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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바라기 사랑 장덕&장현

그대는 사랑을 얼마나 아시나요 그리운 마음에 이 마음 무너져도 그대는 몰라 그대는 몰라 사랑은 사랑은 슬픈거래요 그대의 무관심 속에 마음이 아파도 그대 못보면 견딜수 없네 내곁엔 많은 친구들이 있기는 하지만 이 마음을 알 수 없어요 언젠가 우리 가까워지면 그때는 모두 말하겠지만 지금은 그저 속만 태우며 바라만 보고 있지요 <후렴> 그대에 무관심...

너나 좋아해 나너 좋아해 장덕&장현

<1절> 속절없이 흐르는게 시간이야 세월가도 모르는게 사랑이야 안개처럼 가리워진 마음이야 샛별처럼 빛나는게 사랑이야 어제도(어제도) 오늘도(오늘도) 내일도 변함없이 듣고 싶은 말 너나 좋아해 나너 좋아해 너나 좋아해 나너 좋아해 매일매일 하고 싶은 이야기야 두근두근 설래이는 순간이야 둘이서만 주고 받는 사랑이야 너나 좋아해 나너 좋아해 <2절> ...

소녀와 가로등 장덕&장현

<남> 조용한 밤이었어요 <여> 조용한 밤이었어요 <남> 너무나 조용했어요 <여> 너무나 조용했어요 <남> 창가에 소녀혼자서 <여> 창가에 소녀혼자서 <남> 외로이 서있었지요 <여> 없음 <남> 밤하늘 바라보았죠 <여> 밤하늘 바라보았죠 <남> 별하나없는하늘을 <여> 별하나없는하늘을 <남> 그리곤 울어버렸죠 <여> 그리곤 울어버렸죠 <남> 아무도 ...

나는너를 장현

나는 너를 장 현 시냇물 흘러서 가면 넓은 바다 물이 되듯이 세월이 흘러 익어간 사랑 가슴속에 메워 있었네. 그토록 믿어온 사랑 내 마음에 믿어온 사랑 지금은 모두 어리석음에 이제 너를 떠나 간다네.

나는 너를 장현

시~냇물 흘러서 가면 넓은 바닷물이 되듯이 세월이 흘러 익어간 사랑 가슴 속에 메워 있었네 그토록 믿어온 사랑 내 마음에 믿어온 사랑 지금은 모두 어리 석음에 이제 너를 떠나 간다네 저녁 노을 나~를 두고 가려마 어서 가려마 내 모습 감추게 밤 하늘에 찾~아보는 별들의 사랑 이야기 들려 줄거야~~~

나는 너를 장현

시냇물 흘러서 가면 넓은 바다 물이 되듯이 세월이 흘러 익어간 사랑 가슴 속에 메워 있었네 그토록 믿어온 사랑 내 마음에 믿어온 사랑 지금은 모두 어리석음에 이제 너를 떠나간다네~ 저녁 노을 나를 두고 가려마 어서 가려마 내 모습 감추게 밤하늘에 찾아보는 별들의 사랑이야기 들려 줄꺼야~ 세월이

나는 너를 장현

시냇물 흘러서가면 넓은 바다 물이 되듯이 세월이 흘러 익어간 사랑 가슴 속에 메워 있었네 그토록 믿어온 사랑 내 마음에 믿어온 사랑 지금은 모두 어리석음에 이제 너를 떠나간다네 *저녁 노을 나를 두고 가려마 어서 가려마 내 모습 감추게 밤하늘에 찾아보는 별들의 사랑이야기 들려줄꺼야 세월이 흘러서 가면 내 사랑 찾아오겠지 모두

03 나는 너를 장현

노래 장 현 시냇물 흘러서 가면 넓은 바닷물이 되듯이 세월이 흘러 익어간 사랑 가슴 속에 메워 있었네 그토록 믿어온 사랑 내 마음에 믿어온 사랑 지금은 모두 어리석은데 이제 너를 떠나간다네 저녁 노을 나를 두고 가려마 어서가려마 내 모습 감추게 밤 하늘에 찾아오는 별들의 사랑이야기 들려줄거야 세월이 흘러서 가면 내 사랑 찾아

