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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 가는 길 해웃음

학교 가는 - 해웃음 높푸른 하늘 햇살 있어도 어두운 얼굴 무거운 가방 들지 않아도 무거운 어깨 책갈피 속에 고이 접어둔 꿈은 있지만 어디로 갈까 더딘 발걸음 학교가는 그늘진 담벼락 따라 햇살 물이 드는 날 잠든 교실 창가에 봄이 스며드는 날 목놓아 노래부르는 투박한 우리의 소망 눈빛 모두어 마음 모두어 온 세상 되소서 그늘진 담벼락

질풍노도 해웃음

질풍노도 - 해웃음 아침부터 잔소리 머리 꼴이 그게 뭐냐 앞머리로 가려도 울긋불긋 왕 여드름 가기 싫은데 하기 싫은데 가고 싶은데 놀고 싶은데 하라는 숙제 미루다 헐레벌떡 새벽에야 개학날은 코앞인대 걱정되는 내일 아침 가기 싫은데 하기 싫은데 가고 싶은데 놀고 싶은데 학교 가기 싫어 공부하기 싫어 이렇게 좋은 날엔 놀고만 싶어 혼자

해웃음

하루를 보내고 오랜만에 걷는 이길. 불 꺼진 교실과 그네 없는 운동장과 달려가 너에게 물었지 나의 길은 어디냐고 두고 온 많은 기억 가야할 이길 어둠을 보내고 새벽녘에 걷는 이길. 좁다란 골목 위 자라난 나의 이야기 달려가 너에게 물었지 나의 길은 어디냐고 두고 온 많은 기억 가져온 노래 그 노래, 우리들의 이야기와 함께 부르던 노래 긴 시간 보내고 ...

0730 해웃음

개학날은 코앞인대 걱정되는 내일 아침 가기 싫은데 하기 싫은데 가고 싶은데 놀고 싶은데 * 학교 가기 싫어 공부하기 싫어 이렇게 좋은날엔 놀고만 싶어 혼자 있고 싶어 늦잠 자고 싶어 이렇게 좋은날엔 정말 가기 싫어 1교시는 수학시간 5교시는 도덕시간. 시간표만 생각해도 불쌍한 내 엉덩이 가기 싫은데 하기 싫은데 가고 싶은데 놀고 싶은데

동지여 함께 해웃음

혼자선 갈 수 없는 손 맞잡고가야할 그 바람에 실려 온 마음 우리 다시마주할 날 아이들은 예쁜 꿈들 아이들은밝은 세상 지켜내기 위해 만들기 위해 동지여 함께 나가자 바다와 맞닿은 하늘 그 꿈처럼하나 될 날 아이들의 밝은 웃음 아이들의고운 꿈들 우리들의 하나 된 바램 우리들희망의 세상 아이들은 예쁜 꿈들 아이들은밝은 세상 지켜내기 위해 다시 만들기

희망을 위하여 해웃음

너를 사랑한다고 말할수있다면 굳게 안은 두 팔을 놓지 않으리 나의 뜨거운 마음이 두터운 네 등위에 포근히 내릴수있다면 너를 향한 나의 마음이 더욱 깊어져 네 곁에 누울 수 없는 내마음까지도 편안한 어머니의 무릎잠처럼 고요하게 나를 누일수있다면 그러나 결코 잠들지 않으리 어둠 속을 질러오는 한 세상의 슬픔을 보리 네게로 가는 마음의 길이 굽이져 오늘 그 끝이

꿈꾸는 하늘 해웃음

* 한걸음만 조금 더 천천히 내가 느끼는 대로 그렇게 가는 거야 마음을 열어 크게 웃어봐 우리의 행복은 그렇게 시작하는 거야 바쁘게 움직이는 세상 속에 난 길을 찾아가고 내 꿈도 희망들도 세상 속으로 그 빛을 향해가네 경적소리 가득한 거리마다 내 꿈은 어디 있나 빌딩사이 보이는 조그만 하늘 난 이제 꿈을 꾸네 사람들이 지나간 텅 빈 거리 무거워진

