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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시 세상에 내가 살면서 김희숙

잠시 세상에 내가 살면서 항상 찬송부르다가 날이 저물어 오라 하시면 영광중에 나아가리 (후렴)열린 천국문 내가 들어가 세상 짐을 내려놓고 빛난 면류관 받아 쓰고서 주와 함께 다스리리 눈물 골짜기 더듬어으면서 나의 갈 길 다간 후에 주의 품안에 내가 안기어 영원토록 살리로다 한숨 가시고 죽음 없는 날 사모하며 기다리니 내가 그리던 주를 뵈올 때 나의 기쁨

하늘가는 밝은 길이 김희숙

하늘 가는 밝은 길이 내앞에 있으니 슬픈 일을 많이 보고 늘 고생하여도 하늘 영광 밝음이 어둔 그늘 헤치니 예수 공로 의지하여 항상 빛을 보도다 내가 걱정하는 일이 세상에 많은중속에 근심밖에 걱정 늘 시험 하여도 예수 보배로운 피 모든것을 이기니 예수 공로 의지하여 항상 이기리로다 내가 천성 바라보고 가까이 왔으니 아버지의 영광집에 가 쉴맘있도다 나는 부족하여도

저 요단강 건너편에 김희숙

저 요단간 건너편에 찬란하게 뵈는 집 예수살렘 새 집에서 주의 얼굴 뵈오리 (후렴) 빛난 하늘 그 집에서 주의 얼굴 뵈오리 한량없는 영광 중에 주의 얼굴 뵈오리 주가 내게 부탁하신 모든 역사 마친 후 예비하신 그 집에서 주의 얼굴 뵈오리 이 세상에 사는 동안 주의 일을 힘쓰고 썩을 장막 떠날 때에 주의 얼굴 뵈오리

잠시 세상에 임유빈

잠시 세상에 내가 살면서 항상 찬송 부르 다가 날이 저물어 오라 하시면 영광 중에 나아 가리 열린 천국문 내가 들어가 세상 짐을 내려 놓고 빛난 면류관 받아 쓰고서 주와 함께 다스 리리 한숨 가시고 죽음 없는 날 사모 하며 기다 리니 내가 그리던 주를 뵈올 때 나의 기쁨이 넘치 리라 열린 천국문 내가 들어가 세상 짐을 내려 놓고 빛난 면류관

잠시 세상에 옥탑방과 천사들

잠시 세상에 내가 살면서 항상 찬송 부르 다가 날이 저물어 오라 하시면 영광 중에 나아 가리 열린 천국문 내가 들어가 세상 짐을 내려 놓고 빛난 면류관 받아 쓰고서 주와 함께 다스 리리 한숨 가시고 죽음 없는 날 사모 하며 기다 리니 내가 그리던 주를 뵈올 때 나의 기쁨이 넘치 리라 열린 천국문 내가 들어가 세상 짐을 내려 놓고 빛난 면류관 받아 쓰고서

잠시 세상에 옥탑방 천사들

1 잠시 세상에 내가 살면서 항상 찬송 부르다가 날이 저물어 오라하시면 영광 중에 나아가리 2 눈물 골짜기 더듬으면서 나의 갈길 다간후에 주의 품안에 내가 안기어 영원토록 살리로다 3 나의 가는길 멀고 험해도 산은 높고 골은깊어 곤한 나의몸 쉴곳 없어도 복된날이 밝아오리 4 한숨 가시고 죽음 없는날 사모하며 기다히니 내가

쭈 날개 밑 내가 편안히 쉬네 김희숙

주 날개 밑 내가 편안히 쉬네 밤깊고 비바람 불어쳐도 아버지께서 날 지키시리니 거기서 편안히 쉬리로다 (후렴)주날개 밑 즐거워라 그 사랑 끊을 자 뉘뇨 주 날개 밑 내 쉬는 영혼 영원히 거기서 살리 주 날개 밑 나의 피난처 되니 거기서 쉬기를 원하노라 세상이 나를 못 위로해주나 거기서 평화를 누리리라 주날개 밑 참된 기쁨이 있네 고달픈 세상길 가는 동안

