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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후로 오랫동안 전원석

우연인지 몰라도 네가 눈물 흘릴 때마다 하늘에선 비가 내렸어 익숙해져버린 난 그냥 너의 슬픈 눈을 보면서 차가운 한마디 울지마 하지만 이제 나도 그때처럼 비가 내리면 눈물을 흘리고 있어 내게 너무나도 소중한 네가 내 곁에 없다는 이유로 난 비와 함께 울고 있었던 거야 후로 오랫동안 비가 왔어 내리는 비만큼 나도 울었어 하지만 더 견딜 수가 없는 건

풀밭에 누워 전원석

풀밭에 누워 하늘을 보며 꿈을 키우던 시절 너의 귀여운 미소 바라본 순간 지난 시절 생각했지 꿈 많았던 어린 시절을 바라볼수록 하얀 젊음 영원한 젊음 내게 안겨 주는 눈동자 잔잔한 추억이여 아카시아 꽃 향기 나도 좋아 했었지 엄마 잃은 송아지 사랑했었지 풀밭에 누워 하늘을 보며 꿈을 키우던 시절 이젠 잃어 버렸다고

그 피리 소리 전원석

어디선가 들려오는 노랫소리 소리 귀를 막아도 자꾸만 들려오네 희미한 잿빛 머금은 듯 아슬거니 들려오는 적소리 소리 귀를 막아도 자꾸만 들려오네 고장난 레코드 판처럼 들려오네 들려오네 들리네 서쪽바람 불어들어 떠나버렸나 소리 흘러가는 세월따라 떠나갔나 희미한 잿빛 머금은 듯 내님 위해 밤지새던 적소리 귀를

홀로 된다는 것 전원석

멀어져가는 저 뒷모습을 바라보면서 난 아직도 이순간을 이별이라 하지 않겠네 달콤했었지 수많았던 추억속에서 흠뻑젖은 두 마음은 우린 어떻게 잊을까 아 다시 올꺼야 너는 외로움을 견딜수 없어 아 나의 곁으로 다시 돌아올거야 그러나 시절에 너를 또 만나서 사랑할수 있을까 흐르는 세월에 나는 또 얼마나 많은 눈물을 흘리려나 달콤했었지

떠나지마 전원석

뭐~라~고~말~을-하~나~ ~사-람~을~위-해~서~ 어-떻-게~ 달-래~주~나~ 울~고~있~는~너-에~게~ ~렇~게~눈~물-지~면~ 내~마~음~아~프-잖~아~ 하~고~픈~말-은~많~은~데~ 건~넬~수-가~없~잖-아~ 내-맘-을~ 왜-몰~라~ 사-랑-하~고~있~는~데~ ~맘~도~몰~라-주~고~ 어~떻~게-나~를~사-랑~해~ ~대~여~

Sadness 전원석

눈 감아 널 떠올리지만 눈물에 고여 있는 너의 모습이 한참을 난 벽에 기대어서 우는 바보 같은 나를 용서해주오 흐르는 눈물 참지 못해 너의 이름 부르던 너를 사랑하는 내 맘을 잊지는 말아줘 오 이제 너 없는 이런 세상은 내게 남은게 없어 이제는 떠나야 해 너와 나의 사랑을 함께 기도 했었던 날들 때문에 이제 슬픔 밖에 남은게 없어

작은 햇살 전원석

작은 햇살이 나를 비추어 빛으로 나 그대 비추면 밤이 되면 저 달이 있어 빛으로 나 그대 비추리 어쩔 땐 먹구름이 다가와 어쩔 땐 비바람이 불어와도 나는 그대 위한 등불이어라 작은 햇살이 나를 비추어 빛으로 나 그대 비추면 밤이 되면 저 달이 있어 빛으로 나 그대 비추리 어쩔 땐 먹구름이 다가와 어쩔 땐 비바람이 불어와도