여행 ; 새로운 시작 해웃음

생각만으로도 짜릿한 기분 우리 모두에겐 소중한 기억될 거야 가는 걸음마다 새로운 풍경 너무나 오랫동안 기다려온 일이야 말을 걸어봐 인사 한번 해봐 반가움에 손을 펼쳐봐 모든 것들이 우리에게 새롭기만 하지 아주 오랫동안 잊고 있던 꿈처럼 그 모습처럼 우리에게 순수한 마음들 간직하고 떠나는 거야 말을 걸어봐 인사 한번 해봐 반가움에 손을 펼쳐봐 모든 것들이 우리에게

어릴때 내 꿈은 해웃음

?어릴 때 내 꿈은 선생님 되는 거였어 눈망울 초롱한 아이들과 만나고 싶었어 아직도 내 꿈은 좋은 선생님 되는 거 헐벗은 아이들 싸 안은 옷 한 자락으로 창 밖에는 햇살이 언제나 교실에 가득한 살아가는 얘기 들려주는 시골학교의 나뭇잎내 나는 계집아이들의 먹머루빛 사내아이들의 선생님 나는 자라서 내 꿈대로 선생님이 되었다 그러나 하루 종일 아이들에게 침...

가보고 싶어 해웃음

가 보고 싶어 꿈 이라도 좋아 금강산 넘어 압록강 까지 만나고싶어 이름모를 친구 어떤선물을 참 좋아 할까 왜 우리들은 갈수 없을까 왜 우리들은 만날 수 없을까 고구려 할머니의 옛날얘기 듣고 신나는 새친구들 기차 놀이 할텐데 독립군 아저씨들 말달리는 소리 백두산 꼭대기에 힘찬 노래 울릴텐데 가보고 싶어 어깨 동무하고 백두산 넘어...

세상으로 해웃음

처음 발 딛을 때 쉽게만 보였던 나의 꿈. 밤하늘 바라보며 나의 별을 찾으려 애썼지 쉽게 돌아가지 않는 톱니바퀴 아래서. 다시 돌아서서 주저앉고 싶을 때도 있지 시작할 때 그 마음을 조바심 내며 망설이던 그때 생각해봐 여기에 모야 다시 시작하는 거야 환상 그 속에서 무너져버리던 나의 꿈. 빛을 잃어가는 나의 별을 찾으려 애썼지 쉽게 들어주지 ...

작은 벗들, 해맑음으로 해웃음

푸른 교실 일렁이는 또랑한 눈망울들 지친 나의 어깨 일으켜 다시 웃음 짓게 해 분필가루 흩날리는 메마른 칠판 위에 여린 손 끝 힘겹게 새기는 소중한 우리 사랑 *빛바랜 기다림에 침묵 속에 잃어버린 숨결을 찾아 들꽃 한 묶음에 힘찬 아우성으로 교정가득 햇살로 살아 이제 우리 손잡고 가야하리 작은 벗들 해맑음으로 솟구쳐 오르는 내일을 노래하리 살아뛰는 희...

꿈찾기 해웃음

희미하게 지워져갔지 지난 날들의 꿈 나의 어릴적 기억속에 묻혀 사라진 내어린꿈들 그소중했던 꿈 찾아 이 길을 떠나가자 하나둘씩 잊혀져갔지 어린 시절의 꿈 작고 키작은 기억속에 묻혀 사라진 내 어린 꿈들 그 소중했던 꿈 찾아 이 길을 떠나가자 어쩌면 그 꿈들도 기억 저 편 어디선가 날 찾아 길을 터놨겠지 그 조그맣던 나를 하지만 찾을 수 있어 그 작고...

저 하늘위로 해웃음

우리가 알고 싶은 세상의 모든 것사랑과 자유와 노동의 아름다움사랑으로 인간을 배우고자유에서 세상을 깨우치며노동으로 노동으로모든 것 일으키지그리하여 우리는 저 푸른 하늘 벽이 없이 푸른 하늘이 될거야가르지 않고 가두지 않고 서로 나누어 가지는저 하늘 위로 저 하늘 위로저 하늘 위로 저 하늘 위로우리의 희망을 새겨 나가야해나의 첫사랑은 해맑은 너희들그 맑...

