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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카시아 연희다방

아카시아 같은 사람이 될래요 그 향기 가득한 골목을 걷던 그때처럼 손을 꼭 붙잡고 걷곤 했었죠 지난 시절만큼 나도 자랐나요 그대가 좋아하던 덕수궁 돌담길과 광화문 네거리 그리고 덕수궁 나무 그늘 이제는 나도 좋아해요 그대 생각에 골목길에 피어나는 짙은 향기도 그댄 아카시아 같아요 세월이 지날수록 기억속에 더 진하게 남죠 그대와

야설 (夜雪) 연희다방

?눈이 너무 예쁘게 내렸어 아무것도 할 수가 없어 할 일이 진짜 많았는데 그냥 창 밖만 바라봤어 눈발에 조용해진 세상 그 조용함에 귀 기울이고 차가운 하얀 냄새에 가만히 눈을 감아봐 창 밖이 너무 예뻐서 아무것도 할 수가 없어 가로등 불에 비친 금빛눈발 탓에 나 잠도 자긴 글렀구나 눈발에 조용해진 세상 그 조용함에 귀 기울이고 차가운 하얀 냄새에 가만...

야설 연희다방

?눈이 너무 예쁘게 내렸어 아무것도 할 수가 없어 할 일이 진짜 많았는데 그냥 창 밖만 바라봤어 눈발에 조용해진 세상 그 조용함에 귀 기울이고 차가운 하얀 냄새에 가만히 눈을 감아봐 창 밖이 너무 예뻐서 아무것도 할 수가 없어 가로등 불에 비친 금빛눈발 탓에 나 잠도 자긴 글렀구나 눈발에 조용해진 세상 그 조용함에 귀 기울이고 차가운 하얀 냄새에 가만...

봉숭아 연희다방

올해는 눈이 오지 않기를 아니 겨울이 오지 않기를 손끝에 남아있는 추억이 아직 이렇게 선명한데 첫눈을 기다리는 사람들 찬 공기에 맘 설레는 사람들 새하얀 세상에 모두 같은 맘으로 겨울을 기다리나 봐 눈이 내리고 겨울이 오면 붉게 남은 손가락은 어떡해야 해 시려울 텐데 참 속상할 텐데 올해는 겨울이 참 붉다 눈이 내리고 겨울이 오면 붉게 남은 손가...

창밖 좀 볼래 연희다방

?여보세요 지금 뭐해 혹시 지금 안바쁘면 창밖 좀 볼래 It\'s snowing outside now 너에게 제일 먼저 말해주고 싶었어 It\'s snowing outside now 오늘 저녁에 잠깐 나와 흰 눈을 맞으며 걸어요 스치는 어깨가 짜릿해요 그대 옆 모습이 좋아요 올 해 겨울은 참 좋아요 It\'s snowing outside now 너에게...

유성 연희다방

?하늘에 별이 떨어져 저 별은 유성이라고 부르죠 잠시면 사라지는 저 별똥별은 내 소원을 들어줄까 반짝 스쳐가는 사랑일까 내게로 날아와 줄까 한눈에 반해버린 사랑처럼 내 눈에 박혀버릴까 소원을 들어줘 별아 내가 꿈꿔왔던 그런 별이야 내 사랑을 이뤄줘 별아 그토록 찾던 이상형이야 Falling star 다시는 만나지 못 할 까봐 이토록 좋아할 사람 하늘에...

요즘들어 이런밤이 자주있어 연희다방

2시 35분 또 잠에서 깼어 몇 밤 째일까 자꾸만 자꾸만 생각나서 왜 웃고 그랬어? 그냥 그냥 인사만 하면 됐잖아 혼자 또 생각해 너도 너도 나처럼 잠 못 이룰까? 요즘들어 이런밤이 자주있어 혼자 니 생각에 뒤척이다 날을 꼴닥 세고 내일이면 어떤 표정 또 어떤 말투로 안녕 밥 먹었니 물어 볼거니 참 웃기지 나도 또 착각 하나봐 내게 한 말들 행동...

