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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구를 위하여 종은 울리나 파블로프

뭔가 문제가 있었나 농담이 서툴렀나 일렁이던 그 순간 잊을 수 있나 젖어있던 소나기는새벽바람과 함께 망설이다 택시조차 지나쳐 가게끔 너무도 빠르게 사라져 모든 게 다 변한거야 널 향한 마음도 빠르게 사라져 잠깐만 타임 시큼거리던 골반 위로 흐르는 아침 황홀했던 그 순간 잊을 수 있나 천둥처럼 쏟아졌던 마지막 작별의 키스 한강보다 벅차오른 석별의 춤 ...

누구를 위하여 종은 울리나 피노다인

분리되지 않는 악순환의 덫 침묵이 익숙한 입 내 가슴안엔 벽 가끔 다가와 그저 확인하는 척만하는 선생님은 절대로 알 수 없을 걸 월화수목금토 날이 갈수록 굳어가는 마음의 상처 결국 나을 수 없는 건가 아무도 몰래 선생님께 말해봐도 자꾸 귀찮다는듯 사이좋게 지내라는 말뿐 난 그저 소리없이 종소리에 화풀이해 들리지 않더라도 똑같은 결과뿐인데 누구를

누구를 위하여 종은 울리나 피노다인(Pinodyne)

누구를 위하여종은 울리는가. 처량한 종소리만큼 나 역시 슬피 운다. 누구를 위하여종은 울리는가. 누구를 위하여..누구를 위하여.. 난 우리 엄마 앞에서 함부로 옷을 벗을 수 없어. 부끄러워서가 아냐. 맞은 곳이 너무 부어서. 엄마의 눈물을 첨으로 초등학교 때 본 이후론 절대로 말 못해. 그냥 혼자 삭힐뿐야. 숨죽여서.

누구를 위하여 종은 울리나 (시인: 존던) 고은정

누구를 위하여 종은 울리나 - 존 던 어느 사람이든지 그 자체로써 온전한 섬은 아닐지니, 모든 인간이란 대륙의 한 조각이며, 또한 대양의 한 부분이어라.

Hemingway (가사해석) Garou

Et \"Pour qui sonne le glas\" Dans ce monde \"anyway\" Chacun de nous finira Comme le vieil Hemingway 그리고 이러한 세상에서 \"도대체\" \"누구를 위하여 종이 울리나\" 우리 각자는 마치 늙은 헤밍웨이처럼 끝나리라 (자살하게 되리라?)

얄개들 파블로프

?너의 시선이 감춘 그 어색함의 끝을 삼키고 나의 손길이 닿아 그 황금으로 변해버린 입술 우리는 어둠을 헤치고 나타나 침묵 끝에 용솟음을 도모하는 얄개들 너의 입술이 삼킨 그 어색함의 끝을 붙잡고 침묵의 공간을 깨는 그 무릎으로 파고든 내 두손 우리는 어둠을 헤치고 나타나 침묵 끝에 용솟음을 도모하는 얄개들 망설이는 짧은 그 순간들을 참을 수가 없어!...

심야영화 파블로프

모든 영화는 끝이 있잖아수준 낮은 영화도 어김없는데 심야 할인치곤 본전이 생각나고어깨에 기대 곱게 잠든 모습이아쉬운 건 의미없이 쏘아대는 총격전에 심야의 데이트도 끝나 시간 누구도 돌이킬 수 없는밤은 이미 창 밖에 흩어져 버린 꽃 차라리 손을 잡고 극장을 떠나서스며드는 불빛으로 너를 비춰볼래 은막 위에 펼쳐진 그 호젓한 배드신들 만이 오직 우리의 ...

136-140 파블로프

그리고 막차를 잡아타고서우리들은 함께 나란히 앉았다 술김에 이야길 좀 섞다가한 잔 더 할래요 지하철은 어느새 나의 집을 지나어색하게 손잡고 함께 내린 곳은 성북구 장위동 81번지가로등 저편에 앉아서 다시는 오지 못할 골목길 지금은 흔적도 없는데

한껏 조여진 파블로프

오늘 밤은 나와 함께 전쟁 같은 사랑 지금 나는 너무도 위험한 사람 불안한 나의 눈빛에 여자 여자 여자 끝이 없는 밤엔 한 번, 두 번 허튼 짓 할래 난 멈출 수가 없는 정말 멈출 수가 없는 참을 수가 없네남자 여자 남자

