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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화 (梅) 십이월

아이야 날이 차갑구나 따듯하게 입고 아파하지마아이야 오늘 하루만은 내 곁에 있어 주면 안 될까내 하늘아 내 바람아 내 후회야 돌아오는 시린 계절 같아내 보름아 이 겨울아 내 아이야 밤아, 하얀 향기 속에 살아곁에 있는 날 잡아줘 날 사랑해 줘 얼마 남지 않는 내 얘기를 끝까지 들어줘겨울이 돌아올 때쯤여기 이곳 내 자리 피어있으니내 새벽이 내 마음이 내...

매화 등려군

花滿天下, 愈冷它愈開花,花堅忍象征我們, 巍巍的大中華, 看啊遍地開了花, 有土地就有它, 冰雪風雨它都不怕, 它是我的國花.

梅花(매화) 등려군

등려군 - 매화, 매화, 온 세상에 가득 花 滿天下 越冷他越開花(메이후아 메이후아 만텐시아 옐랑타옐카이후아) 매화의 강인함은 우리들 위대한 大中華를 상징하지요 花堅寅象徵我們魏魏的大中華(메이후아 쩬인샹쩡워먼 웨이웨이디따이쭁후아) 봐요, 온 세상에 매화가 피어 있음을 看啞 遍地開了花(칸아 피엔디카이리오메이후아)

매화 / 梅花 등려군

?메이후아 메이후아 만텐시아 옐랑타옐 카이후아 메이후아 지엔 인샹쩡워먼 웨이웨이디따이쭁후아 칸아 피엔디 카이리오메이후아 요뚜오디지오요타 삥슈펑위타도뿌빠 타시워디꾸어후아 메이후아 메이후아 만텐시아 옐랑타옐 카이후아 메이후아 지엔 인샹쩡워먼 웨이웨이디따이쭁후아 칸아 피엔디 카이리오메이후아 요뚜오디지오요타 삥슈펑위타도뿌빠 타시워디꾸어후아

매화(梅花) 고상미

매화야 옛 등걸에 봄철이 돌아를 온다 옛 피었던 가지마다 피엄 즉도 하다마는 춘설이 난분분하니 필지 말지 하다마는 매화야 필지 말지 매화야 필지 말지 매화야

계면조 이수대엽 (界面調 二數大葉) 고상미

言約(언약)이 늦어가니 정매화(庭花)도 다지거다 아침에 우든 까치 유신(有信)타 하랴마는 그러나 경중아미(鏡中蛾眉)를 다스려 볼까 하노라 庭花; 정원에 핀 매화 有信; 믿을 수 있다. 즉 까치가 울면 좋은 소식이나 손님이 온다고 믿는 것

계면조 평롱 (界面調 平弄) 고상미

言約(언약)이 늦어가니 정매화(庭花)도 다지거다 아침에 우든 까치 유신(有信)타 하랴마는 그러나 경중아미(鏡中蛾眉)를 다스려 볼까 하노라 庭花; 정원에 핀 매화 有信; 믿을 수 있다. 즉 까치가 울면 좋은 소식이나 손님이 온다고 믿는 것

십이월 애쉬

?어느 늦은 밤 검은 그림 속에 사라진 빛을 안고 깊이 잠 들은 마지막 계절 십이월의 숨소리에 그때처럼 눈을 뜨네 나 그대의 마법으로 그때처럼 꿈을 꾸네 나 그대의 마법으로 어느 늦은 밤 검은 그림 속에 사라진 빛을 안고 깊이 잠 들은 마지막 계절 십이월의 숨소리에 그때처럼 눈을 뜨네 나 그대의 마법으로 그때처럼 꿈을 꾸네 나 그대의 마법으로 그때처럼...

십이월 생각의 여름

잠이 들 때엔 여름이 한창이었으나 눈을 떠 보니 싸늘한 겨울이 왔더라 나도 내가 아니었더라

잔향 십이월

바닷속에 던져 버린 나의 꿈거센 파도 속에 흩어진 기억별빛 없는 밤하늘 아래에서나는 그대의 잔향을 찾아텅 빈 거리 위를 걷고 있는 나 어느새 사라진 웃음소리흐릿해진 우리 둘의 약속다시 되돌아갈 수 없는 시간공허한 맘 텅 빈 밤메마른 눈물 잃어버린 순간들을공허한 방 텅 빈 날아무도 모른 그대와 나의 이야기희미해진 추억 속에 그대로그리움은 지워진 채 머물...