동막해변 연희다방

?그 밤 조약돌을 주워 간직했던 순수한 맘 하나둘씩 깨어나던 짙은 이야기 소라껍질 속에 아직도 남아있는 그 바다향기 밤새 나누어도 모자랐던 남은 말들 너와 내가 있어 완벽했던 그 바닷가 아무도 아무도 없는듯 조용했지 해변가에 자글거리던 모래알조차도 바람결에 스쳐반짝이던 별도 모두 멈춰있던 밤 기적처럼 떨어지던 별들 하늘아래 멈춰있던 우리 서로를 잠시 ...

동동 연희다방

?동동 떠가는 구름처럼 알게 모르게 항상 있었지 동동 내 맘이 왜 이럴까 I\'m in love and you make me smile 갑자기 니 존재가 크게만 느껴져 당연히 곁에 있던 너였는데 서로를 좀 더 알아가는 게 좋은데도 또 한편 상처받을까 두려워 동동이 동동love 동동이 동동love 마음이 가라앉지 않아 어떡해 내 맘을 채워줘 내 손을 잡...

사오리 연희다방

저수지 그 아래 아직 피우려나 골짜기 사이로 가득 피던 들꽃 담배 농사 짓는 아버지가 부르던 노래 그 소릴 따라서 걷던 길 가을밤 뒷산에 밤새 개구리 울음소리 잠 못 이루던 밤에 이야기 뚜루루뚜 뚜루뚜 뚜뚜 뚜루루 뚜두 아득히 노을이 따라 흐르던 시냇가에 자욱히 퍼지던 밥 냄새 밤마다 하늘엔 눈을 가리는 미리내 그저 아득한 옛날이야기 뚜루루...

야설 (夜雪) 연희다방

눈이 너무 예쁘게 내렸어 아무 것도 할 수가 없어 할일이 진짜 많았는데 그저 창밖만 바라봤어 눈발에 조용해진 세상 그 조용함에 귀 기울이고 차가운 하얀냄새에 가만히 눈을 감아봐 창밖이 너무 예뻐서 아무것도 할수가 없어 가로등 불에 비친 금빛눈발 탓에 나 잠도 자긴 글럿구나 눈발에 조용해진 세상 그 조용함에 귀 기울이고 차가운 하얀냄새에 가만히 눈...

콧수염 연희다방

?오늘도 니카톡은 답장이 없고 1자는 사라진지 오래인 대화방을 들락날락 자존심 같은건 버린지 오랜데 난 몰라 열번찍어 안 넘어 가는 나무 여기있네 알아 바보같은거 니가 보면 다 니얘긴걸 안다면 싸이콘가 아니면 또라인가 하겠지 uh 미쳐서 그래 아니 나 뭐래 온종일 니생각만 자꾸 나잖아 반해버렸잖아 놓치기 싫어 하루종일 랄라랄라랄라 생각나는 니 콧수염 ...

꽃동네 연희다방

꽃동네 - 04:40 계절은 마음 한 켠에 흩뿌린 듯이 내려앉아 이곳저곳에서는 코를 간질이는 꽃 숨이 가득 그 바람 앞에 멈춰 섰을 때 그 향기가 꼭 숨에 묻어오면 한들한들 거리던 당신의 옷자락 잡던 손이 난 이렇게 봄 아래 서서 꽃바람을 기다리고 있나 손을 뻗어 허공에 저으면 다일 듯 다이지 않는 사람아 옛 노래처럼 흐려졌을 때 그리움에 웃음...

꽃동네 (inst.) 연희다방

계절은 마음 한 켠에 흩뿌린 듯이 내려앉아 이곳저곳에서는 코를 간질이는 꽃 숨이 가득 그 바람 앞에 멈춰 섰을 때 그 향기가 꼭 숨에 묻어오면 한들한들 거리던 당신의 옷자락 잡던 손이 난 이렇게 봄 아래 서서 꽃바람을 기다리고 있나 손을 뻗어 허공에 저으면 다일 듯 다이지 않는 사람아 옛 노래처럼 흐려졌을 때 그리움에 웃음이 묻어오면 한들한들 거리던 ...

