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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승 시소년 (XISONYEON)

다시 그 새벽이 오네온 세상이 외면한사계절 위에 놓인깊게 패인 달 하나back back in the moonback back in the moon사랑스런 달이 뜨면이제는 네가 없는 잠에 들고go back go back to the lune홀로 남은 달이 뜨면보이지 않아도 너를 바라봐 이 새벽이 추억이기 전에dear my moon홀로 남은 달이 뜨면보...

소녀의 밤 시소년 (XISONYEON)

소란한 소녀의 밤애꿎은 새벽마저 널가려주질 않는 듯해불안한 소녀의 마음애틋한 추억마저 널지켜주질 않는 듯해baby I love youmaybe I love you점차 작아지는 사랑너는 왜 널 원망해더는 안 아팠으면 해I miss you but hate you또 작아지는 네게그저 미워했음 해그래 안 아팠으면 해baby I love youmaybe I l...

옛 어머니에게 시소년 (XISONYEON)

그 무엇도 모르고 어른이 됐네안아주기에는 어린아이인데 난멋쩍은 눈가의 주름과 달리그대는 새 꿈을 꾸네가혹한 세상의 무게에 눌려 아니 그대는 아프지 않다고그저 동심을 찾아 떠난 거라고 소란스레 어른이 된 소녀라고말해주려 했는데 어머니에게세월에 흰 머리에도 새로운 꽃이 피네어린 시절로 돌아가는 꿈 그대는 이뤘다네함께 한 시간이 우습게날 알아보지 못해이별...

꽃잎 속에 숨어봐도 시소년 (XISONYEON)

왜 기억은 항상 어두운 곳을 가리킬까지우고 지워도 번지기만 해상처받는 것보다 상처주는 게 쉬워질 때세상은 날 어른이라 불렀네참 별난 일이야 미워했던 모습들이조금씩 너와 내가 되고 우린 점점 멀어지고난 제자리에서 스스로 밀어버린 아이를기다리고 또 세상과 닮아있네아무리 덧대어 꽃잎 속에 숨어봐도 그저 습한 구석이 편하고웅크려 다시금 아름답고 싶다해도멋쩍...

어른은 아이에게 위로받는다 시소년 (XISONYEON)

외로운 감정이 들 때면 나차가운 아픔을 긋다가붉게 물든 소매를 푼다괴로운 마음에 낯선 담배를입에 물고 애써 불을 붙인다눈앞에 아른거리는 거리를 걷는다그 끝에서 어릴 적 나를 마주한다검붉은 멍들 사이로 얼룩진 작은 아이가 웃는다 미안해 위로받기는 싫어나를 안아주지 말아줘 붙잡은 두 손이 따스해희망을 가질 것만 같아여전히 세상은 빼곡해기댈 곳 하나 없다는...

오늘도 안아주지 못했네 시소년 (XISONYEON)

사실 난 좀 아파서 쉽게 멀리 도망치곤 해 그게 왜 이런 나를 알아서 여태 안아주지 못했네 대체 왜봄비가 내릴쯤에 피지 못한 그녀는 떠났네 꽤 슬펐네어린 난 태어나고 그댄 돌아오지 않았네 꽤 괜찮네 골목길 홀로 놓인 가로등이 위로를 건네네 불도 켜지지 않는 게마치 그녀 그대 마음 같아서 그 누구도 사랑하기 싫을 때오늘도 날 안아주지 못했네아직 그녀를 ...

아름다웠던 시절은 지나가고 시소년 (XISONYEON)

아름다웠던 시절은 지나가고 나 홀로멈춘 계절 속 봄을 기다릴 뿐이야따듯한 바람이 불어도 곁에는 네가 없어외면했었던 시간이 다가오네우리 두 손 잡고 걷던 봄날에 핀 한 송이의 꽃그 꽃말을 정해주던 너짙게 향이 밴 끝사랑의 약속 하나계절과 시들어버린 이별 또 하나그대 그 꽃말은 찰나의 감정이었나요쉽게 추억이라 말하지 말아줘요그때 그 계절은 다시금 돌아오는...

