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노래, 앨범, 가사내용 검색이 가능합니다.


죄 많은 이 세상은 옥탑방 천사들

죄많은 이세상은 내집 아니네 내 모든 보화는 저 하늘에 있네 저 천국 문을 열고 나를 부르네 나는 이세상 에 정 들수 없도다 후렴 오 주님 같은 친구없도다 저 천국 없으면 나 어떻게 하나 저 천국문을 열고 나를 부르네 나는 이세상에 정 들 수없도다

주 예수의 강림이 옥탑방 천사들

주 예수의 강림이 가까우니 저 천국을 얻을 자 회개하라 주 성령도 너희를 부르시고 뭇 천사도 나와서 영접하네 주 예수님 너희를 찾으시니 왜 의심을 하면서 오지 않나 온 세상 담당한 어린 양은 많은 자 불러서 구원하네 세상이 즐기는 재물로는 네 근심과 고초를 못 면하리 또 숨질 때 위로를 못 얻으며 저 천국에 갈 길도 못 찾으리 내 아버지

그 참혹한 십자가에 옥탑방 천사들

1.그 참혹한 십자가에 주 달려 흘린 피 샘물같이 늘 흐르니 많은 형제여 값 없어도 다 나와서 네 죄를 고하면 흰 눈보다 더 희도록 참 성결 얻으리 후렴)나 믿노라 나 믿노라 보혈의 공로를 흠 없어도 피 흘리사 날 구원하셨네. 2.그 흉악한 한 강도는 제 죄를 깨달아 없으신 주 예수를 구주로 믿었네 내 지은

샘물과 같은 보혈은 옥탑방 천사들

샘물과 같은 보혈은 임마누엘 피로다 샘에 죄를 씻으면 정하게 되겠네 정하게 되겠네 정하게 되겠네 샘에 죄를 씻으면 정하게 되겠네 2. 저도 적 회개하고서 샘에 씻었네 저도 적같은 몸도 씻기 원하네 씻기 원하네 씻기 원하네 저도 적같은 몸도 씻기 원하네 3.

내 영혼이 은총 입어 옥탑방 천사들

내 영혼이 은총입어 중한 죄짐 벗고보니 슬픔많은 세상도 천국으로 화하도다 할렐루야 찬양하세 내모든 사함받고 주 예수와 동행하니 그 어디나 하늘나라 주의 얼굴 뵙기 전에 멀리 뵈더 하늘나라 내 맘속에 이뤄지니 날로날로 가깝도다 할렐루야 찬양하세 내모든 사함받고 주 예수와 동행하니 그 어디나 하늘나라 높은 산이 거친 들이 초막이나 궁궐이나

이 날은 옥탑방 천사들

날은 날은 주의 지으신 주의 날일세 기뻐하고 기뻐하며 즐거워하세 즐거워하세 날은 날은 나의 모든 사함 받는 날 기뻐하고 기뻐하며 즐거워하세 즐거워하세 날은 주의 날일세 기뻐하고 즐거워하세 이날은 날은 주의 날일세 이날은 날은 성령님께서 임하시던 날 기뻐하고 기뻐하며 즐거워하세 즐거워하세 날은 주의 날일세

죄 많은 이 세상은 옥탑방과 천사들

많은 세상은 내 집 아니네 내 모든 보화는 저 하늘에 있네 저 천국문을 열고 나를 부르네 나는 세상에 정들 수 없도다 오 주님 같은 친구 없도다 저 천국 없으면 난 어떻게 하나 저 천국 문을 열고 나를 부르네 나는 세상에 정들 수 없도다 저 천국에서 모두 날 기다리네 내 주 예수 피로 씻음 받았네 나 비록 약하나 주님 날 지키리 나는 세상에

나 행한 것 죄 뿐이니 옥탑방 천사들

나 행한 것 뿐이니 주 예수께 비옵기는 나의 몸과 나의 맘을 깨끗하게 하옵소서 물 가지고 날 씻든지 불 가지고 날 태우든지 내 안과밖 다 닦으사 내 모든 멸하소서 내 어둔 눈 밝히시니 참 기쁘고 고마우나 그 보다 더 원하옴은 정결한 맘 주옵소서 물 가지고 날 씻든지 불 가지고 날 태우든지 내 안과밖 다 닦으사 내 모든 멸하소서 정결한

주를 사랑하는가 옥탑방 천사들

잠시 머물 세상은 헛된 것들 뿐이니? 주를 사랑하는 마음 금보다도 귀하다? 큰 물결이 뛰놀아도 주를 더 찬양하는가? 큰 환난이 닥쳐와도 주를 더 찬양하는가? 깊은 잠에 빠진 영혼 주님 만날 수 없어? 근심 걱정 ?은 자는 찬양할 수도 없어? 잠시 머물 세상은 헛된 것들 뿐이니? 주를 찬양하는 마음 금보다도 귀하다?

