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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민 남궁옥분

나 이젠 알아 너의 마음 속 깊이 이미 나의 모습은 지워진 걸 넌 바보처럼 아무 말은 안해도 이미 너의 눈가에 고인 눈물 항상 함께하려 해도 이미 나의 뜻은 아냐 다시 사랑할 순 없나 너의 그 눈빛은 연민뿐이었나 아픈 사랑 때문에 그런 기억 때문에 그대를 미워않으리 지난 사랑을 못잊어하는 넌 내 모습인 걸 항상 함께하려 해도 이미 나의 뜻은 아냐 ...

연민 도현아

그대를 보내고도 믿을수 없었던 이별을 오늘에야 믿게됐지 우연히 마주쳐도 그 거리 모퉁이를 모른 채 지나쳐야 했을때 정말 그렇게 잊게 될수 있는지 전혀 모르는 남이었데도 그런 싸늘한 표정은 아닐텐데 언제간 돌아와 줄꺼란 기대가 내일을 살게할 단 하나 이유가 됐는데 그렇게 사랑한 당신은 나에게 작은 기다림도 허락해줄 수 없나요 얼마나 바래왔던 우연...

연민 진시몬

1. 그대를 보내고도 믿을수 없었던 이별을 오늘에야 믿게됐지 우연히 마주쳤던 그 거리 모퉁이를 모른 채 지나쳐야 했을때 정말 그렇게 잊게 될수 있는지 전혀 모르는 남이었데도 그런 싸늘한 표정은 아닐텐데 : 언제간 돌아와 줄꺼란 기대가 내일을 살게할 단 하나 이유가 됐는데 그렇게 사랑한 당신은 나에게 작은 기다림도 허락해줄 수 없나요 2. 얼마나 ...

연민 김재욱

오랜만이야.. 많이 야윈 것 같아.. 혹시 힘든 일 이 라도 있었니.. 대답도 없이 언뜻 보이던 웃음.. 묻지 말았어야 할 껄 물었니.. 내게서 널 데려간 그는 지금까지 뭘 했니.. 오늘처럼 내가 싫어진 날 없었어.. 이제는 지켜 줄 수 없는데.. 나는 가야 하는데.. 니가 아닌 다른 사람 곁에 내 자리.. 살아있는 내가 슬퍼져.. 너 끝까지 내...

연민 김상배

더이상 그런얼굴 하지말아요 어디서 어디까지 알고싶나요 서럽게 살아온 나의 과거때문에 이제와 당신이 괴로워 하시나요 언제나 당신께 원하는것은 지금 이대로의 사랑뿐 가난한 나의 현실을 감추고 싶지않지만 아직은 아무말 묻지말아줘요 연제까지 날 사랑할수 있나요 정말 그런 자신이 있는건가요 그렇다면 모든걸 보여드리죠 외롭게 살아온 남자의 눈물까지 <간주중...

연민 전영록&윤시내

그대와 걷던 이길이 옛날처럼 멀고요 그때가 그리워져도 그때가 그리워져도 다시는 생각안으리 처음엔 애잔한 슬픔이 잊혀지길 원했네 뜨거운 그대의 손길 뜨거운 그대의 손길 지금도 잊지 못하네 슬픔뒤에 그리움이 오고 돌아서면 한숨뿐이네 돌아오긴 너무 먼곳에 찾아가긴 너무 높은곳에 음~~~~~~~~~~우리는 알아여 잊을수 없는줄,,,, 따로히 흐르는 저 강은 ...

연민 여민

지금 나의 눈에 고여 흐르는 눈물의 의미를 너는 잘못 알고 있어 나를 위한 것이 아니야. 널 위해 흘리는 눈물인 거야 화려함을 따라가는 넌 이젠 세상의 노래를 믿게 된 거겠지 난 알려 줄 수 없어. 사랑은 그런 것이 아니라는 걸 잊어도 좋을 난 잊어도 좋을 너를 잊지 않고 살겠지. 나의 사랑을 지키며 잊어야 좋을 넌 잊어야 좋을 나를 잊지 못하게 된다...

