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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킬 수 있게 박지현

*세상이 버린 날 하늘아 도와줘 오직 내게 하나뿐인 내사랑 바람에 쓸려 하얗게 흩어진데도 제발 그녀곁을 지킬수있게만 도와줘 스쳐지나 가는 널 느낄 있죠 저기 멀리 바람까지도 혹시 들킬까 혹시 멀어질까봐 내맘 숨 죽여 널 바라보는데 * 할상 웃는 모습에 웃을 있죠 모든것을 잊을 있죠 상처뿐인 나 초라한 내사랑 들키지

내 소중한 사람에게 박지현

그대가 그립습니다 내 가슴 오직 한 사람 문득 올려다본 저 하늘엔 떠가는 작은 그리움 하나 언제나 삶이 힘겨울 때도 늘 곁에서 함께한 사람 그 한마디 전하지 못한 말 그대는 나의 전부입니다 그대가 없는 빈자리 지워질 없는 그때 그 추억이 텅 빈 내 가슴을 비워도 그대 하나만큼은 비울 없네요 언제나 그대를 많이 사랑해요 그댄 나를

너의 곁에 박지현

고요한 내 마음 빈 자리마다 말없이 다가온 네게 물들어가 익숙한 공간 똑같은 시간 네 앞에만 서면 모두 새로워지는 걸 서로 함께할 나날들이 쌓여갈 때마다 헤어날 없이 널 떠올리는 나 함께 그려갈 이야기가 내겐 생생한데 너를 마주보는 지금이 영원했으면 해 너와 내가 그려오던 꿈 그 어딘가 언제나 너를 바라보며 웃어줄 거야 불현듯이 뒤돌아봤을 때 품에 안겨

지킬

적셔와 구름한점 없는 맑은 하늘을 보며 미소 짓는 너를 생각해 Lalalalalalala 늘 변함없는 푸른 소나무 그건 너에 대한 나의 맹세 흐르는 냇물에 비친 네 모습 뒤엔 미소 짓는 나의 모습 Lalalalalalala 모든 시련 속에서도 견뎌 부딪혀 가며 꿈꿔오던 미래를 기대해도 될까 너와 단둘이 저 밤하늘에 별빛 다하는 날까지 행복할

우리는 된다니까 박지현

우리는 된다니까 내가 뭐랬어 우리는 할 있다 내가 뭐랬어 누가 못한다 했어 누가 안된다 했어 내가 뭐랬어 우린 된다니까 처음 우리가 만난 날 멋진 예감이 들었지 처음 본 순간부터 난 알 있었어 우리가 함께 할 거란 걸 쉽진 않았었어 눈물도 흘렸어 그래도 포긴 안 했어 우리는 된다니까 내가 뭐랬어 우리는 할 있다 내가 뭐랬어 누가 못한다 했어 누가

만약에 박지현

만약에 당신이 그 누구와 사랑에 빠지면 그 사랑을 위해서 무얼 할 있나 텅 빈 세상 살아가는 이유가 만약에 너라면 어떡하겠니 사는 동안 단 한 번의 사랑이 만약에 너라면 허락하겠니 얼마나 더 많이 외로워해야 널 끌어안고서 울어볼까 이제는 더 이상 지칠 몸조차 비워둘 마음조차 없는데 또 다른 이유로 널 못 본다면 나 살아가는 의미도 없지 만약에 널 위해 나

015 박지현 - 떠날 수 없는 당신 [tcafe2a] 박지현

나를 너무 모르시는 모르시는 당신이여 짙은 안개 때문입니까 무심한 탓입니까 사랑에 눈먼 당신이기에 이 가슴 멍들기전에 모두다 잊고 모두다 잊고 어디론가 떠나고 싶지만 미련이 많아 미련이 많아 떠날 없는 당신 나를 너무 모르시는 모르시는 당신이여 흐린 달 빛 때문입니까 무심한 탓입니까 사랑에 귀먼 당신이기에 이가슴 멍들기전에 모두다 잊고