내가 무엇을 바라리요 옥탑방 천사들

내가 무엇을 바라리요 내가 무엇을 얻으리요 세상 것이 다 나에게는 허망한 것들 뿐이어서 아 주님 감사해요 나의 때문에? 십자가에서 흘린 피 내 몸 속에 흘러요 아버지 만나 바라보리라 예수님 만나 바라리라 세상 물결 다 요동 쳐도 주님 위해 나 달려가리라 아 주님 감사해요?

죄 짐을 지고서 곤하거든 옥탑방 천사들

1). 짐을 지고서 곤하거든 네 맘 속에 주 영접하며 새 사람 되기를 원하거든 네 구주를 영접하라 후렴 의심을 버리고 구주를 영접하라 맘 문 다 열어놓고 네 구주를 영접하라 2).정결케 되기를 원하거든 네 맘속에 주 영접하며 생명수 마시기 원하거든 네 구주를 영접하라 3).진실한 친구를 원하거든 네 맘 속에 주 영접하며 내 맘에 평안을 둰하거든

내 죄 사함 받고서 옥탑방 천사들

사함 받고서? 예수를 안 뒤? 나의 모든 것 다 변했네? 지금 나의 가는 길 천국길이요? 주의 피로 내 죄를 씻었네? 나의 모든 것 변하고? 그 피로 구속 받았네? 하나님은 나의 구원되시오니? 내게 정죄함 없겠네? 주님 밝은 빛 되사? 어둠 헤치고? 나의 모든 것 다 변했네? 지금 내가 주 앞에 온전케 됨은?

내가 길을 잃고 헤매일때에 옥탑방 천사들

나를 사랑하시며 내 사하신 주님? 나를 구원하셨네? 예수 예수 예수 예수? 나를 사랑하시며 내 사하신 주님? 나를 구원하셨네? *나를 구원하신 거룩하신 주님을 온전히 깨닫게 하소서*

너 시험을 당해 옥탑방 천사들

너 시험을 당해 짓지말구 너 용기를 다해 곧 물리치라 아멘 너 시험을 이겨 새 힘을 얻고 주 예수를 믿어 늘 승리하라 인내는 연다는 연다는 소망을 이루는 줄 알리로다 우리 구주에 힘과 주의 위로를 빌라 주님의 편에 서서 항상 도우시리 아 너 시험을 당해 짓지말구 너 용기를 다해 곧 물리치라 아멘 너 시험을 이겨 새 힘을 얻고 주

내 평생에 가는 길 옥탑방 천사들

내 평생에 가는 길 순탄하여 늘 잔잔한 강 같든지 큰 풍파로 무섭고 어렵든지 나의 영혼은 늘 편하다 저 마귀는 우리를 삼키려고 입벌리고 내게 달려와도 주 예수는 우리의 대장되니 끝내 싸워서 이기겠네 내 영혼 평안해 워우워 내 영혼 평안해 내 영혼 내 영혼 평안해 내 영혼 평안해 내 지은 주홍빛 같더라도 주 예수께 다 아뢰면 그 십자가

내 평생 살아온 길 옥탑방 천사들

1.내 평생 살아온 길 뒤를 돌아보오니 걸음마다 자욱마다 모두 뿐입니다 우리 죄를 사하신 주의 은혜 크시니 골고다의 언덕 길 주님 바라봅니다 2.나같이 못난 인간 주님께서 살리려 하늘나라 영광보좌 모두 버리시었네 낮고 낮은 세상의 사람 형상 입으신 하나님의 큰 사랑 어디에다 견주리 3.예수님 나의 주님 사랑의 주 하나님 이제 나는 예수님만 높이면서

마귀들과 싸울지라 옥탑방 천사들

1).마귀들과 싸울지라 죄악벗은 형제여 담대하게 싸울지라 저기 악한 적병과 심판 날과 멸망의 날 네가 섰는 눈 앞에 곧 다가오리라 후렴 영광 영광 할레루야 영광 영광 할레루야 영광 영광 할레루야 곧 승리하리라 2).마귀들과 싸울지라 죄악벗은 형제여 고함치는 무리들은 흉한 마귀 아닌가 무섭고도 더러운 모두 떨쳐버리고 주 예수 붙들라 3).

