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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나 나를 송명희와 친구들

얼마나 나를 사랑하시면 나를 대신해 그 아들을 죽이셨을까 얼마나 나를 사랑하시면 그가 나를 살리기 위해 몸 버려 죽으셨을까 얼마나 나를 사랑하시면 죽어야 할 나의 수 많은 허물과 죄를 사하시며 다시 용서하실까 얼마나 나를 사랑하시면 나를 변함없이 사랑하실까 얼마나 나를 사랑하시면 죽어야 할 나의 수많은 허물과 죄를 사하시며 다시 용서하실까

내가 하나님으로 있게 하소서 송명희와 친구들

상한 갈대를 꺽지 않으시는 하나님 나를 붙잡으소서 세상은 나를 꺽으려 하오니 나를 보전하여 지키소서 꺼져 가는 심지도 끄지 않으시는 하나님 나를 비추소서 세상이 나를 어둡게 하오니 나를 밝히 비추소서 위로하소서 세상이 나를 슬프게 하오니 나를 잡으소서 세상이 나를 흔드오니 믿음 주소서 염려하게 하오니 내가 하나님으로 있게 하소서 꺼져

난 너를 위해 송명희와 친구들

나 너를 위해 몸 버려도 아깝지 않은 것은 너를 내 몸보다 사랑함이라 나 너를 위해 십자가 짊어져도 슬프지 않은 것은 내가 너를 기뻐함이라 나 너를 위해 일찍 죽임을 당했어도 억울하지 않은 것은 너를 살리고자 내가 죽었음이라 나 너를 위해 부활하여 영광을 보이노라 나 너를 위해 세상에 다시 오리라

예수 이름이여, 예수 이름을 (Medley) 송명희와 친구들

예수 아름다운 이름이여 예수 존귀하신 이름이여 예수 영화로운 이름이여 예수 예수 예수 아름다운 이름이여 예수 존귀하신 이름이여 예수 영화로운 이름이여 예수 예수 예수 예수 예수 이름을 내가 사랑함이여 그 이름 내 마음에 있어 내 마음을 하나로 모은다 예수 이름을 내가 사랑함이여 예수 이름을 내가 사랑함이여 그 이름 내 마음에 있어 내 마음을 하나로 모...

맛보아 알지어다 송명희와 친구들

주의 인자하심 속에서 그의 인자하심을 맛보아 알지어다 맛보아 알지어다 주의 신실하심 안에서 그의 신실하심을 맛보아 알지어다 맛보아 알지어다 주의 인자하심 속에서 그의 인자하심을 맛보아 알지어다 맛보아 알지어다 주의 신실하심 안에서 그의 신실하심을 맛보아 알지어다 맛보아 알지어다 맛보아 알지어다 맛보아 알지어다 우우우~

다 할수 없는 하나님의 사랑 송명희와 친구들

하나님의 사랑은 다 할 수 없는 이야기 하나님의 사랑은 다 쓸 수 없는 책이라 세상이 변하고 모든 것이 바뀌어도 하나님의 사랑은 변하지 아니하고 인간의 정이 끝나고 사람들의 사랑이 다해도 하나님의 사랑은 다하지 않는다 하나님의 사랑은 다 할 수 없는 이야기 하나님의 사랑은 다 쓸 수 없는 책이라 세상이 변하고 모든 것이 바뀌어도 하나님...

나 너를 위해 송명희와 친구들

나 너를 위해 몸버려도 아깝지 않은것은 너를 내몸보다 사랑함이라 나 너를 위해 십자가 짊어져도 슬프지 않은 것은 내가 너를 기뻐함이라 나 너를 위해 일찍 죽임을 당했어도 억울하지 않은것은 너를 살리고자 내가 죽었음이~라~ 아~ 나 너를 위해 몸버려도 아깝지 않은것은 너를 내몸보다 사랑함이라 나 너를 위해 십자가 짊어져도 슬프지 않은 것은 내가 너를 기...

