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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은 그렇게 나의 바다가 되었습니다 (Feat. 김도희) 최은우

그대와 걸었던 모래사장 위에요여전히 많이 닳아 있는 채로함께 했었던 그 바다 위에요여전히 그대와 많이 닮아 있네요서툰 마음들이또 다시 나를 찾아와그대와 닮아 있는 바다라서그대를 담고 있는 바다라서바랜 기억만 남아점점 사라져 가지만나에게 닳아 있는 그대라서나와는 너무 다른 그대라서또 이렇게 바라만 보네요함께 했었던 그 바다 위에요여전히 그대와 많이 닮아...

재회 (Feat. 서병수) 김도희

불현듯 찾아온 나의 장마에 무슨 말이라도 넌 하고 싶었니 그때처럼 날 사랑한다고 너 말해줘 바래진 기억이 익숙함으로 변해가기전에 니가 돌아올걸 알아 아픔이 익숙함으로 더 변해가지만 않도록 그 자리에 머물러 난 너에게 소리쳐 우리 만날 날에 날 안아줘 오늘도 찾아간 네 그림자에 하고 싶었던 말 나 하지 못 했어 그때처럼 널 사랑한다고

니가 오면(Again) (Feat. 정동걸) 김도희

며칠을 밤새우고 혼자서 눈물로 범벅이 돼 매일이 니가 없는 하루가 익숙해지면 오늘 더 내가 미워져 니 얼굴을 잊어버릴까 봐 (I miss u) 매일 아침 제일 먼저 니 사진을 보네 여전히 날 보며 웃는 니 표정 그리워 니가 오면 다시 사랑이 오면 내 입술이 너의 이름을 부르면 언젠가 첨 널 느꼈을 때처럼 사랑한다 고백할 텐데 니가 오면 다시 내 곁...

니가 오면 (Again) (Feat. 정동걸) 김도희

며칠을 밤새우고 혼자서 눈물로 범벅이 돼 매일이 니가 없는 하루가 익숙해지면 오늘 더 내가 미워져 니 얼굴을 잊어버릴까 봐 (I miss u) 매일 아침 제일 먼저 니 사진을 보네 여전히 날 보며 웃는 니 표정 그리워 니가 오면 다시 사랑이 오면 내 입술이 너의 이름을 부르면 언젠가 첨 널 느꼈을 때처럼 사랑한다 고백할 텐데 니가 오면 다시 내 곁...

방아 찧는 토끼 최은우

덩기덕 쿵덕 쿵기덕 쿵 달 토끼 한 마리 덩기덕 쿵덕 쿵기덕 쿵 떡방아 찧는다 고소한 콩가루 콩콩 반짝반짝 달빛에 금가루 솔솔 이 떡 저 떡 찧어놓고 모두 모여 나눠 먹자 덩기덕 쿵덕 쿵기덕 쿵 달 토끼 한 마리 덩기덕 쿵덕 쿵기덕 쿵 떡방아 찧는다

사랑하는 사람 김도희

아름다운 세상에 눈을 떴을 때 가장 먼저 나에게 사랑을 가르쳐 줬죠 그런 두 분께 하고 싶은 말이 있어요 나의 첫 번째 남자 아버지 자신보다 언제나 우리가 먼저였던 그런 당신에게는 항상 서툴었던 부족한 딸이지만 언제나 사랑해요 이제는 나 당신 덕분에 하나도 아프지 않아요 나를 사랑해 주는 사람도 만났죠 넘쳐 흐를 만큼 주신 사랑에 감사해요 나의 유일한 친구

알지 못하는 너에게 김도희

천천히 이별할게 이런 나를 알지 못하는 너에게 깊은 잠에 빠지면 꿈에서라도 만날 텐데 매일 밤 널 그리다 보면 파란 새벽이 찾아와 그래 차라리 나 혼자 아픈 게 나을지 몰라 이젠 더 이상 나 때문에 네가 힘든 건 더 싫어 너를 잊어가기 보다 너를 사랑하는 게 익숙해서 덜 슬퍼서 나는 천천히 이별할게 이런 나를 알지 못하는 너에게 그렇게