그 후로 오랫동안 신승훈

우연인지 몰라도 네가 눈물 흘릴 때마다 하늘에선 비가 내렸어 익숙해져버린 난 그냥 너의 슬픈 눈을 보면서 차가운 한마디 울지마 하지만 이제 나도 그때처럼 비가 내리면 눈물을 흘리고 있어 내게 너무나도 소중한 네가 내 곁에 없다는 이유로 난 비와 함께 울고 있었던 거야 후로 오랫동안 비가 왔어 내리는 비만큼 나도 울었어 하지만 더

그 후로 오랫동안 신승훈

우연인지 몰라도 네가 눈물 흘릴때마다 하늘에선 비가 내렸어 익숙해져 버린 난 그냥 너의 슬픈 눈을 보면서 차가운 한마디 울지마 하지만 이제 나도 그때처럼 비가 내리면 눈물을 흘리고 있어 내게 너무나도 소중한 네가 내 곁에 없다는 이유로만 비와 함께 울고 있었던거야 후로 오랫동안 비가 왔어 내리는 비 만큼 나도 울었어 하지만

그 후로 오랫동안 신승훈

우연인지 몰라도 니가 눈물 흘릴때마다 하늘에선 비가 내렸어 익숙해져 버린 난 그냥 너의 슬픈 눈을 보면서 차가운 한 마디 울지마 하지만 이제 나도 그때처럼 비가 내리면 눈물을 흘리고 있어 내겐 너무나도 소중한 니가 내곁에 없다는 이유로 난 비와함께 울고 있었던 거야 * 후로 오랫동안 비가왔어 내리는 비만큼 나도 울었어 하지만 더견딜수가

그 후로 오랫동안 손승연

우연인지 몰라도 네가 눈물 흘릴 때마다 하늘에선 비가 내렸어 익숙해져 버린 난 그냥 너의 슬픈 눈을 보면서 차가운 한마디 울지 마 하지만 이제 나도 그때처럼 비가 내리면 눈물을 흘리고 있어 내게 너무나도 소중한 네가 내 곁에 없다는 이유로 난 비와 함께 울고 있었던 거야 후로 오랫동안 비가 왔어 내리는 비만큼 나도 울었어 하지만

그 후로 오랫동안 신승훈

우연인지 몰라도 네가 눈물 흘릴때마다 하늘에선 비가 내렸어 익숙해져 버린 난 그냥 너의 슬픈 눈을 보면서 차가운 한마디 울지마 하지만 이제 나도 그때처럼 비가 내리면 눈물을 흘리고 있어 내게 너무나도 소중한 네가 내 곁에 없다는 이유로만 비와 함께 울고 있었던거야 후로 오랫동안 비가 왔어 내리는 비 만큼 나도 울었어 하지만

그 후로 오랫동안 김란영

우연인지 몰라도 니가 눈물 흘릴때마다 하늘에선 비가 내렸어 익숙해져 버린 난 그냥 너의 슬픈 눈을 보면서 차가운 한 마디 울지마 하지만 이제 나도 그때처럼 비가 내리면 눈물을 흘리고 있어 내겐 너무나도 소중한 니가 내곁에 없다는 이유로 난 비와함께 울고 있었던 거야 * 후로 오랫동안 비가왔어 내리는 비만큼 나도 울었어 하지만 더견딜수가

그 후로 오랫동안 레이니썬(Rainysun)

그후로 오랫동안 끝도 없이 뒤엉킨 새벽...머물 수 없는 걸 어디서든 난 거기 있겠지...언제라도 터질 듯 부서지는 내 불안한 한때 흩어지네... 저 숨 아래... 저 쓰러진 내 세상에 슬픔도, 눈물도 없이 모두다 지난듯 다 잠들기를..

