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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맘의 강물 임웅균

수많은 날은 떠나갔어도 내맘의 강물 끝없이 흐르네 그날 그땐 지금 없어도 내맘의 강물 끝없이 흐르네 새파란 하늘 저멀리 구름은 두둥실 떠나고 비바람 모진 된서리 지나간 자욱마다 맘 아파도 알알이 맺힌 고운 진주알 아롱아롱 더욱 빛나네 그날 그땐 지금은 없어도 내맘의 강물 끝없이 흐르네 새파란 하늘 저멀리 구름은 두둥실 떠나고 비바람 모진 된서리

내맘의 강물 엄정행

수많은 날은 떠나갔어도 맘의 강물 끝없이 흐르네 그날 그땐 지금은 없어도 맘의 강물 끝없이 흐르네 새파란 하늘 저 멀리 구름은 두둥실 떠나고 비바람 모진 된서리 지나간 자국마다 맘 아파도 알알이 맺힌 고운 진주알 아롱아롱 더욱 빛나네 그날 그땐 지금은 없어도 맘의 강물 끝없이 흐르네 새파란 하늘 저 멀리 구름은 두둥실 떠나고 비바람 모진 된서리 지나간

내맘의 강물 박세원

수많은 날은 떠나갔어도 맘의 강물 끝없이 흐르네 그날 그땐 지금은 없어도 맘의 강물 끝없이 흐르네 새파란 하늘 저 멀리 구름은 두둥실 떠나고 비바람 모진 된서리 지나간 자국마다 맘 아파도 알알이 맺힌 고운 진주알 아롱아롱 더욱 빛나네 그날 그땐 지금은 없어도 맘의 강물 끝없이 흐르네 새파란 하늘 저 멀리 구름은 두둥실 떠나고 비바람 모진 된서리 지나간

내 마음 (My Mind) 임웅균

마음은 호수요 그대 저어 오오 나는 그대의 흰 그림자를 안고 옥같이 그대의 뱃전에 부서지리다 마음은 촟불이요 그대 저 문을 닫아주오 나는 그대의 비단 옷자락에 떨며 고요히 최후에 한 방울도 남김없이 타오리다 마음은 나그네요 그대 피리를 불어주오 나는 달 아래에 귀를 기울이며 호젓이 나의 밤을 새이오리다

내마음에 강물 박미자

수 많은 날은 떠나갔어도 맘의 강물 ?

그리운 마음 (The Longing Heart) 임웅균

이기철詩/김동환曲 바람은 불어 불어 청산을 가고 냇물은 흘러 흘러 천리를 가네 냇물따라 가고 싶은 나의 마음은 추억의 꽃잎을 따며 가는 마음 아~~~ 엷은 손수건에 얼룩이 지고 찌들은 마음을 옷깃에 감추고 가는 삼월 발길마다 밟히는

표정 임웅균

나뭇잎이 떨어져 거리에 쌓이는데 그대 떠난 거리에 세월이 쌓이는데 스쳐버린 추억들 오늘도 잊지 못해 서성이는 발길에 흐느끼는 나뭇잎 낙엽이 곱던 날 계절 따라 갔다 왔다 아픈 상처만 남겨 놓고 떠나버린 사랑아 뜻 모를 눈빛으로 조용히 돌아서던 그날의 그 표정이 마지막 인사였나 낙엽이 곱던 날 계절 따라 갔다 왔다 아픈 상처만 남겨

애모 (Lamentation) 임웅균

그대 가슴에 얼굴을 묻고 오늘은 울고 싶어라 세월의 강 넘어 우리 사랑은 눈물 속에 흔들리는데 얼 만큼 나 더 살아야 그대를 잊을수 있나 한마디 말 이 모자라서 다가설 수 없는 사람아 그대 앞에만 서면 나는 왜 작아지는가 그대 등뒤에 서면 눈은 젖어 드는가 사랑 때문에 침묵해야 할 나는 당신의 여자(당신의 여자) 그리고

산노을 임웅균

먼 산을 호젓이 바라보면 누군가 부르네 산 넘어 노을에 젖는 눈썹에 잊었던 목소린가 산울림 이외로 이 산 넘고 행여나 또 들릴듯한 마음 아아 산울림이 내마음 울리네 다가왔던 봉우리 물러서고 산그림자 슬며서 지나가네