밤 드라이브 연희다방

오 오늘 밤엔 우리 가볼까 둘만의 밤 드라이브 솔직한 말로 채우던 어린 시절의 교환일기처럼 우리 둘뿐인 곳이 시끄러운 도로 위에 오 오늘 밤엔 우리 가볼까 둘만의 밤 드라이브 여보세요 내가 너무 늦게 전화했지 미안 위로받고 싶은 밤이라 잠을 잘 수 없어서 그래 내일 뭐 해? 별거 없음 오늘 밤 나랑 어디든 가자 숨 탁 트이는 곳에 우리 그 하늘...

아카시아 서지오

자그만 꽃잎이 너무 예뻐서 한아름 그대에게 드리고 싶었죠 나 먼저 말할 수 없는 여자이기에 그대 부를 꽃이 되었죠 내게 손짓을 하세요 내게 윙크도 하세요 내게 입맞춤 하세요 오로지 그대만의 여자랍니다 아카시아 향기에 취해보세요 아카시아 사랑에 빠져보세요 꿈이라 생각도 하지마세요 사랑의 눈빛으로 내게 오세요

아카시아 서지오

자그만 꽃잎이 너무 예뻐서 한아름 그대에게 드리고 싶었죠 나 먼저 말할 수 없는 여자이기에 그대 부를 꽃이 되었죠 내게 손짓을 하세요 내게 윙크도 하세요 내게 입맞춤 하세요 오로지 그대만의 여자랍니다 아카시아 향기에 취해보세요 아카시아 사랑에 빠져보세요 꿈이라 생각도 하지마세요 사랑의 눈빛으로 내게 오세요 아카시아 향기에

아카시아 백지영

있다 없다 날 사랑할 사람 하나 둘 셋 꽃잎을 떼어 내며 있다 없다 늘 버릇처럼 기다려 왔어 손이 따뜻한 사람 그래 그 사람이 서 있어 바로 내 눈 앞에 서 있어 뒷 모습만 봐도 알지만 사랑한단 그 쉬운 한 마디를 못 해 못 해 돌아보란 아쉬운 한 마디를 못 해 우두커니 혼자 운다 울고 또 운다 소리 죽여 그대 뒤에서 있다 없다 있다 없다 날 사...

아카시아 서지오

자그만 꽃잎이 너무 예뻐서 아름 그대에게 드리고 싶었죠 나 먼저 말할수 없는 여자이기에 그대 부를 꽃이 되었죠 내게 손짓을 하세요 내게 윙크도 하세요 내게 입맞춤 하세요 오로지 그대만의 여자랍니다 아카시아 향기에 취해 보세요 아카시아 사랑에 빠져 보세요 꿈이라 생각도 하지 마세요 사랑의 눈빛으로 내게 오세요 아카시아 향기에 취해 보세요

아카시아 Kai

Verse 1> 이봐요 이 아가씨야 너에게서 나는 아카시아 향기를 이제는 음미~하지 못하게 됐지 흐미~ 청순하고 귀엽고 여리게 보이던 모습을 청산하고 밤만되면 色기가 가득차오르던 눈빛 그 모습이 너무 좋아 매력있어 아주 좋아~ 난 너의 그 모습 자체를 좋아라 하고 넌 올라타고 미친듯이 흔들어댔지 oh~Good~!

아카시아 오세준

아카시아 꽃이 필 때쯤 너는 나를 떠났지 아무 대답도 난 할 수 없었어 널 잡을 수가 없었나 봐 하늘이 유난히 맑았던 그날의 바람마저 나를 울리고 나를 떠나고 아이처럼 난 혼자 남았지 행복하기를 바라던 내 마음을 너에게 전해주지 못했지만 내가 없이 살아가야 하는 너에게 잘 가란 한마디 해주지 못 했어 미안해...