송명희와 친구들

나 가진 재물 없으나 나 남이 가진 지식 없으나 나 남에게 있는 건강있지 않으나 나 남이 없는 것 있으니 나 가진 재물 없으나 나 남이 가진 지식 없으나 나 남에게 있는 건강있지 않으나 나 남이 없는 것 있으니 나 남이 못본 것을 보았고, 나 남이 듣지 못한 음성 들었고, 나 남이 받지 못한 사랑 받았고, 나 남이 모르는 것 깨달았네 공평하신 하나님이...

기다리시네 송명희와 친구들

기다리시네 당신이 돌아오기를 당신을 하나님은 기다리시네 기다리시네 하나님께서 당신이 돌아오기를 기다리시네 당신이 돌아오기를 당신을 하나님은 기다리시네 기다리시네 하나님께서 당신이 돌아오기를 기다리고 또 기다리시네 당신이 돌아오기 전에는 천국문을 닫지 않는다고 당신이 돌아오면 맞아 주신다고 기다리시네 기다리시네 당신이 돌아오기를 당신을 하나님은 기다리시...

내 입으로, 내 눈으로 송명희와 친구들

내 입으로 하나님을 찬송하리라 내 입은 하나님을 찬송하라고 지으셨으니 하나님을 찬송하리라 내 입에 찬송을 넣어주신 하나님을 찬송하리라 내 입으로 내 눈으로 하나님을 바라보리라 내 눈은 하나님을 바라보라고 지으셨나니 하나님을 바라보리라 내 눈에 소망을 보여 주신 하나님을 바라보리라 내 눈으로 하나님을 바라보리라 내 눈에 소망을 보여 주신 하나님을 바라보...

송명희와 친구들

너 아무도 모르는 눈물을 흘리고 있을 때 주 너의 모든 눈물을 다 아시네 너 눈물로 밤을 보내며 눈물을 마실 때 주께서 너를 위로하시고 너를 그 품에 안으시리라 너 마음 상하여 홀로 울 때에 하나님이 너를 너를 다 아신다 너 마음 상하여 홀로 울 때에 하나님이 너를 너를 다 아신다 하나님이 너를 너를 다 아신다 너를 다 아신다 너를 다 아신다 너를 다...

은혜로다 송명희와 친구들

세상에서 천일을 사느니 주 안에서 하루를 사는 삶이 복되도다 주 안에서 하루를 사는 삶이 주님을 떠나서 부요하느니 주님을 모시고 가난함이 은혜로다 주님을 모시고 가난함이 은혜로다 십자가 무거워서 버리느니 십자가 짊어짐이 최후의 영광이라 십자가 짊어짐이 세상에서 천일을 사느니 주 안에서 하루를 사는 삶이 복되도다 주 안에서 하루를 사는 삶이 주님을 떠나...

내 주님과 내가 송명희와 친구들

내가 아무리 많이 울었다 하여도 내 주님의 우신 눈물에 비하면 나는 울지 아니 하였네 나는 울지 아니 하였네 내가 아무리 고통을 당했어도 내 주님의 고통에 비할 수 없네 내가 지고 있는 십자가 아무리 무거워도 내 주님이 지신 십자가 생각하면 아무 것도 아니네 내 주님 상처에 내 상처 묻으며 내 주님 아프신 가슴에 내 아픔을 달래리라 내 주님 십자가 나...

내 노래를 네 입에 두며 송명희와 친구들

내 노래를 네 입에 두며 나의 사랑을 너의 가슴에 새기리라 내 노래를 네 입에 두며 나의 사랑을 너의 가슴에 새기리라 내 모든 말을 네 귀에 담으며 나의 빛을 너의 눈에 넣으리라 네 손에 나의 복음으로 채우고 너의 발로 기쁜 소식을 전하는 데에 빠르게 하리라 내 노래를 네 입에 두며 나의 사랑을 너의 가슴에 새기리라 내 모든 말을 네 귀에 담으며 나의...