그리워 (Longing For My Love) 임웅균

그리워 그리워 찾아와도 그리운 옛님은 아니뵈네 들국화 애처롭고 가을꽃만 바람에 날리고 마음은 어데도 부칠곳없어 먼 하늘만 바라 본다네 눈물도 웃음도 흘러간 세월 부질없이 헤아리지 말자 그대 가슴엔 내가 가슴엔 그대있어 그것만 지니고 가자구나 그리워 그리워 찾아와서 진종일 언덕길을 헤메다 가네

떠나는 마음 임웅균

JPS09 ♩=82 그대 -두 - 고 떠 나는 -이마 음 한없이 - - 한없 이 울 고만 싶- 네 그 대 도 사 나-이기에 웃 -으 며 떠 나 -야지 나 마 저 - 운 다면 너 는 더 울 겠 지 서 러 -마- 오 사랑 - 그대 여 언 젠 가 는 - 또 다 시 만 날 날 이 - 있 겠 지.

내 맘의 강물 엄정행

수 많은 날은 떠나갔어도 내맘의 강물 끝없이 흐르네 그 날 그 땐 지금은 없어도 맘의 강물 끝없이 흐르네 새 파란 하늘 저 멀리 구름은 두둥실 떠나고 비 바람 모진 된 서리 지나간 자욱마다 맘 아파도 알알이 맺힌 고운 진주알 아롱아롱 더욱 빛나네 그 날 그땐 지금은 없어도 맘의 강물 끝없이 흐르네 새 파란 하늘 저 멀리

내 맘의 강물 박세원

수많은 날은 떠나갔어도 내맘의 강물 끝없이 흐르네 그날 그땐 지금은 없어도 내맘의 강물 끝없이 흐르네 새파란 하늘 저멀리 구름은 두둥실 떠나고 비바람 모진 된서리 지나간 자욱마다 이 맘 아파도 알알이 맺힌 고운 진주알 아롱아롱 더욱 빛나네 그날 그땐 지금은 없어도 내맘의 강물 끝없이 흐르네 새파란 하늘 저멀리 구름은 두둥실

내 맘의 강물 코리아 싱어즈

수많은 날은 떠나갔어도 내맘의 강물 끝없이 흐르네 그날 그땐 지금은 없어도 내맘의 강물 끝없이 흐르네 새파란 하늘 저멀리 구름은 두둥실 떠나고 비바람 모진 된서리 지나간 자욱마다 맘아파도 알알이 맺힌 고운 진주알 아롱 아롱 더욱 빛나네 그날 그땐 지금 없어도 내맘의 강물 끝없이 흐르네 수많은 날은 떠나갔어도 내맘의 강물 끝없이 흐르네 그날 그땐

내 맘의 강물 강혜정

수많은 날은 떠나갔어도 맘의 강물 끝없이 흐르네 그날 그땐 지금은 없어도 맘의 강물 끝없이 흐르네 새파란 하늘 저 멀리 구름은 두둥실 떠나고 비바람 모진 된서리 지나간 자욱마다 맘 아파도 알알히 맺힌 고운 진주알 아롱아롱 더욱 빛나네 그날 그땐 지금 없어도 맘의 강물 끝없이 흐르네 새파란 하늘 저 멀리 구름은 두둥실 떠나고 비바람 모진 된서리 지나간

내 마음의 강물 김상곤

수많은 날은 떠나 갔어도 맘의 강물 끝없이 흐르네 그날 그땐 지금 없어도 맘의 강물 끝없이 흐르네 새파란 하늘 저멀리 구름은 두둥실 떠나고 비바람 모진 된서리 지나간 자욱마다 맘 아파도 알알이 맺힌 고운 진주알 아롱아롱 더욱 빛나네 그날 그땐 지금 없어도 맘의 강물 끝없이 흐르네 새파란 하늘 저멀리 구름은 두둥실 떠나고 비바람

내 마음의 강물 황영택

수많은 날은 떠나갔어도 맘의 강물 끝없이 흐르네 그 날 그 땐 지금 없어도 맘의 강물 끝없이 흐르네 새파란 하늘 저 멀리 구름은 두둥실 떠나고 비바람 모진 된서리 지나간 자욱마다 맘 아파도 알알이 맺힌 고운 진주알 아롱아롱 더욱 빛나네 그 날 그 땐 지금 없어도 맘의 강물 끝없이 흐르네 새파란 하늘 저멀리 구름은 두둥실 떠나고

표정 임웅균

나뭇잎이 떨어져 거리에 쌓이는데 그대 떠난 거리에 세월이 쌓이는데 스쳐버린 추억들 오늘도 잊지못해 서성이는 발길에 흐느끼는 나뭇잎 낙엽이 곱던날 계절따라 찾아왔다 아픈상처만 남겨놓고 떠나버린 내사랑아 뜻모를 눈빛으로 조용히 돌아서던 그날의 그표정이 마지막 인사였나 *낙엽이 곱던날 계절따라 다가왔다 아픈상처만 남겨놓고 떠나버린 내사랑아 뜻모를 눈빛으...