그 크신 하나님의 사랑 옥탑방 천사들

그 크신 하나님의 사랑 말로다 형용 못하네 저높고 높은 별을 넘어 이낮고 낮은 땅 위에 죄범한 영혼구하려 그아들 보내사 화목 제물 삼으시고 죄용서하셨네. 2, 괴로운 시절 지나가고 땅위의 영화 쇠할때 주믿지 않던 영혼들은 큰 소리 외쳐 울어도 주 믿는 성도 들에게 큰사랑 베 푸사 우리의 사했으니 그은혜잊을까. 3

참회록 옥탑방 천사들

수없는 날들이 나에게 주어졌지만 이제 와 돌아보니 모두 허무함뿐이라 수많은 재물들 부귀 권세도 어느 것 하나 나에게 행복을 주지 못해 이제야 후회하여 용서 비오니 불쌍한 몸을 주여 용서하소서 수없는 많은 사람 만나고 헤어졌지만 아무도 나에게 영원한 만족 주지 못해 한 몸 위하여 젊음 바쳐도 어느 것 하나 나에게 참기쁨 주지

약할 때 강함 되시네 옥탑방 천사들

약할 때 강함 되시네 나의 보배가 되신 주 주 나의 모든 것 주안에 있는 보물을 나는 포기할 수 없네 주 나의 모든 것 예수 어린양 존귀한 이름 예수 어린양 존귀한 이름 십자가 사하셨네 주님의 이름 찬양해 주 나의 모든 것 쓰러진 나를 세우고 나의 빈 잔을 채우네 주 나의 모든 것 예수 어린양 존귀한 이름 예수 어린양 존귀한 이름

목마른 내 영혼 옥탑방 천사들

내 추한 모든 모두 씻어 버리니? 나 지금 은혜를 충만하게 받았네? 4.그 차고 넘치는 주의 은혜의 물결? 힘차게 밀려와 내게 만족하오니? 오 할렐루야로 주를 찬송하오니? 내 맘에 기쁨이 항상 충만함이라? 후렴? 예수의 사랑 예수의 사랑 바다 물결 같이 내게 임하니? 영광의 물결에 온전히 싸여서 내 영혼의 기쁨 한량 없도다

난 예수가 좋다오 옥탑방 천사들

많은 사람들 참된 진리를 모른 채 주님 곁을 떠나 가지만 내가 만난 주님은 참사랑이었고 진리였고 소망이었소 난 예수가 좋다오 난 예수가 좋다오 주를 사랑한다던 베드로 고백처럼 난 예수를 사랑한다오 무거운 짐진자 다 내게로 오라 내가 너를 쉬게 하리라 길만이 생명의 길 참 복된

예수가 좋다오 옥탑방 천사들

많은 사람들 참된 진리를 모른 채 주님 곁을 떠나가지만 내가 만난 주님은 참사랑이었고 진리였고 소망이었소 난 예수가 좋다오 난 예수가 좋다오 주를 사랑한다던 베드로 고백처럼 난 예수를 사랑한다오 무거운 짐진 자 다 내게로 오라 내가 너를 쉬게 하리라 길만이 생명의 길 참 복된 길이라 항상 내게 들려주셨소

내게 오라 옥탑방 천사들

죄에 빠져 헤매이다가 지쳐버린 나의 모습은 못 견디는 아픔 속에서 그렇게 쓰러졌을 때 아무도 보는 사람이 없어 정말로 나 외로웠네 그 때 주님 내게 찾아와 사랑으로 함께 하였네 병든 자여 내게 오라 가난한 자 내게 오라 죄에 빠진 많은 사람들아 모두 다 내게 오라 슬픈 자여 내게 오라 괴로운 자 내게 오라 삶에 지친 많은 사람들아 모두 다

파송의 노래 옥탑방 천사들

평강있으리 평강의 왕 함께 가시니 너의 걸음걸음 주 인도하시리 주의 강한 손 널 이끄시리 너의 가는 길에 주의 축복있으리 영광의 주 함께 가시니 네가 밟는 모든 땅 주님 다스리니 너는 주의 길 예비케되리 주님 나라 위하여 길 떠나는 나의 형제여 주께서 가라 하시니 너는 가라--- 주의 이름으로--- 거치른 광야위에 꽃은 피어나고 세상은