널 믿었던 내 잘못이야 김도희

그렇게 술이 좋았니 나보다 친구가 중요했니 이제는 나와의 약속은 안중에도 없니 언제까지 참아야 하니 어디까지 이해해야 하니 이렇게 만나는게 맞는 건지 잘 모르겠어 밤만 되면 연락이 끊겼다가 새벽에 취한 목소리 화도 나고 눈물 나고 이젠 모든 게 지쳤어 널 믿었던 내 잘못이야 더 사랑했던 내 탓이야 사랑해란 말로 넘기려 하는 네가 미워 믿었던 내 잘못이야 이제

몰라요 정말 김도희

바람처럼 사라져간 그대 강물처럼 흘러버린 세월 잊을수없어서 또찾아왔어요 그대와남났 던그때 그자리 사랑이란 이렇 게 가슴 아픈것일 까~ 희미한가로 등 불 빛 사이로 흩 어지는 나의 꿈이 여 난난난정말 어쩌면좋아 떠나버린 걸 믿을수없어 우~ 몰라요정 말~ 몰라요정 말~ 당 신마 음 무 르겠 어요.

하루살이 (Feat. 박기영) 애쉬그레이

A.당신이란 사람 지겨울만 한데 미치도록 그리워 이런 날 어떡하지 B.여전히 눈물로 내 방 가득 바다가 되고 그렇게 난 당신을 놓지 못해 죽어가죠 C.행복하기를 바란다는 당신은 이기적인 현실의 노예 차가워진 하루짜리 거짓말 널 사랑한다던 A\'.내게 남겨진건 지독한 고통과 잠들지 못해 우는 쓸쓸한 영혼 뿐 B.여전히 눈물로 내

하루살이 (Feat. 박기영) ASHGRAY (애쉬그레이)

A.당신이란 사람 지겨울만 한데 미치도록 그리워 이런 날 어떡하지 B.여전히 눈물로 내 방 가득 바다가 되고 그렇게 난 당신을 놓지 못해 죽어가죠 C.행복하기를 바란다는 당신은 이기적인 현실의 노예 차가워진 하루짜리 거짓말 널 사랑한다던 A .내게 남겨진건 지독한 고통과 잠들지 못해 우는 쓸쓸한 영혼 뿐 B.여전히 눈물로 내 방

하루살이 (feat. 박기영) 애쉬그레이(Ashgray)

<애쉬그레이 - 하루살이> 당신이란 사람 지겨울만 한데 미치도록 그리워 이런 날 어떡하지 여전히 눈물로 내 방 가득 바다가 되고 그렇게 난 당신을 놓지 못해 죽어가죠 행복하기를 바란다는 당신은 이기적인 현실의 노예 차가워진 하루짜리 거짓말 널 사랑한다던 내게 남겨진건 지독한 고통과 잠들지 못해 우는 쓸쓸한 영혼 뿐 여전히

그저 안녕하길 김도희

소란했던 이별의 아픔도 조금씩 잠잠해지고 계절 바람에 우리 추억이 되살아나면 희미하게 미소 짓기도 해요 나를 사랑했었던 그대가 보고 싶다 꽤나 조용했지만 내게 주던 행복은 충분했던 그대 시간이 흘러도 날 가끔 떠올려줘요 우리가 사랑했던 추억은 잊지 말아요 살다 몇 번은 나도 그대 생각에 눈물 나겠죠 하지만 난 바래요 그대 그저 안녕하길 그댈 사랑했었던...

이별이 답 김도희

내 친구들은 다 그래 넌 정말로 아니라고 내가 다 아깝대 얼른 헤어지래 이젠 친구도 안 만날까 봐 그 사람에게도 이 말을 했을까 너밖에 없다고 사랑한다는 말 아닐 거야 괜찮은 척 참아 봐도 난 또 눈물이 흐르는 걸 이별이 답일지 몰라 아팠다가 좋았다가 아프고 싶지는 않아 사랑한 만큼 너무 아파서 더 아파서 이게 맞아 우린 이별이 거짓말에 상처가 크긴 ...

