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노래, 앨범, 가사내용 검색이 가능합니다.


잊혀진 꿈 아쉬움 위로 Duet (with Easter.P) 아이럴 (ilull)

시작은 늘 어렵고 마음은 더 불안해도 당신을 바라볼 수 있어서 다시 또 힘을 내 걸어가요 견딜 수 없이 힘든 하루도 (견딜 수 없이 힘든 하루도) 해결되지 못한 문제들도 그대가 내 곁에 있어주면 아무것도 아니에요 당신의 사랑이 날 안아준다면 난 날아올라 (날아올라) 세상의 높은 벽들 그 (날아올라) 두려움 위로 짙은 구름 헤치고 찬란한 햇살 가득한 곳으로

잊혀진 꿈 아쉬움 위로 (Feat. Easther.P) 아이럴 (ilull)

시작은 늘 어렵고 마음은 더 불안해도 당신을 바라볼 수 있어서 다시 또 힘을 내 걸어가요 견딜 수 없이 힘든 하루도 (견딜 수 없이 힘든 하루도) 해결되지 못한 문제들도 그대가 내 곁에 있어주면 아무것도 아니에요 당신의 사랑이 날 안아준다면 난 날아올라 (날아올라) 세상의 높은 벽들 그 (날아올라) 두려움 위로 짙은 구름 헤치고 찬란한 햇살 가득한 곳으로

잘자요 아이럴 (ilull)

잘자요 이제 불은 꺼지고 하늘에 구름은 걷히고 가만히 귀 기울여 들어봐요 당신을 위한 이 노래 바람은 살랑 불어와 나뭇잎 하늘하늘거리고 흐르는 달빛 비춰진 그림자 사뿐사뿐 춤추네 편히 쉬어요 그대 잘자요 이제 불은 꺼지고 하늘엔 별들이 빛나요 가만히 귀 기울여 들어봐요 당신을 위한 멜로디 조용한 숨소리 들려와 조용히 속에 들어와 양털구름 위에 누워

새벽이 아이럴 (ilull)

새벽이 내 어깨를 감싸안고짧은 이별을 말하듯이 아침인사를 하고 가네또 다시 내겐 하루가물밀듯 내겐 하루가헝클어진 어젠 내 걸음을 붙잡아젖은 길 위에 흔적을 남기네어떡해야하나멈춘 세상에 빙빙 돌아가던 이상한 나라에서작은 날개를 펴 하늘을 날던돛단배처럼새 하늘 새 땅에 그런 새로운 세상에모두 버리고 다 잊어버리고 날아갈 수만 있다면그 꿈에 머물 수 있다면...

보고싶다는 말보다 (Feat. Easther.P) 아이럴 (ilull)

보고싶다는 말보다 함께있기를 원하고사랑한다는 말보다 정말 사랑하길 원해요말로 하지 못해도 생명 다해 사랑하며영원히 당신과 함께 걸어가요언제나 곁에 있어도 보고싶다고 말하고사랑한다는 그 말로 내 사랑 알게 해줄게요눈에 볼 수 없어도 그 마음을 알고 있죠그대의 진심이 내게 들려와요말로 하지 못해도 생명 다해 사랑하며영원히 당신과 함께 걸어가요 (그 마음)...

사랑은 아이럴 (ilull)

사랑은 그 겨울에 시작해차가운 바람을 타고서 세월을 흘러왔지그대의 웃음 거기 남아있을 듯 해닿으려 해봐도 허공을 휘저을 뿐이별은 밤하늘에 날리는진눈깨비처럼 조용히 추억위에 내려와그대의 눈물 거기 남아있을 듯 해찾으려 해봐도 바람에 흩어지네그대는 날개달고 높이 날아가나 닿을 수 없이 더 높은 곳으로그대 그대 아무리 불러도웃어주지 않네 그렇게 흩어지네그리...

가을인 것 같더니 눈이 와 아이럴 (ilull)

가을인 것 같더니 또 눈이 와첫 눈 흩날리듯 사라져얼어버린 텅 비어버린 하늘이내게 말을 걸어와난 뜨겁게 사랑했던 여름을 지나그 남은 온기를 다해 가을을 견디고사랑은 기억으로 남아 꿈처럼 흐려지는무지개라고 구름 무지개라고음~음~음~음~(그리워해)부끄런 지난 날 내 허물을포근이 덮어주듯 내리네눈부시게 더 반짝이는 하늘이내게 말을 걸어와난 뜨겁게 살아내던 ...