연민 박민혁

☆ 박민혁 ♡ 연민 ☆ 미안하다 인사만을 만겨놓은채 가는 당신 어이 못하고 행여나 당신의맘 다쳐아풀까 한번더 다시 안아봅니다 마지막 이별마저 용서하면서 가는 당신 너무 고마워 언제까지 우리사랑 기억하면서 당신의 행복 빌어 봅니다 사랑은 운명따라 가는 거라면서 눈물마저 아끼라시지만 내마음 헤아리길 바래요

연민 양하영

사랑은 영원한 그리움 사랑은 외로운 기다림 사랑은 슬픈 영화처럼 안타까운 약속 그대의 마음은 어디서 누구를 향하여 숨쉬고 사랑의 그림자 밟으며 어디로 가는가요 *사랑은 끝없이 피어난 안개속 물방울처럼 외로운 그대의 마음에 한송이 꽃을 심었네 그대는 날 사랑하나요~ 그대는 날 생각하나요~ 언제나 그렇게 가시는 그대는 누군가요..* *반복* 그대...

연민 나미

차라리 나를 미워하신다면 잊을 수 있지만 어이해 그대는 나를 사랑한다며 멀어지나요 이렇게 헤어질 순 없는 거라고 생각을 하지만 그대가 떠난 후에 목메인 이름 불러봤어요 *이별이란 아픈 것을 모두 다 알았어요 다시는 다시는 누구도 사랑하지 않으리 갈테면 내게 남은 미련 마져도 가져가 주세요 밤마다 그림자 처럼 내곁에 와서 떠돌다 가는 사랑이여......

연민 임강구

[임강구 - 연민]..결비 더이상 얘기 하지마 난 다 알고 있어 떠나려 하는 그대가 잘못은 아니야 현실이라 위로하던 우리의 사랑을 이제와 지워야 하는 아쉬움 안고 너무 오랜 시간들이 그댈 차갑도록 만들었나 나의 기억속에 지나간 수많은 날들이 내겐 모자란게 없는 나의 전부였는데 떠나려는 그댈 이대로 잡을 수 없는건 너무나 사랑했었던

연민 여우와 솜사탕 OST

26 ~~~은은한 노래가 들립니다. 딴따라라~~

연민 선우혜경

1절) 더 이상 그런 얼굴 하지 말아요 어디서 어디까지 알고 싶나요 서럽게 살아온 나의 과거 때문에 이제 와 당신이 괴로워하시나요 언제나 당신께 원하는 것은 지금 이대로의 사랑뿐 가난한 나의 현실을 감추고 싶지 않지만 아직은 아무 말 묻지 말아줘요 언제까지 날 사랑할 수 있나요 정말 그런 자신이 있는 건가요 그렇다면 모든 걸 보여드리죠 서럽게 살...

연민 이수미

더 이상 그런 얼굴 하지 말아요 어디서 어디까지 알고 싶나요 서럽게 살아온 나의 과거 때문에 이제 와 당신이 괴로워하시나요 언제나 당신께 원하는 것은 지금 이대로의 사랑뿐 가난한 나의 현실을 감추고 싶지 않지만 아직은 아무 말 묻지 말아줘요 언제까지 날 사랑할 수 있나요 정말 그런 자신이 있는 건가요 그렇다면 모든 걸 보여드리죠 서럽게 살아온 여자의 ...

연민 김재욱

오랜만이야 많이 야윈 것 같아 혹시 힘든 일 이 라도 있었니 대답도 없이 언뜻 보이던 웃음 묻지 말았어야 할 껄 물었니 내게서 널 데려간 그는 지금까지 뭘 했니 오늘처럼 내가 싫어진 날 없었어 이제는 지켜 줄 수 없는데 나는 가야 하는데 니가 아닌 다른 사람 곁에 내 자리 살아있는 내가 슬퍼져 너 끝까지 내게 행복한척 하고 가니 사랑한 만큼 난 널...