님은 먼 곳에 장현

사랑한다고 말할걸 그랬지 님이 아니면 못산다 할 것을 사랑한다고 말할걸 그랬지 망설이다가 가버린 사랑 마음주고 눈물주고 꿈도주고 멀어져갔네 님은 먼 곳에 영원히 먼곳에 망설이다가 님은 먼곳에 사랑한다고 말할걸 그랬지 망설이다가 가버린 사랑 마음주고 눈물주고 꿈도주고 멀어져갔네 님은 먼 곳에 영원히 먼곳에 망설이다가 님은 먼곳에

너를 사랑하네 장현

너의 모습이 그리워 너의 모습이 보고파 말도 없이 찾아와 만나볼까 헤매이네 그 어데에 있을까 그 어데에 갔을까 여기 저기 보아도 너의 모습 보이지 않네 너를 사랑하네 하루도 못잊을 그 사랑 너를 사랑하네 내 품에 돌아와 주오 너의 모습이 그리워 너의 모습이 보고파 말도 없이 찾아와 만나 볼까 헤매이네 너를 사랑하네 하루도 못잊을 그 사랑 너를 사랑하네 내 품에

사랑의 상처 장현

사랑에 상처 입었네 내 마음속 깊이 입었네 그대와 둘이 사랑한 시절 꿈속에서 느껴지네 소리 없이 나리는 비에 그 사랑 씻으려 하네 아아아 ... 아아아 ... 사랑을 많이 하고 어데 론지 가버렸네 이제 그대를 사랑하나 상처 남기고 가버렸네 그대와 둘이 사랑한 시절 꿈속에서 느껴지네 아아아 ... 아아아 ...

귀여운 사랑 장덕

『가을에 만난 소녀』 가을의 만난 소녀야 너는 겨울을 싫어해 그러나 겨울이 지나가면 봄이 찾아온단다 가을에 만난 소녀야 아무말 하지 말아라 슬픈 너의 두 눈엔 진실한 사랑 뿐인데- 시작도 끝도 없는 너와 나의 만남이 진정 꿈이 아니라면 영원히 기억되리라 지친 몸 이끌고 걷다가 우연히 만난 소녀야 낙엽이 지던 어느날 우연히 만난 소녀야

사랑 해줘요 장덕

사랑해줘요 난 그대사랑 받고싶어요 사랑해주면 하루 하루가 새로워져요 그대를 보면 세월가는줄 모르겠어요 사랑하면서 난 그대에게 다가설레요 내 온마음을 다 주어도 모자를것 같은 사랑 나에게도 그런 사랑을 후회없이 주세요 사랑해줘요 난 그대사랑 받고싶어요 사랑해주면 하루 하루가 새로워져요 내 온마음을 다 주어도 모자를것 같은 사랑

그러지마 장덕

가지마 가지마 내 곁을 떠나 가지마 너는 알잖아 내 마음을 알잖아 자꾸만 그러지마 눈물이 흐를것 같애 그런 생각은 상상도 하기 싫어 너 떠나면 혼자가 되잖아 너 떠나면 아무것도 할 수 없잖아 그런 말 하지마 이제는 안 들을거야 사랑하잖아 우린 서로 사랑 하잖아 가지마 가지마 내 곁을 떠나 가지마

이팔청춘의 고백 장덕

이렇게 살수는 없어요 더이상 이렇게 보낼순 없어요 아까운 청춘에 꽃다운 나이를 너무도 외롭게 지내왔어요 나 이제는 사랑할 꺼에요 누군가 숨어서 기다릴 꺼에요 지나간 시간은 생각하지 않아요 이순간 부터가 시작이에요 어디로 갈까요 내님을 찾으러 먼곳에 있을까 가까이 있을까 진실한 마음을 아낌없이 줄사람 사랑을 위해서 눈물도 흘리는 그런 사랑