담아만 두세요 파블로프

길 가다 만났어요 우연히 그때를 어쩌다 간 거에요 똑같은 시간 같은 장소 같은 사람 있었던 데요 나에 대한 마음은 담아만 두세요 나는 입이 무겁지 않아요 길 가다 만났어요 우연히 그때를 어쩌다 간거에요 한 시간이 또 지나가고 하룻밤을 같이 보냈네 나에 대한 마음은 담아만 두세요 나는 입이 무겁지 않아요 나에 대한 마음은 제발 담아만 두세요

퍽이나 파블로프

그때 그렇게 만났잖아요 잠깐 스쳤던 미소였는데 무어 좀 지나 생각해보니 얼굴만 붉어지면서 다시 한번 더 보고 싶어서 연락 한번 해볼까 하는데 시간도 늦었는데 퍽이나 괜찮을런지 둘이 같이 걷다 손을 잡고서 설레는 마음은 어디갈래요? 마주치다 입술이 닿으면 시간도 멈춰 버릴껄 내일 어디서 뭐해요 글쎄 왜 물어보냐면 우연히 한번 마주쳐 보려구요...

그렇구 말구요 파블로프

지난밤 나는 너를 기다리다 이 세상 비를 다 맞았어요 새파랗게 떨다 새벽이 지나 마치 울음을 그친 아이 같은 하늘은 거짓말처럼 순순히 햇볕을 내어주오 영롱한 축복을 건네어 주겠죠 터널의 끝이 가장 어둡다는 깨달음은 틀림없다는 그 사실을 이미 알고 있기에 믿습니다 그렇구 말구요 하지만 내 머릿속에는 생각이란 것을 해봤습니다 하지만 내 머릿속에는 상상...

해마다 이맘때쯤 파블로프

지나간 여름은 아름다웠지 쏟아지던 햇살과 파도 속에서 흠뻑 빠져 버렸던 그대의 품 속은잘 익은 복숭아처럼 촉촉했었지 있잖아 이번에도 계절은 돌아와해마다 이맘때쯤 말했잖아 이번에는 그게 아니라아마도 다를 거야 지나간 계절은 아름다웠지 말없이 흐르던 구름과 바람 속에서 흠뻑 빠져 버렸던 그대 품속은 모조리 잊어버린 채

어젯밤 이야기 II 파블로프

어젯밤 꿈속에서 불타는 도시를 보았어 불길은 나의 가족과 친구를 삼키려 덤볐어 끝없는 불길 앞에서 그냥 도망갈 순 없잖아 뭐라도 해보는 그런누구나 그랬겠지만 바지를 벗고선 오줌을 갈겼어 끝도 없이밤새도록 그게 바로 내가 늦은 이유 어쨌거나 지금은 너무 늦어버렸어 정말로 꿈속에서 밤새 난 오줌을 갈겼어 도시의 안녕을 위해내 가족과 친구를 서울 시청사...

내 사랑 내 곁에 파블로프

골목길 접어들 쯤에 설레는 나의 이 마음 가만히 참을 수가 없는불타는 나의 마음 골목길 접어들쯤에설레는 나의 이 마음 커튼처럼 드리워진 너의 치마를말없이 바라보았네 조심스러운 나의 손길로너의 눈물을 닦아 주오 두근거리는 너의 가슴은어느새 가라앉을 거야 내 마음의 주단을 깔고 그대 길목에 서서 예쁜 꽃들도 그대를 맞으리 향기로운 꽃길로 가면 나는 ...

이럴 때가 아냐 파블로프

?시간은 어느덧 오늘은 잠을 자진 않았구요 날씨가 좋았다는 것만 전해 들었습니다 이럴 때가 아냐 이럴 때가 아냐 이럴 때가 아냐 이럴 때가 아냐 지금은 오후 네시 아무런 말도 없이 이미 늦어버린 걸 나도 알고 있지만 하루에도 몇 번씩 다시 돌아보네 이미 늦어버린 걸 나도 알고 있지만 하루에도 몇 번 씨익 이럴 때가 아냐 이럴 때가 아냐 이럴 때가 아냐...

이미 끝났다는 걸 파블로프

마치 누가 정해 놓은 것처럼 너에게서 눈을 뗄 수 없어 이런 일들 예전에는 비웃었지만 어쩔 수가 없어 큰맘 먹고 말하는 거야 이런 고백 쉽지는 않았어 무슨 일이 있더라도 오늘만은 너와 함께 하고파 이런 경우 처음 겪어본다 말을 해봐도 내 말을 믿어줄 수 없나 도대체 네 맘을 알 도리가 없다네 시선을 피하려 해봐도 너에게서 눈을 뗄 수 없어 나에게 ...