나 (송명희와 친구들 수록곡) 주찬양선교단

나 가진재물 없으나나 남이 가진 지식 없으나나 남에게 있는 건강있지 않으나나 남이 없는거 있으니나 가진 재물 없으나나 남이 가진 지식 없으나나 남에게 있는 건강있지 않으나나 남이 없는거 있으니나 남이 못본것을 보았고나 남이 듣지못한 음성 들었고나 남이 받지 못한 사랑 받았고나 남이 모르는걸 깨달았네공평하신 하나님이나 남이 가진거 나 없지만공평하신 하나...

나 너를 위해 최덕신(송명희와 친구들)

나 너를 위해 몸버려도 아깝지 않은 것은 너를 내 몸보다 사랑함이라 나 너를 위해 십자가 짊어져도 슬프지 않은 것은 내가 너를 기뻐함이라 나 너를 위해 일찍 죽임을 당했어도 억울하지 않은 것은 너를 살리고자 내가 죽었음이라 나 너를 위해 부활하여 영광을 보이노라 나 너를 위해 세상에 다시 오리라

다 할 수 없는 하나님의 사랑 (송명희와 친구들 수록곡) 주찬양선교단

하나님의 사랑은 다 할 수 없는 이야기 하나님의 사랑은 다 쓸 수 없는 책이라 하나님의 사랑은 다 할 수 없는 이야기 하나님의 사랑은 다 쓸 수 없는 책이라 세상이 변하고 모든 것이 바뀌어도 하나님의 사랑은 변하지 아니하고 인간의 정이 끝나도 사람들의 사랑이 다해도 하나님의 사랑은 다하지 않는다 하나님의 사랑은 다 할 수 없는 이야기

친구들 바비킴

났을 때 노는 아이처럼 웃는 얼굴로 내게 손을 내밀어서 내손을 잡아주고 안아주던 너의 따듯한 한마디에 뻥 뚫린 마음 채워지고 차갑게 얼어있던 One more time say 내 몸이 What did it do to you 녹아서 가지마라고 해도 그냥 얄밉게 가고 말던 아무 상관 없다는 듯이 무심히 가버리던 아주 무책임한 밤 때문에 얼마나

친구들 바비 킴

났을 때 노는 아이처럼 웃는 얼굴로 내게 손을 내밀어서 내손을 잡아주고 안아주던 너의 따듯한 한마디에 뻥 뚫린 마음 채워지고 차갑게 얼어있던 One more time say 내 몸이 What did it do to you 녹아서 가지마라고 해도 그냥 얄밉게 가고 말던 아무 상관 없다는 듯이 무심히 가버리던 아주 무책임한 밤 때문에 얼마나

친구들 바비 킴(Bobby Kim)

났을 때 노는 아이처럼 웃는 얼굴로 내게 손을 내밀어서 내손을 잡아주고 안아주던 너의 따듯한 한마디에 뻥 뚫린 마음 채워지고 차갑게 얼어있던 One more time say 내 몸이 What did it do to you 녹아서 가지마라고 해도 그냥 얄밉게 가고 말던 아무 상관 없다는 듯이 무심히 가버리던 아주 무책임한 밤 때문에 얼마나

요즘 친구들

적어도 우린 친구라면 다같이 (다같이) 생각해보자 우리에게 얼마나 많은것을 바라고 원하는지 그저 친구라는 이유만으로 또 우린 얼마나 변해왔을까 진정한 친구란 지금의 우리 그 모습은 결코 결코 아닐거야 바쁘다고 투덜대면서도 전화하면 잠만 자는 친구 큰 소리로 한턱 낸다면서 계산할땐 없어지는 친구 모두가 그런 생활

요즘 친구들

적어도 우린 친구라면 다같이 (다같이) 생각해보자 우리에게 얼마나 많은것을 바라고 원하는지 그저 친구라는 이유만으로 또 우린 얼마나 변해왔을까 진정한 친구란 지금의 우리 그 모습은 결코 결코 아닐거야 바쁘다고 투덜대면서도 전화하면 잠만 자는 친구 큰 소리로 한턱 낸다면서 계산할땐 없어지는 친구 모두가 그런 생활