어느 소녀의 사랑 이야기 장덕

그대를 만날때면 이렇게 포근한데 이룰수 없는 사랑을 사랑을 어쩌면 좋아요 미소를 띄워봐도 마음은 슬퍼져요 사랑에 빠진 나를 나를 건질 수 없나요 내 인생의 반은 그대에게 있어요 그 나머지도 나의 것은 아니죠 그대를 그대를 그리워하며 살아야 하니까 이 마음 다 바쳐서 좋아한 사람인데 이룰 수 없는 사랑을 사랑을 어쩌면 좋아요 내 인생의 반은 그대...

뒤 늦게 깨달은 사랑 장덕

『뒤 늦게 깨달은 사랑』 *그대 떠나간뒤에 슬픔을 느꼈어요 나와 함께 있던 그대 그 순간의 사랑을 몰랐었지요 철없이 즐거웠던날 다정한 당신의 모습 이제와 생각해보며는 정말 나만을 사랑한 사람 기다리고 있어요 사랑하고 있어요 그대 떠난후 슬픔을 알았네 뒤늦게 깨달은 사랑*

가을에 만난 소녀 장덕

가을에 만난 소녀야 너는 겨울을 싫어해 그러나 겨울 지나가면 봄이 찾아 온단다 가을에 만난 소녀야 아무말 하지 말아라 슬픈 너의 두눈엔 진실한 사랑 뿐인데 시작도 끝도 없는 너와 나의 만남이 진정 꿈이 아니라면 영원히 기억되리라 지친몸 이끌고 걷다가 우연히 만난 소녀야 낙엽이 지던 어느날 우연히 만난 소녀야 지금은 떠나고 없지만 언젠간 다시

난 믿고 싶어요 장덕

난 믿고 싶어요 - 현이와 덕이 난 믿고 싶어요 당신이 하신 그 말을 난 믿고 싶어요 철 없는 마음이지만 난 알고 싶어요 당신의 모든 것들을 난 알고 싶어요 사랑이 무엇인가를 언젠간 내게도 슬픔이 있었지만은 이제는 모두가 사라진 추억이예요 지금 말해 주세요 나를 사랑하겠다고 난 믿을 거예요 그리고 사랑 할래요 간주중 언젠간 내게도 슬픔이 있었지만은

뒤늦은 후회 장덕

『가을에 만난 소녀』 가을의 만난 소녀야 너는 겨울을 싫어해 그러나 겨울이 지나가면 봄이 찾아온단다 가을에 만난 소녀야 아무말 하지 말아라 슬픈 너의 두 눈엔 진실한 사랑 뿐인데- 시작도 끝도 없는 너와 나의 만남이 진정 꿈이 아니라면 영원히 기억되리라 지친 몸 이끌고 걷다가 우연히 만난 소녀야 낙엽이 지던 어느날 우연히 만난 소녀야

비가 내려요 장덕

『가을에 만난 소녀』 가을의 만난 소녀야 너는 겨울을 싫어해 그러나 겨울이 지나가면 봄이 찾아온단다 가을에 만난 소녀야 아무말 하지 말아라 슬픈 너의 두 눈엔 진실한 사랑 뿐인데- 시작도 끝도 없는 너와 나의 만남이 진정 꿈이 아니라면 영원히 기억되리라 지친 몸 이끌고 걷다가 우연히 만난 소녀야 낙엽이 지던 어느날 우연히 만난 소녀야

슬픈 약속 장덕

『가을에 만난 소녀』 가을의 만난 소녀야 너는 겨울을 싫어해 그러나 겨울이 지나가면 봄이 찾아온단다 가을에 만난 소녀야 아무말 하지 말아라 슬픈 너의 두 눈엔 진실한 사랑 뿐인데- 시작도 끝도 없는 너와 나의 만남이 진정 꿈이 아니라면 영원히 기억되리라 지친 몸 이끌고 걷다가 우연히 만난 소녀야 낙엽이 지던 어느날 우연히 만난 소녀야