재즈의 모든 것 파블로프

아아아시시시시시시시시시간이지나가면은 안녕했던 사람도다시 안녕하고 돌아오겠지 그러니깐 너무 걱정하지 마 너는 웃는 얼굴이 더 귀여워 아아아저저저저저저저저저번에 실수 실수는 칼이 되어 너의 뒤에 꽂혀 그러니깐 너무 안심하지 마 나는 시간이 너무 두려워 안녕이라고는 하지 마 나는 시간이 너무 두려워 너는 웃는 모습이 귀여워

셋, 넷 파블로프

모든 걸 돌려줘 경솔했던 내가 싫었어 시간을 내게 줘 다른 누군가가 될 거야 그저 너는 웃는 모습만으로 시간을 내게 줘 우린 모두 가져갈 수 있어 모든 걸 돌려줘 다른 모든 걸 듣고 싶어 시간을 내게 줘 누군가가 되고 싶어 그저 너는 웃는 모습만으로

암사자 파블로프

이제는 돌이킬수 없는 시간이 나의 심장을 조금씩 움켜줘 미칠것같은데 정말로 참을수가 없는 감각이 나의 마음을 조금씩 움켜줘 미칠것같은데 마침내 모든게 끝날것같은 저녁인데

난 아닌가 봐 파블로프

저멀리서새벽이성큼성큼와도 나는새벽을마주할만한사람이아닌가봐 멍청하게망설이는동안에도 자꾸만자꾸만자꾸만밀어들어닥쳐 우수어린그대눈동자에비친 내모습은처량한승냥이같아 아우우우-짖어봐도 변한건하나도없단걸너무잘알아 차가운의자에앉아짧은한숨을내쉬었을뿐인데 현실이내게다가와 답답한마음은벌써이곳을떠나날아갈것같아도 현실이내게다가와

불을 당겨주오 파블로프

정말로 나를 참을 수 없게 만든건 나를 잡은 그대의 두 손 어째서 내가 당신을 원하게 된 걸까 나는 설명할수가 없어 어서와 내 불을 당겨주오 끝없이 모두 다 태워주오 오오 어째서 내가 당신을 원하게 된 걸까 나는 설명할수가 없고 정말로 나를 참을수없게만든건 나를 잡은 그대의 두 손 어서와 내 불을 당겨 주오 끝없이 모두 다 태워 주오 으와아아아악 어...

나쁘게 말하다 파블로프

천장을 가득 매운 담배연기가 모두 사라질 때까지 아무 말도 할 수 없었지 창백한 니 얼굴 앞에서 나는 너의 눈 과 눈 사이를 천천히 오고가다 값싸보이는 화분을 골라서 창 밖으로 집어 던졌지 어째서 너와난 이렇게 불편한 시간을 보내야하나 아마도 너의 세 마디 혀끝엔 작은 악마가 춤추고 그 사실을 알아버렸을때쯤 더 이상 난 여기에 없어 나의 직관은 또 한...

어제밤 이야기 파블로프

어젯밤에 난 네가 미워졌어어젯밤엔 난 네가 싫어졌어빙글빙글 돌아가는불빛들을 바라보며나 혼자 가슴 아팠어어젯밤에 난 네가 미워졌어어젯밤에 난 네가 싫어졌지쉴세없는 음악소리끝나기를 기다리며나혼자 괴로워했지내 친구들이 너의손을 잡고 춤출때마다널 바라보는 나의 모습을왜 못 보았니어젯밤 파티는 너무도 외로웠지이 세상를 다 준데도바꿀수가 없는 너너는 그걸 왜 모...

내일해 파블로프

그땐 내가 너한테 대체 왜 그랬을까 아마도 내 머리에 구멍이 송송 났나봐 새벽 세 시에 네 전화가 걸려오면 헛기침을 몇 번이나 하는 게 좋을까 되도 안되는 이유 같은 걸로 밤새 망설이지마 나 몰래 고민하지마 내일 걱정을 왜 매일 해 매일 해 매일 해 매일 해 내일 해 내일 걱정 까짓거 다 내일 해 매일 해 내일 걱정 왜 그렇게 매일 해 야야야야 야야야...