내 영혼의 그윽히 깊은데서 김희숙

내 영혼의 그윽히 깊은데서 맑은 가락이 올려나네 하늘 곡조가 언제나 흘러나와 내 영혼을 고이싸네 (후렴)평화 평화로다 하늘 위에서 내려오네 그사랑의 물결이 영원토록 내 영혼을 덮으소서 내 영환에 평화가 넘쳐남은 주의 축복을 받음이라 내가 주야로 주님과 함께 있어 내 영혼이 편히쉬네 이 땅위의 험한길 가는동안 참된 평화가 어디있나 우리 모두 다 예수를 친구삼아

고생과 수고가 다 지난후 김희숙

고생과 수고가 다 지난 후 광명한 천국에 편히쉴 때 주님을 모시고 나살리니 영원히 빛나는 영광일세 (후렴)영광일세 영광일세 내가 누릴 영광일세 은혜로 주 얼굴 뵈옵나니 지극한 영광 내 영광일세 주님의 한없는 은혜로써 예비한 그 집에 나 이르러 거기서 주님을 뵈옵는 것 영원히 빛나는 영광일세 앞서간 친구를 만나볼때 기쁨이 내 맘에 차려니와 주께서 날 맞아

후일에 생명 그칠때 김희숙

후일에 생명 그칠때 여전히 찬송 못하나 성부의 집에 깰 때에 내 기쁨 한량없겠네 (후렴) 내 주 예수 뵈올때에 그 은혜 찬송하겠네 내 주 예수 뵈올때에 그 은혜 찬송하겠네 아멘 후일에 장말같은 몸 무너질 대는 모르나 정녕히 내가 알기는 주예비 하신 집 있네 그날을 늘 기다리고 내 등불 밝게 켰다가 주께서 문을 여실 때 이 영혼 들어가겠네

세상 모든 수고끝나 김희숙

세상 모든 수고 끝나 우리 장막 벗고서 모든 금심걱정 사라진뒤에 주를 뵙고 성도함께 면류관을 쓰리라 새 예루살렘에서 (후렴)성도 들이 함께 올 때 기뻐 노래하리라 새 예루살렘 새 예루살렘 호산나를 높이 불러 왕의 왕을 맞으리 새 예루살렘에서 내가 세상 작별하고 눈물 흔적 거둔뒤 주의 찬란하신 영광비칠때 나를 구속하신 주를 기쁨으로 뵈오리 새 예루살렘에서

주여 지난밤 내 꿈에 김희숙

주여 지난밤 내 꿈에 뵈었으니 그 꿈 이루어 주옵서서 밤과 아침에 계시로 보여주사 항상 은혜를 주옵서서 항상 은혜를 주옵소서 (후렴)나의 놀라운 꿈 정년 나 믿기는 장차 큰 은혜 받을 표니 나의 놀라운 꿈 정녕 이루어져 주님 얼굴을 뵈오이라 마음 괴롭고 아파서 낙심될 때 내게 소망을 주셨으며 내가 영광의 주님을 바라보니 앞길 환하게 보이도다 세상 풍조는

나 가난 복지 귀한 성에 김희숙

길이 살겠네 나 길이 살겠네 저 생명 시냇가에 살겠네(살겠네) 그 불과 구름 기둥으로 인도하시니 나 가는 길이 형통하겠네 그 요단강을 내가 지금 건넌후에는 저 생명 시냇가에 살겠네 내 주린 영혼 만나로써 먹여주시니 그 양식 내게 생명되겠네 이 후로 생명양식 주와 함께 먹으며 저 생명 시냇가에 살겠네

주가맡긴 모든역사 김희숙

주가 맡긴 모든 역사힘을 다해 마치고 밝고 밝은 그 아침을 강요당할 대 요단강을 건너가서 주의 손을 붙잡고 기쁨으로 주의 얼굴 뵈오리 (후렴) 나의주를 나의 주를 내가 그의곁에 서서 뵈오며 나의 주를 나의주를 손에 못자국을 보아 알겠네.

