귀찮게 할게 돌아갈 수 없는 걸 나도 다 알고 있는데 추억에 가끔 잠겨서 그래 어떤 날이면 그럴 때면 니가 생각이 나 보내주려 애를 써도 왜 이렇게 나 어려운 걸까 여태 뭐하고 널 잊지

사랑했어 김찬호

[김찬호 - 사랑했어]..결비 이제는 널 잊어야 하는 건지 미처 준비 못한 이별.. 넌 나에게 슬픈 눈빛으로 다가와 안녕이라 했지~ 사랑했어~ 마지막 남은 입~~맞춤 슬픈추억은 언제까지나 안개처럼 가슴에 흐르네..

나와 함께 할래요 김찬호

길고도 험한 여정이 될지도 모르지만 애써 웃음지려 해봐도 흐르는 눈물 볼지 몰라 우리 가려는 이 길이 어두운 세상 일지라도 나 그대와 함께라면 그 무엇도 두렵지 않아요 나와 함께 할래요 나와 함께 갈래요 기쁠때에도 슬플때에도 함께 할 수가 있어 나와 함께 할래요 나와 함께 노래해요 기쁠때에도 슬플때에도 함께 할 수가 있어 영원히 한 걸음 두 ...

너를 보낸다 김찬호

나 아직도 믿기질 않는걸 이런 사랑이 내게 왔다는게 나 아직도 좀 어색하지만 요즘 들어 가끔은 웃기도 하는걸 니가 다주지 못했던 사랑을 나 다시 받고 있어 새로운 인연에 더 아파 한대도 내게 다가올 사랑 놓치지 않을 꺼야 나 아직도 꿈속에 니가 나와 행복했던 그때에 우리 추억 처럼 나 아직도 이렇게 아프지만 이제는 다음 사람에게 니 자리를 내어 주...

춤추고 싶어 reprise 김찬호

나를 춤추게 해 줘 제발 춤추게 해 줘 내 안의 이야기 뒤엉킨 조각들 꺼내지 못하고 부서진 조각들 서서히 내 심장을 찌르기 시작해 아빠...? 아빠! 이거 봐요. 나, 나 이렇게 말랐어. 엄청 높이 뛸 수도 있구요! 언제든 춤출 수 있어...! 선생님!! 이거 봐... 이거! 우리 같이 얘기했던 발레잖아. 그지? 뭐야, 어디 가. 안 돼! 어딜 가!!! 가지마!!!

거울 김찬호

토마쉬 니진스키.나한테 처음 발레를 가르쳐 준 사람.내가 여덟 살 때가족을 버리고 도망갔어요.어릴 때 나한테 맨날 그랬거든.“바슬라프. 그게 전부야?”거울 속 비친 아버지 얼굴뛰고 또 뛰다 발가락이 부러져도말없이 붕대를 감아주고다시 날 거울 앞에 세워거울에 붙은 수 백 개의 눈교실 안 가장 높이 뛰어오르던 날내 발을 잡아당긴 시커먼 손거울 속 다들 웃...

이제서야 김찬호

시간은 흐르고그 말들은 내 안에 남아보이지 않는 기억 속에아쉬움 오늘따라 날 찾아와지나간 시간은아무런 의미가 되질 않나 봐풀리지 않는 미로 속에아침은 보란 듯이 날 찾아와후회로 가득한 날들 속에더는 헤매이지 않기를바라는 이 맘이 영원할 수 있게더 기억될 수 있도록괜찮은 척하지만 보이지 않아뒤돌아 불러도 더는 무엇도 들리지 않아잡아보려 헤매지만 닿질 않...

이제서야 (Inst.) 김찬호

시간은 흐르고그 말들은 내 안에 남아보이지 않는 기억 속에아쉬움 오늘따라 날 찾아와지나간 시간은아무런 의미가 되질 않나 봐풀리지 않는 미로 속에아침은 보란 듯이 날 찾아와후회로 가득한 날들 속에더는 헤매이지 않기를바라는 이 맘이 영원할 수 있게더 기억될 수 있도록괜찮은 척하지만 보이지 않아뒤돌아 불러도 더는 무엇도 들리지 않아잡아보려 헤매지만 닿질 않...