요한의 아들 시몬아 옥탑방 천사들

아들 시몬아 네가 다른 사람들보다 나를 더 사랑하느냐 하고 주님은 물으셨네 요한의 아들 시몬아 네가 다른 사람들보다 나를 더 사랑하느냐 하고 주님은 물으셨네 그때 나는 주께 대답했네 내가 주를 사랑하는지 주님 께서 아십니다 주님 께서 내마음 아시리 요한의 아들 시몬아 네가 다른 사람들보다 나를 더 사랑하느냐 하고 주님은 물으셨네 내게오는 많은

기도하여 본 적 있나요 옥탑방 천사들

기도하여 본 적 있나요 친구 필요할 때 구하세요 응답하여주심 믿고 예수 이름으로 근심 걱정 모두 구하세요 작은 일도 주는 아세요 항상 기도 들으시고 응답 주셔요 아주 많은 사람 있어도 주와 속삭일 수 있어요 크게 얘기하지 않아도 모두 아세요 산봉우리에도 계시고 푸른 강가에도 계시며 어느 곳에 가든지 늘 함께 계셔요 기도하여

내가 처음 주를 만났을 때 옥탑방 천사들

내가 처음 주를 만났을 때 외롭고도 쓸쓸한 모습 말 없이 홀로 걸어가신 길은 영광을 다 버린 나그네 정녕 그 분이 내 형제 구원했나 나의 영혼도 구원하려나 의심 많은 도마처럼 물었네 내가 주를 처음 만난 날

변찮는 주님의 사랑과 + 예수 십자가에 흘린 피로써 + 죄에서 자유를 얻게 함은 옥탑방 천사들

담대히 싸우며 나가세 천국에 들어갈 때까지 예수는 우리를 깨끗케 하시는 주시니 그의 피 우리를 눈보다 더 희게 하셨네 십자가 튼튼히 붙잡고 날마다 이기며 나가세 머리에 면류관 쓰고서 주 앞에 찬양할 때까지 예수는 우리를 깨끗케 하시는 주시니 그의 피 우리를 눈보다 더 희게 하셨네 예수 십자가에 흘린 피로써 그대는 씻기어 있는가 더러운

예수 나를 오라하네 옥탑방 천사들

따라 주와 같이 같이 가려네 **주의 인도하심 따라 주의 인도하심 따라 어디든지 주를 따라 주와 같이 같이 가려네 겟세마네 동산까지 주와 같이 함께 가려 하네 피땀흘린 동산까지 주와 함께 함께 가려네 심판하실 자리까지 주와함께 가려하네 심판하실 자리까지 주와 함께 함께 가려네 주가 크신 은혜내려 나를 항상 돌아보고 많은

십자가를 내가 지고 옥탑방 천사들

이제부터 예수로만 나의 보배 삼겠네 세상에서 부귀영화 모두 잃어버려도 주의 평안 내가 받고 영생 복을 얻겠네 주도 곤욕 당했으니 나도 곤욕 당하리 세상 친구 간사하되 예수 진실하도다 예수 나를 사랑하사 빛난 얼굴 뵈시면 원수들이 미워하나 염려할 것 없도다 내가 핍박 당할 때에 주의 품에 안기고 세상고초 당할수록 많은

어두움 후에 빛이 나듯이 옥탑방 천사들

어두움 후에 빛이 나둣이 괴로움 후에 행복 있네 폭풍우 후에 고요함 있듯 눈물진후에 기쁨 있네 참된 행복 벅찬 마음 누구나 믿고 얻는 이마음 참된 행복 벅찬 마음 예수안에서 행복 있네 어두움 후에 힘을 얻듯이 서러움 후에 축복 있네 아픈것 후에 회복 되듯이 큰시련후에 승리하네 참된 행복 벅찬 마음 누구나 믿고 얻는

주님여 이 손을 옥탑방 천사들

주님여 이손을 꼭 잡고 가소서 약하고 피곤한 이몸을 폭풍우 흑암속 헤치사 빛으로 손잡고 날 인도 하소서 인생이 힘들고 고난이 겹칠 때 주님여 날 도와 주소서 외치는 이소리 귀 기울이시사 손잡고 날 인도하소서

이 믿음 굳세라 옥탑방 천사들

여기에 모인우리 주의 은총 받은자여라? 주께서 이자리에 함께 계심을 아노라? 언제나 주님만을 찬양하며 따라가리니? 시험을 당할때 도 함께 계심을 믿노라? *이믿음 더욱 굳세라 주가 지켜 주신다? 어둔 밤에도 주의 밝은빛 인도 하여 주신다? 주의 뜻 이루어 질때까지 믿음 더욱 굳세라? 주님이 뜻하신 일 헤아리기 어렵더라도? 언제나 주 뜻안에 내가 있음을...