잠시 세상에 내가 살면서 최귀라

잠시 세상에 내가 살면서 - 최귀라 잠시 세상에 내가 살면서 항상 찬송 부르다가 날이 저물어 오라 하시면 영광 중에 나아 가리 열린 천국문 내가 들어 가 세상 짐을 내려 놓고 빛난 면류관 받아 쓰고서 주와 함께 다스리리 눈물 골짜기 더듬으면서 나의 갈 길 다 간 후에 주의 품안에 내가 안기어 영원토록 살리로다 열린 천국문 내가 들어 가 세상 짐을

잠시 세상에 내가 살면서 Various Artists

잠시 세상에 내가 살면서 항상 찬송 부르다가 날이 저물어 오라 하시면 영광 중에 나아가리 열린 천국문 내가 들어가 세상 짐을 내려 놓고 빛난 면류관 받아 쓰고서 주와 함께 길이 살리 눈물 골짜기 더듬으면서 나의 갈 길 다간 후에 주의 품 안에 내가 안기어 영원토록 살리로다 열린 천국문 내가 들어가 세상 짐을 내려 놓고 빛난 면류관 받아

잠시 세상에 내가 살면서 국립합창단 (The National Chorus of Korea)

잠시 세상에 내가 살면서 항상 찬송부르다가 날이 저물어 오라하시면 영광 중에 나아가리 열린 천국 문 내가 들어가 세상 짐을 내려놓고 빛난 면류관 받아 쓰고서 주와 함께 길이 살리 눈물 골짜기 더듬으면서 나의 갈길 다간 후에 주의 품 안에 내가 안기어 영원토록 살리로다 열린 천국 문 내가 들어가 세상 짐을 내려놓고 빛난 면류관 받아 쓰고서 주와 함께 길이 살리

잠시 세상에 내가 살면서 노효영

잠시 세상에 내가 살면서 항상 찬송 부르다가 날이 저물어 오라 하시면 영광 중에 나아 가리 열린 천국문 내가 들어 가 세상 짐을 내려 놓고 빛난 면류관 받아 쓰고서 주와 함께 다스리리 눈물 골짜기 더듬으면서 나의 갈 길 다 간 후에 주의 품안에 내가 안기어 영원토록 살리로다 열린 천국문 내가 들어 가 세상 짐을 내려 놓고 빛난 면류관 받아 쓰고서

잠시 세상에 내가 살면서 윤형주

제544장 잠시 세상에 내가 살면서 1. 잠시 세상에 내가 살면서 항상 찬송 부르다가 날이 저물어 오라 하시면 영광 중에 나아 가리 2. 눈물 골짜기 더듬으면서 나의 갈 길 다 간 후에 주의 품안에 내가 안기어 영원토록 살리로다 3. 나의 가는 길 멀고 험하며 산은 높고 골은 깊어 곤한 나의 몸 쉴 곳 없어도 복된 날이 밝아 오리 4.

잠시 세상에 내가 살면서 데이즈

잠시 세상에 내가 살면서 항상 찬송 부르다가 날이 저물어 오라 하시면 영광 중에 나아가리 열린 천국 문 내가 들어가 세상 짐을 내려 놓고 빛난 면류관 받아 쓰고서 주와 함께 다스리리 나의 가는 길 멀고 험하며 산은 높고 골은 깊어 곤한 나의 몸 쉴 곳 없어도 복된 날이 밝아오리 열린 천국 문 내가 들어가 세상 짐을 내려 놓고 빛난 면류관 받아

잠시 세상에 내가 살면서 코리안 심포니 오케스트라

잠시 세상에 내가 살면서 항상 찬송 부르다가 날이 저물어 오라 하시면 영광 중에 나아가리 열린 천국 문 내가 들어가 세상 짐을 내려 놓고 빛난 면류관 받아 쓰고서 주와 함께 다스리리 나의 가는 길 멀고 험하며 산은 높고 골은 깊어 곤한 나의 몸 쉴 곳 없어도 복된 날이 밝아오리 열린 천국 문 내가 들어가 세상 짐을 내려 놓고 빛난 면류관