눈물이라도 흘려보면 김찬호

미안했다 보고싶다후회한다는 말헤어진 나는 늦어버린걸아무렇지도 않기를 멍하니 하늘만 바라만 본다 널 잊으려한다시간 지나도 여전히 아픈데다시 볼 수 있을까 우린눈물이라도 흘려보면네가 돌아와줄까너를 사랑했던만큼눈물 흘려본다그리운만큼 다 울고나면다시 사랑 할 수 있을까꾹 참아보다 또 이렇게 널 부른다아직까지도 가슴이 아픈데언제 볼 수 있을까 너를눈물이라도 흘...

누구보다 소중한 그대죠 김찬호

누구보다 내게 소중한 그대죠그댈 사랑한다고 이 말 오늘은 꼭 하고 싶어 그대 없는 나는 생각도 싫어내 마지막 단 한 사람내일의 나에게 힘을 주는 그대나와 함께해 줘요나랑 같이 가줘요항상 바라보고 있다고나는 그대 옆에 있다고날 위한 오직 단 한 사람널 사랑해 사랑해 이 말 꼭 전해주고 싶어나를 믿어봐요 웃어요처음 본 순간에빛이나던 그대그날부터였어요사랑하...

별짓을 다해봐도 김찬호

헤어진 오늘은 너의 인사 없이조용히 잠에 들고 있는 밤이야믿을 수 없어서 붙잡으려 해도차가웠던 너의 표정 잊을 수 없어어떻게 벌써 보고 싶은데 이젠 보내줘야겠지 모두 지워야겠지우리 둘의 사랑이 행복했던 그 추억이하나 둘 떠나 보낼 때 마다가슴이 아파와 선명했던 너 점점 흐려져기억을 되돌려도 별 짓을 다 해 봐도어쩌면 우리 다시 만나서사랑할 수는 없겠지...

어제였으면 (With 김찬호) 토리노

오늘 헤어지는거 이제 못 본다는거 그게 마음처럼 잘 안돼 아무것도 못하고 붙잡지도 못하고 떠나간 너를 놓아버렸어 준비 하지 못한 채 비를 만난 것처럼 멍하니 그 자리에만 서 있었던 나 어제라면 어땠을까 다시 어제면 우린 좋을까 널 사랑한다 말해주던 그때였으면 내일이면 괜찮을까 너를 사랑한다고 어우워 말하지 못한 나의 마음은 바본가봐

이별통보 (Feat. 김찬호) 사적인 이야기

널 만나러 가는 길이 오늘따라 유난히 예뻐서 널 닮은 꽃을 한가득 안고 기다려 저 멀리 보이는 네 얼굴에 두근거리는 맘을 말로 표현할 수 없어 근데 넌 이런 내게 말했어 날 사랑하지 않다고 갑작스런 이별에 이유를 알고 싶은데 꽤 오래 생각했다던 너의 모습에 떨어지는 눈물 내가 다 고칠게 붙잡아도 넌 끝까지 말하지 않더라 너에게 맞춰진 나는 혼자서 할 수

그림을 그려 김찬호, 박민성

태어날 때부터 춤추고 있었어. 아니, 아니. 그런 거 말고. 사람들이 원하는 춤 말고... 니진스키, 당신이 원하는 춤 말이야.

그림을 그려 reprise 김찬호, 박민성

사람들은 말해 정답을 따라가라고 사람들은 몰라 진짜 발레가 뭔지 하지만 당신은 달라 알아 도망가지마 내 발레를 똑바로 봐 누굴 위한 발레야? 관객을 위해? 관객이 없으면 발레도 없어 그딴 건 중요하지 않아 나를 좀 봐 계산 없이는 어떤 공연도 없어 왜? 당신이 있잖아 날 이해하잖아 아니!