15번의 외침 해웃음

사람 좀 되려고 학교에 와보니 여기 저기 부르는 건 대체 누구 선생님도 친구도 날 보곤 있는데 부르는 건 들리는 건 대체 누구 야! 돼지야~ 난 싫어. 오늘 몇 일? 십오 번 일어나 셋째 줄, 거기 창문. 정말 싫어 울 어머니 지어주신 내 이름 불러줘. 내게도 이름은 있어 야! 안경~ 난 싫어. 오늘 몇 일? 십오 번 일어나 셋째 줄, 거기 창문. 정...

외계인 해웃음

텅 빈 놀이터에 덩그러니 남아있는 모래성이 나와 닮아서 한참을 그 자리에 멍하니 서있었지 나는 너와 다르다고 난 너희들과 다르다고 손가락질 곁눈질하는 친구들 내 눈은 하나 내 코는 두 개, 난 먼 나라 외계인 알록달록 예쁜 꽃들 사이에 시들어진 풀잎하나 넌 그곳에 어울리지 않아 아무도 봐주지 않지 이건 하면 안 돼. 그건 너무 어려워. 나 할 수 있는...

두 사람 해웃음

이제 두 사람은 비를 맞지 않으리. 늘 서로에게 지붕이 되 줄 테니 이제 두 사람은 춥지 않으리. 오직 서로에게 따뜻함 되 줄 테니 이제 함께 있는 날 그대들 집으로 들어가 오랫동안 이 평화롭고 드넓은 대지 위에 오래도록 행복하여라 이제 두 사람은 외롭지 않으리. 늘 서로에게 동행이 되 줄 테니 이제 함께 있는 날 그대들 집으로 들어가 오랫동안 이 평...

서로 손 잡을 수 있게 해웃음

한반도 한가운데 상처와 아픔 있어 철조망사이로 바람만 오갈 수 있는한반도 한가운데 상처와 아픔 있어 철조망 가시처럼 그리움 서려있는 곳몸이 갈 수 있게 서로 손 잡을 수 있게숨 조르던 허리띠 이젠 풀어주어요이해라는 가위로 오려내어요다시 웃을 수 있는 한민족 만들어보아요다시 숨 쉴 수 있는 우리나라 만들어보아요함께 라는 이름으로함께하는 마음으로한반도 한...

졸업 해웃음

선서메서운 바람이 우리를 떨게했던 겨울이 지나고어느새 봄기운이 돋았습니다.우리를 멀리 과 와우산의 나무들은...........진듯, 모두 정든 것 뿐이야 알지 못했어...이런 기분 일줄은알지 못했어...허물처럼 벗어버리고 싶던 낡은 교복도상처 투성이...삐걱이는 책상도 모두에게~작별을 고해 친구들에게 선생님에게내 어린시절~함께한 꿈들도 멀리 던져둬우리...

독서실에서 해웃음

희미한 형광등 아래 밀려드는 또 하루 밤새워 지친 몸 누르며 쌓이는 시험걱정 칸막이 책상 모퉁이에 묶인 가슴 갇힌 하늘 새벽길 소리치며 그리움 따라 달려 볼까 선생님 이제는 숨쉬고 싶어요 잊혀진 꿈을 찾아 노래하고 싶어요 칸막이 책상 모퉁이에 묶인 가슴 갇힌 하늘 새벽길 소리치며 그리움 따라 달려 볼까 선생님 이제는 숨쉬고 싶어요 잊혀진 꿈을 찾아 노래하고 싶어요

바다가 보이는 교실 해웃음

온 세상 위로 끝없이 펼쳐지는 하얀 화해와 평등이 나를 뉘우치게 하는 날 잠시 교과서를 덮고 저 평등의 나라로 하얀 첫눈을 맞으며 함께 달려가자 흰눈발 사이로 살아오는 얼굴로 나는 너희들의 이름을 너희들은 나의 이름을 사랑과 용서로 힘차게 불러 안으며 우리 하나 되어 한 몸이 되어 달려가자