잠시 세상에 내가 살면서 아이노스 합창단

잠시 세상에 내가 살면서 항상 찬송 부르다가 날이 저물어 오라 하시면 영광 중에 나아가리 열린 천국 문 내가 들어가 세상 짐을 내려 놓고 빛난 면류관 받아 쓰고서 주와 함께 다스리리 나의 가는 길 멀고 험하며 산은 높고 골은 깊어 곤한 나의 몸 쉴 곳 없어도 복된 날이 밝아오리 열린 천국 문 내가 들어가 세상 짐을 내려 놓고 빛난 면류관

잠시 세상에 내가살면서 (544장) 코리안 심포니 오케스트라

잠시 세상에 내가 살면서 1. 잠시 세상에 내가 살면서 항상 찬송 부르다가 날이 저물어 오라 하시면 영광 중에 나아 가리 2. 눈물 골짜기 더듬으면서 나의 갈 길 다 간 후에 주의 품안에 내가 안기어 영원토록 살리로다 3. 나의 가는 길 멀고 험하며 산은 높고 골은 깊어 곤한 나의 몸 쉴 곳 없어도 복된 날이 밝아 오리 4.

내 본향 가는길 김희숙

내 본향 가는 길 보이도다 인생의 갈 길을 다 달리고 땅위의 수고를 그치라 하시니 내 앞에 남은 일 오직 저 길 주예수 예비한 저 새집 영원히 영원히 빛나는 집 거기서 성도들 즐거운 노래로 사랑의 구주를 길이 찬송 평생에 행한일 돌아보니 못다한 일 많아 부끄럽네 아버지 사랑이 날 용납하시고 생명의 면류관 주시리라

이세상 지나가고 김희숙

이 세상 지나가고 저 천국 가까와 나 오래 기다리던 그 영광 보인다 이어둔 밤이 가고 새날이 밝으니 저 하늘나라 영광 참 밝게 빛난다 내 주의 크신 은혜 그 깊은 사랑이 내 평생사는 동안 늘 차고 넘친다 저 천국 이르러서 그 은혜 고마와 주 보좌앞에 나가 늘 찬송하리라 날 위해 고생하신 주 얼굴뵈려고 내 갈 길 험악하나 쉬잖고 나간다 주 에수 신랑처럼...

구주 예수 그리스도 김희숙

구주예수 그리스도 다시 세상 오실 때 기쁨으로 우리맞아 길이 같이 살겠네 (후렴)영화롭고 아름다운 우리 본향 천국에서 주와 같이 영원히 살겠네 괴롬없고 죽음 없는 하늘나라 올라가 그 생명강 물가에서 편히쉬게 되리라 천국에는 해와 달과 별과 등불없어도 하늘 나라 밝은 빛이 찬란하게 비치네

내 주님 입으신 그옷은 김희숙

내 주님 입으신 그 옷은 참 아름다와라 그 향기 내 맘에 사무쳐 내 기쁨 되도다 시온성보다 더 찬란한 저 천성 떠나서 이 천한 세상 오신 주 참 내구주님 내 주는 쓰라린 고통을 다 체험하셨네 주 지신 십자가 대할 때 나 눈물 흘리네 시온성보다 더 찬란한 저 천성 떠나서 이 천한 세상 오신 주 참 내 구주님 내 주님 영광의 옷 입고 문열어 주실때 나 주...

저 건너편 강 언덕에 김희숙

저건너편 강 언덕에 아름다운 낙원있네 믿는이만 그곳으로 가겠네 저 황금문 들어가서 주님 함께 살리로다 너와 날위해 황금종 울린다 (후렴) 저 울리는 종소리와 천사들의 노래소리 영광일세 할렐루야 기쁘다 빛나는 저 강 건너편 아름답고 영원한 곳 너와 날위해 황금종 울린다 은빛 바다 저 너머로 잠시후에 천국가서 우리죄와 모든 슬픔 잊겠네 주예수의 사랑속에 ...