봄바람 지나가면 아이럴 (ilull)

영원할 수 없단 말 나에게 또 너에게 우리에게옅은 안개처럼 드리워뒤돌아 서서 너 떠나던 날 또 나도 널 보내고 난 그 때그 허전함 가득히 파도처럼 밀려와그래도 난 여기 서 있을께그 때도 난 지금 이 곳에 내 모습 이대로봄바람 지나가면 다시 만나자는 말 영원히 기억할게나에게 또 너에게 우리에게소중했던 시간들을 기억해to me forever 다시 돌아온다...

혼란스러워(ADHD) 아이럴 (ilull)

혼란스러워 물 속에 들어온 것처럼생각은 흩어져 날리고기억은 흐려져만 가고난 말을 하지 않는 게 좋겠어더 말을 하지 않는 게 낫겠어난 여전히 너를 바라고그 때의 내 모습을 후회한다 말하네다시 너를 본다면 또 다른 내가 된다면 널 잡을 수 있을까혼란스러워물 속에 들어온 것처럼생각은 흩어져 날리고기억은 흐려져만 가고난 말을 하지 않는 게 좋겠어난 여전히 너...

울어도 괜찮아 아이럴 (ilull)

아무것도 설명하지 못해도너 있는 모습 그대로 내가 받아줄 수 있기를 (너의 마음에) 조그맣게 (너의 생각에) 불어오는 바람에(너의 삶 속에) 떨리는 꽃잎들처럼내가 안아줄 수 있기를내겐 (누구보다 더 사랑스러워) 그냥 사랑스러운 아기처럼 그냥 웃어도돼 펑펑 울어도 괜찮아네겐 (우리에겐) 너만의 향기가 있어(그대로 아름다워) 누구도 갖지 못한 너의 (너만...

나조차 나를 (Feat. 신지혜) 아이럴 (ilull)

나조차 나를 사랑하지 않는 걸알게 된 그 날 이후로여전히 내가 날 안아주지 못하는지금까지도벌거벗은 어린 아이처럼나는 버려졌고살을 에이는 추위보다 더차가운 외면 속에여전히 나는 살아가고여전히 나는 숨을 쉬지왜 난 죽지 않고 계속 여기 있는지왜 나의 세상은 새벽 뒷골목에 멈춘건지그가 나를 볼 때까지그가 나를 안을 때까지사랑하는 걸 포기하지 않았던 그 날 ...

다시 행복해져라 아이럴 (ilull)

지난 일은 지나간대로 두고지금 너의 곁에서 너를 사랑하는 사람들에게로 와니가 얼마나 큰 선물을 안고 사는지그 안에 나의 사랑이얼마나 가득 담겼는지다시 행복해져라 넌아무걱정 하지 말고다시 행복해져라 넌좋은 일이 생길거야다시 행복해져라 넌내일 아침에 눈 뜨면 새로 시작해다 잘될거야지난 꿈은 잊혀진대로 두고새로운 햇살아래너를 기다리는 사람들에게로 와니가 얼...

이렇게 그리워지는 걸(목행동) 아이럴 (ilull)

내 기억 속을 서성이는 숲속의 어린 고양이그 투명한 눈에 비춰진내 파란 날의 이야기그 곁을 지나 언덕을 넘어펼쳐진 호숫가에 발을 담그고늘 같은 자리에서 기다리다가빛바랜 하늘로 사라져그 집은 어디에 그 길은 어디에그 어린 날의 나는 어디에그 빛은 어디에 그 삶은 어디에날 바라보던 너는 어디에난 너무 어렸어 알 수가 없었어이렇게 그리워지는 걸 (이렇게 그...

이렇게 그리워지는 걸(목행동) (Feat. Easther.P) 아이럴 (ilull)

내 기억 속을 서성이는 숲속의 어린 고양이그 투명한 눈에 비춰진내 파란 날의 이야기그 곁을 지나 언덕을 넘어펼쳐진 호숫가에 발을 담그고늘 같은 자리에서 기다리다가빛바랜 하늘로 사라져그 집은 어디에 그 길은 어디에그 어린 날의 나는 어디에그 빛은 어디에 그 삶은 어디에날 바라보던 너는 어디에난 너무 어렸어 알 수가 없었어이렇게 그리워지는 걸 (이렇게 그...