그대 (Feat. 김찬호) 2LSON(투엘슨)

그대 기억해요 우리 사랑을 한순간에 빠져든 거죠 누구라도 그랬을 거예요 그대 그 이름으로 맞춰진 추억의 퍼즐의 한 조각이 된 걸 사랑이란 추억의 그림 파도처럼 밀려들어 폭풍처럼 사라져갈까 우리 그 시절이 손짓하는 사람마다 각자의 그 그림 속으로 모두 걸어간 걸 그래 현실의 눈앞의 풍경이 가로막는 장애물처럼 느껴지는 순간이 오죠 파도처럼 밀려들...

그대없는 하루 류아

그대 없는 하룰 또 견디죠 바보처럼 나는 그대만을 그려요 변한건 없는걸요 아직도 나는 그대로인데 널 지우려 해도 정말 안되는걸요 보고 싶은 마음 어쩔 수 없죠 아무것도 할 수 없는 나를 탓하죠 이건 아니잖아요 그대도 너무 잘 알잖아요 그대 맘 나와 같겠죠 괜찮아요 나를 잊는다해도 함께했던 사랑을 믿어요 내게로 돌아올거란걸

그대없는 사랑 윤미래(T)

----------------------------------------- 사랑했나요 이젠 소용없지만 정말 나와 행복은 했나요 걱정말아요 지금 흐른 눈물은 담배 연기 때문인걸 Our I Thought This Love Would Never End 이런 날이 올줄은 몰랐죠 My Love 떠난 걸 후회한다면 다시 돌아올 있나요 햇살이 눈부셔

그대없는 사랑 T (윤미래)

사랑했나요 이젠 소용 없지만 정말 나와 행복은 했나요 걱정말아요 지금 흐른 눈물은 담배연기 때문인걸 our love i thought love would never end 이런 날이 올줄은 몰랐죠 my love 떠난걸 후회한다면 다시 돌아올수 있나요 햇살이 눈부셔 그대를 못보고 말꺼에요 붙잡고 싶지만 보낸줄께 그대를 사랑하니까 어떤 약속도

그대없는 사랑 윤미래

사랑했나요 이제소용 없지만 정말 나와 행복은 했나요 걱정말아요 지금 흐른눈물은 담배연기 때문인걸 Our love I thought this love would never end 이런날이 올줄은 몰랐죠 my love 떠난걸 후회한다면 다시 돌아올순 있나요 햇살이 눈부셔 그대를 못보고 말꺼예요 붙잡고 싶지만 보내줄께 그대를 사랑하니까 어떤 약속도 내게

그대없는 동안 제이

별개 다 그리워져요 그대가 매일 뿌리곤 했던 향기 모든게 다 귀찮다며 편안하게 안아주었던 느낌 내게는 소중했던 oh 그대의 모든 걸 잃고 싶지 않아 영원토록 living without you tortures my very soul can't take no more living without you dieing without your love

그대없는 사랑 티(T)

I thought this love would never end 이런 날이 올줄은 몰랐죠 My love 떠난걸 후회한다면 다시 돌아올 순 없나요 햇살이 눈부셔 그대를 못보고 말꺼에요 붙잡고 싶지만 보내줄께 그대를 사랑하니까 어떤 약속도 내게 하지 말아요 이별조차 믿을수 없는데 그대 마음을 모두 채우지 못한 내가 미안할 뿐이야 So long 아마

그대없는 빈자리 조덕배

그대 없는 빈자리를 누가 채우나 나는 아무것도 할수가 없어 밤이 오는 소리가 들려와도 잠을 이루지 못해 비가 오는 밤거리를 홀로 걸어도 나는 눈물하나 감추지 못해 보고 싶은 그대가 빗물이 되어 작은 내마음을 적시네 살며시 내게 다가와 어쩔줄 몰라 눈물만 흘리던 나의 사람아 사랑하는 나의 마음은 그대만이 간직하리라 사랑하는