이 곤한 인생이 김희숙

이 곤한 인생이 쉴 곳은 없는가 저 높은 산과 깊은 물 나쉴 곳 어딘가 이 눈물 골짜기 저 너머위에는 끝없는 사랑만으로 쉴 곳이 있도다 내 주의 품안에 참 안식 있으니 그 사랑 길이 누리며 영원히 살리라

내 맘에 한 노래 있어 김희숙

1).내 맘에 한 노래 있어 나 즐겁게 늘 부르네 이 노래를 부를 때에 큰 평화 임하도다 후렴 평화 평화 하나님 주신 선물(선물) 그 놀라운 주의 평화 하나님 선물 일세 2).주 십자가 지심으로 날 구원해 주셨으며 주 예수님 고난 받아 나 평화 누리도다 3).나 주님께 영광 돌려 참 평화가 넘치도다 주 하나님 은혜로써 이 평화 누리도다 4).이 평화를...

나의 어머니 김희숙

낳으시고 기르시며 손등 야위신 내 어머니 그 모든 슬픔 삼키시어 눈가엔 주름이네 마구 놀던 어린시절 종아리 걷어 꾸짖으사 그사랑속에 나의가슴 정의로 가득찾네 말로 다할 수 없어라 어머니 그 사랑~ 주님의 축복 내리시라 사랑깊은 어머님 어리던 날 푸른 꿈도 그 사랑속에 익어 오고 가녀린 팔뚝엔 자랑스런 새 힘이 자라났네 말로 다할 수 없어라 어머니 그...

잠시 세상에 내가 살면서 (기독여성합창단) - 544장 코리안 심포니 오케스트라

제544장 잠시 세상에 내가 살면서 1. 잠시 세상에 내가 살면서 항상 찬송 부르다가 날이 저물어 오라 하시면 영광 중에 나아 가리 2. 눈물 골짜기 더듬으면서 나의 갈 길 다 간 후에 주의 품안에 내가 안기어 영원토록 살리로다 3. 나의 가는 길 멀고 험하며 산은 높고 골은 깊어 곤한 나의 몸 쉴 곳 없어도 복된 날이 밝아 오리 4.

잠시 세상에 내가 살면서 - 544장 이단열

잠시 세상에 내가 살면서 1. 잠시 세상에 내가 살면서 항상 찬송 부르다가 날이 저물어 오라 하시면 영광 중에 나아 가리 2. 눈물 골짜기 더듬으면서 나의 갈 길 다 간 후에 주의 품안에 내가 안기어 영원토록 살리로다 3. 나의 가는 길 멀고 험하며 산은 높고 골은 깊어 곤한 나의 몸 쉴 곳 없어도 복된 날이 밝아 오리 4.

(492장) 잠시 세상에 내가 살면서 CTS

잠시 세상에 내가 살면서 항상 찬송 부르다가 날이 저물어 오라 하시면 영광 중에 나아가리 열린 천국문 내가 들어가 세상 짐을 내려 놓고 빛난 면류관 받아 쓰고서 주와 함께 길이 살리 눈물 골짜기 더듬으면서 나의 갈 길 다간 후에 주의 품 안에 내가 안기어 영원토록 살리로다 열린 천국문 내가 들어가 세상 짐을 내려 놓고

492장 - 잠시 세상에 내가 살면서 CTS

잠시 세상에 내가 살면서 항상 찬송 부르다가 날이 저물어 오라 하시면 영광 중에 나아가리 열린 천국 문 내가 들어가 세상 짐을 내려 놓고 빛난 면류관 받아 쓰고서 주와 함께 다스리리 나의 가는 길 멀고 험하며 산은 높고 골은 깊어 곤한 나의 몸 쉴 곳 없어도 복된 날이 밝아오리 열린 천국 문 내가 들어가 세상 짐을 내려 놓고 빛난 면류관

You are Special Warm Company

지금의(지금의) 상황이(상황이) 원하는 데로 안될때 내가 이것밖에 안된다 생각이 들때 이세상(이세상) 혼자라고(혼자라고) 느껴져 울고 싶을때 잠시 숨을 크게 쉬고서 나를 바라봐 손을 내밀어 주위를 봐요 세상에 그 누구도 소중하지 않은 사람은 없ㅇ요 지금 서 있는 것이 죽을만큼 힘들어도 세상에 존재하는 것만으로 우린 모두 특별해요 살면서(