내일 나에게 김도희

웃음꽃 피는 내일을 위해 널 안아줄 거야 삶에 작은 조각 하나까지 다 소중하니까 내 손을 잡아 선선한 바람맞으며 걸을 때 세상에 지친 모든 것을 날려봐 나 자신을 믿는 거야 선택엔 후회는 없어 조금 아파도 쓰러져도 이겨낼 거야 웃음꽃 피는 내일을 위해 널 안아줄 거야 삶에 작은 조각 하나까지 다 소중하니까 많은 날들이 쌓이고 싸여 단단해질 거야 매...

그리고 다음날 ♡♡♡ 김도희

그리고 다음날 늦잠을 자고 힘없이 일어나 초점 없이 멍하니 앉아 있다가 핸드폰을 열어 우리 했던 대화들 처음부터 하나하나 읽어봐 이렇게 많이 사랑했구나 이래서 네가 많이 힘들었구나 한참보다 한숨 쉬다 어제 우리의 이별을 떠올려 힘없이 널 보낸 나를 탓하며 우리 헤어진 거니 정말 다 끝난 거니 벌써 보고 싶은데 네 목소리 듣고 싶은데 이제 겨우 하...

다음 말고 오늘 김도희

지난주에 말했던 카페도 다음에 이번 주에 보자던 영화도 다음에 우리 만나기로 한 오늘 약속도 다음에 미뤄지는 게 우리 사랑일까 봐 두려워 다해줄 것 같던 처음과 다른 너에게 매일 사랑을 보채고 떼쓰는 내가 비참해 보여 다음 말고 오늘 사랑을 받고 싶은 내 맘을 너는 왜 몰라 나중 말고 지금 사랑을 확인하고 싶은 여자의 마음을 너만 왜 몰라 식...

그저 안녕하길 ♡♡♡ 김도희

소란했던 이별의 아픔도 조금씩 잠잠해지고 계절 바람에 우리 추억이 되살아나면 희미하게 미소 짓기도 해요 나를 사랑했었던 그대가 보고 싶다 꽤나 조용했지만 내게 주던 행복은 충분했던 그대 시간이 흘러도 날 가끔 떠올려줘요 우리가 사랑했던 추억은 잊지 말아요 살다 몇 번은 나도 그대 생각에 눈물 나겠죠 하지만 난 바래요 그대 그저 안녕하길 그댈 사랑했었던...

그땐 우리 김도희

가끔은 그리워져 눈을 감고 널 생각해 곁에 아직 있는 것 같아 깊어지는 달빛이 잠들면 꿈속에 너를 찾아가 니 이름을 불러 다시 돌아와 달라는 그 말 전하고 싶은 내 마음 혹시라도 짐이 될까 걱정돼 니가 아플까 봐 잠시 라도 너를 다시 만난다면 그땐 너를 품에 안고 너의 손을 꼭 잡고 놓지 않을래 우리 기억 소중했던 시간 모두 곁에 있음을 기억해줘 ...

다음 말고 오늘 (INST) 김도희

지난주에 말했던카페도 다음에이번 주에 보자던영화도 다음에우리 만나기로 한오늘 약속도 다음에미뤄지는 게우리 사랑일까 봐 두려워다해줄 것 같던 처음과다른 너에게매일 사랑을보채고 떼쓰는 내가비참해 보여다음 말고 오늘사랑을 받고 싶은 내 맘을너는 왜 몰라나중 말고 지금사랑을 확인하고 싶은여자의 마음을너만 왜 몰라식어가는 너의 표현에오늘도 난 외로워처음처럼 날...

별빛 새만금 (Dragon) 김도희

반짝 반짝 별빛 가루 은하수 건너 가는파도 소리 설레이네 꿈꾸는 새만금반짝 반짝 꿈을 꾸는 새만금 신비의 땅노래 소리 즐거워라 꿈꾸는 새만금보석같이 빛나거라 꿈꾸는 새만금소중하게 빛나라 별빛이 된 새만금반짝 반짝 별빛 가루 은하수 건너 가는파도 소리 설레이네 꿈꾸는 새만금보석같이 빛나거라 꿈꾸는 새만금소중하게 빛나라 별빛이 된 새만금꿈의 날개 하늘 높...