그 후로 오랫동안 1★.신승훈

우연인지 몰라도 네가 눈물 흘릴 때마다 하늘에선 비가 내렸어 익숙해져버린 난 그냥 너의 슬픈 눈을 보면서 차가운 한마디 울지마 하지만 이제 나도 그때처럼 비가 내리면 눈물을 흘리고 있어 내게 너무나도 소중한 네가 내 곁에 없다는 이유로 난 비와 함께 울고 있었던 거야 * 후로 오랫동안 비가 왔어 내리는 비만큼 나도 울었어 하지만

그 후로 오랫동안 포레스텔라

우연인지 몰라도 네가 눈물 흘릴 때마다 하늘에선 비가 내렸어 익숙해져 버린 난 그냥 너의 슬픈 눈을 보면서 차가운 한마디 울지 마 하지만 이제 나도 그때처럼 비가 내리면 눈물을 흘리고 있어 내게 너무나도 소중한 네가 내 곁에 없다는 이유로 난 비와 함께 울고 있었던 거야 후로 오랫동안 비가 왔어 내리는 비만큼 나도 울었어 하지만

그 후로 오랫동안 스파크

후로 오랫동안 니 생각 하면서 울곤 했지 가슴이 미어져서 매일 밤 눈물만 흘렸어 널 미워해보려고 참 많이 노력도 해봤지만 자꾸만 추억들이 생각나 너를 그리워했어 잘 살고 있는지 정말 한 번 보고 싶어 날 아프게 하고 그렇게 가면 잘 살고 있어야해 나는 널 잊지 못하겠어 아직도 행복한 순간들만 생각나 후로 오랫동안

그 후로 오랫동안 Various Artists

우연인지 몰라도 네가 눈물 흘릴 때마다 하늘에선 비가 내렸어 익숙해져 버린 난 그냥 너의 슬픈 눈을 보면서 차가운 한마디 울지마 하지만 이제 나도 그때처럼 비가 내리면 눈물을 흘리고 있어 내게 너무나도 소중한 네가 내 곁에 없다는 이유로 난 비와 함께 울고 있었던거야 그후로 오랫동안 비가 왔어 내리는 비만큼 나도 울었어 하지만 더 견딜 수가

그 후로 오랫동안 레이니 썬

불안한 한 때 흩어지네 저 숨 아래 저 쓰러진 내 세상에 슬픔도 눈물도 없이 모두다 지난 듯 다 잠들기를 그래서 난 끝을 말하네 내 앞을 가려줘 대답없이 남겨진 계절 기다릴께 쏟아지네 먼발치로 저 쓰러진 내 세상에 슬픔도 눈물도 없이 모두가 지난 듯 다 잠들기를 날 데려가라 말해도 아무도 들리지 않는 바람만이 이 순간 영원하길 바래 흩어지는 저 깊은 숨 아래

영아 전원석

나를 볼 때 반짝이던 영아의 눈빛 무척이나 아름다워 행복했던 나 돌아설 때 아쉬움에 머뭇거리던 모습이 너무나도 애처롭던 너 * 사랑한다는 말 한마디 왜 왜 말못했나 싫어졌다는 말 한마디 정녕 힘들었나 그리움에 지쳐서 잠못이루고 헤어짐에 눈물지며 서글펐던 나 떠나버린 너의 모습 잊지못해서 잃어버린 그추억을 그리워하지

슬픈인연 전원석

멀어져가는 저 뒷모습을 바라보면서 난 아직도 이순간을 이별이라 하지 않겠네 달콤했었지 수많았던 추억속에서 흠뻑젖은 두 마음은 우린 어떻게 잊을까 아 다시 올꺼야 너는 외로움을 견딜수 없어 아 나의 곁으로 다시 돌아올거야 그러나 시절에 너를 또 만나서 사랑할수 있을까 흐르는 세월에 나는 또 얼마나 많은 눈물을 흘리려나