보름 시소년 (XISONYEON)

때로는 아침이 밝지 않은 날도 있죠가끔은 시간이 멈춘 긴 밤이 와요그런 하루가 쏟아져 글썽이는 새벽사랑스러운 달이 뜨면 온 세상이 널 바라봐가슴 아픈 이야기도 널 가리지 못하니까 난 매일 밤 너라는 소원 아래 잠에사랑스러운 네게 세상은 좀 아팠나 봐다정한 말투가 슬퍼 상처를 아는 듯해유난히 슬픈 밤하늘에 차가운 별들마저어둑이 사라질 쯤에사랑스러운 달이...

한숨 자고 일어나면 시소년 (XISONYEON)

또 하루가 지나가네 어물쩍거리다가 추억이 된 것 같아다시 오지 않을 사랑은 매번 쉽게 떠나가는 것 같아 잘 지내 아프지 마 더 좋은 사람 만나너도 알잖아 지킬 수 없는 약속이란걸마지막까지 왜 난 솔직하지 못했나어리숙한 모습에 삼킨 눈물이 가득찬 밤한숨 또 자고 일어나면 모든 게 달라질까 네가 내 옆에 있을까길고 긴 밤에 너를 지나 그때로 돌아갈까 아직...

아카시아 시소년 (XISONYEON)

꽃잎이 가닿을지도 몰라비밀스러운 이야기를 전해주길곤히 잠든 네 귓가에 속삭였던그 시절 위 어여삐 피우길난 그저 네 곁으로돌아가려는 것 뿐이야bye bye bye lovebye bye bye mom아름다운 아카시아를끝자락 선물로 받고bye bye bye dawnbye bye bye life아쉽게 난 아카시아꽃향기를 잘 모르고bye bye byebye b...

toy 시소년 (XISONYEON)

작은 골방엔 낡은 꿈삼키지 못한 알약과시가 되지 못한내가 버려져 있어너의 노래가 되지 못한어설픈 구멍 난 목소리에 내가 버려져 있어내가 버려져 있어네가 필요할 때만이라도 날 사랑해 주겠니you know I can never going home낮과 밤 중 단 한 때라도 날 사랑해 주겠니you know I can never be a day내 곁에 머물기가...

낙하 (Feat. 정진철) 시소년 (XISONYEON)

언젠가 심장에 흉터가 사라질 날이 올 거라 믿었지누더기가 된 왼팔을 타투로 숨겨 지난날을 덮었지 애써 도망친 신길동 그곳엔 어깨들이 버티고 있겠지그 아이를 죽였던 지아비와 노파도 살아 숨 쉬고 있겠지여전히 약 없인 하루를 살아갈 수 없고 때를 놓치면 오는 불안과 호흡곤란에입가엔 담배가 떨어지질 않네 꽉 쥔 주먹은 항상 지아비를 닮은 거울을 깨매일 같은...

겨울날 시소년 (XISONYEON)

한 겨울날 lovesick, 너 없이 보냈지만이 또한, 한동안 슬프다가 말겠지한 겨울날 lovesick, 너 없이 보냈지만 이 또한, 한동안 괴롭다가 말겠지매일 겨울이라 적고 나 외로움이라 읽었지사랑이라 말해 그건 과거라 불렀지넌 다 지나갈 추억이라 속삭였지너와의 계절을 넘길 수가 없네둘이 쓴 얘기 홀로 결말이 없네난 다 돌아올 철이라고 기다렸지봄 여...

꿈이야기 (Feat. 시소년 (XISONYEON)) 서오 (SEO)

사라진 그곳에서 너를 기다려빛이 났던 짧은 순간들이젠 아쉬움 삼키고나 다시 나아가려 해쉽지 않은 날이 오네집으로 돌아가는 정거장 속에서 나내가 바래왔던 단 하나의 꿈을언젠가 간직할 수 있기를 바래I wish I pray for you단 하나의 소망그 길로 걸어가오늘도 내일도 난 그 꿈을 찾아가고 단 하나의 소망그 길로 걸어가오늘도 내일도 난그 아침을 ...

나라는 아이의 (Prod. 시소년 (XISONYEON)) 미오 (MIO)

이건 나라는 아이의별이 없는 그 섬에새벽을 함께 해줄 노래슬픈 episode 사랑은 늘 빈손이더라매번 듣는 음악이 내 대피소비는 내리고 치는 파도에 바다를 헤엄칠 용기가 없을 때이건 나라는 아이의 별이 없는 그 섬에돌아오지 않을 배를대신할 작은 노래이건 나라는 아이의 별이 없는 그 섬에돌아오지 않을 배를대신할 작은 노래다시 돌아가고 싶지 않아내가 가진...