파란 (波瀾) 십이월

창문 너머로 들리는 목소리밀려오는 파도 향에 어린 우리가 보여맨발로 모래장에서 뛰어 놀던 날그땐 그게 영원할 줄 알았었지눈부시게 웃던 여름날이젠 하나 둘 씩 흩어지고하염없이 바닷가에 앉은 채로부르고 있어파도가 여름에 닿아 울려 퍼질 때우리를 부르면서 뛰어갈게파란 하늘에 두 손이 닿았을 때말없이 우리는 마주 보았었지작게 들리는 아이들의 노래가불어오는 바...

풍차 십이월

여름의 끝종착역의 밤빈 하늘에 닿아스쳐가는 너라는 사람맞는 게 하나도 없는 데가려진 달따분했던 밤홀로 있는 나스쳐가는 너의 거짓말하나도 지키지 못했어다시 또 바람이 불어와돌아갈 길을 잃었던 나마음의 창기다림의 밤내가 아닌 나바뀌어져 버린 상황에도맞는 게 하나도 없잖아우산 없던 나십이월의 나이별 속에 나덮여가는 내 한탄 속에하나도 바꾸질 못했어다시 또 ...

매화 이병철

갸름한 그 얼굴에 수줍은 미소지으며 이슬처럼 초롱한 눈동자에 여인 매화 나풀대는 긴머리결 내볼을 간지럽힐때 사랑을 간직한채 그대앞에 꽃이되고 싶어라 꺼지지 않는 사랑의 불씨 그대 가슴에 심어놓고 마르지 않는 사랑의 샘에 목을 축이며 살아가리 여인아 여인아~~ 나의 여인 매화~ 여인아 여인아~~ 사랑 한다 매화

매화 한성아

억만겁의 세월을 돌고 돌아도 마음머무는 자리는 언제나 그자리 눈속에 피는 매화 여섯줄 거문고로 님생각 지새운 밤 밤새워 뜯는 거문고에 애간장이 끊어진다. 아아 그리움이 사모쳐 눈속에 피는 매화 달지면 해뜨는데 님은 어이 못오시나 내몸이 떨어져 먼지속에 뒹굴어도 굳은절개 향기로 그대곁에 남으리 그대 곁에 남으리

매화 장민호

갸름한 그 얼굴에 수줍은 미소 지으며 이슬처럼 초롱한 눈동자에 여인 매화 나풀대는 긴 머릿결 내 볼을 간지럽힐 때 사랑을 간직한 채 그대 앞에 꽃이 되고 싶어라 꺼지지 않는 사랑의 불씨 그대 가슴에 심어놓고 마르지 않는 사랑의 샘에 목을 축이며 살아가리 여인아 여인아 나의 여인 매화 여인아 여인아 사랑한다 매화 나풀대는 긴 머릿결

매화 길병민

갸름한 그 얼굴에 수줍은 미소지으며 이슬처럼 초롱한 눈동자에 여인 매화 나풀대는 긴머리결 내 볼을 간지럽힐때 사랑을 간직한채 그대앞에 꽃이 되고 싶어라 꺼지지않는 사랑의 불씨 그대가슴에 심어놓고 마르지않는 사랑의 샘에 목을 축이며 살아가리 여인아 여인아 나의 여인 매화 여인아 여인아 사랑한다 매화 나풀대는 긴머리결 내 볼을 간지럽힐때

매화 [방송용] 한성아

억만겁의 세월을 돌고 돌아도 마음머무는 자리는 언제나 그자리 눈속에 피는 매화 여섯줄 거문고로 님생각 지새운 밤 밤새워 뜯는 거문고에 애간장이 끊어진다. 아아 그리움이 사모쳐 눈속에 피는 매화 달지면 해뜨는데 님은 어이 못오시나 내몸이 떨어져 먼지속에 뒹굴어도 굳은절개 향기로 그대곁에 남으리 그대 곁에 남으리

매화 김윤아

시린 겨울 지나 화사하게 필 꽃을 기다리네. 잊혀진 세상 고결한 꽃잎이여. 덧없는 시간에 흩어지리라. 잠시 동안의 꿈에서 깨어나고서 흩어진 기억 속 슬픈 마음을 베어 내본다. 날아가거라 그리움아 모두 찬란했던 그 봄 너머로. 또다시 차가운 계절에도 지지 않을 저 희망처럼 피어라. 잊혀진 세상 고결한 꽃잎이여. 더없이 환하게 만개하리라. 잠시 동안의 꿈...