아카시아 ~ 오세준

아카시아 꽃이 필 때쯤 너는 나를 떠났지 아무 대답도 난 할 수 없었어 널 잡을 수가 없었나 봐 하늘이 유난히 맑았던 그날의 바람마저 나를 울리고 나를 떠나고 아이처럼 난 혼자 남았지 행복하기를 바라던 내 마음을 너에게 전해주지 못했지만 내가 없이 살아가야 하는 너에게 잘 가란 한마디 해주지 못 했어 미안해...

아카시아 윤호상

어제 집으로 가는길 나도 몰래 걸음 멈췄죠 앞에 우리 그토록 기다리던 꽃들 가득한 그 길목에 후우~~ 넋나간듯 나 서있었죠 후우~ 아카시아 꽃잎 무성한 그 길에 아카시아 꽃잎이 피면 그대와 그 사람의 사랑이 예쁘게 물들어 가겠죠 아카시아 꽃잎이 진 그 다음날 또 다음날 내 사랑도 새로 피어나겠죠 그래야죠 후우~ 그 풍경

아카시아 백지영 (Baek Ji Young)

있다 없다 날 사랑할 사람 하나 둘 셋 꽃잎을 떼어 내며 있다 없다 늘 버릇처럼 기다려 왔어 손이 따뜻한 사람 그래 그 사람이 서 있어 바로 내 눈 앞에 서 있어 뒷 모습만 봐도 알지만 사랑한단 그 쉬운 한 마디를 못 해 못 해 돌아보란 아쉬운 한 마디를 못 해 우두커니 혼자 운다 울고 또 운다 소리 죽여 그대 뒤에서 있다 없다 있다 없다 날 사...

아카시아 에릭킴스토리(Erickim Story)

오늘 같이 아카시아 향이 난무하는 날이면 때로는 우리가 사랑을 나누고, 때로는 우리가 싸우기도 했지 그 모든 것이 이 바람에 스며들어 있는 것 같아 아카시아 향기로 내 얼굴에 미소가 떠오르네 아카시아 향기로 내 얼구레 콧평수 넓어지네 숨차게 달려가서 이렇게 널 안았어 나의 시간속에는 이 바람의 추억이 너무나 생생히 남아 있어서 난 오늘도

아카시아 뽕가네 (강혜연 & 별사랑 & 성민지 & 은가은 & 허찬미)

자그만 꽃잎이 너무 예뻐서 한 아름 그대에게 드리고 싶었죠 나 먼저 말할 수 없는 여자이기에 그대 부를 꽃이 되었죠 내게 손짓을 하세요 내게 윙크도 하세요 내게 입맞춤 하세요 오로지 그대만의 여자랍니다 아카시아 향기에 취해보세요 아카시아 사랑에 빠져보세요 꿈이라 생각도 하지 마세요 사랑의 눈빛으로 내게 오세요 아카시아 향기에 취해보세요

아카시아 뽕가네(강혜연,별사랑,성민지,은가은,허찬미)

자그만 꽃잎이 너무 예뻐서 한 아름 그대에게 드리고 싶었죠 나 먼저 말할 수 없는 여자이기에 그대 부를 꽃이 되었죠 내게 손짓을 하세요 내게 윙크도 하세요 내게 입맞춤 하세요 오로지 그대만의 여자랍니다 아카시아 향기에 취해보세요 아카시아 사랑에 빠져보세요 꿈이라 생각도 하지 마세요 사랑의 눈빛으로 내게 오세요 아카시아 향기에 취해보세요

아카시아 하춘화

아카시아꽃 내음새 향기롭게 풍길 때 꽃 한 줄기 입에 물고 사랑을 말했죠 굳게굳게 변치 말자 다짐도 했었죠 햇님에게 달님에게 맹세도 했었죠 아카지아 꽃잎 지고 무성한 푸른 잎 후회 말자 생각 해도 가슴만 아픕니다 아카시아 가지마다 맺혀있는 흰 꽃잎 향내 없는 꽃송이에 고독만 서렸죠 얼어붙은 가지마다 아픔이 맺혔죠 눈 꽃송이 하나하나 추억이

아카시아* 백지영

있다 없다 날 사랑할 사람 하나 둘 셋 꽃잎을 떼어 내며 있다 없다 늘 버릇처럼 기다려 왔어 손이 따뜻한 사람 그래 그 사람이 서 있어 바로 내 눈 앞에 서 있어 뒷 모습만 봐도 알지만 사랑한단 그 쉬운 한 마디를 못 해 못 해 돌아보란 아쉬운 한 마디를 못 해 우두커니 혼자 운다 울고 또 운다 소리 죽여 그대 뒤에서 있다 없다 있다 없다 날 사...