그리고 다음날 김도희

그리고 다음날늦잠을 자고힘없이 일어나초점 없이 멍하니앉아 있다가핸드폰을 열어우리 했던 대화들 처음부터하나하나 읽어봐이렇게 많이 사랑했구나이래서 네가 많이 힘들었구나한참보다 한숨 쉬다어제 우리의 이별을 떠올려힘없이 널 보낸나를 탓하며우리 헤어진 거니정말 다 끝난 거니벌써 보고 싶은데네 목소리 듣고 싶은데이제 겨우 하루만큼 지났는데너무 아파 미칠 것 같은...

돌아봐줘요 김도희

우리를 감싸 주던 밤구름에 걸 터 앉은 별빛고요하게 반짝이고나를 비추네흩어진 추억의 그 시간들매일 한 걸음씩 멀어지고눈을 감았다 뜨면 네가 있을까소리 내어서 그대 또 불러봐요한 번만 더 돌아봐줘요긴 시간 지나도 기다릴게요소리 내서 그댈 불러요 매일닿을 수 없었던 그대 이름을아직 제 자리인 날들에버릇처럼 익숙해져 가고눈부시던 우리는 더는 없어서결국 또 ...

돌아봐줘요 (Inst.) 김도희

우리를 감싸 주던 밤구름에 걸 터 앉은 별빛고요하게 반짝이고나를 비추네흩어진 추억의 그 시간들매일 한 걸음씩 멀어지고눈을 감았다 뜨면 네가 있을까소리 내어서 그대 또 불러봐요한 번만 더 돌아봐줘요긴 시간 지나도 기다릴게요소리 내서 그댈 불러요 매일닿을 수 없었던 그대 이름을아직 제 자리인 날들에버릇처럼 익숙해져 가고눈부시던 우리는 더는 없어서결국 또 ...

너란 비가 흩어진다 (Feat. 김도희) 황봉성

황봉성..너란 비가 흩어진다 (Feat.

what if 최은우, taessl

rainin' when I'm fallin' drownin' cause I'm sinkin' pourin' with this whisky and fadin' fadin' lookin' at the window locked in unknown knocking shakin' wish I'm fainting broken broken what if i get...

당신은 (Feat. 이선아) Facedown

눈을 뜨면 달콤한 공기 곁에 있는 아름다운 사람들 나를 애워싼 이 모든 기적 날마다 잊고 마는 행복 쉽게 말을 했었죠 항상 닮고 싶다고 하지만 뒤돌아 보면 못난 내 발자국 손톱만한 아픔 앞에서도 원망하던 내 모습 밉지 않나요 어떻게 그렇게 한결같이 날 안아주나요 셀 수 없는 축복 앞에서도 감사할 줄 모르던 나의 마음도 어떻게 그렇게

가을 향기처럼 불어온 당신 민달팽이

가을향기 처럼 불어온 당신 당신은 가을의 향기처럼 내 가슴에 불어오는 바람인가 봅니다 가을의 바람을 타고 이토록 오랫동안 내 마음에 각인처럼 머무를 줄은 몰랐습니다 이제는 잊을 수 없는 여운이 남아 지울 수 없는 낙인이 남아 그리움이 되었습니다 우리들의 만남과 사랑이 그냥 계절이 바뀌 듯 스쳐 지나가는 사랑인줄 알았는데

랩 싸울아비 정상수

뜨겁고 머린 차가워 은우가 카카오톡 파일 전송하기로 보내주는 비트는 반가워 올해의 목표 다짐 i will never be a coward 더 이상 물러서지 않아 두려움에 맞서 싸워 머릿 속에 헤엄 치고 있는 수천,수만가지 단어 글자들을 조합하고 노랫말에 진심을 담어 삶의 밭을 갈아엎고 부지런히 씨를 뿌리는 farmer 진리와 부활의 십자가 복음이 나의