단 한사람 (Feat. 김찬호) 2LSON

내 맘이 그대로 멈춰진 것 같아 너와 있던 그날들로 궁금해 찾아 본 너의 웃는 사진은 아직도 보기 힘든걸 이맘때쯤엔 좀 나아질 거란 기대로 힘겹게 버텨왔는데 그런 날 비웃듯 시간은 흐르지 않나 봐 여전히 너만 바라보는데 이런 나를 왜 떠나 이토록 널 사랑할 단 한 사람 나인데 그리 쉽게 다른 사람 품에 가 그래도 가끔은 우리의 지난날이

그대없는 빈자리 윤서

눈물로 지샌 내 인생은 지금 어디쯤에 와있을까 바람만이 알고 있나 그 아픔을 나 이제는 알것 같은데 아직도 내겐 눈물 속에 그리움이 남아 있어 혼자 울고 있지만 다시 돌아가고파 내 그리운 사람 곁으로 아 바람만 불어도 떨리는 가슴 아 미칠것 같아요 그대 향한 내 타는 마음 떨리는 잎새처럼 흐느껴 우네 흐느껴 우네 흐느껴 우네 우네 그대없는

그거 김찬호, 이동수

시작은, vivace.플루트의 솔로, 여기 브라스는떠들썩하게 사육제를 준비하는 사람들여기 이 테마는다들 어딜 보는 거죠술꾼들이 춤을 추기 시작했으니악기도 모여서 함께 춤을 춰야지자! 마법사가 인형페트루슈카와 함께 등장.클라리넷! 두 대의 클라리넷은무대를 보며 귓속말하는 것처럼,작지만- 설레는 느낌의 트릴,그렇지! 그리고 하프!사람들은 긴장한 채 쳐다보...

발레 슈즈 김찬호, 박민성

이제야 연습실이 주인을 만났네.... 여기가 내 거라 구요?전부.바닥이, 바닥이 깨끗해요!필요한 게 더 있으면아무것도 필요 없어요!아무것도 없어도 돼.그냥... 춤만 출 수 있으면 돼.그가 들고 있는 발레 슈즈가이 방의 시간을 바꿔 놓았다슈즈를 만지는 그의 손길이내 눈에 붙어서 떨어지지 않는다그가 내려놓은 발레 슈즈가이 방의 모양을 바꿔 놓았다여기 묻...

네가 가진 것 김찬호, 박민성

널 위해 준비한 아름다운 절망에숨을 불어넣고 여기 가만히 서서널 지켜본다내 이름으로 된 발레단을 만들 거예요.전에 얼마든지 후원해주겠다고 했죠?당신 이름으로 된발레단을 만들겠다구요?숨겨도 모자랄 판에?무용수도 직접 뽑을 거고,작곡가는 구해야 되지만눈치가 없는 건지 멍청한 건지...어쨌든 나는 도와줄 생각 없으니까,다신 찾아오지 않았으면 좋겠네요.니진스...

기억 김찬호, 박민성

이 두 눈에 담아왔던 그 어떤 것들보다지금 내 눈 앞의 네가 궁금하다모두가 알던 내 전부를 다 비웃어 버리듯나도 모르는 날 매 순간 발견한다날 기억해 이 공기 이 음악 그 춤네 모든 걸 너무 사랑한 날밤하늘 제일 빛나는 별을 곁에 두고아침이 올 때까지 눈 한 번감지 못하던 날 기억해너의 이름 앞에서 나는 발가벗겨진 채내 손이 닿지 않을까 두려움에 매일...