잠시 세상에 내가 살면서 (544장) (Inst.) 코리안 심포니 오케스트라

잠시 세상에 내가 살면서 항상 찬송 부르다가? 날이 저물어 오라 하시면 영광 중에 나아가리? 열린 천국 문 내가 들어가 세상 짐을 내려 놓고? 빛난 면류관 받아 쓰고서 주와 함께 다스리리? 나의 가는 길 멀고 험하며 산은 높고 골은 깊어? 곤한 나의 몸 쉴 곳 없어도 복된 날이 밝아오리? 열린 천국 문 내가 들어가 세상 짐을 내려 놓고?

잠시 세상에 내가 살면서 492장 (구544장)-4절 Various Artists

잠시 세상에 내가 살면서 항상 찬송들으라 날이 저물어 오라 하시면 영광중에 나아가리 열린 천국문 내가들어가 세상짐을 내려놓고 빛난 면류관 받아쓰고서 주와 함께 다스리리 눈물 골짜기 더듬으면서 나의 갈길 다간 후에 주의 품안에 내가 안기어 영원토록 살리로다 열린 천국문 내가 들어가 세상 짐을 내려놓고 빛난 면류관 받아쓰고서 주와 함께 다스리리 나의 가는길 멀고

492장-★ 492장

492장ㅡ잠시세상에내가살면서★ 1절~ 잠시 세상에 내가 살면서 항상 찬송 부르다가 날이 저물어 오라 하시면 영광 중에 나아가리 2절~ 눈물 골짜기 더듬으면서 나의 갈길 다간 후에 주의 품안에 내가 안기어 영원토록 살리로다 3절~ 나의 가는 길 멀고 험하며 산은 높고 골은 깊어 곤한 나의 몸 쉴곳 없어도 복된 날이 밝아 오리 4절

잠시 세상에 (Just A Few More Days) 박수진

잠시 세상에 내가 살면서 항상 찬송 부르다가 날이 저물어 오라하시는 영광중에 나아가리 열린 천국문 내가 들어가 세상 짐을 다 내려놓고 빛난 면류관 받아쓰고서 주와 함께 다스리리 눈물 골짜기 고단한 언덕 곤한 몸 쉴 곳 없어도 한숨 가시고 죽음 없는 날 바라보며 나 기다리네 열린 천국문 내가 들어가 세상 짐을 다 내려놓고 빛난 면류관

나의 어머니 김희숙 [창작]

낳으시고 기르시며 손등 야위신 내 어머니 그 모든 슬픔 삼키시어 눈가엔 주름이네 마구 놀던 어린시절 종아리 걷어 꾸짖으사 그사랑속에 나의가슴 정의로 가득찾네 말로 다할 수 없어라 어머니 그 사랑~ 주님의 축복 내리시라 사랑깊은 어머님 어리던 날 푸른 꿈도 그 사랑속에 익어 오고 가녀린 팔뚝엔 자랑스런 새 힘이 자라났네 말로 다할 수 없어라 어머...

내가좋아하는사람 (Cover Ver.) 조세정

내가 내가 좋아하는 사람은 내가 내가 좋아하는 사람은 이 세상에 누구 누구 누구 일까요 화내지 않으면서 찡그리지 않으면서 바다같이 속 깊은 당신입니다 살면서 할 말 못할 말 없는 사람 어디 어디 있겠냐 만은 그래도 머금고 사는 스폰지 같은 당신이라면 내 모든 것 다 주겠네요 내가 좋아 하는 사람 당신이니까 내가 내가 좋아하는 사람은 내가 내가 좋아하는 사람은

&***내가 좋아하는 사람***& 조세정

내가 내가 좋아하는 사람은 내가 제일 좋아하는 사람은 이 세상에 누구 누구 누구 일까요 화내지 않으면서 찡그리지 않으면서 바다같이 속 깊은 당신입니다 살면서 할 말 못할 말 없는 사람 어디 어디 있겠냐만은 그래도 머금고 사는 스폰지같은 당신이라면 내 모든 것 다 주겠네요 내가 좋아하는 사람 당신이니까 내가 내가 사랑하는 사람은 내가