끝없는사랑 임웅균

하늘끝에서 들려오는 아름다운 노래소리 우리 사랑 축복해주는 천사들의 합창소리 하늘이 맺어준 우리인연 때론 어려움도 있었지만 그대의 끝없는 사랑으로 모든 시련 이겼었지 이 사랑을 이 행복을 영원토록 지켜 주소서 하늘이 맺어준 우리인연 때론 어려움도 있었지만 그대의 끝없는 사랑으로 모든 시련 이겼었지 이 사랑을 이 행복을 영원토록 지켜 주...

표정 임웅균

나뭇잎이 떨어져 거리에 쌓이는데 그대 떠난 거리에 세월이 쌓이는데 스쳐버린 추억들 오늘도 잊지못해 서성이는 발길에 흐느끼는 나뭇잎 낙엽이 곱던날 계절따라 찾아왔다 아픈상처만 남겨놓고 떠나버린 내사랑아 뜻모를 눈빛으로 조용히 돌아서던 그날의 그표정이 마지막 인사였나 *낙엽이 곱던날 계절따라 다가왔다 아픈상처만 남겨놓고 떠나버린 내사랑아 뜻모를 눈빛으로...

고귀한 사랑 임웅균

ID3

나그네 임웅균

서산에 해가지고 황혼이 오면 고달픈 나그네의 하루가 끝나고 밤하늘의 별들이 속삭일때면 무거운 다리 펴고 꿈속을 헤맨다 아아 아아아 비바람이 불어도 눈보라가 쳐도 아아 아아아 끝없고 기약없는 나그네 길 이밤이 지나고 먼동이 터오면 또다시 나를 찾아가야 할 나그네 음~ 음~ 음~~~ 음~~ 아아 아아아 비바람이 불어도 눈보라가 쳐도 아아 아아아 끝없고 기...

나그네 임웅균

서산에 해가지고 황혼이 오면 고달픈 나그네의 하루가 끝나고 밤하늘의 별들이 속삭일때면 무거운 다리 펴고 꿈속을 헤맨다 아아 아아아 비바람이 불어도 눈보라가 쳐도 아아 아아아 끝없고 기약없는 나그네 길 이밤이 지나고 먼동이 터오면 또다시 나를 찾아가야 할 나그네 음~ 음~ 음~~~ 음~~ 아아 아아아 비바람이 불어도 눈보라가 쳐도 아아 아아아 끝없고 기...

고독 임웅균

밤은 고이 흐르는데 어데선가 닭소리 산뫼에선 달이뜨고 먼산슭의 부엉소리 외롭다 내맘의 등불 꽃같이 피어졌나니 내사랑 불되어 타고 임생각아 내마음에 차라 사랑아 내사랑아 너홀로 날개 돋아 천리 만리 날지라도 사랑아 내사-랑아- 금빛 오리 임-생각- 이몸 깊이 아롱져 이끼 핀 돌 되라 밤은 고이 흐르는데 어데선가 닭소리 산뫼에선 달이뜨고 먼산슭의 부엉소...

사랑하는 마음 임웅균

?나 가진것을 모두 다 드리고 그대 앞에 그냥 홀로 서리라 비어있는 이 마음 그냥 그대로 오직 그대만을 바라보리라 낙엽은 지고 비바람 불어와도 기다리는 봄날이 꿈에 있듯이 한송이 꽃보다 고운 이야기 그대 품속에 안겨 주시리라 나 있는 것을 모두 다 비우고 그대 앞에 그냥 홀로 서리라 열려있는 이 마음 그냥 그대로 오직 그대만을 바라 보리라 햇...

월드컵 임웅균

월드컵 세계가 하나되어 펼지는 축제의 한마당 젊음과 낭만이 넘쳐나는 인류의 영원한 꿈의 무대 월드컵 세계의 눈과 마음 작은 공 하나에 다 모아 우정과 환희로 꽃피운다 평화의 꽃으로 피어난다 온누리의 희망이 온누리의 정열이 함께 얼려 춤춘다 노래 부른다 헤이 브라보 빅토리 월드컵 세계의 축복 속에 자유와 평등의 길잡이 찬란한 인류의 문화유산 월드컵 영원...