가을에만난소녀 장덕

가을의 만난 소녀야 너는 겨울을 싫어해 그러나 겨울이 지나가면 봄이 찾아온단다 가을에 만난 소녀야 아무말 하지 말아라 슬픈 너의 두 눈엔 진실한 사랑 뿐인데- 시작도 끝도 없는 너와 나의 만남이 진정 꿈이 아니라면 영원히 기억되리라 지친 몸 이끌고 걷다가 우연히 만난 소녀야 낙엽이 지던 어느날 우연히 만난 소녀야 지금은 떠나고 없지만 언젠가

사랑과 인생 장덕

작사/작곡: 장덕 우리 이제 사랑 얘길랑 그만해요 시작도 없고 끝도 없는 이야기 그 보다 중요한 우리의 인생을 위해 진실한 마음을 터놓고 얘기해봐요 젊은 날에 많고 많은 잊지 못할 그 날들을 다시 한번 더 깊이 생각해봐야 하잖아요 사랑은 이제 그만 이제 그만 얘기해요 사랑과 인생 언제나 함께 하지만 사랑은 잃어도 인생은 남는

앵무새 장덕

말하지 마세요 언제나 당신은 그랬잖아요 달콤한 얘기로 시작된 사랑은 영원할 수가 없어요 저를 위해서는 그 무엇이던지 다 할 수 있다던 모든 약속도 언제나 미안하단 그 한마디로 지나버린 세월이예요 차라리 아무말도 하지 마세요 지키지 못하실 약속이라면 이러면 이렇게 저러면 저렇게 당신을 믿어왔잖아요 이제는 더이상 그런 사랑

앵무새 장덕

말하지 마세요 언제나 당신은 그랬잖아요 달콤한 얘기로 시작된 사랑은 영원할 수가 없어요 저를 위해서는 그 무엇이던지 다 할 수 있다던 모든 약속도 언제나 미안하단 그 한마디로 지나버린 세월이예요 차라리 아무말도 하지 마세요 지키지 못하실 약속이라면 이러면 이렇게 저러면 저렇게 당신을 믿어왔잖아요 이제는 더이상 그런 사랑

만날 수 없는 사람 장덕

눈을감고 잊으려해도 떠오르는 당신의 모습 왜이렇게 날아갈수록 자꾸자꾸 생각이 날까 서로가 미워져서 떠난것도 아니건만 만날수 없는 당신이기에 흐르는 이눈물 사랑해요 마음속깊이 당신을 사랑해요 긴긴날에 맺어진 사랑 진실한 마음의 정인데 서로가 냉정하게 돌아선것도 아니건만 만날수 없는 당신이기에 흐르는 이눈물

사실은 장덕

난 정말로 몰랐었잖아 비 내리면 슬퍼지는 너의 마음을 우리 서로 만날 때마다 그냥 친구로만 지내왔잖아 어젯밤 갑자기 나를 찾아와 사랑 고백하면서 울어버린 너 마음의 진실을 처음으로 나에게 털어놓았지 난 정말로 몰랐었잖아 그런 게 사랑인 줄 몰랐었잖아 이제는 다시 울지 말아요 사실은 나 또한 너를 좋아해

너에게 안녕을 고할 때 장덕

너에게 안녕을 고할 때 노래 : 장덕 너에게 안녕을 고할 때 왠지 마음이 섭섭하지만 어차피 우리는 영원할 수 없는걸 너도 알고 나도 알아 시간이 지나서 후회한다 하여도 예전처럼 다시 만나도 마음은 또 다시 흔들리겠지 확인할 수 없는 사랑 때문에 그래 이제는 안녕을 고하자 별 뜨고 달이 웃는 이 밤에 그래 이제는 서로를 위하여 가벼운 마음으로 안녕히