마덜 (나의 어머니) 어린 소녀

나의 어머니 당신은 나를 즐겁게 하려고 당신의 모든 삶을 주셨습니다 나의 모든 것은 당신에게 진 빛입니다 어머니 사랑스런 나의 어머니 나의 어머니 내가 어렸을 때엔 내가 바르게 살아갈 길을 보여 주셨습니다 당신의 사랑이 아니면 내가 지금 어디에 있겠습니까 어머니 사랑스런 나의 어머니 어머니 당신은 내게 말로 표현 할수 없는 큰 행복을 주셨습니다

예수님의 편지 Plan

사랑하는 그대를 위하여 나는 나무에 달렸습니다 그대 억누르던 죄짐을 대신해 나는 십자가에 달렸습니다 그대 혼자서 아파할 때도 항상 그대 곁에 있었습니다 그대 아픔을 대신하기 위해 나는 십자가에 달렸습니다 나는 나의 몸을 찢어 아버지께 가는 문이 되었습니다 나의 피값으로 당신은 영원한 생명을 얻었습니다 나는 나의 생명 버리기까지 당신을 사랑합니다 나의 피값으로

제3 한강교 (feat. 한정인) KIRARA (키라라)

강물은 흘러갑니다 제3한강교 밑을 당신과 나의 꿈을 싣고서 마음을 싣고서 젊음은 갈 곳을 모르는 채 이 밤을 맴돌다가 새처럼 바람처럼 물처럼 흘러만 갑니다 어제 처음 만나서 사랑을 하고 우리 둘은 하나가 되었습니다 이 밤이 새면은 첫 차를 타고 이름 모를 거리로 떠나갈 거예요 강물은 흘러갑니다 제3한강교 밑을 바다로 쉬지 않고 바다로 흘러만 갑니다

나의 사랑, 나의 자랑 좋아서 컬렉티브

당신은 못나지 않아요 당신은 못나지 않아요 그저 고단할 뿐예요 그저 버거울 뿐예요 눈물의 바다에 작은 배를 띄워 나 그댈 찾아 떠날게요 당신은 여전히 나의 사랑 나의 자랑이에요 당신을 이해할 수 있죠 당신을 사랑할 수 있죠 그댈 안아줄거에요 그댈 사랑할거에요 눈물의 바다가 마르지 않아도 나 그대 곁에 있을게요 당신은 여전히 나의 사랑 나의 자랑이에요

하루살이 AshGray

A.당신이란 사람 지겨울만 한데 미치도록 그리워 이런 날 어떡하지 B.여전히 눈물로 내 방 가득 바다가 되고 그렇게 난 당신을 놓지 못해 죽어가죠 C.행복하기를 바란다는 당신은 이기적인 현실의 노예 차가워진 하루짜리 거짓말 널 사랑한다던 A\'.내게 남겨진건 지독한 고통과 잠들지 못해 우는 쓸쓸한 영혼 뿐 B.여전히 눈물로 내

당신은 명작 금잔디

아름다워라 당신이 내곁에 오신 이후로 세상이 살만해지고 위로가 되었습니다 아프지 맙시다 건강합시다 잡은 두 손 놓지말고 사는 게 힘들 때 잡아줍시다 세상이 무겁더라도 당신은 하늘이 준 명작이오 난 당신을 그리는 화가일세 한 폭에 잘 그린 그림처럼 아름답게 살아갑시다 세월이라는 길 따라 내 손 하나 잡고 살아온 당신을 생각해보니

당신은 명작 안성훈

아름다워라 당신이 내 곁에 오신 이후로 세상이 살만해지고 위로가 되었습니다 아프지 맙시다 건강합시다 잡은 두 손 놓지 말고 사는 게 힘들 때 잡아줍시다 세상이 무겁더라도 당신은 하늘이 준 명작이오 난 당신을 그리는 화가일세 한 폭에 잘 그린 그림처럼 아름답게 살아갑시다 세월이라는 길 따라 내 손 하나 잡고 살아온 당신을 생각해 보니