떠날수없는당신 박지현

나를 너무 모르시는 모르시는 당신이여 짙은 안개 때문입니까 무심한 탓입니까 사랑에 눈먼 당신이기에 이 가슴 멍들기전에 모두다 잊고 모두다 잊고 어디론가 떠나고 싶지만 미련이 많아 미련이 많아 떠날 없는 당신 나를 너무 모르시는 모르시는 당신이여 흐린 달 빛 때문입니까 무심한 탓입니까 사랑에 귀먼 당신이기에 이가슴 멍들기전에 모두다 잊고

박지현 - 떠날 수 없는 당신 [tcafe2a] 박지현

나를 너무 모르시는 모르시는 당신이여 짙은 안개 때문입니까 무심한 탓입니까 사랑에 눈먼 당신이기에 이 가슴 멍들기전에 모두다 잊고 모두다 잊고 어디론가 떠나고 싶지만 미련이 많아 미련이 많아 떠날 없는 당신 나를 너무 모르시는 모르시는 당신이여 흐린 달 빛 때문입니까 무심한 탓입니까 사랑에 귀먼 당신이기에 이가슴 멍들기전에 모두다 잊고

떠날 수 없는 당신 박지현

나를 너무 모르시는 모르시는 당신이여 짙은 안개 때문입니까 무심한 탓입니까 사랑에 눈먼 당신이기에 이 가슴 멍들기전에 모두다 잊고 모두다 잊고 어디론가 떠나고 싶지만 미련이 많아 미련이 많아 떠날 없는 당신 나를 너무 모르시는 모르시는 당신이여 흐린 달 빛 때문입니까 무심한 탓입니까 사랑에 귀먼 당신이기에 이가슴 멍들기전에 모두다 잊고

박지현 - 떠날 수 없는 당신 박지현

나를 너무 모르시는 모르시는 당신이여 짙은 안개 때문입니까 무심한 탓입니까 사랑에 눈먼 당신이기에 이 가슴 멍들기전에 모두다 잊고 모두다 잊고 어디론가 떠나고 싶지만 미련이 많아 미련이 많아 떠날 없는 당신 나를 너무 모르시는 모르시는 당신이여 흐린 달 빛 때문입니까 무심한 탓입니까 사랑에 귀먼 당신이기에 이가슴 멍들기전에 모두다 잊고

떠날 수 없는 당신(MR) 박지현

나를 너무 모르시는 모르시는 당신이여 짙은 안개 때문입니까 무심한 탓입니까 사랑에 눈먼 당신이기에 이 가슴 멍들기전에 모두다 잊고 모두다 잊고 어디론가 떠나고 싶지만 미련이 많아 미련이 많아 떠날 없는 당신 나를 너무 모르시는 모르시는 당신이여 흐린 달 빛 때문입니까 무심한 탓입니까 사랑에 귀먼 당신이기에 이가슴 멍들기전에 모두다 잊고 모두다 잊고 어디론가

찬찬찬 박지현

차디찬 그라스에 빨간 립스틱 음악에 묻혀 굳어버린 밤 깊은 카페의 여인 가녀린 어깨 위로 슬픔이 연기처럼 피어오를 때 사랑을 느끼면서 다가선 나를 향해 웃음을 던지면서 술잔을 부딪히며 찬찬찬 그러나 마음 줄 없다는 그 말 사랑을 할 없다는 그 말 쓸쓸히 창밖을 보니 주루룩 주루룩 주루룩 주루룩 밤새워 내리는 빗물 노란 스탠드에

어느날 문득 박지현

어느 날 문득 돌아다보니 지나온 모든 게 다 아픔이네요 날 위해 모든 걸 다 버려야는데 아직도 내 마음 둘 곳을 몰라요 오늘도 가슴엔 바람이 부네요 마음엔 나도 모를 설움이 가득 어디로 갈까요 어떻게 할까요 아직도 내가 날 모르나 봐요 언제쯤 웃으며 날 볼 있을까 언제쯤 모든 걸 다 내려놓을 있을까 그땐 왜 그랬을까 그땐 왜 몰랐을까 사랑에 이별이 숨어있는지