가을이 아이럴 (ilull)

가을이아일 덮어주는 담요처럼소리도 없이 인사도 없이 찾아왔네아무렇지 않은 듯그저 조금 놀란 듯지난 일들을 흥얼거리네그 안에서 나는 또 너는 더 행복했을까한낮의 여름햇살처럼 더 뜨거웠을까뜻없는 질문을 밤새워 되뇌이던 날내리는 소나기처럼 난 차가웠을까음~음~아무렇지 않은 듯그저 조금 놀란 듯 (흘러가듯)지난 일들을 흥얼거리네그 안에서 나는 또 너는 더 행...

비가와서 아이럴 (ilull)

비가 와서 그 소리에 잠이 들어 너와 거닐던 그 길가에희미하게 남아있는 너의 숨결이 내 볼을 스치듯시원한 바람이 불어오네해맑게 빛나던 (그리워 난 그리워 난 널) 내 기억속의 넌 (그리워 난 그리워 난 널)그 여린 미소로 날 바라보다(그 소중한 날들이)아프게 그리워 (그리워 난 그리워 난 널) 잠들지 못했던 (그리워 난 그리워 난 널)어리석고 어린 날...

비가와서 (Feat. Easther.P) 아이럴 (ilull)

비가 와서 그 소리에 잠이 들어 너와 거닐던 그 길가에희미하게 남아있는 너의 숨결이 내 볼을 스치듯시원한 바람이 불어오네해맑게 빛나던 (그리워 난 그리워 난 널) 내 기억속의 넌 (그리워 난 그리워 난 널)그 여린 미소로 날 바라보다(그 소중한 날들이)아프게 그리워 (그리워 난 그리워 난 널) 잠들지 못했던 (그리워 난 그리워 난 널)어리석고 어린 날...

바람 타고 아이럴 (ilull)

똑같은 너의 하루가 누군가에겐 간절한눈물나도록 그리운 선물같은 시간이야다시 널 안아줄 수 있다면나를 보고 웃을 수 있다면그냥 널 바라보고 작게 웃으며얘기하던 그 순간들이이 세상 어떤 멋진 풍경보다 더 아름다운 그림인 걸말없이 지나쳐버린 그 얼굴 작은 눈빛이눈물나도록 그리운 누군가의 보물이야다시 널 안아볼 수 있다면나를 보고 웃을 수 있다면그냥 널 바라...

시간을 거슬러(Leading Lady) 아이럴 (ilull)

시간을 거슬러 갈 수 있다면 나는 어디로 나는 어디로이 거리의 수많은 사람들 속에너는 어디로 너는 어디로바람 불어오는 그 곳으로 가 너의 향기를 따라 날아가어디든 언제든 그 모습을 내가 볼 수 있도록 (워~)my Leading Lady 눈을 뗄 수 없어you’re my baby 빛나는 보석보다 더shiny 삶의 가장 빛나던 그 때 (워~)난 그 때로 ...

아쉬움 KYUM

가끔 후회도 해보고는 해 쓸데없는 탓을 할 거리를 찾아봐도 나 빼고는 없어 못해 말을 어디를 봐도 나와는 달리 노력하는 밤들을 지새우는데 다급해져 가는 맘과 달리 그리지 못 하는 미래 엄습해 오는 불안 또 내게 분해 화만 내게 돼 괜시리 울적함에 짜증만 나네 요즘은 일도 잘 풀리고 문제도 없어 근데 왜 이래 찝찝하게 눈을 감네 아쉬운 탓에 그저 마음 편히

우리들의 이야기 (duet with 정수라) 전영록

그대가 만약 떠나 있다 해도 슬퍼 하지 않을래 그대가 왠지 곁에 있는것 같아 이밤 난 외롭진 않아 우리가 이제 멀리 있다 해도 슬퍼 하지 말아요 이제는 잊혀진 이야긴데 우리들의 이야기 **생각하면 무엇하나 돌아선 사람인데 돌이킨들 무엇하나 떠나버린 사람인데 우리들의 이야기** ** **를 반복 그대가 만약 나를 잊는다 해도 눈물 감출수