연민 이지연

사랑은 영원한 그리움 사랑은 외로운 기다림 사랑은 슬픈 영화처럼 안타까운 약속 그대의 마음은 어디서 누구를 향하여 숨쉬고 사랑의 그림자 밟으며 어디로 가는가요 사랑은 끝없이 피어난 안개속 물방울처럼 외로운 그대의 마음에 한송이 꽃을 심었네 그대는 날 사랑하나요 그대는 날 생각하나요 언제나 그렇게 가시는 그대는 누군가요 사랑은 끝없이 피어난 안개속 물방...

연민 @임양랑@

연민 - 임양랑 00;21 그대@ 내켵에 있어도 난할말 못하네 당신을 사랑하지만 용기가 나질 않아~~~ 그대 왜모르나 나의~~ 이 마음을 잎새지는 가을날벽에 허물아진 슬픔이여 너의향기 잡으며~~ 사랑한말 하고픈데 그늘진나의 얼굴 보이긴@@ 정말 싫어~~~~ 41 나의 마음 아는가 나의사랑 아는가 그대여~~ 그대여~~~~~~~~~~~~

연민 주철환

걷잡을 수 없는 물결처럼 세월은 끝없이 흘러가네 우리의 사랑도 세월따라 그렇게 사라져 가는 걸까 아 그러나 나는 너를 사랑해 강물이 흘러 더 큰 바다로 가듯 한 점 방울로 흩어져 젊음을 잃어도 무엇이 두려우랴 사랑이 있다면

연민 김준성

Instrumental

연민 전영록

오늘이 가기전에 떠나갈 당신이여 이제는 영영가는 아쉬운 당신이여 바람이 부는 언덕 외로운 이 언덕에 나만 홀로 남기고 어디가나 내 사랑아 헤어진 사랑이면 정들지 말고 떨어진 꽃이라면 지지를 마라 언제는 빛나는 보석이 되어 영원히 변치않은 원앙이 되자 원앙이 되자 원앙이 되자

연민 변하진

낮선 사람을 사랑한건가요 나혼자 설렌건가요그대품안에 안겨울던 나는 그대의 연인이 아니었나요나만그대가 눈에 밟혔나요 나만그대가 보였나요내가 원했던 사람이 맞나요 아닌걸 알면서 아파했나요사랑하기는 사랑했나요 나혼자 사랑이라 믿고싶어 애쓴건가요사랑한척만 했던건가요 그렇게 잊혀질 기억으로만그래요 그만큼만 그대내게 다가오네요웃으며 가질만한 추억도 없이나만그대가...

연민 Nami (나미)

차라리 나를 미워하신다면은 잊을 수 있어요 어이해 그대는 나를 사랑한다며 멀어지나요 이렇게 헤어질순 없는거라고 생각을 하지만 당신이 떠난 후에야 목 메인 이름 불러 봤어요이별이란 아픈 짓을 모두 다 알았어요다시는 다시는 누구도 사랑하지 않으리 갈테면 내게 남은 미련 마저도 가져가 주세요 밤마다 그림자처럼 내곁에 와서 떠돌다 가는 사랑이여이별이란 아픈...

나의 사랑 그대 곁으로 (2014 ver.) 남궁옥분/남궁옥분

흘러가는 하얀 구름 벗을 삼아서 한없는 그리움을 지우오리다 나의 마음 깊은 곳에 꺼지지 않는 작은 불꽃 피우오리다 땅거미 짙어가는 저녁노을에 떠오는 그대 환상 잊으오리다 내 님 떠난 외로운 길 서러운 길에 이내몸 불 밝히리다 하늘가에 피어나는 무지개 따라 지나버린 그 시절 돌아가고파 어디선가 들려오는 그대 목소리 살며시 손짓하며 나를 부르네 ...