閉ざされた世界 (닫혀진 세계 / Tozasareta Sekai) THE BACK HORN

は 라스토싱와 라스트 신은 誰にも止められない 다레니모토메라레나이 누구도 멈출 수 없어 運命を切り開け 움메이오키리히라케 운명을 헤쳐 나가라 傷ついた翼広げ飛び立つよ 키즈츠이타츠바사히로게토비다츠요 상처입은 날개를 펄쳐 날아오른다 答えはここには無いから 코타에와코코니와나이카라 여기에는 대답이 없으니 誰が為に鐘は鳴る 타가타메니카네와나루 누구를

閉ざされた世界 (닫혀진 세상) (기동전사건담00 주제가) THE BACK HORN

は 라스토싱와 라스트 신은 誰にも止められない 다레니모토메라레나이 누구도 멈출 수 없어 運命を切り開け 움메이오키리히라케 운명을 헤쳐 나가라 傷ついた翼広げ飛び立つよ 키즈츠이타츠바사히로게토비다츠요 상처입은 날개를 펄쳐 날아오른다 答えはここには無いから 코타에와코코니와나이카라 여기에는 대답이 없으니 誰が為に鐘は鳴る 타가타메니카네와나루 누구를

閉ざされた世界 / Tozasareta Sekai (닫혀진 세계) THE BACK HORN

다레가타메니카네와나루 누구를 위해 종은 울리나 絶望に満ちた閉ざされた世界 제츠보우니미치타토자사레타세카이 절망에 가득 찬 닫힌 세계 羽撃き続ける微かな光へと 하바다키츠즈케루카스카나히카리에토 계속 날개짓 하네, 희미한 빛을 향해 きっと人は弱いから美しいと 킷토히토와요와이카라우츠쿠시이토 분명 사람은 약하기에 아름다운 거라고 君は微笑んで目蓋を閉じた 키미와호호엔데마부타오토지타

종은 당신 전유진

사랑한다 말해주세요 보고픈 맘 안아주세요 이 순간 나를 숨쉬게 하는 건 그대 사랑 때문이니까 인생이란 고단한 먼 길을 나와 함께 걸어갈 사람아 좋은 당신 내 곁에 있음에 모든 날이 난 꽃길입니다 라라라라 라라라라라라 내 곁에만 있어주세요 나 하나만 바라봐 주세요 세상에 나를 빛나게 하는 건 그대 사랑 때문이니까 인생이란 고단한 먼 길을 나와 함께 걸어...

정순의 노래 (찔레꽃) 이경희

누구를 위하여 흘린 눈물인가 누구를 위하여 맺은 사랑인가 가시덤불 엉크러진 언덕길 위에 한 떨기 외로운 찔레꽃만 피었네 아름답게 아름답게 홀로 피었네 간주중 당신을 위하여 뿌린 눈물이여 당신을 위하여 바친 사랑이여 눈을 감고 돌아서는 언덕길 위에 헝크러 외로운 소나무만 서있네 변함없이 변함없이 홀로 서있네 간주중 무엇을

찔레꽃(정순의 노래) 이경희

누구를 위하여 흘린 눈물인가 누구를 위하여 맺은 사랑인가 가시덤불 엉클어진 언덕길 위에 한 떨기 외로운 찔레꽃만 피었네 아름답게 아름답게 홀로 피었네 당신을 위하여 뿌린 눈물이요 당신을 위하여 바친 사랑이요 눈을 감고 돌아서는 언덕길 위에 한 그루 외로운 소나무만 서 있네 변함없이 변함없이 홀로 서 있네 무엇을 위하여 사는 인생인가

발전을 위하여 THE PURE

나는 존재하기에 끝없이 나를 사랑하며 나를 사랑하기위 해서 그 눈물도 흘리지 우린 누구를 위해 사냐고 난 너에게 묻지만 넌 누굴위한 행복을 추구하냐고 넌항상 되묻곤 하지 그래 나를 사랑한다지만 너없이는 나의 존재도 의미가 없어,, 여기서 우린 만족한다지만,,*이이상의 행복,,우리에게 달려있어, 나를 사랑하기위 해서 너도 사랑한다

불을 당겨주오 파블로프(Pavlov)

지지지지지지지지징♪지지지지지지지징♪ 짜자자자자자자잔♪짜자자자자자자잔♪ 뚠뚠 두루둔둔 뚠뚠 두루둔뚠뚠 뚠뚠 두루둔 뚠 챵! 뚠뚠 두루둔 뚠뚠 뚠뚠 두루둔 뚠뚠 뚠뚠 뚜루둔 뚠뚠 정말로 나를 참을 수 없게 만든 건!!!! 나를 잡은 그대의 두 손~ 어째서 내가 당신을 원하게 된 걸까 나는 설명할수가 없어 어~서와 내 불~을 당겨주오 끝없이~ 모두 다...