석굴암 임웅균

토함산 잦은 고개 돌아보면 쪽빛 동해 낙락한 장송등걸 다래넝쿨 휘감기고 다람쥐 자로앞질러 발을 멎게 하여라 한 고비 또 한 고비 올라서면 넓은 한계 스러진 신라천년 꿈도 서려 감도는가~ 막달아 아늑한 여기 굴이 하나 열렸네 칡뿌리 엉킨 흙을 둘러막은 십육나한 차가운 이끼 속에 푸른 숨결 들려오고 연좌에 앉으신 님은 웃음마저 좋으셔라

아랑 임웅균

아랑 아랑 아랑처녀 순결의 꽃 아랑처녀 굽이굽이 남천강물 천년만년 아랑의 숨결 못다 핀 꽃이었지만 길이 살아있는 꽃 그 이름 아랑처녀 아랑처녀 아랑 아랑 아랑처녀 미라벌의 꽃 아랑처녀 영남루의 대나무향기 천년만년 아랑의 숨결 온누리 가슴마다 곱게 살아있는 꽃 그 이름 아랑처녀 아랑처녀

허공 임웅균

[ 1 ] 꿈이었다고 생각 하기엔 너무나도 아쉬움 남아 가슴 태우며 기다리기엔 너무나도 멀어진 그대 사랑했던 마음도 미워했던 마음도 허공속에 묻어야만 될 슬픈 옛 이야기 스쳐버린 그 날들 잊어야 할 그 날들 허공속에 묻힐 그 날들 [ 2 ] 잊는다고 생각 하기엔 너무나도 미련이 남아 돌아선 마음 달래 보기엔 너무나도 멀어진 그대 설레이던 마음도 기다...

동무생각 (My Friend In My Heart) 임웅균

1. 봄의 교향 악이 울려퍼지는 청라 언덕 위에 백합 필적에 나는 흰나리꽃 향기 맡으며 너를위해 노래 노래 부른다 청라 언덕과 같은 내맘에 백합같은 내동무야 네가 내게서 피어날적에 모든 슬픔이 사라진다 2. 더운교향악이 울려퍼지는 저녘조수위에 흰새 필적에 나는 멀리산천 바라보면서 너를위해 노래 노래 부른다 청라 언덕과 같은 내맘에 백...

사랑 (Love) 임웅균

탈대로 다 타시오 타다 말진 부디 마소 타고 다시 타서 재 될 법은 하거니와 탈대로 다 타시오 타다 말진 부디 마소 타다가 남은 동강은 쓸 곳이 없느니다 반 타고 꺼질진대 이제 타지 말으시오 차라리 아니 타고 생남으로 잊으시오 탈대로 다 타시오 타다 말진 부디 마소 탈진댄 재 그것조차 마저 탐이 옳으니다

동강은 흐르는데 임웅균

동강은 흐르는데 作詩,曲~ 박경규 푸른 물 흘러 흘러 강원유곡 백삼십 리 강 허리에 흰빛 자갈 눈빛을 가른다 정선평창 기암절벽 굽이마다 돌고 돌아 징검다리 건너 어라연에 영월동강 굽이치네 아~높고 낮은 산자락에 하얀 구름 머무르고 이슬 맺힌 맑은 햇살에 동강은 흘러 흐르는데 조양수 흘러 흘러 가수리길 동남천에 강 허리에 적빛 자갈 눈빛을 가른다 청령...

그리움 임웅균

구름가네 구름가네 강을건너 구름가네 그리움에 날개펴고 산넘어로 구름가네 구름이야 날개펴고 산넘어로 가련마는 그리움에 목이메어 나만홀로 돌이되네 구름가네 구름가네 들을건너 구름가네 그리움에 날개펴고 훨훨날아 구름가네 구름이야 가련마는 그리움에 눈이멀어 나만홀로 돌이되네 산위에서 돌이되네