아름다운 구속 윤정렬과 친구들

오늘 하루 행복하길 언제나 아침에 눈뜨면 기도를 하게 돼 달아날까 두려운 행복앞에 널 만난건 행운이야 휴일에 해야 할 일들이 내게도 생겼어 약속하고 만나고 헤어지고 조금씩 집앞에서 널 들여 보내기가 힘겨워지는 나를 어떡해 처음이야 내가 드디어 내가 사랑에 난 빠져버렸어 혼자인게 좋아 나를 사랑했던 나에게 또다른 내가 온거야

Old Fashion Love 이현우

너에게로 갈 땐 조금 천천히 다가갈래 조심 또 조심 우리의 사랑을 깨뜨리지 않을래 조금도 서두르지 않고 조금도 욕심을 내지 않을꺼야 아주 옛날 사람들처럼 아주 조금씩 그댈 사랑하고 싶은걸 친구들 나를 보고 변했다고 말하지 뭐가 그리 좋아 항상 웃느냐지 사춘기의 소년처럼 설레는 내 마음을 넌 알지 못할거야 온종일 너의 생각으로 하루가

Old Fashion Love (Unquantize Mix) 이현우

너에게로 갈땐 조금 천천히 다가갈래 조심 또 조심 우리에 사랑을 깨뜨리지 않을래 조금도 서두르지않고 조금도 욕심을 내지 않을거야 아주 옛날사람들처럼 아주 조금씩 그댈 사랑하고 싶은걸 친구들 나를 보고 변했다고 말하지 뭐가 그리좋아 항상 웃느냐 하지 사춘기의 소년처럼 설레는 내마음을 넌 알지 못할거야 온종일 너의 생각으로 하루가 가지 너를

경사났네 임선택과 친구들

경사가 났네 경사가 났어 우리 마을에 경사가 났네 얼싸 안고 춤을 추세 정든님아 우리 님아 얼마나 이순간을 기다렸는가 얼마나 이사람을 기다렸는가 우리가 모두 하나되어 덩실덩실 춤을 추세 경사가 났네 경사가 났어 우리 마을에 경사가 났네 얼싸 안고 춤을 추세 <간 주 중> 꽃이 피네 꽃이 피네 백두산과 한라산에 무궁화꽃 피어 나네 정든님아 우리

친구들 (Featuring 바비킴

났을 때 노는 아이처럼 웃는 얼굴로 내게 손을 내밀어서 내손을 잡아주고 안아주던 너의 따듯한 한마디에 뻥 뚫린 마음 채워지고 차갑게 얼어있던 One more time say 내 몸이 What did it do to you 녹아서 가지마라고 해도 그냥 얄밉게 가고 말던 아무 상관 없다는 듯이 무심히 가버리던 아주 무책임한 밤 때문에 얼마나

몰랐니 알잖아 안미선

겨우 이게 전부였니 내게 줄 수 있는 너의 사랑 이라는 거 내가 흘린 많은 눈물과 잘못된 것 만을 봐 모두 너 때문인데 넌 몰랐니 몰랐었니 얼마나 내가 널 힘들어하면서 사랑했는지 넌 알자나 다 알잖니 그런데 왜 그래 다시 생각해봐 나를 <간주중> 결국 여기까지였니 함께 할거라던 너의 오랜 약속에 든 내가 버린 소중한 것들

나를 보여봐 연대를 위한 좋은 친구들

요만큼 알아도 이만큼 아는 척 은근슬쩍 큰소리 한번치고 누가 뭐라 할까 살짝 눈치 보며 자신을 화려하게 포장하고 언제나 시간에 쫓겨 허우적대며 살아가는 나 누가 뭐라 그러는 것도 아닌데 누가 따라오기라도 하는 것처럼 그렇게 살고 있는 우린 얼마나 행복한가 문득 거울에 비친 내 모습이 불쌍해 불쌍해 보여 열심히 가고 있는 그대 뒷모습에 그댄 보이지