매화 김건

찬바람을 뚫고 이겨 결국 향길 내듯이 강한 비바람을 견디고 견뎌 살아가듯이 고통을 겪는 건 단지 피어 오르기 위해 움츠러 들지마 믿어 끝까지 가는거야 이제 거친 비 바람아 몰아쳐라 내가 더 강할수 있게 아픔을 견뎌내 더욱 진한 나만의 향기를 피워 고뇌의 시간은 나를 더욱 단단하게 해 세상이 아직 날 몰라줘도 돼 언젠가는 필거야 거친 비 바람아 몰아쳐라...

매화 노주채

매화꽃 다 진 밤에 호젓이 달이 밝다 구부러진 가지 하나 영창에 비취나니 아리따운 사람을 멀리 보내고 그리는 정도 싫지 않다 하여라 빈방에 내 홀로 눈을 감아라 떠도는 맑은 향기 암암한 옛 양자라 아리따운 사람이 다시 오는 듯 보내고 그리운 정도 싫지 않다 하여라

매화 Various Artists

절벽에 매화 한 그루 바위틈에 끼어 있구나 그렇게 구차하게 살아도 좋다하네 청산에 비껴 서서 굽어 보며 사노라네 청산에 비껴 서서 굽어 보며 사노란다네 거꾸로 매달려도 제 멋 제 철을 못 이기어 눈 쌓인 그 사이로 방긋이 피었구나 멋없는 잣나무들이사 그 마음을 어이 안다하리 절벽에 매화 한 그루 바위틈에 끼어 있구나 그렇게 구차하게 살아도

매화 퓨전국악 소리애

그대 그림자 따라 먼 길을 돌아서 흐려지는 뒷 모습 한 없이 바라보네 바람에 흩날리는 꽃잎에 그대가 내곁에 스쳐 지날 때 손 끝에 닿으리 그리워 그리워 나 그대 그리워하네 못다한 말 못한 사랑 그곳에서 기다리리 그대 나 잊지마오 늘 곁에 있으리 저 끝에 닿을 때 까지 그대를 지키리 그리워 그리워 나 그대 그리워하네 못다한 말 못한 사랑 그곳에서 기다리...

매화 吉俣良 / Ryo Yoshimata

해가 저물며 밤이 찾아오듯 내사랑 어김없이 찾아오죠 걸음 보다더 빠른 내마음이 오늘도 그대에게 가죠 울다 웃다 울다 혼자 그리다가 붉은 잎에 새긴 눈물로 그대를 지우죠 그대얼굴을 바라볼때에는 나도몰래 그댈따라 또 웃다가 가질수없는 꿈인걸 알기에 두눈에 눈물이고이죠 인연이아닌듯 버리고버려도 가슴에 더깊이 새겨지네요 조금만 더버려도 더많이 쌓여서 자꾸그댈...

매화 Wuno, Seein Seo

아침이면 우리는서로의 온기를 꼭쥐고 기지개를 펴겨우내 얼었던 세상에따스한 햇살이선물처럼 내려우리를스치는크고 작은 바람에조금은휘청여도For you널 위해 견뎌내널 위해 피워내널 위해 하얀 웃음 지어내두 눈을 꼭 감고서기대도 돼 힘없이풀어져 쉬어도 돼언젠가 모두에게찬란하게 피어날운명의 봄이 오니우리를스치는크고 작은 바람에조금은휘청여도For you널 위해 ...

매화 Millez

아마 난 매일같이 부족한 사람이었지 알아 난 바보같이 바라는 것도 없었지 자그맣던 그 미소들이 모든것이 행복이었지 시간 아래 잠겨버린 우리의 세월마저도 아 하루가 또 지나가는구나 아 너와 함께니 더 바랄 게 없구나 아픔들이, 남은 그리움이 모두 다 추억이겠지 시간 아래 물들어 온 주름진 두 손 까지도 아 모두가 잠들 시간이구나 아 너와 함께니 더 바랄 게 없구나

매화 전병훈, Hakuei Kim

이제 매화타령 하것다좋구나 매화로다 에야데야 에헤야 에 디여루 사랑도 매화로구나좋구나 매화로다 에야데야 에헤야 에 디여루 사랑도 매화로구나인간이별 만사중 독수공방이 상사난이라좋구나 매화로다 에야데야 에헤야 에 디여루 사랑도 매화로구나안방 건너방 가로닫이 국화새김에 완자무늬라 좋구나 매화로다 에야데야 에헤야 에 디여루 사랑도 매화로구나좋구나 매화로다 에...