연민 반주곡 선우혜경

1절) 더 이상 그런 얼굴. 하지 말아요 어디서 어디까지. 알고 싶나요 서럽게 살아온. 나의 과거 때문에 이제 와 당신이 괴로워하시나요 언제나. 당신께 원하는 것은 지금 이 대로의 .사랑뿐 가난한 .나의 현실을. 감추고 싶지 않지만 아직은 아무 말 묻지 말아줘요 언제까지 .날 사랑할 수 있나요 정말 그런 .자신이 있는 건가요 그렇다면. 모든 걸 ...

연민 (Feat.윤시내) 전영록

그대와 걷던 이 길이옛날처럼 멀구나그때가 그리워져도그때가 그리워져도다시는 생각않으리처음엔 애잔한 슬픔이잊혀지길 원했네뜨거운 그대의 손길뜨거운 그대의 손길지금도 잊지 못하네슬픔뒤엔 그리움이 오고돌아서면 한 숨뿐이네돌아오긴 너무 먼곳에찾아가긴 너무 높은 곳에우리는 알아요잊을 수 없는줄따로이 흐르는 저 강은 알아요우리 맘을 알아요처음엔 애잔한 슬픔이잊혀지길...

사랑 사랑 누가 말했나 남궁옥분

때로는 당신생각에 잠못 이룬적도 있었지 기울어가는 둥근달을 보며 타는 가슴 남 몰래 달랬지 사랑 사랑 누가 말했나 향기로운 꽃보다 진하다고 사랑 사랑 누가 말했나 바보들의 이야기라고 세월이 흘러 먼훗날 기억나지 않는다 하여도 오늘밤 또다시 당신 생각에 타는 가슴 남 몰래 달래네 사랑 사랑 누가 말했나 바보들의 이야기라고 세월이 흘러 먼훗날 기억...

재회 남궁옥분

잊었단 말인가 나를 타오르던 눈동자를 잊었단 말인가 그때 이름을 아름다운 기억을 사랑을 하면서도 우리 만나지도 못하고 서로 헤어진 채로 우리 이렇게 살아왔건만 싸늘히 식은 찻잔 무표정한 그대 얼굴 보고파 지샌 밤이 나 얼마나 많았는데 헤어져야 하는가 다시 아픔은 접어둔채로 떠나가야 하는가 다시 나만 홀로 남겨두고

나의 사랑 그대곁으로 남궁옥분

흘러가는 하얀구름 벗을 삼아서 한없는 그리움을 지우오리다 나의 마음 깊은 곳에 꺼지지 않는 작은 불꽃 피우오리다 땅거미 짙어가는 저녁 노을에 떠오르는 그대 환상 잊으리로다 내님 떠난 외로운 길 서러운 길에 이내몸 불밝히리다 하늘가에 피어나는 무지개 따라 지나버린 그 시절 돌아가고파 어디선가 들려오는 그대목소리 살며시 손짓하며 나를 부르네 ...

꿈을 먹는 젊은이 남궁옥분

타오르는 꿈을 안고 사는 젊은이여 우리 모두 같이 흥겨웁게 노래해요 푸른 나래펴고 꿈을 먹는 젊은이여 성난 파돛럼 이자리를 즐겨요 행복은 언제나 마음 속에 있는것 괴로움은 모두 저 강물에 버려요 사랑과 욕망도 모두 마셔 버리고 내일을 위해서 젊음을 불태워요

나의 사랑 그대 곁으로 남궁옥분

흘러가는 하얀 구름 벗을 삼아서 한없는 그리움을 지우오~리다 나의 마음 깊은 곳에 꺼지지 않는 작은 불꽃 피우오리다 땅거미 짙어가는 저녁 노을에 떠오는 그대 환상 잊으오~리다 내님 떠난 외로운 길 서러운 길에 이 내 몸 불 밝~히리다 하늘가에 피어나는 무지개따라 지나버린 그 시절 돌아가고파 어디선가 들려오는 그대 목소리 살며시 손짓하며 나를 부~르네 ...