함께걷던길 (Duet With. April) 더필름

그댈 데려다 주던 길 언제나 아쉬움 많은 길 일년이 지난 후에도 생각이 날 것 같은 길 그댈 바래다 주던 길 매일 밤 안녕 말하던 길 그대 보이지 않아도 난 그 자리에 서 있네 당신과 함께 걷던 길 언제나 가슴 떨리던 그 길 그대 사라질 때까지 손 흔들던 저 예쁜 길 그댈 보내야 했던 길

아마 알고 있을걸(Duet with 전영록) 태윤스맘

먼지 되어 떠돌아 기억만이 맴돌아 말로는 설명할 수 없는 이 아픔 찢어질 것만 같은 나의 이 가슴 생각만으로 가끔은 눈물에 겨워 미안해 두 손 모아 너의 행복 빌께 그렇게 다짐했던 우리들의 약속 시작도 끝도 없이 깊어 가는게 나만의 집착이면 돌아서 갈게* 가까이 보고 싶어(그토록 원하던 널 보러 마구 달려왔어) *두 눈을 감을수록 (잊혀진

아마 알고 있을껄 (Duet With 전영록) 금모아

사랑은 이제 저 하늘에 먼지 되어 떠돌아 기억만이 맴돌아 말로는 설명할 수 없는 이 아픔 찢어질 것만 같은 나의 이 가슴 생각만으로 가끔은 눈물에 겨워 미안해 두 손 모아 너의 행복 빌께 그렇게 다짐했던 우리들의 약속 시작도 끝도 없이 깊어 가는게 나만의 집착이면 돌아서 갈게 가까이 보고 싶어(그토록 원하던 널 보러 마구 달려왔어) 두 눈을 감을수록 (잊혀진

위로 (Duet 송결·김미랑) 아크워십

모든 것을 내려놓고간절히 주만 바라봅니다원망과 분노그 모든 억울함까지 내려놓고타는 듯한 목마름이이 시간 나를 짓누르지만다시 살리실주님만 의지하기를 원합니다하나님 아버지 주의 위로가모두의 삶에 가득하기를주의 긍휼 우리 마음속에가득 넘치길 원합니다하나님 아버지 주의 구원이모두의 유일한 길이 되기를그리스도 우리 마음속에인정되기를 원합니다모든 것을 내려놓고간...

선인장 (Duet) Lucia(심규선)/우현,심규선(인피니트)

햇볕이 잘 드는 그 어느 곳이든 잘 놓아두고서 한 달에 한 번만 잊지 말아줘 물은 모자란 듯 하게만 주고 차가운 모습에 무심해 보이고 가시가 돋아서 어둡게 보여도 걱정하진마 이내 예쁜 꽃을 피울 테니까 언젠가 마음이 다치는 날 있다거나 이유 없는 눈물이 흐를 때면 나를 기억해 그대에게 작은 위로가 되어줄게 내 머리 위로 눈물을

선인장 (Duet) 우현 (인피니트), Lucia (심규선)

햇볕이 잘 드는 그 어느 곳이든 잘 놓아두고서 한 달에 한 번만 잊지 말아줘 물은 모자란 듯하게만 주고 차가운 모습에 무심해 보이고 가시가 돋아서 어둡게 보여도 걱정하진 마 이내 예쁜 꽃을 피울 테니까 언젠가 마음이 다치는 날 있다거나 이유 없는 눈물이 흐를 때면 나를 기억해 그대에게 작은 위로가 되어줄게 내 머리 위로 눈물을 떨궈

선인장 (DUET) 우현(인피니트) & Lucia(심규선)

햇볕이 잘 드는 그 어느 곳이든 잘 놓아두고서 한 달에 한 번만 잊지 말아줘 물은 모자란 듯 하게만 주고 차가운 모습에 무심해 보이고 가시가 돋아서 어둡게 보여도 걱정하진마 이내 예쁜 꽃을 피울 테니까 언젠가 마음이 다치는 날 있다거나 이유 없는 눈물이 흐를 때면 나를 기억해 그대에게 작은 위로가 되어줄게 내 머리 위로 눈물을

선인장 (Duet) 우현 [인피니트] & 심규선(Lucia)