내 마음의 강물 존 노

수 많은 밤은 떠나갔어도 맘의 강물 끝없이 흐르네 그 날 그 땐 지금은 지금은 없어도 맘의 강물 끝없이 흐르네 새파란 하늘 저 멀리 구름은 두둥실 떠나고 비바람 모진 된서리 지나간 자욱마다 맘 아파도 알알이 맺힌 고운 진주알 아롱아롱 더욱 빛나네 그날 그 땐 지금은 없어도 맘의 강물 끝 없이 흐르네 새파란 하늘 저 멀리 구름은 두둥실 떠가고 비바람

내 마음의 강물 박정희

수많은날은 떠나갔어도 내맘의 강물 끝없이 흐르네 그 날 그땐 지금없어도 내맘의 강물 끝없이 흐르네 새파란 하늘 저멀리 구름은 두둥실 떠나고 비바람 모진된 서리 지나간 자욱마다 맘 아파도 알알이 맺힌 고운진주알 아롱아롱 더욱 빛나네 그날 그 땐 지금없어도 맘의 강물 끝없이 흐르네

임웅균 난 사나이다 Various Artists

하루를 산다해도 하루를 죽는다는건 이제서야 그 의미 깨닫는 혼자가 됐어 삶의 그늘에 뒤척인 영혼도 깨우고 덧 없는 세월에 무게 모두 버려야해 어둡던 방황도 간절한 사랑도 시렸던 슬픔도 가슴에 칼로 자르고 사나이 눈물 약하다 욕하지마 어리석게들 비웃음 쳐도 나는 죽지않아 불어라 바람 눈물 보이지 않게 이세상이 원한건 강한나 나 사나이다사나이

내 맘의 강물 (Feat. 프라임필하모닉오케스트라) 정주희

수많은 날은 떠나갔어도 내맘의 강물 끝없이 흐르네 그날 그땐 지금은 없어도 내맘의 강물 끝없이 흐르네 새파란 하늘 저멀리 구름은 두둥실 떠나고 비바람 모진 된서리 지나간 자욱마다 맘 아파도 알알이 맺힌 고운 진주알 아롱아롱 더욱 빛나네 그날 그땐 지금은 없어도 내맘의 강물 끝없이 흐르네 새파란 하늘 저멀리 구름은 두둥실 떠나고 비바람 모진 된서리 지나간 자욱마다

내 마음의 강물 김희순

수많은 날은 떠나갔어도 맘의 강물 끝없이 흐르네 그날 그땐 지금은 없어도 내맘의 강물 끝없이 흐르네 새파란 하늘 저멀리 구름은 두둥실 떠나고 비바람 모진 된서리 지나간 자욱마다 맘 아파도 알알이 맺힌 고운 진주알 아롱아롱 더욱 빛나네 그날 그 땐 지금은 없어도 내맘의 강물 끝없이 흐르네 새파란 하늘 저멀리 구름은

강물 조유진

수 천년 동안 어쩌면 그보다 더 오래 흘러왔을 강물 지치지도 않고 그저 순리를 따라 변함 없는 그 모습 그 속에 왜 아버지의 마음이 보일까 함께 흐르고 있는 사랑이 발이 강물과 닿아 하나가 되어 창조주를 노래하네 신실하신 주님의 노력과 세상을 향한 긍휼로 흘리신 눈물이 강물은 아닐까 그 속에 왜 아버지의 마음이 보일까 함께 흐르고 있는

강물 진 호

화려했던 한 세월이 한 폭의 그림이 되어 (찬란했던 한 시절이 석양의 노을이 되어) 수많은 추억들이 강물처럼 밀려오네 (아팠던 기억들이 강물처럼 밀려오네) 아아 지난날의 사랑의 그림자를 (아픔의 그림자를) 추억에 흔적들을 강물 위에 내던지고 마음도 강물처럼(내인생도 강물 따라) 말없이 흘러만 가네

강물 조준모

십자가에 달리신 주님 그 생명 주신 주님 나의 죄 사하시려고 보혈 흘리신 주님 예수님 예수님 그 십자가의 사랑 강물되어 흘러 흘러 나같은 죄인 살리시네 <간주중> 십자가에 달리신 주님 그 생명 주신 주님 나의 죄 사하시려고 보혈 흘리신 주님

강물 진호

화려했던 한 세월이 한폭의 그림이 되어 (찬란했던 한시절이 석양의 노을이 되어) 수많은 추억들이 강물처럼 밀려오네 (아팠던 기억들이 강물처럼 밀려오네) 아아 지난날의 사랑의 그림자를 (아픔의 그림자를) 추억에 흔적들을 강물위에 내던지고 내마음도 강물처럼 (내인생도 강물따라) 말없이 흘러만 가네