사랑 사랑 누가말했나 남궁옥분

때로는 당신 생각에 잠못 이룬적도 있었지 기울어 가는 둥근 달을 보며 타는 가슴 남몰래 달랬지 사랑 사랑 누가 말했나~~ 향기로운 꽃보다 진하다고~~ 사랑 사랑 누가 말했나~~ 바보들의 이야기라고~~ 세월이 흘러 먼 훗날 기억 나지 않는다 하여도 오늘 밤 또 다시 당신 생각에 타는 가슴 남몰래 달래네 때로는 당신 생각에 잠못 이룬적도 있었지 기울어 가...

왔다가 그냥 갑니다 남궁옥분

왔다가 그냥갑니다 지나다 생각이나서 할말도 없어면서 갑자기 들려봤어요 싱겁게 되돌아 다시갈걸 왜왔나 물어신다면 그저 이렇게 웃고 말지요 내마음 나도 몰라요 사랑은 끝났지만 너무나 궁금해서 먼길을 찾아왔다가 왔다가 그냥갑니다 (왔다가 그냥갑니다 만날수가 없어서 차라리 잘되엇네요 왔다가 그냥갑니다) 싱겁게 돼돌아 다시갈걸 왜왔나 물어신다면 그저 이렇게...

에헤라 친구야 남궁옥분

에헤라 친구야! 내꿈은 하늘이라 거칠은 바다를 포근히 감싸는 내 꿈은 하늘이어라 에헤라 친구야! 내꿈은 구름이라 파란 하늘아래 한가로이 떠가는 내꿈은 구름이어라 에헤라 친구야! 내꿈은 바람이라 하늘과 땅사이 뜻대로 오가는 내꿈은 바람이어라 (2절) 에헤라 친구야 내꿈은 꽃잎이라 밤새 이슬먹고 햇살에 싱싱한 내꿈은 꽃잎이어라 에헤라 친구야 내꿈은...

재 회 남궁옥분

잊었단 말~인가 나~를 타오르던 눈동자~를 잊었단 말~인가 그~때 일을 아름다운 기억을 사랑을 하~면서도 우~린 만나~지도 못~하~고 서로 헤어~진채로 우~린 이렇게 살아왔건만 싸늘히 식은 찻잔~ 무표정한 그대 얼~굴 보고파 지샌 밤이 나 얼마나 많았는데 헤어져야~ 하는가 다~시 아픔을 접어 둔채~로 떠나가야~ 하는가 다~시 나만 홀로 남겨두고 싸늘...

삼돌이 남궁옥분

꽃피는 봄날에 강변에서 소꼽장난 하던 시절 지금은 강물처럼 흘러 흘러 가버렸나 삼돌아 삼돌아 잊지는 말자 첫사랑에 맺은정을 잊지는 말고 하루이틀사흘 기다리는 성황당 길에 돌을 던져 빌고~있잖니

어디만큼왔니 남궁옥분

어디만큼왔니 어디만큼왔니 지금쯤은 어디니 대문밖에있니 동구밖에있니 더~멀리왔니 빨리가면안되 빨리가면안되 살펴가며 가야잖니 돌뿌리에 걸려 넘~어지면 다~치잖니. 질~끔 눈을 감고 따라서긴 했지만 마~냥 가는것도 걱정이잖니 멀리가지마 나~~는 여~~자 잖니 너무가면안되 너무가면안되 돌아갈땐 멀잖니 돌아가는 길은 슬~플지도 모르잖니 ...