아카시아 문문(MoonMoon)

잔을 채워요 내가 쓸 데 없이 빈 말하지 않게 부디 진담을 나눠요 말의 무거움이 증발하지 않게 하늘이 엎질러놓은 구름 밑 떨어질 소나길 받아낼 무덤이 아무 이름도 없는 사람이 짓다만 시들이 우리를 살게 만들지 내가 왜 그랬잖아요 우린 저 별 대신 살아갈 거라며 제가 늘 그랬잖아요 아픈 시대에 핀 오월을 삼키면 아카시아

아카시아 이은미

흰 눈이 내려오던 밤 그대 곁에 갈 수 없다면 그대 두 뺨에 내려 앉은 하얀 눈이 되고파 큰 비가 쏟아지던 밤 그대 곁에 갈 수 없다면 그대 젖은 옷깃 위에 스며든 비가 되고파 짧은 사랑의 기억은 모두 다 사라져 남겨진 슬픈 추억에 주위를 맴도네 바래져 간 사진 그 속에 웃고 서있는 찬란했던 빛나던 그대의 눈빛 큰 비가 쏟아지던 밤 그대 곁에 ...

아카시아 도나웨일(Donawhale)

이젠 너를 지워 대답없는 시 잊혀져간 모습 안녕 아카시아 찢겨진 귀 눈물맺힌 미소 노란 서랍 운동화 상자 가로 접은 바랜 사진 왼쪽 얼 굴 내딪는 외발 움켜쥔 두 손에 숨결 눈이 와 불러본 그 이름 반짝인 오로라 이젠 너를 지워 대답없는 시 잊혀져간 모습 안녕 내 아카시아 용서해 줘 이젠 너 잊으려 해

아카시아 지오(JIO)

자그만 꽃잎이 너무 예뻐서 한 아름 그대에게 드리고 싶었죠 나 먼저 말할 수 없는 여자이기에 그대 부를 꽃이 되었죠 내게 손짓을 하세요 내게 윙크도 하세요 내게 입맞춤 하세요 오로지 그대만의 여자랍니다 아카시아 향기에 취해 보세요 아카시아 사랑에 빠져 보세요 꿈이라 생각도 하지 마세요 사랑의 눈빛으로 내게 오세요 아카시아 향기에 취해 보세요

아카시아 박진

산들바람 숲속에 불면 새하얀 얼굴 내민다 새색시 버선다발 비 바람에 날려 버렸네 그 많은 사연들 상처가 되어 가슴은 찢어졌어도 향기에 취해서 사랑했었다 잊을 거라 맹세도 했다 당신도 날 잊어야 해요 내 사랑 아카시아 2.

아카시아 윤수일

아카시아 - 윤수일 아카시아 핀 이 길을 그대와 둘이 걸었네 문학을 얘기하면서 사랑을 속삭이면서 아카시아 향 가득히 그대의 숨결 느끼며 미래를 생각하면서 행복을 노래 불렀네 계절은 또 다시 돌아와 꽃잎은 하얗게 피어도 한번 준 우리의 사랑은 어디로 어디로 갔나 그대 떠난 지금 나 홀로 밀려오는 슬픔 때문에 추억에 젖어 추억에 젖어 아카시아 꽃길을

아카시아 문철

산들바람 숲 속에 불면 새 하얀 얼굴 내민다 새색시 버선 다발 비바람 딸려 버렸네 그 많은 사녕들 상처가 되어 가슴은 찢어졌어도 밤비엔 취해서 사랑했었다 잊을거라 맹세도 했다 당신도 나를 잊어야 해요 내 사랑 아카시아 간 ~ 주 ~ 중 산들바람 숲 속에 불면 새 하얀 얼굴 내민다 새색시 버선 다발 비바람 달려 버렸네 그 많은 아픔들