이전에 왜 모르고 살았을까 옥탑방 천사들

이전에 왜 모르고 있었을까 주님이 주신 기쁨 이전에 왜 모르고 살았을까 주님이 주신 행복 다시는 방황 않으리 주님 인도하시니 이제는 절망 않으리 아멘 주님이 내편되시니 두렴 걱정 없으리 벅찬 가슴 안고 할렐루야 이전에 왜 모르고 있었을까 주님이 주신 감격 이전에 왜 모르고 살았을까 주님이 주신 사랑 다시는 방황 않으리

들어주소서 옥탑방 천사들

주가 주신 나의 생명 주 뜻대로 이끄사? 어두워진 세상에 참빛되게 하소서? 들어주소서 나에 주여 내 영에 소원을 밝히소서? 주가 주신 나의 생명 주 뜻대로 이끄사? 썩어가는 세상에 볶음되게 하소서?

십자가 보혈 옥탑방 천사들

광야 같은 세상에서 길을 잃고 헤매일 때 독생자를 보내사 죄인을 부르시니 험한 세월 살아왔던 지난 날을 회개하며 두 손 들고 주님께 주님께 왔어요 십자가 보혈로 새햐얀 눈처럼 죄인을 씻어주시니 내 영혼이 소생해 몸 주께 드려 주님 말씀 따르면서 세상여정 끝날 까지 주님 위해 살리라 십자가 보혈로 새햐얀 눈처럼 죄인을

강물 같은 주의 은혜 옥탑방 천사들

강물같은 주의 은혜 파도처럼 넘쳐나네 주를 향한 마음을 멈출수가 없네 놀라우신 주의 은혜 소리치며 노래하네 주를 향한 마음을 전심으로 외치리 강물같은 주의 은혜 파도처럼 넘쳐나네 주를 향한 마음을 멈출수가 없네 놀라우신 주의 은혜 소리치며 노래하네 주를 향한 마음을 전심으로 외치리 Yeah

이 눈에 아무 증거 아니 뵈어도 옥탑방 천사들

제344장 눈에 아무 증거 아니 뵈어도 1. 눈에 아무 증거 아니 뵈어도 믿음만을 가지고서 늘 걸으며 귀에 아무 소리 아니 들려도 하나님의 약속 위에 서리라 2. 눈에 보기에는 어떠하든지 이미 얻은 증거대로 늘 믿으며 맘에 의심없이 살아 갈 때에 우리 소원 주 안에서 이루리 3.

갈보리 십자가에 옥탑방 천사들

갈보리 십자가에 주님을 바라볼 때 하나님 크신 사랑 너무나 고마와라 예수님의 십자가 이제는 나도 지고 생명 다 바쳐서 주님을 따르리라 우리에게 믿음과 소망을 주시고 사랑으로 세상을 이기게 하셨네 예수님의 십자가 이제는 나도 지고 생명 다 바쳐서 주님을 따르리라 우리의 모든 간구 응답해 주시고 기도의 은혜로써 충만케 채우시네

목마른 자들아 옥탑방 천사들

1).목마른 자들아 다 이리오라 곳에 좋은 샘 흐르도다 힘 쓰고 애씀이 없을지라도 샘에 오면 다 마시겠네 2). 셈에 솟는 물 강 같이 흘러 온 천하 만국에 다 통하네 빈부나 귀천에 분별이 없이 다 와서 쉬고 또 마시겠네 3).생명수 샘물을 마신자마다 목 다시 마르지 아니하고 속에서 솟아나 생수가 되어 영원히 솟아 늘 풍성하리 4). 샘의

주의 이름 높이며 옥탑방 천사들

주의 이름높이며 주를 찬양하나이다 나를 구하러 오신 주를 기뻐하나이다 하늘영광 버리고 땅위에 십자가를 지시고 죄사했네 무덤에서 일어나 하늘로 올리셧네 주의 이름 높이리 주의 이름높이며 주를 찬양하나이다 나를 구하러 오신 주를 기뻐하나이다 하늘영광 버리고 땅위에 십자가를 지시고 죄사했네 무덤에서 일어나 하늘로 올리셧네 주의 이름