김찬호, 박규연

빠리에서 젤 유명한 게 뭔데요?니진스키?매일 당신을 만나는 꿈을 꿔서지금이 꿈인지 아닌 지 모르겠어날 꿈꾸게 해 준 당신 옆에 있으니목소리만 들어도 심장 터질 것 같아매일 당신을 만나는 순간 위해발레를 배우고 인사말을 연습해하지만 무대 위 빛나던 별 옆에 서니머린 하얘지고 인사말도 까먹어그냥 지금 느끼는 대로 솔직해 질래예쁜 말보단 진실된 말을 할래모...

오늘 같은 날 (feat. 김찬호) 사적인 이야기

같았어 꿈에서 널 만나서 왠지 오늘은 슬플 것 같았어 이렇게라도 볼 수 있어 후련해 하는 나는 그리운 마음을 이길 수 없나 봐 그래 오늘 같은 날 마음 놓고 너의 곁에 머물게요 이뤄질 수 없다 해도 힘들지 않다면 널 잊지 못한 오늘 같은 날 울어보려고 해 또 다른 날을 버티려 너를 생각하기만 해도 벅차오르는 나는 어찌할 수 없어 너무 서러운데 어느 틈에

그대없는 거리 신촌블루스

거리엔 또다시 어둠이 내리고 희미한 가로등 불이 켜지면 어우러진 사람들 속에 길을 걸으며 텅빈 내 마음을 달래 봅니다 이렇게 못잊는 그대 생각에 오늘도 차가운 길을 가는데 지울 수 없는 한줄기 미련 때문에 오늘밤 이 거리를 헤매입니다 * 지친 내 발길은 그대 찾아서 포근히 잠든 그대 모습 그리며 멈추지 않는 내 발길은 어쩔 수 없어 어쩔수 없어

그대없는 하루 김만재

그대 없는 하루는 상상조차 힘들죠 그럴테죠 그런 내맘을 그댄 모를거야 그대도 그런가요 그대 두 눈 속에 내가 있길 바래요 잠시도 떠나있진 못할거야 그댄 나의 진심인 걸 아나요 내 삶의 마지막이라도 오직 하루만이라도 그대 언제나 내 곁에 있어요 내 마지막 남은 사랑은 오직 그대뿐이죠 이런 나를 알까요 네 곁을 서성이던 내 모습을 바라만 봐도 내겐...

그대없는 거리 신촌 블루스

거리엔 또다시 어둠이 내리고 희미한 가로등 불이 켜지면 어우러진 사람들 속에 길을 걸으며 텅빈 내 마음을 달래 봅니다 이렇게 못잊는 그대 생각에 오늘도 차가운 길을 가는데 지울 수 없는 한줄기 미련 때문에 오늘밤 이 거리를 헤매입니다 지친 내 발길은 그대 찾아서 포근히 잠든 그대 모습 그리며 멈추지 않는 내 발길은 어쩔 수 없어... 지친 내 발...

그대없는 거리 엄인호

거리엔 또 다시 어둠이 내리고 희미한 가로등 불이 켜지면 어우러진 사람들 속에 길을 걸으며 텅 빈 내 마음을 달래 봅니다 이토록 못 잊는 그대 생각에 오늘도 차가운 길을 가는데 지울 수 없는 한 줄기 미련 때문에 오늘 밤 이 거리를 헤매야 하나요 지친 내 발길은 그대 찾아서 포근히 잠든 그대 모습 그리며 멈추지 않는 내 발길은 어쩔 수 없...

그대없는 세상은 서원

너를잃고내가어찌살아 그대없는세상에 잃어버린지난날을 어찌하려나 하려나 무슨슬픔이가슴에 담아둔채 방황하기싫은데 어찌하면좋을까 정말로야릇해 사랑은무슨시련 이렇게괴로울까아~ 영원토록 변치말자던 그말이한이돼 추억되고잊으려고애를쓰면 더욱떠오르는너의얼굴 무슨슬픔이가슴에 담아둔채 방황하기싫은데 어찌하면좋을까 정말로야릇해 사랑은무슨시련 이렇게괴로울까아~ 영원토록 변치...