삐에로 김홍조

삐에로야 삐에로야 내 인생 삐에로야 이왕이면 이 세상을 사람답게 살면서 가자 천만년이나 살 것처럼 준비만 하는 내 인생 돌아보니 이 모두가 꿈이로구나 물질 명예 노예되어 살아온 것이 말로 차마 못할 만큼 아까운인생 삐에로야 삐에로야 삐에로야 내인생아 사람답게 살면서 가자 삐에로야 삐에로야 내 인생 삐에로야 이왕이면 이 세상을 사람답게 살면서 가자 천만년이나

백년도 못 살면서 윤천금

백년도 못 살면서 천년의 근심으로 살지 말아요 그렇지 않아도 힘든 인생살인데 언덕도 있겠지만 내리막도 있을 테니 걱정 말아요 서둘지 말고 차근차근 올라요 웃고 살아요 짜증내지 말고 즐겁게 살아요 진실하게 살아가다 보면 좋은 날 있으니 세상에 내 뜻대로 내 맘대로 되는 일이 어디 있나요 노력하면은 노력한 만큼 되겠죠 백년도 못

힘들게 살면서 마투

술에 취해 오늘도 노래를 끄적거려 난 돈벌기 위해 노래를 끄적거려 어떤게 좋은 노래야 어떤게 좋은 가사야 어떤게 좋은 인생이야 내가 살기 위해서 난 노래를 불러 몇푼 안되는 돈이라도 상관없어 내가 열심히잖아 내가 노력하잖아 이렇게 막 불러서 뭐가 될진 몰라도 힘들게 살면서 댓가를 바라지 않아도 내 꿈이 있잖아 내가 이뤄보고 싶은 꿈 언제까지 어디까지 얼마만큼

살면서 신효범

바람 끝에 날려간 사진처럼 아련한 너의 기억 속으로 다시 걸어가 살아가다 결국엔 이리 될줄 알았어 잊었다고 자신있다하곤 널 그냥 덮었나봐 살면서 힘들고 아파질 때가 있어 기대어 울고 싶을때 있어 그럴때면 나도 모르게 찾고 있는 건 너 살면서 하나둘 늘어가는 상처로 아픔조차 무뎌질 때쯤에 그제 서야 자연스레 널 놓아 줄수 있을까 입에서만

살면서... 양원식

살면서 한번쯤 멍 하니날 뒤돌아보면 지나간 시간에 너를찾는 그리움들이 살면서 잊었던 내모습에 가슴이운다 아직도 나를 기억해줄가 한잔의 술잔에 내모든걸 털어버리고 한잔의 술잔에 내모습을 지워버린다 그렇게 살다가 그리움에 지쳐버린나 이제야 돌아가 너의 곁으로 * 언젠가 기억조차 나지않는 추억속에서 너를찾고싶었어 네게 가고싶었어 살면서 난 몰랐어 너를

살면서 최동건

살면서 웃음 짓는 날이 몇번 있겠니 그저 이렇게 살다가 또 헤어지면 혼자 또 그리워하고 이렇게 웃음 짓는 날이 몇번 있겠니 어쩌다 이리 만나고 또 헤어지면 언제 또 볼 수 있겠니 넌 항상 그 자리에 있어 주렴 살다 살다 웃음 짓는 이유가 바로 니가 될 수 있도록 넌 항상 언제까지나 그 자리에 있어주렴 살면서 웃음 짓는 날이 몇번 있겠니 그저 이렇게 살다가

격파 광주

어둠속에서 매우 어두운 곳에서 눈물이 흐를때에도 이 눈물을 결국은 웃음으로 헤쳐 나가리 살면서 희미한 빛이 보일때 쯤 강한 비바람이 나를 막아도 절대로 후회하지 않을거야 나의 꿈 너의 꿈 우리의 희망을 위해 잠시 아주잠시 하늘을보고 별들에게 속삭이며 아름다운 내일이 온다고 밤하늘을 내가 길들여서 찬란한 태양을 뽑아내리라 힘겨운 날들을 지나 새로운 아침을 맞이하기위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