인연 박지현

이제는 두 번 다시 사랑 때문에 울지 않으리 이제는 두 번 다시 나는 너를 보내지 않으리 사랑 때문에 괴로웠던 지난 날들은 이제는 이제는 모두 끝이야 많은 사람 만나 만나서 내 모든 걸 다 주어봐도 때가 되면 떠나버리는 무정한 사람이더라 인연이라는 것은 때가 되어야만 만나지는 것 지난 날은 괴로워 말자 언젠간 너도 괴로울테니까

귀여운 여인 박지현

아싸 불타는 이 기분 그녀가 좋아 매력 있는 그 미소가 너무도 아름다워 사랑에 흠뻑 빠질 것 같은 첫눈에 반한 그 여자 이러면 안 돼 어쩌면 좋아 이 마음 어쩌면 좋아 앵두 같은 입술로 유혹하지 말아요 누가 날 좀 말려주세요 참을 없이 불타는 이 마음 누가 날 좀 말려주세요 아싸 황홀한 이 기분 그대가 좋아 매력 있는 그 모습이 너무도 아름다워 사랑에

인연 (MR) 박지현

이제는 두 번 다시 사랑 때문에 울지 않으리 이제는 두 번 다시 나는 너를 보내지 않으리 사랑 때문에 괴로웠던 지난 날들은 이제는 이제는 모두 끝이야 많은 사람 만나 만나서 내 모든 걸 다 주어봐도 때가 되면 떠나버리는 무정한 사람이더라 인연이라는 것은 때가 되어야만 만나지는 것 지난 날은 괴로워 말자 언젠간 너도 괴로울테니까 이제는 두 번 다시 과거 때문에

태클을 걸지마 박지현

지금부터 뛰어 앞만 보고 뛰어 어떻게 살았냐고 묻지를 마라 이리저리 살았을 거라 착각도 마라 그래 한때 삶의 무게 견디지 못해 긴 세월 방황 속에 청춘을 묻었다 어허허 어허허 속절없는 세월 탓해서 무얼 해 되돌릴 없는 인생인 것을 지금부터 뛰어 앞만 보고 뛰어 내 인생에 태클을 걸지 마 지금부터 뛰어 앞만 보고 뛰어 어떻게 살았냐고

정거장 박지현

떠나가면 눈물을 짓고 돌아오면 미소를 짓는 바람처럼 스쳐가는 많은 얼굴 안녕이라는 인사를 하며 다시 올 날 재회를 두고 연기처럼 사라지는 먼 기적소리 정거장 이 곳은 너와 나의 인생이 있는 곳 여자 여자 여자인 내가 기다려야지 떠나가는 사람들마다 돌아오는 사람들마다 오고가는 사람마다 많은 사연 사랑한다는 그말을 두고 다시 온다는 약속을

다가오지마 박지현

돌이킬 없었기에.. 이젠 차가워져버린 내 맘.. 내 사랑 저 빗속에 버려.. 다가오지마.. 나를 잡지마.. 돌이킬 없었기에.. 이젠 차가워져버린 내 맘.. 내 사랑 저 빗속에 버려.. 나난 나난 나난 나난 나난 나난 나난 나난 나난 나난 나난 나난 나난 나난 나난 나난

다가오지마 (Remix Ver.) 박지현

박지현 이렇게 비가 내 리면 보고 싶은 그대 얼굴 힘들었던 그 시 간들은 다 사라져버려 그리움만 남아 이렇게 비가 내 리면 보고 싶은 그대 얼굴 사랑했던 그 시 간들은 다 지워버려 그 리움만 남아 다가오지마 나를 잡지마 돌이킬 없었 기에 이젠 차가워져버 린 내 맘 내 사랑 저 빗속에 버려 <간주중> 다가오지마 나를 잡지마 돌이킬