나를 불러줘 장덕

나를 불러줘 노래 : 장덕 네가 외롭고 허전할때 내 이름을 불러봐 네가 슬프고 괴로울 때 나를 그려봐 바람 차갑게 느껴질때 나의 손길을 생각해봐 이 밤 잠 오지 않거들랑 내게 찾아와 너의 모든걸 사랑하는 나에게 무엇이던 얘기하렴 네가 원하는 것이라면 나의 전부를 바칠 거야 우리 세상에 하나밖에 없는 사랑 그 누구도 할 수 없네 우리 세상에 하나밖에

사랑해줘요(별들의 고향 Ost) 장덕

사랑해 줘요 나 그대사랑 받고싶어요 사랑해 주면 하루하루가 새로워 져요 그대를 보면 세월 가는줄 모르겠어요 사랑 하면서 나 그대에게 다가설래요 내 온마음을 다 주어도 모자를 것 같은사랑 나에게도 그런 사랑을 후회없이 주세요 사랑해 줘요 나 그대사랑 받고 싶어요 사랑해 주면 하루하루가 새로워 져요 내온마음을 다 주어도

가을에 만난 소녀 장덕

찾아 온단다 가을에 만난 소녀야 아무 말하지 말아라 슬픈 너에 두눈엔 진실한 사랑뿐인데 시작도 끝도 없는 너와 나의 만남이 진정 꿈이 아니라면 영원히 기억되리라 지친 몸 이끌고 걷다가 우연히 만난 소녀야 낙엽이 지던 어느날 우연히 만난 소녀야 지금은 떠나고 없지만 언젠가 다시 만나리 끝없이 사랑하겠노라 맹세하던 그 순간들 긴긴날에 우리 사랑

내 말 좀 들어요 장덕

내 말 좀 들어요 노래 : 장덕 내가 처음 당신에게 사랑 고백할 때 당신은 외면하며 저 멀리 사라졌죠 떠나가는 당신을 가만히 바라보며 나는 어쩔 줄 몰라 쓰러질 것 같았죠 당신은 왜 내 이 마음을 모르나요 나의이 진실을 모르시나요 당신은 왜 내 이 사랑을 모르나요 나의 이 말 좀 들어보아요 내 말 좀 들어요 언젠가 먼발치에서 당신을 보았을 때 당신은

내 말좀 들어요 장덕

내가 처음 당신에게 사랑 고백할 때 당신은 외면하며 저 멀리 사라졌죠 떠나 가는 당신을 가만히 바라보며 나는 어쩔줄 몰라 쓰러질 것 같아죠 당신은 왜 내 이 마음을 모르나요 나의 이 진실을 모르시나요 당신은 왜 내 이 사랑을 모르나요 나의 이 말좀 들어보아요 내 말좀 들어요 언젠가 먼발치에서 당신을 보았을 때 당신은 그 누구와 가로등 불빛 아래 서서 안녕하며

나는 너를(장현) 명작듀엣

시냇물 흘러서가면 넓은 바다 물이 되듯이 세월이 흘러 익어간 사랑 가슴 속에 메워 있었네 그토록 믿어온 사랑 내 마음에 믿어온 사랑 지금은 모두 어리석음에 이제 너를 떠나간다네 *저녁 노을 나를 두고 가려마 어서 가려마 내 모습 감추게 밤하늘에 찾아보는 별들의 사랑이야기 들려줄꺼야 세월이 흘러서 가면 내 사랑 찾아오겠지 모두

미련 장현

내 마음이 가는 극소에 너무나도 그리운 사람 갈수없는 먼곳이기에 그리움만 더하는 사람 코스모스 길을 따라서 끝이 없이 생각할때에 보고싶어 가고싶어서 슬퍼지는 내마음이여 미련없이 잊으려해도 너무나도 그리운 사람 가을하늘 드높은 곳에 내 사연을 전해볼까나 기약한 날 우린 없는데 지나간 날 그리워하네 먼훗날에 돌아오라며 변함없이 다정하리라