그대없는 내모습 장혜리

나 오늘은 그대를 오래도록 아무말 없이 바라보고 싶어요 그대를 두번다시 볼수 없게되는 남겨질 세월의 수만큼 이제 다른 내일을 찾겠지만 그런 얘기는 너무 슬프잖아요 눈물이 자꾸나와 참을수가 없는 그 순간까지 이대로 오래전의 일이에요 나 그대를 떠나려던 생각은 끝이 보이는 그런 만남인 걸 그 무엇을 위해 나 여기 있나요 그대를 떠난 뒤에 그대가 없는 내 ...

그대없는 이밤에 김신아

이 밤에 그대가 없는 이 밤에 바람이 쓸쓸히 부네요이 밤에 그대가 없는 이 밤에 떨어지는 낙엽소리만 정말로 나를 사랑했나요 나 없이도 견딜만한가요 그대란 사람 잊을수 있을지 그 추억들을 지울수 있을런지 가만히 둘래요 내버려 둘래요 바람에 뒹구는 낙엽처럼돌아선 발걸음 뒤엔 비가 내려요 힘없이 감은 두 눈엔 눈물이 내려요 사랑합니다 사랑해요 이 밤에 그대...

선택 김찬호 외 2명

당신을 만나기 위해 살아왔어요. 내 시간, 내 인생, 내 모든 건 당신 거예요. 그러니 당신 맘대로 써도 좋아요. ... 로몰라. 나와... 나와 결혼해 줄래요? 뭐라구요...? 나와 결혼해 줘요. 니진스키...! 무슈! 무슈!!! 전보가 왔습니다. 니진스키 씨가 보냈어요. 세르게이 디아길레프에게. 소식을 알려야 할 것 같아서 씁니다.

어떤 날, 그럴 때면 김찬호 (노아 (NOAH))

굳이 내게 그러지 않아도 돼 밀어내는 네가 더 아플 테니 괜찮아 미안해하지 마 내가 괜히 널 힘들게 했다 혹시라도 니가 그리워져도 이제 그만 너를 귀찮게 할게 돌아갈 수 없는 걸 나도 다 알고 있는데 추억에 가끔 잠겨서 그래 어떤 날이면 그럴 때면 니가 생각이 나 보내주려 애를 써도 왜 이렇게 나 어려운 걸까 여태 뭐하고 널 잊지

그대없는 첫번째 날이죠 비쥬

그대없는 첫 번째 날이죠 모든 것이 똑같죠 이 커다란 세상 한가운데 그대만 없는 거죠 커텐 사이 작은 햇살이 나의 방을 비추고 그댈 대신 할 수 있는건 다 떠나 간거죠 겨우 하루 지난걸요 자꾸 눈물 나면 내가 바보인가요 그댄 괜찮나요 행복한가요 나를 사랑은 했나요 T'en va pas. Si tu m'aimes t'em va pas.

난 여기 없을테니까 물도둑 (MDD)

그대없는 이 밤 너무나 불안해 밤새 취하고 노래불러도 이대로 잠들 수조차 없는데 그대없는 이 밤 너무나 우울해 밤새 취하고 널 불러봐도 이대로 지쳐버려 쓰러지네 오 이밤을 견디면 그대 올까 오 그대여 늦지마오 거기 없을테니까 그대없는 이 밤 너무나 불안해 밤새 취하고 노래불러도 이대로 잠들 수조차 없는데 그대없는 이 밤 너무나 우울해

이렇게 보고싶은데 이상훈

널 사랑할꺼야 마음에 담아둘꺼야... 마음에 담아 둘꺼야~~~~~~ 그대없는 이밤..오오.. 별을 보면서 네가 보고싶단 말하고 있어.. 그대없는 이밤.오오.. 별을 보면서..장난이 아니었다 고백하고파.. ~~~~~~~~~간주~~~~~ 쉬지않고 장난치던 너의 모습이 두눈에 안훔치는데.. 정말로 날 이해하지 않았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