햇볕이 잘 드는 그 어느 곳이든 잘 놓아두고서 한 달에 한 번만 잊지 말아줘 물은 모자란 듯하게만 주고 차가운 모습에 무심해 보이고 가시가 돋아서 어둡게 보여도 걱정하진 마 이내 예쁜 꽃을 피울 테니까 언젠가 마음이 다치는 날 있다거나 이유 없는 눈물이 흐를 때면 나를 기억해 그대에게 작은 위로가 되어줄게 내 머리 위로 눈물을 떨궈

선인장 (Duet) 우현,심규선(Lucia)

햇볕이 잘 드는 그 어느 곳이든 잘 놓아두고서 한 달에 한 번만 잊지 말아줘 물은 모자란 듯 하게만 주고 차가운 모습에 무심해 보이고 가시가 돋아서 어둡게 보여도 걱정하진마 이내 예쁜 꽃을 피울 테니까 언젠가 마음이 다치는 날 있다거나 이유 없는 눈물이 흐를 때면 나를 기억해 그대에게 작은 위로가 되어줄게 내 머리 위로 눈물을

선인장 (Duet) 우현 (인피니트) & Lucia(심규선)

햇볕이 잘 드는 그 어느 곳이든 잘 놓아두고서 한 달에 한 번만 잊지 말아줘 물은 모자란 듯하게만 주고 차가운 모습에 무심해 보이고 가시가 돋아서 어둡게 보여도 걱정하진 마 이내 예쁜 꽃을 피울 테니까 언젠가 마음이 다치는 날 있다거나 이유 없는 눈물이 흐를 때면 나를 기억해 그대에게 작은 위로가 되어줄게 내 머리 위로 눈물을 떨궈

선인장 (Duet) 우현(인피니트), Lucia(심규선)

햇볕이 잘 드는 그 어느 곳이든 잘 놓아두고서 한 달에 한 번만 잊지 말아줘 물은 모자란 듯하게만 주고 차가운 모습에 무심해 보이고 가시가 돋아서 어둡게 보여도 걱정하진 마 이내 예쁜 꽃을 피울 테니까 언젠가 마음이 다치는 날 있다거나 이유 없는 눈물이 흐를 때면 나를 기억해 그대에게 작은 위로가 되어줄게 내 머리 위로 눈물을 떨궈

선인장 (Duet) 우현(인피니트)/Lucia(심규선)

햇볕이 잘 드는 그 어느 곳이든 잘 놓아두고서 한 달에 한 번만 잊지 말아줘 물은 모자란 듯 하게만 주고 차가운 모습에 무심해 보이고 가시가 돋아서 어둡게 보여도 걱정하진마 이내 예쁜 꽃을 피울 테니까 언젠가 마음이 다치는 날 있다거나 이유 없는 눈물이 흐를 때면 나를 기억해 그대에게 작은 위로가 되어줄게 내 머리 위로 눈물을

선인장 (Duet) 우현(인피니트), 심규선(Lucia)

햇볕이 잘 드는 그 어느 곳이든 잘 놓아두고서 한 달에 한 번만 잊지 말아줘 물은 모자란 듯하게만 주고 차가운 모습에 무심해 보이고 가시가 돋아서 어둡게 보여도 걱정하진 마 이내 예쁜 꽃을 피울 테니까 언젠가 마음이 다치는 날 있다거나 이유 없는 눈물이 흐를 때면 나를 기억해 그대에게 작은 위로가 되어줄게 내 머리 위로 눈물을

선인장 (Duet) 우현(인피니트) & 심규선(Lucia)

햇볕이 잘 드는 그 어느 곳이든 잘 놓아두고서 한 달에 한 번만 잊지 말아줘 물은 모자란 듯하게만 주고 차가운 모습에 무심해 보이고 가시가 돋아서 어둡게 보여도 걱정하진 마 이내 예쁜 꽃을 피울 테니까 언젠가 마음이 다치는 날 있다거나 이유 없는 눈물이 흐를 때면 나를 기억해 그대에게 작은 위로가 되어줄게 내 머리 위로 눈물을

선인장 (Duet) 심규선(Lucia)