우리집 귀염둥이 (22회 MBC 창작동요제) 동요 친구들

우리집 귀염둥이 채린이는 얼마나 예쁜지 몰라요 노래도 잘하고 춤도 잘추고 또박또박 말도 참 잘해요 새침해지면 눈은 내려깔고요 웃을 땐 입이 함박 유치원갈때 옷도 챙겨입고요 혼자서도 잘해요 우리집 채린이는 예쁜 공주 거울앞에 서면은 모델 할머니 할아버지 엄마 아빠 우리집은 웃음꽃이 피어요 우리집 귀염둥이 채린이는 얼마나 예쁜지 몰라요

우리집 귀염둥이 동요 친구들

우리집 귀염둥이 채린이는 얼마나 예쁜지 몰라요 노래도 잘하고 춤도 잘추고 또박또박 말도 참 잘해요 새침해지면 눈은 내려깔고요 웃을 땐 입이 함박 유치원갈때 옷도 챙겨입고요 혼자서도 잘해요 우리집 채린이는 예쁜 공주 거울앞에 서면은 모델 할머니 할아버지 엄마 아빠 우리집은 웃음꽃이 피어요 우리집 귀염둥이 채린이는 얼마나 예쁜지 몰라요채린이 노래도

좋은 의미에서 나쁜 남자 (Vocal. 무중력소년) 바비빌

이젠 니네 엄마한테 거짓말 하지마 어제 어디서 잤는지 누구랑 잤는지 이젠 니네 아빠한테 미안해 하지마 나랑 헤어지고 나면 그럴 필요 없어 그 동안 나 만나느라 든 돈 꽤 될 거야 이제부턴 좀 더 좋은 일에 쓰도록 해 나를 욕하다가 너와 멀어진 친구들 모두 모아 맛있는 거 사줘도 좋겠네 나랑 만난 게 얼마나 미친 짓이었니 나랑

좋은 의미에서 나쁜 남자 (Vocal 무중력소년) 바비빌(Bobbyville), 무중력 소년

이젠 니네 엄마한테 거짓말 하지마 어제 어디서 잤는지 누구랑 잤는지 이젠 니네 아빠한테 미안해 하지마 나랑 헤어지고 나면 그럴 필요 없어 그 동안 나 만나느라 든 돈 꽤 될 거야 이제부턴 좀 더 좋은 일에 쓰도록 해 나를 욕하다가 너와 멀어진 친구들 모두 모아 맛있는 거 사줘도 좋겠네 나랑 만난 게 얼마나 미친 짓이었니 나랑 끝낸 게 얼마나

밀양 머슴아 박태희

그리워서 찾아온 고향 모두들 반가워 하네 영남루 남천강도 옛 모습 그대로구나 밀양 머슴아 오랜만에 마음껏 웃음꽃피네 이곳 저곳 둘러보아도 내가 자란 내 고향이 제일 좋더라 흙냄새 사람냄새 얼마나 좋으냐 밀양 아니면 맡을 수 없지 사랑하는 사람들 정을 나누며 고향에서 꿈을 키울래 얼마나 그리워 했나 어릴적 내친구들 흐르는 세월따라 잔주름 늘어났지만 밀양머슴아

당신은 사랑받기위해 태어난 사람 (귀염) 동요 친구들

당신은 사랑받기 위해 태어난 사람 당신의 삶속에서 그사랑 받고있지요 당신은 사랑받기위해 태어난 사람 당신의 삶속에서그 사랑 받고 있지요 태초부터 시작된 하나님의 사랑은 우리의 만남을 통해 열매를 맺고 당신이 이세상에 존재함으로 인해 우리에겐 얼마나 큰 기쁨이 되는지 당신은 사랑받기 위해 태어난 사람 지금도 그 사랑 받고 있지요 당신은