아카시아 Various Artists

1.자그만 꽃잎이 너무 예뻐서 한아름 그대에게 드리고 싶었죠 나 먼저 말할 수 없는 여자이기에 그대 부를 꽃이 되었죠 내게 손짓을 하세요 내게 윙크도 하세요 내게 입맞춤 하세요 오로지 그대만의 여자랍니다 아카시아 향기에 취해보세요 아카시아 사랑에 빠져보세요 꿈이라 생각도 하지마세요 사랑의 눈빛으로 내게 오세요 아카시아 향기에 취해보세요 아카시아 사랑에 빠져보세요

아카시아 도나웨일

이젠 너를 지워 대답없는 시 잊혀져간 니 모습이 안녕 아카시아 찢겨진 귀 눈물맺힌 미소 노란 서랍 운동화 상자 가로 접은 바랜 사진 왼쪽 얼굴 내딪는 왼발 움켜쥔 두 손에 숨결 눈이 와 불러본 그 이름 반짝인 오로라 이젠 너를 지워 대답없는 시 잊혀져간 니 모습의 안녕 아카시아 찢겨진 귀 눈물맺힌 미소 노란 서랍 운동화 상자 가로 접은 바랜 사진 왼쪽 얼굴

아카시아 에릭킴스토리

오늘 같이 아카시아 향이 난무하는 날이면 때로는 우리가 사랑을 나누고, 때로는 우리가 싸우기도 했지 그 모든 것이 이 바람에 스며들어 있는 것 같아 아카시아 향기로 내 얼굴에 미소가 떠오르네 아카시아 향기로 내 얼구레 콧평수 넓어지네 숨차게 달려가서 이렇게 널 안았어 나의 시간속에는 이 바람의 추억이 너무나 생생히 남아 있어서 난 오늘도 잠 못들고 그럴때 집앞에서

아카시아 칼라페스타

따라따라 따라따라 따라따라따라따라Life is sailingLet us always sing내 노래는 이름 여름 설레이던아카시아꽃 그 향기처럼늘 같은 미소로내 맘에 가득한 사랑매일같이 반복되는서투른 세상일과뉴스와 TV속의 고민거리들창문을 크게 열고 하던 일잠시 두고노래해따라따라 따라따라따라따라 따라따라Life is sailingLet us always...

아카시아 아시안체어샷 (Asian Chairshot)

아카시아 향기 그때가 그리워 아직도 꿈꾸고 깨지 모두 거기있었던 그날의 기억이 아직도 아른거리는데 파란 풀잎 잎새 그사이 시골길 찾아 걸어간다 지는 노을 벗 삼아 등기대 앉아 먼발치 그리며 쉬어본다 잘들있느냐 내형제들아 아무 소식도 모르고 사는구나 그때그시절로 나를 데려다줘 그 자리 모두모여 잔 맞대며 노래하세 아카시아 향기 그때가 그리워 아직도 꿈꾸고

아카시아 안혜진

하늘은 파랗게 또 하얗게 시원한 바람이 불어 오는 날에 입가엔 미소가 그리고 내 오른손에는 너의 온기가 남아 만나는 동안에 한 번도 꺼내본 적 없던 말 너를 좋아해 이제는 꽃잎에 또 바람에 전하고 있어 부디 너에게 닿기를

아카시아 버둥

나는 비가 무거워 떨어지는 꽃볕은 아무래도 거뜬하니까젖은 향기가 발밑에 굴러오면그때 떨어지는 날 알게 될 거야나는 해가 반가워 피어나는 꽃겨우내 잠자코 누웠으니까얼굴 가득 여름빛이 들어오면내가 말한 찬란한 날 보게 될 거야향이 날아가 앉아 있으면따라와 여름이 푸르른 내일이 말야잊고 지내던 내게 다가와저마다 그리던 시절이 지나가고 있다고 속삭이네나는 네...