어디서 무엇이 되어 다시만나리 남궁옥분

저렇게 많은 별들중에 별하나가 나를 내려본다 이렇게 많은 사람중에 그 별 하나를 쳐다본다 @밤이 깊을수록 별은 밝음 속에 사라지고 나는 어둠 속으로 사라진다 이렇게 정다운 너하나 나하나는 어디서 무엇이 되어 다시 만나랴 너를 생각하면 문득 떠오르는 꽃한송이 나는 꽃잎에 숨어서 기다리리 이렇게 정다운 너하나 나하나는 나비와 꽃송이 되어 다시 만나자

호박꽃 남궁옥분

음~ 한밤에 피어난 호박꽃 청순하고 고와라 아름답진 않아도 깨끗함을 알았지 피고 지는 호박꽃 누군가 필요한가요 굳이 안젤라라 하고 싶구나 음~ 달빛 아래 피어난 호박꽃 내 마음같이 고와라 아름답진 않아도 깨끗함을 알았지 피고 지는 호박꽃 하지만 그 꽃은 내 마음속에 영원히 피었어라 역경을 헤치고 어여삐 피어난 청순한 호박꽃 너는 꽃이 피었을 때 모든...

꿈을먹는 젊은이 남궁옥분

타오르는 꿈을 안고 사는 젊은이여 우리 모두 같이 흥겨웁게 노래해요 푸른나래 펴고 꿈을 먹는 젊은이여 성난 파도처럼 이 자리를 즐겨요 행복은 언제나 마음속에 있는것 괴로움은 모두 저 강물에 버려요~ 사랑과 욕망도 모두 마셔버리고 내일을 위해서 젊음을 불태워요 타오르는 꿈을 안고 사는 젊은이여 우리 모두 같이 흥겨웁게 노래해요 푸른나래 펴고 꿈을 먹는 ...

백지로 보낸편지 남궁옥분

♬ 나---나--나----- 언ㅡ제라도 생각이 생각이 나ㅡ거든 그ㅡ많은 그리움ㅡ을 편지로 쓰세요 사ㅡ연이 너ㅡ무많아 쓸수가 없으ㅡ면 백ㅡ지라도 고이접어 보내ㅡ주ㅡ세요 지ㅡ워도 지ㅡ워ㅡ도 지ㅡ울수없는 백ㅡ지로 보내신 당ㅡ신의마음 읽ㅡ어도 읽어도 끝이 없을꺼예요 ♬------------ ♬ 나---나--나----- 지ㅡ워도 지ㅡ워ㅡ도 지ㅡ울수없는 ...

사랑사랑 누가 말했나 남궁옥분

때로는 당신생각에 잠못이룬적도 있었지.. 기울어가는 둥근달을 보며 타는 가슴 난 몰래 달랬지. 사랑사랑 누가 말했나... 향기로운 꽃보다 진하다고.. 사랑사랑 누가 말했나.. 바보들의 이야기라고.. 세월이 흘러 멋훗날 기억나지 않는다 하여도 오늘밤 또다시 당신생각에 타는 가슴 난 몰래 달래네.. 때로는 당신생각에 잠못이룬적도 있었지.. 기울어가는 둥...

이사 가던날 남궁옥분

이사 가던~ 날 뒷집 아이 돌이는 각시되어 놀던 나~와 헤어지기 싫어서 장독 뒤에 숨어서 하루를 울었고 탱자나무 꽃잎만~~ 흔들었~다네 지나버린 어린 시절 그 어릴적 추억은 탱자나무 울타리에 피어 오른~다 이사 가던~ 날 뒷집 아이 돌이는 각시되어 놀던 나~와 헤어지기 싫어서 지나버린 어린 시절 그 어릴적 추억은 탱자나무 울타리에 피어 오른~다 이사...

인생아 남궁옥분

많고 많은 사람들속에 떠돌이 별같은 인생 그러나 외롭진 않아 희미한 기억속에서 떠오르는 너의 모습 정그리워 뛰놀던 그시절 날울리던 따스한사랑 지금은 어디로갔나 험하고 거친세상 지금은 어디서 무얼하나 눈물지며 나를 찾겠지 따스한 사랑찾아 한없이 흘러가는 구름같은 나의 인생아~ # 흘러가는~세월속에 그리워 지는 나의 사랑아 험하고 거친세상 지금은어디서...