매화 소프라노 정성미

매화야 매화야 소녀 같은 매화야 춘설에 덮인 눈이 그리도 서럽더냐? 새봄이면 온다기에 너만을 기다렸다 매화야 매화야 아리따운 매화야 꽃들이 활짝 피고 봄 향기 찾아들면 너는 너는 어느새 붉은 눈물 흘리면서 떠나고야 말겠지, 매화야 매화야 아리따운 매화야 고향 산천 그리워서 님의 얼굴 보고파 불러보고 또 불러보며 천년을 살자꾸나 아리따운 매화야 매화야

매화 iLL Rumor (일루머)

풀리지 않는 대화너는 마치 그네와 같아밀면 다시 내게 돌아와 주곤 했어 폭우린 밀린 대화 값을 지불해애와 같은 표정을 하고 말해아 너무 비싼데긁어버리자 슥슥슥슥슥마치 credit card매화향이 봄을 타고 다가오면긁어버렸지 속속속속속고슴도치처럼보이지 않는 곳에서 난 돌아봐진부한 기타 소리 위 자백해 나는 상습범지기만 했단 소린 no 이제는 목격자가 여...

모란(꽃의 노래) 국악

국화(菊花)는 은일사(隱逸士)요, 매화(花) 한사(寒士)로다. 박꽃은 노인(老人)이요, 석죽화(石竹花)는 소년(少年)이라, 규화(葵花) 무당(巫堂)이요, 해당화(海棠花)는 창녀(娼女)로다. 이 중(中)에 이화(梨花) 시객(詩客)이요, 홍도(紅桃) 벽도(碧桃) 삼색도(三色挑)는 풍류량(風流郞)인가 하노라.

살다보면 매화

살다보면 살다보면 살다보면 아는게 인생 내일일은 아무도 몰라 내일일은 누구도 몰라 앞일은 모른단다 인생은 오르막길 내릴막길 있듯이 굳은일 좋은일도 찾아올때도 있지요 긍정으로 살아요 서로 믿고 살아요 사랑으로 살아요 살다보면 살다보면 살다보면 아는게 인생 내일일은 아무도 몰라 내일일은 누구도 몰라 앞일은 모른단다 인생은 오르막길 내릴막길 있듯이 굳...

주인공은 여러분 매화

주인공은 여러분 ~~전 주 중~~ 사랑하면 안돼요 좋아해도 안돼요 스쳐간 인연인 것을 이제는 아시나요 이마음을 아시나요 내마음 나도 몰라요 영화 속의 주인공 아니~랍니다 꿈 속의 그대도 아니~랍니다 사랑찾아 왔어요 님을찾아 왔어요 주인공은 바로 여러분 여러분을 사랑~합니다 ~~간 주 중~~ 사랑하면 안돼요 좋아해도 안돼요 스쳐간 인연인 것을 이...

梅花 嵐依風

花滿天下愈冷它愈開花  花堅忍象徵我們巍巍的大中華  看啊遍地開了花,有土地就有它 冰雪風雨它都不怕,它是我國的國花

매화 타령 경기도 민요

인간 이별~ 만~~사~중에 독~수공방에~ 상사 난이란~다~ 좋구나 매화~~~로~~~~~다 에야 데야 에 에~~~~~ 에~ 에 뒤~여라~ 사~랑도 매화~~~로~~~~~다 안~방 건너방~ 가로~닫~이 국~화색김의~ 완자무늬란~다~ 좋구나 매화~~~로~~~~~다 에야 데야 에 에~~~~~~ 에~ 에 디~여라~ 사~랑도 매화~~~로

매화 타령 경기도 민요

인간 이별~ 만~~사~중에 독~수공방에~ 상사 난이란~다~ 좋구나 매화~~~로~~~~~다 에야 데야 에 에~~~~~ 에~ 에 뒤~여라~ 사~랑도 매화~~~로~~~~~다 안~방 건너방~ 가로~닫~이 국~화색김의~ 완자무늬란~다~ 좋구나 매화~~~로~~~~~다 에야 데야 에 에~~~~~~ 에~ 에 디~여라~ 사~랑도 매화~~~로