너의 빛 (Prod. 시소년 (XISONYEON)) pablo daniel (파블로 다니엘)

글썽거리는 날들이 많아 보고 싶은 마음에울어지지 않는 날들이 건너 서 있어 그땐 내 어깨에 기대어 마음껏 울어도 돼 이런 사랑은 처음이라 서투른 마음인데하늘이 목마른 날엔 너의 하늘 비가 되어줄게하늘이 어두운 날엔너의 하늘 빛이 되어줄게네게 이런 사랑은 처음이 아닌 것 같아내가 주는 사랑은 언제나 어색하겠지아무리 소리쳐봐도 사랑에 닿지 않는 난 슬...

Lonely as always (Feat. 시소년 (XISONYEON)) 보스턴시티보이

오늘도 한대앞역 사거리 카페에 앉아있지미치도록 바쁜 하루 보냈고 난 찬찬히하루를 정리하기 위해 ice latte 내 반대편에 자리는 빈자리네쉽사리 내 손안에 잡힐 듯했던 인연들은 날 떠나가 잘 있는 듯 해 나만 왜  불안해 이젠 제발 그만해 압박된 심정이 느껴지는 그 순간에 궁금해져 내가 만날 사람은 누군가꿈만 같아 결혼이라는 그 순간눈 한...

내게 가까이 붙어 걸어줄래 초승

쓸어넘기는 머리에 지는 해가 물들어 빛나고 네 눈속엔 노을이 피어 따뜻해 널 보면 알 수 있었어 내 느린 걸음을 맞춰주는 너라서 오늘 달이 참 예쁘다는 네 말을 난 알아 조금만 더 걸을까 가까이 붙어 걸을까 돌아가는 길에 서로의 향이 서로에게 배어나게 I wish to know I wish to see you 너의 모든 시간 오롯이 나 I wis...

그대는 은하가 되어요 초승

텅 빈 새벽에 들어온 이 맘 어쩔 줄 몰라 무거운 이불로 날 안아요 잠 못 이루는 밤이면 그댈 참기가 어려워 난 닿을 수 없나요 고요한 이곳은 온기가 없어요 내게로 와줘요 나를 꼭 안아줘 그댄 내 안의 은하가 되어요 영원히 내 우주의 별이 되어줘 밤이면 짙어지는 그리움에 나 그대를 찾아요 텅 빈 마음에 눌러온 그대 이름만 맴도는 이 밤 잠들 수 없나요...

호수 초승 (CHOSNG)

나 그대의 호수에 잠겨 말없이 밤새 뒤척이다 멀어지는 날들이 흘러가는 날들이 흩어지는 것을 보네 뜻밖에도 나는 이 한참을 버려도 다시 또 뒤적거려서 내 안에 법들은 너 하나뿐이 되어간다 아직은 너 없는 밤이 너무 어렵고 나는 아무 말들에 의미를 붙이고 아직도 전하지 못한 맘들은 더 멀어져가네 그럼에도 나는 이 한켠에 두었던 맘을 또 뒤적거려서 내 안에...

내게 가까이 붙어 걸어줄래 초승 (CHOSNG)

쓸어넘기는 머리에 지는 해가 물들어 빛나고 네 눈속엔 노을이 피어 따뜻해 널 보면 알 수 있었어 내 느린 걸음을 맞춰주는 너라서 오늘 달이 참 예쁘다는 네 말을 난 알아 조금만 더 걸을까 가까이 붙어 걸을까 돌아가는 길에 서로의 향이 서로에게 배어나게 I wish to know I wish to see you 너의 모든 시간 오롯이 나 I wish t...

그대는 은하가 되어요 초승 (CHOSNG)

텅 빈 새벽에 들어온 이 맘 어쩔 줄 몰라 무거운 이불로 날 안아요 잠 못 이루는 밤이면 그댈 참기가 어려워 난 닿을 수 없나요 고요한 이곳은 온기가 없어요 내게로 와줘요 나를 꼭 안아줘 그댄 내 안의 은하가 되어요 영원히 내 우주의 별이 되어줘 밤이면 짙어지는 그리움에 나 그대를 찾아요 텅 빈 마음에 눌러온 그대 이름만 맴도는 이 밤 잠들 수 없나요...