떠나지마 전원석

뭐라고 말을 하나 사람을 위해서 어떻게 달래주~나 울고 있는 너에게 그렇게 눈물지면 내 마음 아프잖아 하고픈 말은 많은데 건넬수가 없잖아 내 맘을 왜 몰라 사랑하고 있는데 맘도 몰라주고~ 어떻게 나를 사랑해 그대여 왜 떠나는가 내 마음 울고~ 있잖아 그대여 떠나지 마라 그대여 그렇게 눈물지면 내 마음 아프잖아 하고픈

떠나지마 전원석

뭐라고 말을 하나 사람을 위해서 어떻게 달래주~나 울고 있는 너에게 그렇게 눈물지면 내 마음 아프잖아 하고픈 말은 많은데 건넬수가 없잖아 내 맘을 왜 몰라 사랑하고 있는데 맘도 몰라주고~ 어떻게 나를 사랑해 그대여 왜 떠나는가 내 마음 울고~ 있잖아 그대여 떠나지 마라 그대여 그렇게 눈물지면 내 마음 아프잖아 하고픈

슬퍼지는 내모습 전원석

모습을 보이고 싶지 않아 하지만 자꾸만 그런 눈으로 괜찮다고 몇 번이고 되풀이 해도 그런 눈으로 나를 쳐다보지 말아 그러면 날 자꾸만 슬퍼지게 하는 거야 이제는 내 마음만 그렇게 말해 주는 너의 마음 나는 알아 슬픈 듯 하긴 싫어 그렇게도 내 모습이 쓸쓸해 보인다면 먼 훗날 이런 모습 보이지 않아 슬퍼지는 내 모습을 뒤돌아 보면 이젠

다람쥐 전원석

눈내리던 날 언제였던가 아빠가 사오셨어 다람쥐 한마리 잿빛 꼬리는 도르르 밀리고 쳇바퀴 굴릴 땐 다람 다람 소리가 났지 보다 황홀한 빛 아직 보지못했어 보다 고운 날개 아직 보지못했어 하지만 어느날 다람쥐는 죽어버렸어 앞니가 송곳처럼 길어나서 죽었던거야 도토리를 주는 걸 잊어버렸었걸랑 다람쥐는 도토리를 씹지 않으면 죽는다는데 먹고 노래하고

비처럼 음악처럼 전원석

비가 내리고 음악이 흐르면 난 당신을 생각해요 당신이 떠나시던 밤에 이렇게 비가 왔어요 비가 내리고 음악이 흐르면 난 당신을 생각해요 당신이 떠나시던 밤에 이렇게 비가 왔어요 난 오늘도 이 비를 맞으며 하루를 그냥 보내요 오 아름다운 음악같은 우리의 사랑의 이야기들은 흐르는 비처럼 너무 아프기 때문이죠 오 난 오늘도 이 비를

이제 철좀 들어봐 전원석

왠지 알 수 없는 그대 자꾸 화만 내지마 자꾸 토라져 버리면 나는 어떡하라구 정말 깜찍스런 그대 너무 너무 얄미워 자꾸 토라져 버리면 나도 정말 피곤해 세월 흘러 흘러가면 땐 알 수 있을까 그대 자꾸 토라지면 너무 너무 속상해 이제 철 좀 들어봐 철 들 때도 됐잖아 이제 그대 정말 내 속 좀 태우지 말아 줘요 꼭 부탁이야 세월 흘러 흘러가면

웨딩케익 전원석

이제 밤도 깊어 고요한데 창문을 두드리는 소리 잠못 이루고 깨어나서 창문을 열고 내려다보니 사람은 간 곳이 없고 외로히 남아 있는 저 웨딩케익 누가 두고갔나 나는 아네 서글픈 나의 사랑이여 이 밤이 지나가면 나는 가네 원치않는 사람에게로 눈물을 흘리면서 나는 가네 그대 아닌 사람에게로 이 밤이 지나가면 나는 가네 사랑치 않는 사람에게로 마지막