강물 조이엄

?강물이 모두 바다로 흐르는 까닭은 언덕에 서서 내가 온종일 울었다는 그 까닭만은 아니다 밤새 언덕에 서서 해바라기처럼 그리움에 피던 그 까닭만은 아니다 언덕에 서서 내가 짐승처럼 서러움에 울고 있는 까닭은 그 까닭은 강물이 모두 바다로만 흐르는 그 까닭만은 아니다

강물 도노반

시간에 강을 따라 기타를 타고 흘러 어느덧 열 한번째 봄, 소리 없이 만나네 별로 변한 것 없이, 아직 쉴 곳도 없이 잔잔하게 흐르는 물결 뒤로 난 기타를 저어 모질게 흐르는 바다로 향한 물결 거슬러 갈 수 없는 잊혀진 계절들 뒤로 흐르네 모질게 흐르는 바다로 향한 물결 거슬러 갈 수 없는 잊혀진 계절들 뒤로 흐르네

강물 송상훈

강물에 띄워 보내야지 잿빛같은 사연들을 기나긴 세월 속에 꿈 많았던 시절아 강물에 띄워야지 사랑없던 초저녁 밤 흘린 눈물처럼 띄워야지 강물에 띄워 보내야지 강물에 띄워 보내야지 구름같은 사연들을 여울진 꿈결 속에 쓰러져간 그림자들 강물에 띄워야지 아픔서린 눈물의 밤 흘린 눈물처럼 띄워야지 강물에 띄워보내야지

강물 박종호

더는 찾지마라 미련 또한 두지마라가면다시 오지 않으니 흘러간다고아쉬워마라 잠시 지나갈 뿐이다그저 흘러 갈 뿐이다상처가 남아도 흔적이 남아도 그만 잊어다오 오지 않는 것 들이 나 뿐이더냐볼 수 없는 것들이 어디 나 뿐이랴웃지 마라 울지도 마라 그저 무심하게 보지 마라흘러가면 그만인 것을 스쳐 가면 그만인 것을잠시 지나갈 뿐이다그저 흘러갈 뿐이다상처가 남...

주 이름 찬양(Blessed Be Your Name) 페이먼트(Payment)

주 이름 찬양 풍요의 강물 흐르는 부요한 땅에 살 때에 주님 찬양해 주 이름 찬양 거치른 광야와 같은 인생길 걸어갈 때도 주님 찬양해 모든 축복 주신 주님 찬양하리 어둔 날이 다가와도 난 외치리 주의 이름을 찬양해 주의 이름을 주의 이름을 찬양해 영화로운 주 이름 찬양 주 이름 찬양 햇살이 나를 비추고 만물이 새롭게 될 때 주님

주 이름 찬양 (Blessed Be Your Name) 페이먼트

주 이름 찬양 풍요의 강물 흐르는 부요한 땅에 살 때에 주님 찬양해 주 이름 찬양 거치른 광야와 같은 인생길 걸어갈 때도 주님 찬양해 모든 축복 주신 주님 찬양하리 어둔 날이 다가와도 난 외치리 주의 이름을 찬양해 주의 이름을 주의 이름을 찬양해 영화로운 주 이름 찬양 주 이름 찬양 햇살이 나를 비추고 만물이 새롭게 될 때 주님 찬양해 주 이름 찬양 가는 길

은혜의 강물 강찬

영혼이 지치고 힘들 때 일어날 수 없고 포기할 때 주께서 다가오시네 나에게 다가오시네 이름 부르며 날 위로하네 손을 붙잡고 날 이끄시네 십자가로 이끄시네 십자가로 이끄시네 영혼이 지치고 힘들 때 일어날 수 없고 포기할 때 주께서 다가오시네 나에게 다가오시네 이름 부르며 날 위로하네 손을 붙잡고 날 이끄시네 십자가로 이끄시네 십자가로 이끄시네 은혜의

손 닿으면 장범준

웃었는지 울었는지 넌 모르지 소리 없이 흘러가는 강물 같았지 흔들리는 마음에 하루를 새기며 넘어지지 않겠다고 되뇌었지 음, 세상은 언제나 낯설고 오늘은 그냥 제자리 그래 잠깐 혼자서 또 웃고 어제를 지우고 내일을 그리지 혼자서 더 울고 지금 멈추지 않으면 걷다 보면 지난날이 나를 바로 하네 하염없이 피고 지는 꽃 같았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