몇 미터 앞에 두고 박지현

사랑했던 그 사람을 몇 미터 앞에다 두고 나는 나는 말 한마디 끝내 붙일 없었다 마주 앉은 사람이 누구인지 몰라도 행복해하는 모습을 보고 나는 그냥 돌아설 수밖에 없었다 그 사람을 바로 몇 미터 앞에다 두고 그리웠던 그 사람을 몇 미터 앞에다 두고 하고 싶은 말 한마디 끝내 붙일 없었다 마주 앉은 사람이 누구인지 몰라도

몇 미터 앞에 두고 (MR) 박지현

사랑했던 그 사람을 몇 미터 앞에다 두고 나는 나는 말 한마디 끝내 붙일 없었다 마주 앉은 사람이 누구인지 몰라도 행복해하는 모습을 보고 나는 그냥 돌아설 수밖에 없었다 그 사람을 바로 몇 미터 앞에다 두고 그리웠던 그 사람을 몇 미터 앞에다 두고 하고 싶은 말 한마디 끝내 붙일 없었다 마주 앉은 사람이 누구인지 몰라도 행복해하는 웃음소리에 나는 그냥

천상재회 박지현

그대는 오늘 밤도 내게 올 순 없겠지 목메어 애타게 불러도 대답 없는 그대여 못다 한 이야기는 눈물이 되겠지요 나만을 사랑했다는 말 바람결에 남았어요 끊을 없는 그대와 나의 인연은 운명이라 생각했죠 가슴에 묻은 추억의 작은 조각들 되돌아 회상하면서 천상에서 다시 만나면 그대를 다시 만나면 세상에서 못다 했던 그 사랑을 영원히 함께할래요

미운 사랑 박지현

남몰래 기다리다가 가슴만 태우는 사랑 어제는 기다림에 오늘은 외로움 그리움에 적셔진 긴 세월 이렇게 살라고 인연을 맺었나 차라리 저 멀리 둘걸 미워졌다고 갈 있나요 행여나 찾아올까 봐 가슴이 사랑을 잊지 못해 이별로 끝난다 해도 그 끈을 놓을 순 없어 너와 난 운명인 거야 이렇게 살라고 인연을 맺었나 차라리 저 멀리 둘걸 미워졌다고 갈 있나요 행여나

신사동 그 사람 박지현

희미한 불빛사이로 마주치는 그 눈길 피할 없어 나도 몰래 사랑을 느끼며 만났던 그 사람 행여 오늘도 다시 만날까 그날 밤 그 자리에 기다리는데 그 사람 오지않고 나를 울리네 시간은 자정 넘어 새벽으로 가는데 아 그날 밤 만났던 사람 나를 잊으셨나봐 희미한 불빛사이로 오고가던 그 눈길 어쩔 없어 나도 몰래 마음을 주면서 사랑한 그 사람 오늘 밤도 행여

팔자 박지현

꿈에서 깨어 보니 10년 전이었다면 당신은 무슨 일을 하고 싶으신가요 지나왔던 10년을 당신이 알고 있다면 같은 길을 걷진 않겠지 천만에 천만에 이렇게는 살 없네 이 고생을 내가 왜 하나 돈이라도 원 없이 벌어서 팔자 한번 고쳐 보겠네 다시 한 번만 10년만 젊어도 이렇게는 살지 않겠네 만약에 이 세상을 두 번 다시

미련의 부르스 박지현

아무 말 하지 말고 그냥 가세요 붙잡진 않겠어요 이 순간이 괴로워도 잊으면 그만이니까 사랑이 사랑이 뭔지 이별이 이별이 뭔지 흐르는 세월에 알게 될 거야 먼 훗날 우리가 서로 우연히 만난다 해도 너무너무 오랜 세월에 서로가 변해버린 우리의 모습에 그때는 어떻게 하겠소 돌아선 그 마음을 돌릴 있다면 다시 다시 생각해 봐요 아무