작은세상 2 해웃음

우리가 원하는 세상은그렇게 큰 세상 아냐화려하고 아름답고예쁘지 않아도 좋은 세상야그 세상에 소외라는 단어가 없어작은 잡초 하나라도어루만져 주는그 세상에 희망의 문이 있어아무도 닫지 않는열린 세상우리가 원하는 세상은그렇게 큰 세상 아냐작은 사랑 작은 희망언제나 넘치는 작은 세상야선생님저희가 원하는 세상은요그렇게 큰 세상이 아니에요외로운 친구절망하는 친구...

여린 잎새들 자라나 해웃음

잎새들이 새 봄을 만든다 잎새들이 새 봄을 만든다 죽음의 겨울을 이겨내고 여리디 여린 봄 세상을 잎새들이 잎새들이 잎새들이 만든다 잎새들이 새 봄을 만든다 잎새들이 새 봄을 만든다 여린 잎새들 자라나 여린 잎새들 자라나 한여름 폭염을 뒤덮는 푸른 세상 만들듯 아이들이 새 나라 만든다 아이들이 새 나라 만든다 말랑말랑한 살결로 팍팍한 한 세상 뛰어넘어 ...

다시 내일을 생각하며 해웃음

분필가루처럼 묻어나는 피로를 씻고 창밖에 어느새 밀려가는 아이들 물결에 어제와는 다를 것 같던 기대를 한웅큼 날려보내면 운동장 너머에 소리없이 저무는 하루 어둠은 늘 그렇듯이 우리 머리 위에 머물러 한줄기라도 빛에게 자리를 내주지 않지만 삐걱이는 의자에 더 깊이 몸을 기댄다 내 삶에 깊이 새긴 큰 사랑의 꿈을 생각하며 답답한 오늘 하루도 가슴속에 묻는...

친구에게 해웃음

나무는 내게 걸어오지 않고도 많은 말을 건네주듯이 보고 싶은 친구야 다정한 목소리로 날 부르는 너 겨울을 견디고 새 봄을 맞는 나무처럼 슬기로운 눈빛으로 나를 지키는 너에게 오늘은 나도 편질 써야겠어

학교 가는 길 해맑은웃음을위하여

높푸른 하늘 햇살 있어도 어두운 얼굴 무거운 가방 들지 않아도 무거운 어깨 책갈피 속에 고이 접어둔 꿈은 있지만 어디로 갈까 더딘 발걸음 학교 가는 그늘진 담벼락 따라 햇살 무리 드는 날 잠든 교실 창가에 봄이 스며드는 날 목놓아 노래부르는 투박한 우리의 소망 눈빛 모두어 마음 모두어 온세상 되소서

학교 가는 길 아쿠아마린 엠(Aquamarine M)

골목길 좁은길 학교가는 우리길 뛰뛰빵빵 따르릉 조심조심 가셔요

학교 가는 길 김민기

아 졸려 학교 가는길 고개위에 외따로 떨어진 초가집 텅빈 외양간 썩은지붕 옥이네 사는 초가집 초가집 지붕 한가운데 지붕 가운데 한뼘위에 은하수 옆에 밝은 별은 옥이네 엄마별 내 엄마별 엄마별 옆에 작은 별 작은별 위에 파란 별 파란별은 옥이별 작은별은 내별 내짝 옥이는 엄마도 없이 할아버지하고만 사는데 설거지도 하고 뽕도 따고 머리를 못빗어서 까치집 옥이 머리에다