옛날의 그사람 (시인: 발모르) 박은숙

♣ 옛날의 그 사람 - 발모르 시 당신은 저의 마음의 주인 저는 당신의 마음의 주인이였습니다 마음과 마음의 교환 행복과 행복의 교환이였습니다 어느 날 당신의 마음은 행방불명이 되었습니다 다른 마음의 주인이이 아닌 저는 당신의 마음을 돌려 드릴 수 밖에 없었습니다 그 잎과

십자가 (Feat. 박영섭) 베쇼라선교회

피의 십자가를 바라봅니다 한 번 넘어졌을때 우리 눈 뜨게 하셨지요 두 번넘어졌을때 우리 죄악 알게 하셨지요 세 번 넘어졌을때 우리 구원 알게 하셨지요 주님 주의 사랑으로 우리의 죄악이 모두 덮이였습니다 주님 주의 사랑으로 하늘문 열리어 소생하는 봄이 되었습니다 한 번 넘어 졌을때 세상이 절규합니다 두 번 넘어졌을때 하늘이 통곡합니다 세 번

어차피 헤어진 사이 이우, 김도희

너를 사랑했던 날 너를 미워했던 날 그땐 철이 없었고 그땐 널 참 힘들게 했지 이제 와 무슨 소용 있겠어 시간도 시간 나름인 것 같아 하루에도 몇 번씩 그래 너로 힘들어하는 나 그리워도 흔들리지는 말자 담담히 잘 견뎌 내보자 어차피 우린 헤어진 사이야 사랑했던 널 가끔 아니 자주 보고 싶기는 하지만 Um 어차피 헤어진 사이야 그만 놓아주자 안부도 묻지...

미치지 않고 사랑할 수 있을까 박제업, 김도희

내가 널 만나내가 널 만나널 사랑하는게 정말 미친짓일까미치지 않고 사랑할 수 있을까 우리미치지 않고 사랑할 수 있을까 우리 그래 사랑하자 우리 사랑하자 어안되는걸 알면서도 미친 사랑을 너무 하고 싶다 마중나갔던 내마음이 돌아오던 날눈물이 흘러 다시 너를 찾아갔던 날애써 못본척 돌아서는 너에게달려가서 너를 안았다내꺼하길 바라는 맘이 통한것인지돌아서며 안...

그리고... 또 다른 누군가 나를 사랑하고 있습니다 민달팽이

지난밤에도 당신은 내게로 와서 또 다시 잃어버린 사랑얘기를 했습니다 어떻게 그 아픔을 이겨내야 할지 당신은 내 어깨에 머리를 뭍고 물었습니다 나는 당신은 눈물을 닦아 주며 내일이면 다시 누군가 새로운 사람이 나타날것이라고 말해주었습니다 마침내 당신은 마음이 가라앉아 내 뺨에 입맞추고는 그렇게 당신의 세계로 돌아갔습니다 텅빈 아파트를 둘러봅니다

그리고... 또 다른 누군가 나를 사랑하고 있습니다. (With 유영석) 황수정

지난밤에도 당신은 내게로 와서 또 다시 잃어버린 사랑얘기를 했습니다 어떻게 그 아픔을 이겨내야 할지 당신은 내 어깨에 머리를 뭍고 물었습니다 나는 당신은 눈물을 닦아 주며 내일이면 다시 누군가 새로운 사람이 나타날 것이라고 말해주었습니다 마침내 당신은 마음이 가라앉아 내 뺨에 입맞추고는 그렇게 당신의 세계로 돌아갔습니다

바다가 불러 디어로지 (Dear Rosie)

모두 잠든 도시에 홀로 깨어 있던 나 깊은 밤을 헤맸지 그리운 반딧불은 야경이 되어 이젠 하나둘씩 꺼졌지 너에게 매일 밤 남겼던 수많은 어린 편지도 이제는 다 추억이 되고 난 아직도 기억해 너의 마지막 말 가자 저 바다가 불러 한 발자국 좀 더 다가와 그렇게 넌 날 또 안아봐 거침없이 달려왔던 날을 떠올려봐 매일 이렇게 난 생각해