고향으로가는밤열차 김종완

고향으로 내려가는 밤차야 어서가자 어머님이 버선발로 마중나설 고향으로 창가에 어리는 그리운 모습 그동안 얼마나 변했을까 안녕을 묻고싶어 가슴이 뛴다 밤차야 어서가자 고향역이 보인다 >>>>>>>>>간주중<<<<<<<<<< 고향으로 내려가는 밤차야 어서가자 어머님이 버선발로 마중나설 고향으로 그리운 친구들 나의

고향가는밤열차 윤호

고향으로 내려가는 밤차야 어서가자 어머님이 버선발로 마중나설 고향으로 창가에 어리는 그리운 모습 그동안 얼마나 변했을까 안녕을 묻고싶어 가슴이 뛴다 밤차야 어서가자 고향역이 보인다 >>>>>>>>>간주중<<<<<<<<<< 고향으로 내려가는 밤차야 어서가자 어머님이 버선발로 마중나설 고향으로 그리운 친구들 나의

시간아 멈춰라 캐리와 친구들

하루는 24조각의 케익 한 조각은 60개의 크림 이렇게 많은 시간이 있는데 엄마는 매일 시간이 없데 (엄마랑 놀고 싶은데) 엄만 늘 바빠 (내 시간을 나눠주면) 얼마나 좋을까? 어떻게 해야 엄마 시간을 찾을 수가 있을까? 나는 엄마가 좋아! 좋아 좋아! 엄마랑 매일 놀고 싶어!

고향땅 동요 친구들

고향땅이 여어기서 얼마나 되나 푸른하늘 끄읕닿은 저기가 거기인가 아카시아 희인 꽃이 바람에 날리이니 고향에도 지금쯤 뻐어꾹새 울겠네 2. 고개 넘어 또오 고오개 아드윽한 고향 저녁마다 노을지이는 저기가 거기인가 날 저무우는 논길로 휘파람 불며언서 아이들도 지금쯤 소오몰고 오겠네

오늘같이 좋은날 백마들

하늘엔 성화안개 피어오르고 거리엔 웃음꽃이 활짝 지난일 모두모두 잊어버리고 우리함께 뛰어보세 바람에 오던비가 춤을 추었소 모두가 풀밭속에 서있네 깨끗한 비와 친구들 힘껏 달리네 승리는 우리의 것 아~오늘같이 좋은 날 나라도 뛸 수 있다면 얼마도 좋을까~ 얼마나 좋을까~ 새파란 잔디위에 젊은 열기들 어울려 들꽃되어 피었네 세계의

>>>어머니<<< 조광선

고향으로가는 밤 열차 1)) 고향으로 내려가는 밤차야 어서가자 어머님이 버선발로 마중 나설 고향으로 창가에 어리는 그리운 모습 그동안 얼마나 변했을가 안녕을 묻고싶어 가슴이 뛴다 밤차야 어서가자 고향역이 보인다 2)) 고향으로 내려가는 밤차야 어서가자 어머님이 버선발로 마중나설 고향으로 그리운 친구들 나의 순이도 그동안 얼마나

>고향으로내려가는밤열차< 조광선

고향으로가는 밤 열차 1)) 고향으로 내려가는 밤차야 어서가자 어머님이 버선발로 마중 나설 고향으로 창가에 어리는 그리운 모습 그동안 얼마나 변했을가 안녕을 묻고싶어 가슴이 뛴다 밤차야 어서가자 고향역이 보인다 2)) 고향으로 내려가는 밤차야 어서가자 어머님이 버선발로 마중나설 고향으로 그리운 친구들 나의 순이도 그동안 얼마나

당신은 사랑받기 위해 태어난 사람 동요 친구들

당신은 사랑받기 위해 태어난 사람 당신의 삶속에서 그 사랑 받고 있지요 당신은 사랑받기 위해 태어난 사람 당신의 삶속에서 그 사랑 받고 있지요 태초부터 시작된 하나님의 사랑은 우리의 만남을 통해 열매를 맺고 당신이 이 세상에 존재함으로 인해 우리에게 얼마나 큰 기쁨이 되는지 당신은 사랑받기 위해 태어난 사람 지금도 그 사랑 받고 있지요 당신은