팔자 (MR) 박지현

꿈에서 깨어 보니 10년 전이었다면 당신은 무슨 일을 하고 싶으신가요 지나왔던 10년을 당신이 알고 있다면 같은 길을 걷진 않겠지 천만에 천만에 이렇게는 살 없네 이 고생을 내가 왜 하나 돈이라도 원 없이 벌어서 팔자 한번 고쳐 보겠네 다시 한 번만 10년만 젊어도 이렇게는 살지 않겠네 만약에 이 세상을 두 번 다시 산다면 당신은 무엇으로 살고 싶으신가요

서른 즈음에 박지현

또 하루 멀어져 간다 내뿜은 담배 연기처럼 작기만한 내 기억 속에 무얼 채워 살고 있는지 점점 더 멀어져 간다 머물러 있는 청춘인 줄 알았는데 비어가는 내 가슴속엔 더 아무것도 찾을 없네 계절은 다시 돌아오지만 떠나간 내 사랑은 어디에 내가 떠나보낸 것도 아닌데 내가 떠나온 것도 아닌데 조금씩 잊혀져 간다 머물러 있는 사랑인 줄 알았는데 또 하루 멀어져

빠라빠빠 박지현

달린다 달려간다 턱까지 숨이 차도 힘차게 달려가야 한다 청춘의 이름으로 미지의 꿈을 향해 끝까지 완주해야 한다 아무리 커다란 힘겨운 시련들이 버티고 서 있다 해도 우리는 할 있어 이룰 거야 빠라빠 빠라빠빠 청춘의 나팔을 울려라 빠라빠 빠라빠빠 높푸른 하늘에 퍼져라 티 없이 영롱한 그라스에 희망의 술을 부어 모두 함께 술잔을 들어라

봉선화 연정 박지현

손 대면 톡하고 터질 것만 같은 그대 봉선화라 부르리 더 이상 참지 못할 그리움울 가슴 깊이 물들이고 수줍은 너의 고백에 내 가슴이 뜨거워 터지는 화산처럼 막을 없는 봉선화 연정 손 대면 톡하고 터질 것만 같은 그대 봉선화라 부르리 더 이상 참지 못할 외로움에 젖은 가슴 태우네 울면서 혼자 울면서 사랑한다 말해도 무정한

봉선화 연정 (MR) 박지현

손 대면 톡하고 터질 것만 같은 그대 봉선화라 부르리 더 이상 참지 못할 그리움울 가슴 깊이 물들이고 수줍은 너의 고백에 내 가슴이 뜨거워 터지는 화산처럼 막을 없는 봉선화 연정 손 대면 톡하고 터질 것만 같은 그대 봉선화라 부르리 더 이상 참지 못할 외로움에 젖은 가슴 태우네 울면서 혼자 울면서 사랑한다 말해도 무정한 너는 너는 알지 못하네 봉선화 연정

보라빛 엽서 박지현

보라빛 엽서에 실려온 향기는 당신의 눈물인가 이별의 마음인가 한숨 속에 묻힌 사연 지워 보려 해도 떠나 버린 당신 마음 붙잡을 없네 오늘도 가버린 당신의 생각에 눈물로 써 내려간 얼룩진 일기장엔 다시 못 올 그대 모습 기다리는 사연 오늘도 가버린 당신의 생각에 눈물로 써 내려간 얼룩진 일기장엔 다시 못 올 그대 모습 기다리는 사연 다시 못

우수 박지현

맺지 못할 인연일랑 생각을 말자 마음에 다짐을 받고 또 받아 한 백 번 달랬지만 어쩔 없네 잊으려 해도 잊지 못할 그대 모습 그려볼 때 밤비는 끝없이 소리 없이 내 마음 들창가에 흘러 내린다 맺지 못할 사랑일랑 생각을 말자 아쉬운 미련만 남고 또 남아 잊으려 했었지만 잊을 길 없네 빗줄기 속에 추억 실어 그대 이름 불러볼