붉은 매화 박지원

나를 스친 저 바람은 내 님도 스쳤을까 흐린 날 붉은 매화 고왔던 세월 잊을 수 없는 날들 그렇게 가지 말라 애원했건만 이별의 옷자락은 얼룩지는데 아아 무정한 사람 사랑 주고 떠난 당신 언젠간 숙명처럼 다시 만날까 나를 스친 저 바람은 내 님도 스쳤을까 흐린 날 붉은 매화 고왔던 세월 잊을 수 없는 날들 그렇게 가지 말라 애원했건만 이별의

&***붉은 매화***& 신혜

설렘으로 붉게핀 매화꽃 그누구의 순정이더냐 긴 목마름에 애타는 그 입술 그누구를 기다리나요 잠 못이뤄 뒤척이는 사연 휘영청 밝은 달은 알기나 할까 아~ 무정한 님아 날 잊어 안오시나 길 잃어 못오시나 매화꽃만 울그락 붉으락 시리도록 붉게핀 매화꽃 그누구의 사랑이더냐 긴 외로움에 흘리는 그 눈물 그누가 닦아주나요 잠 못이뤄 뒤척이는 사연 휘영청 밝은 ...

매화 타령 하춘화

인간이별 만사중에 독수공방에 상사다니란다 좋구나 매화로다 에혀야데야 에에에 피어라 사랑도 매화로다 안방 건너방 다르다지 국화새김에 완자 모리론다 좋구나 매화로다 에혀야데야 에에에 피어라 사랑도 매화로다 어저께 밤에도 나가자고 그저께 밤에는 구경하고 무슨 염체로 산삼버선을 골라다 달라느냐 좋구나 매화로다 에혀야데야 에에에 피어라 사랑도 매화로다 나돌아가...

붉은 매화 불꽃심장(Shinjou Hanabi)

슬픔도 눈물도 절망도 모두 가슴 속에 끌어 안으면 세상은 붉은 매화 꽃잎처럼 모두 흩날려 가겠지만 그것 또한 지나가는 것 If you hold Sadness, tears, despair All into your heart The world will be blown off As a red blossom But it will go by

매화 타령 이은주

매화타령 (1976) - 이은주 좋구나 매화로다 에야 데야 에헤야 에헤 디여루 사랑도 매화로다 인간 이별 만사 중에 독수공방에 상사난이란다 좋구나 매화로다 에야 데야 에헤야 에헤 디여루 사랑도 매화로다 안방 건너방 가루닫이 국화새김에 완자문이란다 좋구나 매화로다 에야 데야 에헤야 에헤 디여루 사랑도 매화로다 어저께 밤에도 나가 자고 그저께 밤에는 구경...

매화(꽃) 김부옥

1.운명같은 인연없이 만날수 없었던 사람한밤두밤 날이갈수록 소록소록 쌓이는 애정당신의 한몸보다 가솔을 위해 한몸이 들새처럼 있는걸 생각하면 가슴이 안타까워 가슴이 안타까워이한몸 다하도록 당신을 위해 행복을 만들겠어요2.운명같은 연분없이 만날수 없었던 사람 하루이틀 날이갈수록 소록소록 쌓이는 애정당신의 한몸보다 가솔을 위해 하루가 이틀처럼 있는걸 바라보...

붉은 매화 신혜

설렘으로 붉게 핀 매화 꽃 그 누구의 순정 이더냐 긴 목마름에 애타는 그 입술 그 누구를 기다리나요 잠 못 이뤄 뒤척이는 사연 휘영청 밝은 달은 알기나 할까 아~~ 무정한 님아 날 잊어 안오시나 길잃어 못오시나 매화 꽃만 울그락불그락 시리도록 붉게핀 매화 꽃 그누구의 사랑이더냐 긴 외로움에 흘리는 그눈물 그 누가 닦아주나요 잠 못 이뤄 뒤척이는 사연 휘영청

매화(MR) 길병민

갸름한 그 얼굴에 수줍은 미소지으며 이슬처럼 초롱한 눈동자에 여인 매화 나풀대는 긴머리결 내 볼을 간지럽힐때 사랑을 간직한채 그대앞에 꽃이 되고 싶어라 꺼지지않는 사랑의 불씨 그대가슴에 심어놓고 마르지않는 사랑의 샘에 목을 축이며 살아가리 여인아 여인아 나의 여인 매화 여인아 여인아 사랑한다 매화 나풀대는 긴머리결 내 볼을 간지럽힐때 사랑을 간직한채 그대앞에

매화 (Inst.) 김건

찬바람을 뚫고 이겨 결국 향길 내듯이 강한 비바람을 견디고 견뎌 살아가듯이 고통을 겪는 건 단지 피어 오르기 위해 움츠러 들지마 믿어 끝까지 가는거야 이제 거친 비 바람아 몰아쳐라 내가 더 강할수 있게 아픔을 견뎌내 더욱 진한 나만의 향기를 피워 고뇌의 시간은 나를 더욱 단단하게 해 세상이 아직 날 몰라줘도 돼 언젠가는 필거야 거친 비 바람아 몰아쳐라...