그대는 은하가 되어요 초승(CHOSNG)

텅 빈 새벽에 들어온 이 맘 어쩔 줄 몰라 무거운 이불로 날 안아요 잠 못 이루는 밤이면 그댈 참기가 어려워 난 닿을 수 없나요 고요한 이곳은 온기가 없어요 내게로 와줘요 나를 꼭 안아줘 그댄 내 안의 은하가 되어요 영원히 내 우주의 별이 되어줘 밤이면 짙어지는 그리움에 나 그대를 찾아요 텅 빈 마음에 눌러온 그대 이름만 맴도는 이 밤 잠들 수 없나요...

전에 없던 고민 초승 (CHOSNG)

그대는 내게서 전에 없던 고민되어 나의 쉼을 방해하고 종일 맘을 웅크리게 해요 그대는 내게서 전에 없던 욕심 되어 무한히 커지는 탓에 숨이 버거워요 전할 수 없겠죠 나를 보는 빈 표정 속에 겨우 지켜온 희망이 아스러져요 억울해요 내 생각 따윈 하지 않는 투박한 그대의 말에 따가울 때면 말꼬리 하나에 부서지고 또 버티는 날 봐주면 안 돼요? 모르겠어요 ...

마음 앞에서 초승 (CHOSNG)

난 아직도 참 많이 어려워 생각처럼 쉬울 순 없을까 그대 앞에만 서면 자꾸 멍해지고 발개지는 두 뺨 뒤로 이내 숨는 그 말들 왜 이리도 많이 힘들고 그런지 그냥 시작 않는 게 나을까 이 맘 꼭 닫은 채로 아니라 해봐도 나는 네가 너무 그리워 썼다 지운다 말을 할까 너의 손을 잡아볼까 나는 아직도 머뭇거리는데 이 맘 앞세워 말을 할까 너의 손을 잡고 그...

바다 초승 (CHOSNG)

너는 외로운 섬에서 짙은 안개에 점점 흐려지고 익숙한 불행과 어둠에 가라앉을 때면 오랜 내 마음을 띄워 보낼게요 여전히 널 좋아해 하얗게 부서지는 숨도 함께하고 싶어 꾸준히 자라나는 맘은 막을 새 없어요 두려워 말아요 당신의 바다가 될게요 홀로 지새운 모든 밤을 품을 수 있게 파도를 만들어 그대에게 간다면 그대는 모른 척 기다려 줄래요 꼭 안아줄게요 ...

먹구름 초승 (CHOSNG)

여기서 기다려줄래요애쓰는 다정함에 무너질지 몰라무심하지 못했던 작은것들에검게 뭉친 마음이 싫어서멀리서 모른척해줄래요기대는 일 마저도 맘을 써야해서숨을 고를 시간이 더 필요해요바람에 앉아 멀리로 갈래요잠시 하늘에 안겨있다사랑이 부르면 늦지않게 돌아올게요꿈의 테두리 서성이다 사무치는 날에언제나처럼 다시 올게요바람에 앉아 멀리로 갈래요잠시 하늘에 안겨있다사...

일곱빛 초승 (CHOSNG)

이불 같은 네 목소리는상냥하게 나를 눕혀 일곱 빛을 닮은 묘한 미소에무슨 말이 더 필요해걸어가기로 했어기대 없던 모든 내일을 응 너를 통해서더러 지치는 날에도 꼭 안자하필 우리의 밤이 차갑게 얼어도잊지마 저 달에 올려둔 숱한 약속무지개를 닮은 빛을아름다운 너의 눈 속에밤새 마음껏 춤을 춰 일곱 빛을 닮은 묘한 미소에간지러워 넌 모르지걸어가기로 했어...

잘 지내다가도 초승 (CHOSNG)

다정했던 우리 모든 밤과당연했던 내일의 약속들은헝클어진 맘과 틈 사이로 스러져 가차분한 말투와 단정한 문장에수없이 그려봤을 끝인걸단번에 알았어 그게 더 아팠어날 봐 이렇게 잘 지내다가도 너 차오르는 찰나에한없이 무너지는 나야 아무 말 못 한 그날을 후회해 다만 우리가 사랑이란 핑계로 억지로 다시 이어지는바람은 지나칠 수 있게 너를 삼켜볼게사실 우리가 ...