모래시계 박지현

뛰어 가네 세월은 힘도 좋아 세월은 반짝반짝 눈부신 아침 저녁으로 가는데 내팽겨둔 모래시계는 세월 붙들고 있네 청춘아 가는 내 청춘아 싸가지도 없는 청춘아 꾸벅꾸벅 나는 조는데 잠도 없네 세월은 힘도 좋아 세월은 짜잔짜잔 길을 비켜라 잘난 세월 가신다 너는 가라 모래시계는 대꾸조차도 없네 인생아 아픈 내 인생아 돌아갈

모래시계 (MR) 박지현

사정없이 가는 세월아 뚜벅뚜벅 나는 걷는데 뛰어 가네 세월은 힘도 좋아 세월은 반짝반짝 눈부신 아침 저녁으로 가는데 내팽겨둔 모래시계는 세월 붙들고 있네 청춘아 가는 내 청춘아 싸가지도 없는 청춘아 꾸벅꾸벅 나는 조는데 잠도 없네 세월은 힘도 좋아 세월은 짜잔짜잔 길을 비켜라 잘난 세월 가신다 너는 가라 모래시계는 대꾸조차도 없네 인생아 아픈 내 인생아 돌아갈

주 예수 박지현

보이지 않는 이 길 두려워 주저할 때 나의 발걸음 위에 주의 빛 비추시네 어둠을 비추는 빛 다시 살게하는 빛 나의 마음을 열 때 그 빛 보게 하시네 나 오직 주만 바라보며 믿음의 길가리 그 이름 안에 주어진 소망 내 모든 힘보다 강하신 주의 능력 그 능력의 이름 앞에 날 온전히 세우시네 그 무엇도 비교할 없는 큰 사랑 그 사랑의 주 품안에 날 온전히

빙빙빙 박지현

바람이 불면 바람을 타고 빙빙빙 돌아올 거야 당신은 내 사랑 나는 나는 나는 나는 잊을 없어 스쳐 지나간 지난 일들을 차창 가에 날려버리고 먼 길을 돌아 먼 길을 돌아 돌아올 거야 빙빙빙 돌아올 거야 그대의 향기 바람을 타고 솔솔솔 불어올 거야 손가락 걸며 맹세한 나를 나를 나를 나를 잊어버렸나 함께 웃었고 함께 울었던 그

삼백초 박지현

바보야 가버린 너는 바보야 엽서도 한 장 남기지 않고 떠나가버린 너 너는 너는 너는 바보야 삼백초 꽃 잎 같은 내 마음에 눈물이 맺히고 있네 아늑한 가슴 나직한 음성 은근한 그 애정 다시 돌아올 없겠니 미운 바보야 예쁜 바보야 내 마음도 몰라주는 바보 바보야 바보야 가버린 너는 바보야 한 마디 말도 원망도 없이 떠나가버린

삼백초 (MR) 박지현

바보야 가버린 너는 바보야 엽서도 한 장 남기지 않고 떠나가버린 너 너는 너는 너는 바보야 삼백초 꽃 잎 같은 내 마음에 눈물이 맺히고 있네 아늑한 가슴 나직한 음성 은근한 그 애정 다시 돌아올 없겠니 미운 바보야 예쁜 바보야 내 마음도 몰라주는 바보 바보야 바보야 가버린 너는 바보야 한 마디 말도 원망도 없이 떠나가버린 너 너는 너는 너는 바보야 삼백초

땡벌 박지현

아 당신은 못 믿을 사람 아 당신은 철없는 사람 아무리 달래봐도 어쩔 없지만 마음 하나는 괜찮은 사람 오늘은 들국화 또 내일은 장미꽃 치근 치근 치근대다가 잠이 들겠지 난 이제 지쳤어요 땡벌 기다리다 지쳤어요 땡벌 혼자서는 이 밤이 너무너무 추워요 당신은 못 말리는 땡벌 당신은 날 울리는 땡벌 혼자서는 이 밤이 너무너무 길어요