한사람을 위한 마음 전원석

하루엔 짧은 입맞춤을 해주던 사람 언젠간 서로가 더 먼곳을 보며 결국엔 헤어질 것을 알았지만 너의 안부를 묻는사람들 나를 어렵게 만드는 얘기들 왜 슬픈 예감은 틀린적이 없나 너를 잊겠다는 거짓말을 두고 돌아오긴 했지만 언제 오더라도 너만을 기다리고 싶어 다시 처음으로 모든걸 되돌리고 싶어 이제는 어디로 나는 어디로 아직 너의

떠나지마 전원석

뭐라고 말을 하나 사람을 위해서 어떻게 달래주나 울고있는 너에게 그렇게 눈물지면 내 마음 아프잖아 하고픈 말은 많은데 건넬 수가 없잖아 내 맘을 왜 몰라 사랑하고 있는데 그맘도 몰라주고 어떻게 나를 사랑해 그대여 왜 떠나는가 내 마음 울고 있잖아 그대여 떠나지마라 그대여

떠나지마 전원석

뭐라고 말을 하나 사람을 위해서 어떻게 달래주나 울고있는 너에게 그렇게 눈물지면 내 마음 아프잖아 하고픈 말은 많은데 건넬 수가 없잖아 내 맘을 왜 몰라 사랑하고 있는데 그맘도 몰라주고 어떻게 나를 사랑해 그대여 왜 떠나는가 내 마음 울고 있잖아 그대여 떠나지마라 그대여

떠나지마 전원석

뭐라고 말을 하나 그사람을 위해서 어떻게 달래주나 울고 있는 너에게 그렇게 눈물지면 내마음 아프잖아 하고픈 말은 많은데 건넬수가 없잖아 *(후렴) 내맘을 왜몰라 사랑하고 있는데 맘도 몰라주고 어떻게 나를 사랑해 그대여 왜 떠나는가 내마음 울고 있잖아 그대여 더나지마라 그대여 그렇게 눈물지면 내마음 아프잖아 하고픈 말은 많은데 건넬수가

비와 외로움 전원석

낯설은 이 비가 내 몸을 적시면 살며시 찾아드는 외로움 조용한 선술집에서 생각하는 그대모습 길가에 가로등 내 몸을 비추면 살며시 찾아드는 외로움 조용한 까페에서 생각하는 그대모습 << * 반복 >> * 그대가 내곁에서 멀어져 바람속에 묻칠때 또다시 길을 나서며 맞는 낯설은 비와 외로움 내 마음 쓰러져 길가에 쓸쓸함이 쌓이네 * 내 마음 쓰러져

그날 전원석

언덕위에 손잡고 거닐던 길목도 아스라히 멀어져간 소중했던 옛생각을 돌이켜 그려보내 나래치는 가슴이 서러워 아파와 한숨지며 그려보는 사람을 기억하나요 지금 잠시라도 달의 미소를 보면서 내 너의 두 손을 잡고 두나 별ㄷ르의 눈물을 보았지 고요한 세상을 우~우~우~우~우~우우우~우우우우~ 한아름에 꽃처럼 보여지며 던진

한사람을 위한마음 전원석

입맞춤을 해주던 사람 언젠간 서로가 더 먼곳을 보며 결국엔 헤어질 것을 알았지만 ** 너의 안부를 묻는 사람들 나를 어렵게 만드는 얘기들 왜 슬픈 예감은 틀린 적이 없나 너를 잊겠다는 거짓말을 두고 돌아오긴 했지만 언제 오더라도 너만을 기다리고 싶어 다시 처음으로 모든걸 되돌리고 싶어 이제는 어디로 나는 어디로 아직 너의

떠나지마(MR)b 전원석

뭐라고 말을 하나 사람을 위해서 어떻게 달래주나 울고있는 너에게 그렇게 눈물지면 내 마음 아프잖아 하고픈 말은 많은데 건넬 수가 없잖아 내 맘을 왜 몰라 사랑하고 있는데 그맘도 몰라주고 어떻게 나를 사랑해 그대여 왜 떠나는가 내 마음 울고 있잖아 그대여 떠나지마라 그대여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그렇게 눈물지면