찔레꽃 남수련

누구를 위하여 흘린 눈물인가 누구를 위하여 맺은 사랑인가 가시덤불 엉크러진 언덕길 위에 한떨기 외로운 찔레꽃만 피었네 아름답게 아름답게 홀로 피었네 당신을 위하여 뿌린 눈물인가 당신을 위하여 맺은 사랑인가 가시덤불 엉크러진 언덕길 위에 한떨기 외로운 찔레꽃만 피었네 아름답게 아름답게 홀로 피었네

찔레꽃 이성애

누구를 위하여 뿌린 눈물인가 누구를 위하여 맺은 사랑인가 가시덤불 엉크러진 언덕길 위에 한떨기 외로운 찔레꽃만 피었네 아름답게 아름답게 홀로 피었네 당신을 위하여 뿌린 눈물이요 당신을 위하여 맺은 사랑이요 눈을 감고 돌아서는 언덕길 위에 한 그루 외로운 소나무만 서 있네 아름답게 아름답게 홀로 피었네

찔레꽃(정순의 노래) 남수련

누구를 위하여 흘린 눈물인가 누구를 위하여 맺은 사랑인가 가시덤불 엉클어진 언덕길 위에 한 떨기 외로운 찔레꽃만 피었네 아름답게 아름답게 홀로 피었네 당신을 위하여 뿌린 눈물인가 당신을 위하여 맺은 사랑인가 가시덤불 엉클어진 언덕길 위에 한 떨기 외로운 찔레꽃만 피었네 아름답게 아름답게 홀로 피었네

찔레꽃(정순의 노래) 이성애

누구를 위하여 뿌린 눈물인가 누구를 위하여 맺은 사랑인가 가시덤불 엉클어진 언덕길 위에 한 떨기 외로운 찔레꽃만 피었네 아름답게 아름답게 홀로 피었네 당신을 위하여 뿌린 눈물이요 당신을 위하여 맺은 사랑이요 눈을 감고 돌아서는 언덕길 위에 한 그루 외로운 소나무만 서 있네 아름답게 아름답게 홀로 피있네

초상 정사 (시인: 이형기) 박은숙

♣ 초상정사(草上精思) -이형기 시 풀밭에 호올로 눈을 감으면 아무래도 누구를 기다리는 것 같다. 연못에 구름이 스쳐가듯 언젠가 내 작은 가슴을 고이스쳐간 서러운 그림자가 있었나 보다. 마치 스스로의 더운 입김에 모란이 뚝뚝 져버린 듯이 한없이 나를 울리나 보다.

초상정사 (시인: 이형기) 박은숙

♣ 초상정사(草上精思) -이형기 시 풀밭에 호올로 눈을 감으면 아무래도 누구를 기다리는 것 같다. 연못에 구름이 스쳐가듯 언젠가 내 작은 가슴을 고이스쳐간 서러운 그림자가 있었나 보다. 마치 스스로의 더운 입김에 모란이 뚝뚝 져버린 듯이 한없이 나를 울리나 보다.

황무지 시나위

우리는 누구를 위하여 사는가 모두가 무엇을 위하여 사는가 수많은 슬픔들 중에서 무얼 잊어버려야 하나 황무지 들판에 마지막 둥지만 남았네 차가운 이땅은 누구를 위하나 적셔라 이땅을 뜨껍게 적셔라

오예 (Feat. 종은) 노이지보이즈

intro) oh 그대가 나를 바라볼 때면 oh yeah, oh yeah oh 그대가 내게 다가올 때면 oh yeah, oh yeah oh 그대가 나와 손을 잡으면 oh yeah, oh yeah oh 그대가 내게 입을 맞추면 설레어 나도 몰래 돌맹이) 내 핸드폰에 첫 번째 자리 바로 너인 걸 아무리 보고 봐도 보고파 Loveholic girl I\'...