햇볕이 잘 드는 그 어느 곳이든 잘 놓아두고서 한 달에 한 번만 잊지 말아줘 물은 모자란 듯 하게만 주고 차가운 모습에 무심해 보이고 가시가 돋아서 어둡게 보여도 걱정하진마 이내 예쁜 꽃을 피울 테니까 언젠가 마음이 다치는 날 있다거나 이유 없는 눈물이 흐를 때면 나를 기억해 그대에게 작은 위로가 되어줄게 내 머리 위로 눈물을

선인장 (Duet) 우현 (인피니트) & Lucia (심규선)

햇볕이 잘 드는 그 어느 곳이든 잘 놓아두고서 한 달에 한 번만 잊지 말아줘 물은 모자란 듯하게만 주고 차가운 모습에 무심해 보이고 가시가 돋아서 어둡게 보여도 걱정하진 마 이내 예쁜 꽃을 피울 테니까 언젠가 마음이 다치는 날 있다거나 이유 없는 눈물이 흐를 때면 나를 기억해 그대에게 작은 위로가 되어줄게 내 머리 위로 눈물을 떨궈

선인장 (Duet) 남우현, 심규선 (Lucia)

햇볕이 잘 드는 그 어느 곳이든 잘 놓아두고서 한 달에 한 번만 잊지 말아줘 물은 모자란 듯하게만 주고 차가운 모습에 무심해 보이고 가시가 돋아서 어둡게 보여도 걱정하진 마 이내 예쁜 꽃을 피울 테니까 언젠가 마음이 다치는 날 있다거나 이유 없는 눈물이 흐를 때면 나를 기억해 그대에게 작은 위로가 되어줄게 내 머리 위로 눈물을 떨궈 속상했던 마음들까지도

선인장 (DUet) 우현, 심규선(Lucia)

햇볕이 잘 드는 그 어느 곳이든 잘 놓아두고서 한 달에 한 번만 잊지 말아줘 물은 모자란 듯 하게만 주고 차가운 모습에 무심해 보이고 가시가 돋아서 어둡게 보여도 걱정하진마 이내 예쁜 꽃을 피울 테니까 언젠가 마음이 다치는 날 있다거나 이유 없는 눈물이 흐를 때면 나를 기억해 그대에게 작은 위로가 되어줄게 내 머리 위로 눈물을

The Days (Duet. 이민우) 신혜성

나처럼 힘이 든다면 잊혀진 기억에. We gonna stay be there forever you and me. 그녀와 함께 늘 걷던 길이 있죠. 이제 그녀는 없지만 언젠가는 이 길의 끝에 그녀 서 있을까봐 항상 이 길에 서있죠. 그 언젠가 그녀 눈에 눈물을 닦아주지 못했죠. 모두, 모두 내 잘못이죠. It's my story of the days.

함게 걷던길 (Duet With April) The Film

그댈 데려다 주던 길 언제나 아쉬움 많은 길 일년이 지난 후에도 생각이 날 것 같은 길 그댈 바래다 주던 길 매일 밤 안녕 말하던 길 그대 보이지 않아도 난 그 자리에 서 있네 당신과 함께 걷던 길 언제나 가슴 떨리던 그 길 그대 사라질 때까지 손 흔들던 저 예쁜 길 그댈 보내야 했던 길 언제나 그리움 많을 그 길, 빨리

아마! 알고 있을껄 (Duet With 전영록) 태윤스맘

사랑은 이제 저 하늘에 먼지되어 떠돌아 기억만이 맴돌아 말로는 설명할 수 없는 이 아픔 찢어질 것만 같은 나의 이 가슴 생각만으로 가끔은 눈물에 겨워 미안해 두 손 모아 너의 행복 빌께 그렇게 다짐했던 우리들의 약속 시작도 끝도 없이 깊어 가는게 나만의 집착이면 돌아서 갈게 가까이 보고 싶어(그토록 원하던 널 보러 마구 달려왔어) 두 눈을 감을수록 (잊혀진

잃어버린 자전거의 지난 이야기 봄여름가을겨울

집앞에 놓여진 낡은 자전거 이미 오래 전이지만 문을 나서다 문득 깨닳은 주인 잃은 기억과 아쉬움 그 속엔 안개 속을 나는 듯한 그리움 뽀얀 그대와의 만남 그리고 눈물도 이별의 말도 없는 아쉬운 추억 하늘만 쳐다 보아도 행복을 느끼던 시절 이제는 저 멀리 자전거에 얽힌 지난 이야기 속으로 사라져 가고 지금은 잊었지만 가슴 속 깊은 곳에 추억의