석양 장현

가야할 사람이기에 안녕 안녕이라고 말해야지 돌아설 사람이기에 안녕 안녕이라고 말해야지 울먹이는 마음일랑 나혼자 삭이면서 웃으며 말해야지 안녕 안녕 가야할 사람이기에 안녕 안녕이라고 말해야지

마른잎 장현

마른핑 떨어져 길위에 구르네 바람이 불어와 갈길을 잊었나 아무도 없는 길을 너만 외로이 가야만 하나 누구를 못잊어 그렇게 헤매나 누구를 찾아서 한없이 헤매나 아무도 없는 길을 너만 외로히 가야만 하나 마른잎 마져 멀리 사라지면 내마음 쓸쓸하지 바람불어와 멀리 가버리면 내마음 쓸쓸하지 마른잎 떨어져 길위에 구르네 바람이 불어와 갈길을 잊었나 아무도 없...

미련 장현

내 마음이 가는 극소에 너무나도 그리운 사람 갈수없는 먼곳이기에 그리움만 더하는 사람 코스모스 길을 따라서 끝이 없이 생각할때에 보고싶어 가고싶어서 슬퍼지는 내마음이여 미련없이 잊으려해도 너무나도 그리운 사람 가을하늘 드높은 곳에 내 사연을 전해볼까나 기약한 날 우린 없는데 지나간 날 그리워하네 먼훗날에 돌아오라며 변함없이 다정하리라

미련 장현

바람이 가는곳에 당신도 따라갔나 강물의 흐름따라 사랑도 흘러갔나 바람이 불어오면 나부낀 그긴머리 휘날려 굴러가는 사랑의 그미로가 아~아 내사랑아 그날은 잊지마오 우리둘 속삭이던 그날의 이야기를 바람이 가는곳엔 당신도 따라갔나 강물의 흐름따라 사랑도 흘러갔나 아아 내사랑아 그날을 잊지마오 우리둘 속삭이던 그날의 이야기를 바람이 가는곳에 당신도 따라갓...

미련 (1972년작) 장현

내마음이 가는 그곳에 너무나도 그리운 사람 갈 수 없는 먼 곳이기에 그리움만 더 하는 사람 코스모스 길을 따라서 끝이 없이 생각할 때에 보고싶어 가고싶어서 슬퍼지는 내마음이여 미련없이 잊으려해도 너무나도 그리운 사람 가을 하늘 드높은 곳에 내 사연을 전해볼 까나 기약한날 우린 없는데 지나간날 그리워하네 먼훗날에 돌아온다면 변함없이 다정하리라.

미 련 장현

내 마음이 가는 그곳에 너무나도 그리운 사람 갈수없는 먼곳이기에 그리움만 더하는 사람 코스모스 길을 따라서 끝이 없이 생각할때에 보고싶어 가고싶어서 슬퍼지는 내마음이여 미련없이 잊으려해도 너무나도 그리운 사람 가을하늘 드높은 곳에 내 사연을 전해볼까나 기약한 날 우린 없는데 지나간 날 그리워하네 먼훗날에 돌아오라며 변함없이 다정하리라

가버린 사람아 장현

고요한 이밤 너의 생각에 오늘도 나는 잠못이룬다 사랑은 멀리 떠나간 뒤에 슬픔을 주고 괴로움 주나 지쳐버린 내가슴 두드리며 괴로움주고 가버린 사람아 수많은 날이 흘러갔어도 너의 모습 떠나지않고 미련을 남겨 괴로움 주나 나를 만나 사랑을 알고 언제나 나는 행복했지 그러나 지금은 모습만 남아 괴로움 주고 가버린 사람아 수많은 날이 흘러갔어도 너의 모습 ...