어항 초승 (CHOSNG)

난 조그만 어항에 살고 있어요 초대할게요희망을 키워낸 푸른 경계로 널다 커다란 바다를 안고 산대요 무뎌진대요여린 날개로도 파도를 가를 수 있나요꼭 찾아줘요밤을 헤쳐 절망도 사랑할게요그곳의 희망을 보내줘요그대에게 갈게요어디쯤에 있나요아주 멀리에 있지는 말아요이대로 전부를 놓을 용기가 없어희미한 빛으로도 나는 그대를 알아볼 거예요자꾸 멀어지는 네게 지치지...

품으로부터 초승 (CHOSNG)

요즘 난 온통 그대였어요떨어진 한숨이 발에 채여서그대의 구겨진 비밀 전부를알아주고 싶어안아주고 싶어 맘이 얇은 사람아찰랑이는 마음 다 읽히는데오늘도 나의 사랑은 걱정을 하구요주저 않고 기대주오 어여쁜 사람아설움이 목 끝에서 엉키는 날이면고요히 그대 뒤에 서 있을테요 나안겨 쉬어봤던 품으로부터 배운 그대로멀리 두고 한참을보아도 결국 사랑이기에가까이 두고...

사랑해줘요 (Duet with 이상훈) 초승 (CHOSNG)

매일 저녁에 널 두고 싶어함께 있음 어디든 나의 집인걸나를 겨우 안는 두 팔에 모든 게차분해져 넌 나를 쉬게 해매일 너의 아침을 어지럽히게 해줘눈을 뜨는 순간부터 나로 채우고 싶어사무치게 아끼는 마음에 때론 불안해나를 더 크게 안아줘사랑해줘요 아득하게무궁의 그 중심으로서로의 작은 진동이 되어우리만 아는 차원으로 가영원을 마주해요지금처럼사랑해줘요 아득하...

아직도 내가 이래 초승 (CHOSNG)

내가 사랑한 모든 것들은 아마 대부분 잃어버릴 거야허나 사랑은 또 다른 형태로 나에게 채워지게 될 거야너 떠나고 새파란 여름을 기대하고 있어헌데 한켠엔 사랑이라면 결국 너였으면 좋겠어 아직도 내가 이래 기다리고 있어너를 꿈에 안은 채로가만히 그대 내게 날아와다시 전처럼 안아줘no matter how farfinally 맞지 내게로 다시 돌아오고 있지잠...

lullaby 초승 (CHOSNG)

dear my love유난히 오늘 밤바람은 아프게 시려요자욱하게 내려앉은 암흑 속에깜빡 깜빡이는 마음이라느릿하게 새근대는 숨을 들어요the only lullaby is you일렁이는 밤은 그대의 것이죠힘없이 누운 맘을한숨으로 늘어놓아요내게 귀 기울여줘요상냥한 밤 인사로이 하루를 녹여줄래요흔들리는 밤을 재워주세요dear my dawn창을 채운 서늘한 밤...

무창포 사랑 강종원

파도 치는 무창포~ 에 갈~ 메기 날~ 의~ 고 백~ 사장 몰~ 아 치는 춤추면 사랑찾자 와는대 안개~ 낀 석대 도~ 에 곱게 그린 초승 달아 무창포 바다 길이 열 리 던 그~ 날 애~ 달 피는 언덕 사 랑 이 주고 밭던 그리 구나 보고 싶다 곡 산 아 가 씨 꿈 애 도 못~잊 을 독 단 아 가 씨 무창포~에 사~랑 이여 부서

Cube Dir en grey

래와 초승 달 등뒤로 흔들흔들 日本人形の樣な君は 表情一つ變えないままで 니혼닌교노요우나키미와 효우죠히토츠 카에나이마마데 일본인형 같은 너는 표정하나 변하지 않은 채 지금까지 そっと目を閉じ 添い寢をしてねんねんおころりよ... 솟토메오토시 소이네오시테 넨넨오코로리요... 계속 눈을 감고 곁에서 자서 해마나 콜레라야 ...

[KR]cube dir en grey

래와 초승 달 등뒤로 흔들흔들 日本人形の樣な君は 表情一つ變えないままで 니혼닌교노요우나키미와 효우죠히토츠 카에나이마마데 일본인형 같은 너는 표정하나 변하지 않은 채 지금까지 そっと目を閉じ 添い寢をしてねんねんおころりよ... 솟토메오토시 소이네오시테 넨넨오코로리요... 계속 눈을 감고 곁에서 자서 해마나 콜레라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