십이월 이십오일의 고백 정승환

입김처럼 하얀 목소리 닿을 듯하다 사라지고 못내 아쉬운 마음처럼 천천히 걷는 두 사람 넌 기다려 왔다가도 움츠러들게 되는 겨울 같아 걸음을 서둘러 이 신호에 건너게 된다면 서둘러 도착한 버스에 우리 나란히 앉아 간다면 십이월 이십오일의 고백을 서둘러 오늘 할 텐데 시큰 하고 시리다가도 포근한 이 겨울이 내겐 너 같아 걸음을 서둘러

십이월 (Happy ending) 임창정

눈이 와요 두 손 맞잡고 그려 내린 그 다짐 고요하게 내리던 그 눈이 입술에 닿을 때 끝이 없이 한없이 쏟아지던 행복에 쌓여진 거리 두 눈을 감고 약속했지 다시 우리 여기에 그날을 기억하나요 그날보다 더 설레는 또 하루가 기다리네요 참을 수가 없어서 난 느낄래요 그대 미소에 갇혀 멈출 수가 없었어요 오 사랑 그때에 할 때도 지금 또 할수록 내게 매일...

십이월 이십오일의 고백 .. 정승환

입김처럼 하얀 목소리 닿을 듯하다 사라지고 못내 아쉬운 마음처럼 천천히 걷는 두 사람 넌 기다려 왔다가도 움츠러들게 되는 겨울 같아 걸음을 서둘러 이 신호에 건너게 된다면, 서둘러 도착한 버스에 우리 나란히 앉아 간다면, 십이월 이십오일의 고백을 서둘러 오늘 할 텐데 시큰, 하고 시리다가도 포근한 이 겨울이 내겐 너 같아

매우(梅雨) 나훈아

어디선가 행복하게 살고 있겠지 문득문득 생각나는 그 사람 비에 젖은 매화꽃이 떨어지던 날 그 꽃잎 밟고 떠나간 사람 살가웠는데 다정했었는데 우린 정말 사랑했는데 무엇이 어디서부터 어디가 잘못됐었는지 오늘처럼 새벽부터 매우가 내리면 아프도록 생각나는 그 사람 그 사람은 나를 잊었는진 몰라도 나는 결코 잊을 수가 없는 사람 살가웠는데 다정했었는데 우린 정...

매우 (梅雨) 나훈아

어디선가 행복하게 살고 있겠지 문득문득 생각나는 그 사람 비에 젖은 매화꽃이 떨어지던 날 그 꽃잎 밟고 떠나간 사람 살가웠는데 다정했었는데 우린 정말 사랑했는데 무엇이 어디서부터 어디가 잘못됐었는지 오늘처럼 새벽부터 매우가 내리면 아프도록 생각나는 그 사람 그 사람은 나를 잊었는진 몰라도 나는 결코 잊을 수가 없는 사람 살가웠는데 다정했었는데 우린 ...

一剪梅 卓依婷

真情像草原广阔 层层风雨不能阻隔 总有云开日出时候 万丈阳光照耀你我 真情像花开过 冷冷冰雪不能淹没 就在最冷枝头绽放 看见春天走向你我 雪花飘飘北风潇潇 天地 一片 苍茫 一剪寒傲立雪中 只为 伊人 飘香 爱我所爱无怨无悔 此情 长留 心⋯间 雪花飘飘北风潇潇 天地 一片 苍茫 一剪寒傲立雪中 只为 伊人 飘香 爱我所爱无怨无悔 此情 长留 心⋯间

매화 같은 여자 최영주

매화 핀 매창공원 나홀로 찾아를 왔네 이끼낀 돌비 새겨진 만인의 연인 매창 사랑을 기다리다 지쳐서 새가 되었나 애달픈 산새 소리만 산자락을 적신다 아아 시와 함께 노래와 함께 살다간 매화 같은 여자여 배꽃 핀 매창공원 쓸쓸히 찾아를 왔네 사랑을 글로 엮었던 만인의 연인 매창 세상을 원망하다 지쳐서 빗물 되었나 추적추적 내린 비에 돌비가 적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