화요일에 비가 내리면 전원석

화요일에 비가 내리면 그대 내곁을 떠나는 화요일에 비가내리면 하얀 빗속에 눈물을 감추고 울어주리라 아직 날 떠나지 않은 서글픈 추억에 젖어 가끔은 아무도 몰래 서러운 이길을 걸으면 어두운 도시의 불빛보다 그리움이 먼저 다가와 그대 기억하겠지 슬픈 화요일에 비가내리면 아직 날 떠나지 않은 서글픈 추억에 젖어 가끔은 아무도 몰래 서러운 이길을

떠나지마* 전원석

뭐라고 말을 하나 사람을 위해서 어떻게 달래주나 울고있는 너에게 그렇게 눈물지면 내 마음 아프잖아 하고픈 말은 많은데 건넬 수가 없잖아 내 맘을 왜 몰라 사랑하고 있는데 그맘도 몰라주고 어떻게 나를 사랑해 그대여 왜 떠나는가 내 마음 울고 있잖아 그대여 떠나지마라 그대여 2.

넌 할수있어 전원석

후회하고 있다면 깨끗이 잊어버려 가위로 오려낸것처럼 다 지난 일이야 후회하지 않는다면 소중하게 간직해 언젠가 웃으며 말할 수 있을때까지 너를 둘러싼 모든 이유가 견딜 수 없이 너무 힘들다해도 너라면 할 수 있을거야 할수가있어 그게 바로 너야 굴하지 않는 보석같은 마음있으니 어려워마 두려워마 아무것도 아니야 천천히 눈을 감고 다시 생각해

사랑하기 때문에 전원석

사랑하기 때문에 - 전원석 처음 느낀 그대 눈빛은 혼자만의 오해 였던가요 해맑은 미소로 나를 바보로 만들었소 내 곁을 떠나가던 날 가슴에 품었던 분홍빛의 수많은 추억 들이 푸르게 바래 졌소 어제는 떠나간 그대를 잊지 못하는 내가 미웠죠 하지만 이젠 깨달아요 그대만의 나였음을 다시 돌아온 그대 위해 내 모든것 드릴테요 우리 이대로 영원히

그후로 오랫동안 Various Artists

후로 오랫동안 작사 신승훈 작곡 신승훈 노래 신승훈 우연인지 몰라도 네가 눈물 흘릴때 마다 하늘에선 비가 내렸어 익숙해져 버린 난 그냥 너의 슬픈눈을 보면서 차가운 한마디 울지마 하지만 이제 나도 그때처럼 비가 내리면 눈물을 흘리고 있어 내게 너무나도 소중한 네가 내곁에 없다는 이유로 난

오랫동안 Ricky

이젠 잊고 살아도 될 만큼의 시간이 흘렀다고 믿었어 하지만 몇 일전 우연히 집 앞을 지나가는 널 바라본 후로 오늘도 니 가 날 찾을 수 있을 거란 기대로 같은 옷만 벌써 몇 일째 입고 서 있는걸 아직 넌 모르지, 사람이 나 인걸...

그후로 오랫동안 이치현

우연인지 몰라도 네가 눈물 흘릴 때마다 하늘에선 비가 내렸어 익숙해져버린 난 그냥 너의 슬픈 눈을 보면서 차가운 한마디 울지마 하지만 이제 나도 그때처럼 비가 내리면 눈물을 흘리고 있어 내게 너무나도 소중한 네가 내 곁에 없다는 이유로 난 비와 함께 울고 있었던 거야 후로 오랫동안 비가 왔어 내리는 비만큼 나도 울었어 하지만 더 견딜 수가 없는 건 어디선가

내가 왔단다 전원석

드디어 내가 돌아 왔단다. 꿈을 안고 돌아 왔단다. 인생은 스디쓴 진한 커피와 같다고 내가 다시 돌아 왔단다 산으로 갈까? 바다로 갈까? 이한몸 숨기면서 살려했지 너무도 내가 비겁해 보여 그럴수 없어던거야 부디쳐 보자 내가 누군데 고생도 할만큼 다아 해밧는데 인생 뭐있어 한번살걸 후회는 말아야지 남자의 눈물이란 그렇게 쉽게 흘리면 안데 내앞을 가로막는...