아카시아 Babylon (베이빌론)

희미해져 가네요아카시아꽃향기가 나요아름다워요아이 같은 순수함그대 모습이 생각나네요선명해요그댄소나기 같아눈물에 그을린빗물에 떠내려가소설 한 페이지처럼 나를그냥 흘러가게 놔둘 건 까요?그대여사랑하니까하루라도 널널 볼 수 있다면 난그리워요 난아스팔트 속에서걸었던 우리 둘 사이로꽃이 폈죠함께 듣던 노래 속에서우리 추억이 살아났죠그랬었죠그대 향기 맡으며걸었던 ...

아카시아 차르

저 마르고 습한 언덕에 핀 이파리는 가위쳐 흩날아가 채인 죽을 암술밭 꺼진 꽃과 식은 피 가득한 낮이 지고 나면 익숙해질 익숙해질 일 저 이끌린 체제의 손 끝에 핀 이파리는멍울져 가로 새길 얄팍한 이슬 맺히고헝클어진 머리칼을 빚는 낮이 지고 나면익숙해질 익숙해질 일신의 가치는 끝말의 차이 뿐,밤낮에 피고 질 저 이름신의 가치는 걸개의 차이 뿐, 떨어질...

아카시아 장혜리

아카시아 향기에 취해보세요 아카시아 사랑에 빠져보세요 꿈이라 생각도 하지 마세요 사랑의 눈빛으로 내게 오세요 아카시아 향기에 취해보세요 아카시아 사랑에 빠져보세요 오로지 그대만을 받아들이는 그런 여자가 돼드릴게요 자그만 꽃잎이 너무 예뻐서 한 아름 그대에게 드리고 싶었죠 나 먼저 말할 수 없는 여자이기에 그대 부를 꽃이 되었죠 내게 손짓을 하세요 내게 윙크도

아카시아 김희진

사랑이 오려나 바람을 타고 오늘이 지나면 내게 오려나 햇살은 눈부셔 가슴은 설레이는데 저 멀리 무지개 넘어 오려나 언제일까 아카시아 물든 가로수 거리에 사랑이 흐를까 나도 몰래 이 아픈 가슴에 그리움 속에 찾아와줄까 새하얀 꽃잎이 바람을 타고 하늘에 흩어져 날아가네요 어느날 부르던 노래가 흘러나오면 지나간 추억이 다시 떠올라 언제일까 아카시아 물든 가로수 거리에

아카시아 시소년 (XISONYEON)

꽃잎이 가닿을지도 몰라 비밀스러운 이야기를 전해주길 곤히 잠든 네 귓가에 속삭였던 그 시절 위 어여삐 피우길 난 그저 네 곁으로 돌아가려는 것 뿐이야 bye bye bye love bye bye bye mom 아름다운 아카시아를 끝자락 선물로 받고 bye bye bye dawn bye bye bye life 아쉽게 난 아카시아 꽃향기를 잘 모르고 bye bye

야설 ( 춘봉님청곡-연희다방

?눈이 너무 예쁘게 내렸어아무것도 할 수가 없어할 일이 진짜 많았는데그냥 창 밖만 바라봤어눈발에 조용해진 세상그 조용함에 귀 기울이고차가운 하얀 냄새에가만히 눈을 감아봐창 밖이 너무 예뻐서아무것도 할 수가 없어가로등 불에 비친 금빛눈발 탓에나 잠도 자긴 글렀구나눈발에 조용해진 세상그 조용함에 귀 기울이고차가운 하얀 냄새에가만히 눈을 감아봐창 밖이 너무...

청춘예찬 아카시아

하나 둘 하나 둘 셋 넷 세상에서 참 다운건 싱그러운 꽃나물이 터지기전 그모습 당당하고 자꾸 예쁜돌 처럼~ 비 바람에 데지않은 그대로의 모습이여~ 빛나는 햇살처럼 아름다운 청춘의 꿈!! 기나긴 여행에서~ 소중한 시간 예~!! 지금까지 귀한 줄 몰랐어~ (우아우아우아우아~) 언제라도 시원하게 마실 수 있는 물처럼 (예예~) 시간속에 스며들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