그리고... 또 다른 누군가 나를 사랑하고 있습니다 황수정

지난밤에도 당신은 내게로 와서 또 다시 잃어버린 사랑얘기를 했습니다 어떻게 그 아픔을 이겨내야 할지 당신은 내 어깨에 머리를 뭍고 물었습니다 나는 당신의 눈물을 닦아 주며 내일이면 다시 누군가 새로운 사람이 나타날 것이라고 말해주었습니다 마침내 당신은 마음이 가라앉아 내 뺨에 입맞추고는 그렇게 당신의 세계로 돌아갔습니다

Midnight Herz. (Feat. 김꾹꾹) Azito Pictures (아지토 픽쳐스)

안녕 그대 안녕 날 기다렸나요 오늘은 내가 좀 늦었죠 crazy day crazy 꼬일 대로 꼬인 날 밤 늦도록 뭘 해 봐도 소용 없네요 한밤에 맞추는 주파수 나의 불빛 래디오 따듯해지는 이 시간 기다렸어 당신은 너무 자상해 그래도 그렇게 너무 목소린 깔지 마요 당신은 정말 약속쟁이 그게 좋아 잠이 온다 잠이 와 what time 스르륵 감긴다 매일 똑같이

깊은 늪 (28418) (MR) 금영노래방

너무나 당신을 사랑했기에 영혼까지 사랑했어요 검은 먹구름이 밀려오는 것도 아무런 예상도 못 했었죠 사랑이란 깊은 늪 속에 빠질 줄 몰랐어요 숨결마다 가슴에 젖어 눈물이 바다가 되지요 아 당신은 당신은 깊은 늪이었어요 사랑이란 깊은 늪 속에 빠질 줄 몰랐어요 숨결마다 가슴에 젖어 눈물이 바다가 되지요 아 당신은 당신은 깊은 늪이었어요 사랑이란 깊은 늪 속에 빠질

바다가 Yoba

나 막연하게 걷다 저 바다까지 왔네 나 이 바다를 보면 커진 내 마음이 작아지네 나 이 느낌이 좋아 바다의 향기 취해볼래 나 이 사랑이 좋아 넓은 바다를 안아볼래 Whoo 지금 이 바람을 머금고 당신의 후회의 한숨과 복잡한 기억들 내게 던져 지금 이 바람을 머금고 푸르른 나의 이 마음과 새하얀 사랑을 네게 줄게 나 이 느낌이 좋아 바다의 향기 취해볼래 나 이

MAMA (Feat. 정서경) 레스카(Re-SKA)

어느덧 피어난 삶이란 주름들 모든 걸 한 순간으로 만들어 버리고 그저 그렇게 그저 그렇게 세월이라면서 잊혀져 가겠지 새벽에 일어나 어두운 방에서 조용 조용하게 몸을 추스르고 그저 그렇게 그저 그렇게 당연한 일인 듯 느끼고 있었지 언제부터일까 작아진 당신은 웃음으로 가려진 슬픔들은 왜 난 몰랐을까 한통의 전화도 당신에게 가장 큰 여유란 거

MAMA (Feat. 정서경) Re-SKA

어느덧 피어난 삶이란 주름들 모든 걸 한 순간으로 만들어 버리고 그저 그렇게 그저 그렇게 세월이라면서 잊혀져 가겠지 새벽에 일어나 어두운 방에서 조용 조용하게 몸을 추스르고 그저 그렇게 그저 그렇게 당연한 일인 듯 느끼고 있었지 언제부터일까 작아진 당신은 웃음으로 가려진 슬픔들은 왜 난 몰랐을까 한통의 전화도 당신에게 가장 큰 여유란 거 서쪽

깊은 늪 신명화

너무나 당신을 사랑했기에 영원까지 사랑했어요 검은 먹구름이 밀려 온 것도 아무도 예상도 못 했었죠 사랑이란 깊은 늪 속에 빠질 줄 몰랐어요 숨결 마다 가슴에 젖어 눈물이 바다가 되지요 아아 당신은 당신은 깊은 늪이였어요 간 ~ 주 ~ 중 사랑이란 깊은 늪 속에 빠질 줄 몰랐어요 숨결 마다 가슴에 젖어 눈물이 바다가 되지요 아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