잃어버린 자전거에 얽힌 지난 이야기 봄여름가을겨울

집 앞에 놓여진 낡은 자전거 이미 오래 전이지만 문을 나서다 문득 깨닳은 주인 잃은 기억과 아쉬움 그 속엔 안개속을 나는 듯한 그리움 뽀얀 그대와의 만남 그리고 눈물도 이별의 말도 없는 아쉬운 추억 하늘만 쳐다 보아도 행복을 느끼던 시절 이제는 저멀리 자전거에 얽힌 지난 이야기 속으로 사라져가고 지금은 잊었지만 가슴 속 깊은 곳에

내가 (duet with 임철우) 김학래

이 세상에 기쁜 있으니 가득한 사랑의 눈을 내리고 우리 사랑에 노래 있다면 아름다운 생 찾으리다 이 세상에 슬픈 있으니 외로운 마음의 비를 적시고 우리 그리움에 날개 있다면 상념의 방랑자 되리라 이내 마음 다하도록 사랑한다면 슬픔과 이별뿐이네 이내 온정 다하도록 사랑한다면 진실과 믿음뿐이네 내가 말 없는 방랑자라면 이 세상에 돌이

함께 걷던 길 (Duet With April) 더필름 (The Film)

그댈 데려다 주던 길 언제나 아쉬움 많은 길 일년이 지난 후에도 생각이 날 것 같은 길 그댈 바래다 주던 길 매일 밤 안녕 말하던 길 그대 보이지 않아도 난 그 자리에 서 있네 당신과 함께 걷던 길 언제나 가슴 떨리던 그 길 그대 사라질 때까지 손 흔들던 저 예쁜 길 그댈 보내야 했던 길 언제나 그리움 많을 그 길, 빨리

문득 친구에게 (duet with 노영심) 윤상

친구야 어떻게 지냈니 왠지 조금 지쳐 보여 안녕 내친구야 내 모습 생각나니 나는 조금 변해 버렸어 너의 꿈은 아직도 어른이 되는 걸까 하루가 그렇게도 길기만 하던 그날처럼 그리운 내 친구야 넌 지금 어디에서 무슨 꿈을 꾸고 있니 안녕 내 친구야 넌 아직 기억할까 변해버린 이 거리를 너를 잊어버린 건 나의 탓은 아니지 내가 잊혀진

잊혀진 시간 키덜트(Kidult)

또 흘러버린 슬픈 바다에 작은 배 위로 쏟아지는 비를 삼키며 날 밀어내던 너란 바람에 두 팔을 벌려 파도를 타고 내게로 안겨 잊혀진 시간을 감아서 잃어버린 너를 찾아 헤매 찢겨버린 나를 또 그때로 돌아간다면 널 안을까 잊혀진 시간을 감아서 잃어버린 너를 찾아 헤매 우우우우우우 다시 되돌릴 수 있을까 또 눈부시게 뜨는 태양에

잊혀진 시간 키덜트(Kidult) [인디락]

또 흘러버린 슬픈 바다에 작은 배 위로 쏟아지는 비를 삼키며 날 밀어내던 너란 바람에 두 팔을 벌려 파도를 타고 내게로 안겨 잊혀진 시간을 감아서 잃어버린 너를 찾아 헤매 찢겨버린 나를 또 그때로 돌아간다면 널 안을까 잊혀진 시간을 감아서 잃어버린 너를 찾아 헤매 우우우우우우 다시 되돌릴 수 있을까 또 눈부시게 뜨는 태양에

잊혀진 시간 키덜트

또 흘러 버린 슬픈 바다에 작은 배 위로 쏟아지는 비를 삼키며 날 밀어내던 너란 바람에 두 팔을 벌려 파도를 타고 내게로 안겨 잊혀진 시간을 감아서 잃어버린 너를 찾아 헤매 찢겨버린 나를 또 그때로 돌아간다면 널 안을까 잊혀진 시간을 감아서 잃어버린 너를 찾아 헤매 다시 되돌릴 수 있을까 또 눈부시게 뜨는 태양에 기억 속에서 태워버린 너를 삼키며 흩날리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