지킬 수 있게 박지헌

세상이 버린 날 하늘아 도와줘 오직 내게 하나 뿐인 내사랑 바람에 쓸려 하얗게 흩어진대도 제발 그녀 곁을 지킬 있게만 도와줘 스쳐지나 가는 널 느낄 있죠 저기 멀리 바람까지도 혹시 들킬까 혹시 멀어질 까봐 내 맘 숨 죽여 널 바라보는데 세상이 버린 날 하늘아 도와줘 오직 내게 하나 뿐인 내사랑 바람에 쓸려 하얗게 흩어진대도

지킬 수 있게 박지헌[V.O.S]

*세상이 버린 날 하늘아 도와줘 오직 내게 하나뿐인 내사랑 바람에 쓸려 하얗게 흩어진데도 제발 그녀곁을 지킬수있게만 도와줘 스쳐지나 가는 널 느낄 있죠 저기 멀리 바람까지도 혹시 들킬까 혹시 멀어질까봐 내맘 숨 죽여 널 바라보는데 * 할상 웃는 모습에 웃을 있죠 모든것을

노래해 (Feat. Lx) 박지현

all day 주님을 찬양해 여호와는 나의 목자시니 내게 부족함이 없으리로다 No SNS I only follow my shepherd 그래 싫어해 그래도 주님 찬양해 Everyday 절망의 그늘에 쓰러져도 나를 향한 빛을 비추시네 나 절대 포기하지 않으리 주의 크신 사랑 노래해 선포해 나를 사랑하신 주 기뻐해 그 안에 참 소망 내 안에 주 예수 나는 말할

지킬(G.killed)

없는 맑은 하늘을 보며 미소 짓는 너를 생각해 Lalalalalalala 늘 변함없는 푸른 소나무 그건 너에 대한 나의 맹세 흐르는 냇물에 비친 네 모습 뒤엔 미소 짓는 나의 모습 Lalalalalalala 모든 시련 속에서도 견뎌 부딪혀 가며 꿈꿔오던 미래를 기대해도 될까 너와 단둘이 저 밤하늘에 별빛 다하는 날까지 행복할

지킬(Jekyll)

살며시 적셔와 구름 한 점 없는 맑은 하늘을 보며 미소 짓는 너를 생각해 Lalalalalalala 늘 변함없는 푸른 소나무 그건 너에 대한 나의 맹세 흐르는 냇물에 비친 네 모습 뒤엔 미소 짓는 나의 모습 Lalalalalalala 모든 시련 속에서도 견뎌 부딪혀 가며 꿈꿔오던 미래를 기대해도 될까 너와 단둘이 저 밤하늘에 별빛 다하는 날까지 행복할

Your Melody 지킬

하늘 날아 자유로운지 네가 사는 그 곳 외롭진 않은지 뭔가 허전한 오후 너의 생각에 나도 모르게 창 문 너머로 미소를 짓네 잊혀지지 않는 너의 목소리 네 미소 변함없는 너의 멜로디 아직도 그대로인데 돌아올 순 없나 내게로 너 없인 의미 없는 나 외로움에 사무쳐 견딜 수가 없을 때 행복하란 너의 말을 되뇌여 보지만 빛을 잃은 나에겐 아무 의미 없는 걸 잊을

모시적삼 박지현

그리운 맴도는 잠자리 눈에는 오래전 여인이 입던 낡은모시적삼이 어려있네 언제였나 장대 같은비가 쏟아지던 ?????????? 비에 흠뻑젖은채 삼베옷 갈아입고 마지막으로 이곳을 지나간여인 비에 젖은 뒷모습이~ 하도 아름다워 조용히 숨죽이고 지켜만보앗네... ____________________>> 언제 였나~~~ 저산넘어 어디메에 ...

조금 더 기다려요 박지현

조금만 더 기다려요 조금만 더 기다려요 가고픈 마음이야 파도처럼 몸부림쳐도 사나이 결심이 싹트는 그날에는 웃으며 찾으리라 너와나의 참사랑을 믿고 기다려요 조금만 더 기다려요 조금만 더 기다려요 보고픈 마음속에 강물처럼 세월은 가도 아직도 못다한 여자에 먹은 마음 꽃피울 그날까지 너와나의 참사랑을 믿고 기다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