당신은 사랑받기위해 태어난 사람 동요 친구들

당신은 사랑받기 위해 태어난 사람 당신의 삶속에서 그 사랑 받고 있지요 당신은 사랑받기 위해 태어난 사람 당신의 삶속에서 그 사랑 받고 있지요 태초부터 시작된 하나님의 사랑은 우리의 만남을 통해 열매를 맺고 당신이 이 세상에 존재함으로 인해 우리에게 얼마나 큰 기쁨이 되는지 당신은 사랑받기 위해 태어난 사람 지금도 그 사랑 받고 있지요 당신은 사랑받기 위해

우리들의 추억 Various Artists

샤랄라 랄라 랄라라라라 샤랄라 랄라 랄라라라라 샤랄라 랄라 랄라라라라 샤랄라 랄라 랄라라라라 뭐가 그리 좋아서 웃고 떠들었는지 우리들의 얼굴에 웃음 꽃이 피었어 친구들 생일 축하해 행복 가득한 우리의 시간 올해도 볼 수 있을까 얼마나 너희가 보고 싶은지 그리워 코끝이 시려 지난 추억이 올해도 어김없이 나를 찾아오네 내 귓가에 네 목소리 봄바람을

내 친구들 김학도

세상살아가는일들이 내뜻대로 되지않아 매일 반복되는일들은 나를 힘들고 지치게하네 힘이들땐 어릴적 언덕위에 파란하늘 떠올려봐..

그대 살아있는가 좋은 친구들

살아있으면서 살아있음을 보여주지 못하는 것 숨쉬고 있는자 숨쉬고 있음을 보여주지 못하는 것 얼마나 부끄러운 일인가 그대로 멈추어 버린다는 것은 수레바퀴를 끝없이 돌아 살아있음을 보여주듯이 역사속에 담당할 수 있는 건 우리 살아있다는 것 그대 살아있는가 그대 죽어있는가 그대 멈추어 있는가 그대 숨쉬고 있는가 그대 살아있는가 그대 죽어있는가 그대

좋은 친구들 김성욱

바쁜척은 내가 다하고 나의 일만 중요시 하고 가끔가다 힘이들면은 너에게로 찾아갔어 뭐든 내게 부탁을 하고 돌려준건 하나도 없어 고맙다는 인사조차도 제때한 적 없던거야 많이 부족한 나 때문에 너의 시간 뺐꼈어도 단 한번 불평 하지않고 있던 너 친구야 친구야 항상 고마워 친구야 친구야 항상 고마워 항상 다시 찾아갈 나를 맞기위해 그래도 기다리는

Moon Flower 김용석

네 얼굴을 어루만져 주니 가볍게 떨던 달빛이 가득 내려오던 밤 나 오는지 잠들지도 않고 기다려 주던 달빛이 가득 내려오던 밤 우린 얼마나 가난한 날을 보낼지 몰라 내가 약속할게 이 긴 밤에 너를 지키며 네 조그만 웃음에도 가득 난 채워지네 달빛이 가득 내려오던 밤 모으고 아껴도 늘 부족했던 나 너의 친구들 계절을 따라 떠날지 몰라 내게 약속해줘

풍등 친구들

내손을 떠날것을 알면서도 따습은 온기를 품게 해주며 천천히 떠나는 너의 뒷모습을 본다 닿을수 없는손을뻗어보면 쓸쓸한 마음은닿을수있으니 천천히 떠나는 너의 뒷모습을 본다 내손길을 감추며 허공에서 춤을 추는 그대 아쉬움을감추며 희멀겋게 사라지는 그대 떠나간 너의 빈자릴 채우는 어제의 아름다운 너의 영상 들이내 손바닥에서 빤히 나를 본다 지금은 낯설기만한 곳에있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