내 주 같은 분 없네 옥탑방 천사들

내 주같은 분 없네 그 어느 누구도 내 생명다하도록 주 얼굴만 구하리 내 주같은 분 없네 그 어느 누구도 내 주같은 분 없네 땅 위에 오 하나님 주 나의 모든 것 내 주같은 분 없네 땅 위에 오 하나님 주 나의 모든 것 내 주같은 분 없네 땅 위에

부흥2000 옥탑방 천사들

오소서 진리의 성령님 땅 흔들며 임하소서 거짓과 탐욕 죄악에 무너진 우리 가슴 정케하소서 오소서 은혜의 성령님 하늘 가르고 임하소서 거룩한 불꽃 하늘로서 임하사 타오르게 하소서 주 영광 위해 부흥의 불길 타오르게 하소서 진리의 말씀 땅 새롭게 하소서 은혜의 강물 흐르게 하소서 성령의 바람 땅 가득 불어와 흰 옷 입은

모든 능력과 모든 권세 옥탑방 천사들

모든 능력과 모든 권세 모든 것 위에 뛰어나신 주님 세상이 측량할 수 없는 지혜로 모든 만물 창조하셨네 모든 나라와 모든 보좌 세상 모든 경의로움보다 세상 모든 값진 보물보다 더욱 귀하신 나의 주님 십자가 고통 당하사 버림받고 외면당하셨네 짓밟힌 장미꽃처럼 나를 위해 죽으셨네 나의 주 모든 능력과 모든 권세 모든 것 위에 뛰어나신

내 진정 사모하는 옥탑방 천사들

1.내 진정 사모하는 친구가 되시는 구주 예수님은 아름다워라 산 밑에 백합화요 빛나는 새벽별 주님 형언할 길 아주 없도다 내 맘이 아플 적에 큰 위로 되시며 나 외로울 때 좋은 친구라 주는 저 산 밑에 백합 빛나는 새벽별 땅 위에 비길 것이 없도다 2.내 몸의 모든 염려 세상 고락 간 나와 항상 같이

이 산지를 내게 주소서 옥탑방 천사들

주님이 주신땅으로 한걸음씩 나아 갈때에 수많은 적들과 견고한 성이 나를 두렵게 하지만 주님을 신뢰함으로 주님을 의지함으로 주님이 주시는 담대함으로 큰 소리 외치며 나아가네 산지를 내게 주소서 그 날에 주께서 말씀하신 이제 내가 주님의 이름으로 그 땅을 취 하리니 - 간 주 - 주님이 주신땅으로 한걸음씩 나아 갈때에 수많은 적들과

이 믿음 더욱 굳세라 옥탑방 천사들

여기에 모인우리 주의 은총 받은자여라 주께서 이자리에 함께 계심을 아노라 언제나 주님만을 찬양하며 따라가리니 시험을 당할때 도 함께 계심을 믿노라 *이믿음 더욱 굳세라 주가 지켜 주신다 어둔 밤에도 주의 밝은빛 인도 하여 주신다 주의 뜻 이루어 질때까지 믿음 더욱 굳세라 주님이 뜻하신 일 헤아리기 어렵더라도 언제나 주 뜻안에 내가 있음을...

주님 한 분 밖에는 옥탑방 천사들

주님 한 분 밖에는 아는사람 없어요 가슴 깊이 숨어 있는 주를 사랑하는 맘 주님 한 분 밖에는 기억하지 못해요 처음 주를 만난 그날 울며 고백하던 말 나는 행복해요 죄사함 받았으니 아버지 품 안에서 떠나 살기 싫어요 나는 행복해요 사랑이 샘 솟으니 세상 무엇이든 채우고도 남아요 주님 한 분 밖에는 사랑할 없어요 작은 가슴 뜨거웁게 주님

아 하나님의 은혜로 옥탑방 천사들

아 하나님의 은혜로 쓸데없는자 왜 날 구속하여 주는지 난 알 수 없도다 아 하나님의 은혜로 쓸데없는자 왜 날 구속하여 주는지 난 알 수 없도다 내가 믿고 또 의지함은 내 모든 형편 잘 아는 주님 나의 주님 늘 돌보아 주실 것을 나는 확실히 아네 아 하나님의 은혜로 쓸데없는자 왜 날 구속하여 주는지 난 알 수 없도다 내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