재 회 남궁옥분

잊었단 말~인가 나~를 타오르던 눈동자~를 잊었단 말~인가 그~때 일을 아름다운 기억을 사랑을 하~면서도 우~린 만나~지도 못~하~고 서로 헤어~진채로 우~린 이렇게 살아왔건만 싸늘히 식은 찻잔~ 무표정한 그대 얼~굴 보고파 지샌 밤이 나 얼마나 많았는데 헤어져야~ 하는가 다~시 아픔을 접어 둔채~로 떠나가야~ 하는가 다~시 나만 홀로 남겨두고 싸늘...

나의 사랑 그대 곁으로 남궁옥분

흘러가는 하얀구름 벗을 삼아서 한없는 그리움을 지우오리다 나의마음 깊은 곳에 꺼지지 않는 작은 불꽃 피우오리다 땅거미 짙어가는 저녁노을에 떠오는 그대 환상 잊으오리다 내님떠난 외로운길 서러운길에 이내몸 불밝히리다 하늘가에 피어나는 무지개따라 지나버린 그 시절 돌아가고파 어디선가 들려오는 그대 목소리 살며시 손짓하며 나를 부르네 나의마음 꿈길따라 찾...

꿈을먹는젊은이 남궁옥분

타오르는 꿈을 안고 사는 젊은이여 우리 모두 같이 흥겨웁게 노래해요 푸른 나래 펴고 꿈을 먹는 젊은이여 성난 파도처럼 이 자리를 즐겨요 행복은 언제나 마음 속에 있는 것 괴로움은 모두 저 강물에 버려요 사랑과 욕망도 모두 마셔버리고 내일을 위해서 젊음을 불태워요 (반복)

재회 @남궁옥분

재 회 남궁옥분 작사 : 하덕규 작곡 : 하덕규 잊었단 말~인가 나~를 타오르던 눈동자~를 잊었단 말~인가 그~때 일을 아름다운 기억을 사랑을 하~면서도 우~린 만나~지도 못~하~고 서로 헤어~진채로 우~린 이렇게 살아왔건만 싸늘히 식은 찻잔~ 무표정한 그대 얼~굴 보고파 지샌 밤이 나 얼마나 많았는데 헤어져야~ 하는가

나의사랑 그대곁으로 남궁옥분

흘러가는 하얀구름 벗을 삼아서 한없는 그리움을 지우오리다 나의 마음 깊은 곳에 꺼지지 않는 작은 불꽃 피우오리다 땅거미 짙어가는 저녁 노을에 떠오르는 그대 환상 잊으오리다 내님 떠난 외로운 길 서러운 길에 이내몸 불 밝히리다 하늘가에 피어나는 무지개 따라 지나버린 그 시절 돌아가고파 어디선가 들려오는 그대목소리 살며시 손짓하며 나를 부르네 ...

사람이 꽃보다 아름다워 남궁옥분

강물같은 노래를 품고사는 사람은 알게되지 음 알게되지 내내 어두웠던 산들이 저녁이 되면 왜 강으로 스미어 꿈을 꾸다 밤이 깊을수록 말없이 서로를 쓰다듬으며 부둥켜 안은채 느긋하게 정들어 가는지를 음 지독한 외로움에 쩔쩔매본 사람은 알게되지 음 알게되지 그 슬픔에 굴하지 않고 비켜서지 않으며 어느결에 반짝이는 꽃눈을 달고 우렁우렁 잎들을 키우는 사랑이야...

민들레 홀씨 되어 남궁옥분

달 빛 부서지는 강둑에 홀로 앉아 있네 소리 없이 흐르는 저 강물을 바라보며 아하 음음 가슴을 에이며 밀려오는 그리움 그리움 우리는 들 길에 홀로 핀 이름 모를 꽃을 보면서 외로운 맘을 나누며 손에 손을 잡고 걸었지 산 등성 위에 해 질녘은 너무나 아름다웠지 그 님의 두 눈 속에는 눈물이 가득 고였지 어느새 내 마음 민들레 홀씨되어 강 바람 타고 훨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