내가 또 주의 목소리를 (이사야 6:8) 꿈미

내가 또 주의 목소리를 들으니 주께서 이르시되 내가 누구를 보내며 누가 우리를 위하여 갈꼬 하시니 그때에 내가 이르되 내가 여기 있나이다 나를 보내소서 하였더니 이사야 6장 8절 말씀 아멘 내가 또 주의 목소리를 들으니 주께서 이르시되 내가 누구를 보내며 누가 우리를 위하여 갈꼬 하시니 그때에 내가 이르되 내가 여기 있나이다 나를 보내소서

태양이 뜨거울 때 양지, 박현아

누구를 위하여 오늘도 불타는 푸른 꿈아 태양이 뜨거울 때 가슴이 날개칠 때 누구를 위하여 오늘도 불타는 푸른 꿈아 미소를 잊지를 말고 걸음을 멈추지 말고 태양이 뜨거울 때 사랑이 노래할 때 영원보다 더 멀리 꽃 피어라 푸른 꿈아 미소를 잊지를 말고 걸음을 멈추지 말고 태양이 뜨거울 때 사랑이 노래할 때 영원보다 더 멀리 꽃 피어라

Deep night on rain X_K.Lady

늦은 밤 이 구슬픈 비는 누구를 위하여 울고 있는 건가 Midnight Rain Midnight Rain 나의 잠을 깨우는 너의 눈물은 누구를 위하여 울고 있는 건가 deep night on rain deep night on rain 하늘아 너는 내 마음을 알고 있어 이렇게나 슬프게 어두운 세상을 눈물로 적시고 있나 A night full of

인생무상 용화

나 태어나 뜨거운 기운 세상을 향해서 포효하며 살아온 인생 돈과 명예 출세도 했다 권세도 누렸다 이제와 생각하니 모든 것이 꿈만 같구나 나 누구를 위해 무엇을 위하여 살아왔는가 인생은 부질없는 무상인 것을 나 태어나 불같은 청춘 세상을 향해서 포효하며 살아온 인생 돈과 명예 출세도 했다 권세도 누렸다 이제와 돌아보니 모든 것이 허상이구나

한 사람을 위하여 최성민

이세상속에서 한사람 누구를 사랑할 수 있다면 내 작은 소망과 내 작은 사랑을 영원토록 모두 드리리 내가 살아가는 동안에 아픔의 시련이 찾아와도 나와 함께라면 이 마음 밟고 걸어가 주오 내 마음 편하게 우리 다정하게 사랑을 나누듯 <간주중> 내가 살아가는 동안에 아픔의 시련이 찾아와도 나와 함께라면 이 마음 밟고 걸어가 주오

세월 탓 신영균

세월 탓 - 신영균 어쩐지 당신이 변한 것 같아 내 가슴 이렇게 아파오는데 내가 얼마나 사랑하는지 말로서 표현해야 알 수 있나요 아아아 그댈 위하여 내 인생 모든 것을 주고 싶은데 당신은 지금 무엇을 무엇을 생각하나요 워워워 알고 싶어요 그대 마음을 당신의 속마음을 알고 싶어요 간주중 빛바랜 사랑이 더욱 아파서 때로는 당신을 원망했지만

얄궂은게 정이더라 권주선

얄긏은게 정이더라 묘한게 정이더라 보이지도 않는 그정 왜그리 끈질긴지 잊어야지 하면서도 못잊는게 정이던가 사랑이 떠난자리 사랑이 머문자리에 나혼자 그리워 오늘도 헤메이네 그정 그정이 무슨소용 있다고 왜자꾸 울리나 나를 울리나 얄긏은게 정이더라 묘한게 정이더라 보이지도 않는 그정 왜그리 끈질긴지 잊어야지 하면서도 못잊는게 정이던가 사랑이

내 인생을 함부로 말하지 마라 송기상

왜 가짜가 진짤 울리나 왜 가짜가 진짤 울리나 아무리 내 삶이 힘겹고 아파도 거짓과 타협하지 않았다 나는 나는 내꿈을 위해 달리고 또 달리며 내청춘을 아낌없이 다 쏘았다 폭풍의 내인생을 함부로 말하지마라 왜 가짜가 진짤 울리나 왜 가짜가 진짤 울리나 왜 가짜가 진짤 울리나 아무리 힘겹고 내 삶이 아파도 거짓을 안고살지 않았다 나는 나는 내꿈을 향해 최고의

사랑하는 것 김기영

누구를 사랑하는 것은 이 세상에 가장 소중한 것 진실 속에 담겨진 조건 없는 마음이지 사랑이란 내가 주고 있는 것조차도 인식을 못한 채로 그 대상을 위하여 순수하게 여는 마음 사랑하는 사람 위해 나의 마음 언제까지 모든 것을 주는 거야 내 맘속에 꽃 피워진 웃음이기에 그 누구를 사랑하는 것은 스스로를 성숙하게 하며 정성 속에 바쳐진 기뻐하는 마음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