고독한 마음 장현

나무잎이 바람타고 시냇물도 흐르고 모두다 말없이 어디로 가고 있나 나홀로 걸어보는 고독한 마음 바람따라 걸어볼까 시냇물따라 갈까 너무나 내마음 달랠길은 없어라 스며드는 외로움에 고독한 마음 내품안을 떠나가고 그시절도 다가고 비어진 내마음 무엇이 남았나 한없이 스며드는 고독한 마음 움직이지 않는 나무 변함없는 저 나무 어이해 서있나 나에게 말해다오 참을...

귀천(천상병) 장현

⊙⊙ 해---저..물고 어둠이....내리면. 먼 하늘저쪽 희미한 별이있네.. 그누가 보고파서 기다리는가 쓸쓸한 네모습이 나와같구나. 해 --저물고. 어둠이 내리면.. 먼 하늘저쪽 희미한 별이있네.. 그누가. 보고파서 기다리는가 쓸쓸한 네모습이 나와 같구나 해---저물고 어둠이 내리면. 먼 ..하늘 저쪽 희미한별이..있네/ ⊙⊙

검은 머리 장현

명동거리 걸어가는 아름다운 그 아가씨 누굴찾아 걷고 있나 나도같이 걷고 싶네 미소지며 걸어가는 검은 머리 그 아가씨 누굴찾아 걷고 있나 나도 같이 걷고 싶네 아 나혼자 걸으며 아 거리를 헤메네 아 날보고 웃어줘요 아 내마음 쓸쓸해요 명동거리 걸어가는 검은 머리 그 아가씨 누굴 찾아 걷고 있나 나도 같이 걷고 싶네

안개속의 여인 장현

안개속의 여인 불빛도 희미한 이 밤을 따라서 사라져 가버린 그 여인 높다란 코트에 빛나는 눈동자 단 한번 남기고 말없이 가버린 그 여인 안개가 자욱하게 내 눈에 어리어 있네 너무나 허무하여 새하얀 안개만 보네 안개속의 여인 어디로 갔을까! 스며든 안개여 내 눈을 적시며 울리네 안개가 자욱하게 내 눈에 어리어 있네 너무나 허무하여 새하얀 안개만 보네 ...

검은머리(명동거리) 장현

명동거리 걸어가는 아름다운 그 아가씨 누굴찾아 걷고 있나 나도같이 걷고 싶네 미소지며 걸어가는 검은 머리 그 아가씨 누굴찾아 걷고 있나 나도 같이 걷고 싶네 아 나혼자 걸으며 아 거리를 헤메네 아 날보고 웃어줘요 아 내마음 쓸쓸해요 명동거리 걸어가는 검은 머리 그 아가씨 누굴 찾아 걷고 있나 나도 같이 걷고 싶네

간다고 하지마오 장현

간다고 하지마오 간다고 하지마오 날두고 간다면 내마음은 아프다오 간다고 하지마오 간다고 하지마오 간다고 하지마오 날두고 간다면 내마음은 아프다오 간다고 하지마오 슬슬한 냇물에 홀로 서있는 달같이 가만히 난 누워서 외로워지네 간다고 하지마오 간다고 하지마오 날두고 간다면 내마음은 아프다오 간다고 하지마오 슬슬한 냇물에 홀로 서있는 달같이 가만히 난 누...

마음의 소리 장현

지난 날 꽃이 필 때에 스며든 가득한 마음 저 멀리 그리던 모습 꽃 속에 나는 보았네 너와 나 눈 마주칠 때 느끼는 설레인 마음 너와 나 손목 잡을 때 들리는 마음의 소리 한없이 잊을 수 없는 따뜻한 너의 목소리 꿈속에 꿈을 꾸듯이 그 모습 떠나지 않네 오늘도 그리워하고 내일도 기다린 마음 언제나 너와 나 만이 들리는 마음의 소리 우우우 우우 우 우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