가는 곳 어디이길래 전원석

가는 곳 어디이길래, 그대 자꾸 우시나. 얼마나 먼길 이길래. 그런 모습으로는 보내고 싶지 않아, 한번 더 잡아보지만... 가는 곳 어디이길래, 그대 망설이시나. 얼마나 먼곳 이길래. 그런 모습으로는 보내고 싶지 않아, 한번 더 잡아보지만... 그렇게 헤어지면 이제는, 볼수 없는데... 이렇게 바라보면, 내 눈에 눈물 흐르네. -...

내마음 아나요 전원석

♥~그대가내전부엿어요 이런날 왜떠나갓나요 아무일도아닌것처럼 그렇게날잊엇나요~ 어찌내게 이런건가요 잊으라면 잊혀지나요오 아무일도 할수없겟죠 난 그대가 필요해요 이렇게 보고싶은맘 그대는모르겟죠 ~ 혹시나 그대맘속에 사랑햇던 내모습이 잊혀질까 두려워요~ 이런내맘을 그댄아나요~ 다신 돌아올수는없나요~ 기다릴께요 내눈물마를때까지 그대가 내겐 전부에요~ ~~간...

가는 곳 어디이길래 전원석

가는 곳 어디이길래 그대 자꾸 우시나 얼마나 먼 길이길래 그런 모습으로는 보내고 싶지 않아 한번 더 잡아 보지만 가는 곳 어디이길래 그대 망설이시나 얼마나 먼 곳이길래 그런 모습으로는 보내고 싶지 않아 한번 더 잡아 보지만 그렇게 헤어지면 이제는 볼 수 없는데 이렇게 바라보며 내눈에 눈물 흐르네 그렇게 헤어지면 이제는 볼 수 없는데 이렇게 바라보며 ...

내가 왔단다 전원석

내가 왔단다 / 전원석 .....수사랑 드디어 내가 돌아 왔단다. 꿈을 안고 돌아 왔단다. 인생은 쓰디쓴 진한 커피와 같더군 내가 다시 돌아 왔단다 산으로 갈까? 바다로 갈까?

내 마음 아나요 전원석

그대가 내 전부였어요 이런 날 왜 떠나갔나요 아무 일도 아닌 것처럼 그렇게 날 잊었나요 어찌 내게 이런 건가요 잊으라면 잊혀지나요 아무 일도 할 수 없겠죠 난 그대가 필요해요 이렇게 보고 싶은 맘 그대는 모르겠죠 혹시 날 그대맘속에 사랑했던 내 모습이 잊혀질까 두려워요 이런 내 맘을 그댄 아나요 다시 돌아올 수는 없나요 기달릴께요 내 눈물 마를 때까...

슬퍼지는 내 모습 전원석

슬퍼지는 내 모습을 보이고 싶진 않아 하지만 넌 자꾸만 그런 눈으로 괜찮다고 몇 번이고 되풀이해도 그런 눈으로 나를 쳐다보지 말아 그러면 날 자꾸만 슬퍼지게 하는 거야 이제는 내 마음만 그렇게 말해주는 너의 마음 나는 알아 슬픈듯 하긴 싫어 그렇게도 내 모습이 쓸쓸해 보인다면 먼 훗날 이런 모습 보이지 않아 슬퍼지는 내 모습을 뒤돌아 보면 이젠 그때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