학교 가는 길 동요세상

(1절) 골목길 좁은 학교가는 우리 뛰뛰빵빵 따르릉 조심조심 가셔요 (간주) (반복) 골목길 좁은 학교가는 우리 뛰뛰빵빵 따르릉 조심조심 가셔요

학교 가는 길 동요 친구들

골목길 좁은 학교가는 우리 뛰뛰빵빵 따르릉 조심조심 가셔요 골목길 좁은 학교가는 우리 뛰뛰빵빵 따르릉 조심조심 가셔요

학교 가는 길 Aquamarine M

골목길 좁은길 학교가는 우리길 뛰뛰빵빵 따르릉 조심조심 가셔요

학교 가는 길 Various Artists

골목길 좁은길 학교 가는 우리길 뛰뛰빵빵 따르릉 조심조심 가셔요 골목길 좁은길 학교 가는 우리길 뛰뛰빵빵 따르릉 조심조심 가셔요 -

학교 가는 길 다누(Da Nu)

두 손을 꼭 잡고 걸었던거리가 눈 앞에 흐르죠옆에 없는 그댈 찾으려 해요설렘이 아픔이 되었던날은 한참이 지났는데아직까지도 그댈 찾아 헤매요여전히 내 손엔그대의 온기가 아직 남아 있는데여전히 내 품엔그대의 향기가 아직 스며 있는데이제는그대의 마음엔 나의 흔적이 남아 있지 않나 봐요우리가 함께 거닐던동네 한 바퀴를 걸었죠아직 눈에 선한 그댈 그려 보아요여...

학교 가는 길 와우동요

골목길 좁은 학교가는 우리 뛰뛰빵빵 따르릉 조심조심 가셔요 골목길 좁은 학교가는 우리 뛰뛰빵빵 따르릉 조심조심 가셔요

학교 가는 길 박서은

한 걸음 친구 얼굴 그리고 두 걸음 선생님 얼굴 그리고 발걸음 즐거웁게 가는 재미있고 신나는 라랄랄 랄 랄 랄 라 노래 부르며 앞에 가는 친구와 '안녕' 인사하고 참새소리 리듬 맞추어 랄라랄라 노래해 얼굴엔 웃음이 가득하고 마음속에는 기쁨 가득하고 콧노래 부르며 가는 학교 가는 한 걸음 친구 얼굴 그리고 두 걸음 선생님 얼굴 그리고 발걸음 즐거웁게

학교 가는 길 이희원

이른 아침 7시 졸린 몸을 이끌고 학교에 도착 나를 반겨주는 수위 아저씨 언덕길을 오르니 인사하는 교감 선생님 스탠드와 운동장을 지나서 애벌레를 밟을까 조심히 걸어가니 복장 검사하는 한문 선생님 나를 맞이하네 앞이 보이지 않는 캄캄한 오르막 계절이 쌓이고 나면 나를 볼 수 있을까 아직은 새벽 망망대해 나 홀로 떠 있는 듯 찢어진 돛을 그저 바라보기만 하다

함께 걸어 좋은 길 (22810) (MR) 금영노래방

문구점을 지나고 장난감집 지나서 학교 가는 너랑 함께 가서 좋은 놀이터를 지나고 떡볶이집 지나서 집에 오는 너랑 함께 와서 좋은 도란도란 이야기하며 손잡고 가는 너랑 함께 걸어서 너무너무 좋은 문구점을 지나고 장난감집 지나서 학교 가는 너랑 함께 걸어 좋은 도란도란 이야기하며 손잡고 가는 너랑 함께 걸어서 너무너무 좋은 문구점을

함께걸어 좋은 길 창작동요대상

문구점을 지나고 장난감집 지나서 학교 가는 너랑 함께 가서 좋은 놀이터를 지나고 떡볶이집 지나서 집에 오는 너랑 함께 와서 좋은 도란 도란 이야기하며 손잡고 가는 너랑 함께 걸어서 너무 너무 좋은 문구점을 지나고 장난감집 지나서 학교 가는 너랑 함께 걸어 좋은 도란도란 이야기하며 손잡고 가는 나랑

함께걸어 좋은 길 Unknown

문구점을 지나고 장난감집 지나서 학교 가는 너랑 함께 가서 좋은 놀이터를 지나고 떡볶이집 지나서 집에 오는 너랑 함께 와서 좋은 도란 도란 이야기하며 손잡고 가는 너랑 함께 걸어서 너무 너무 좋은 문구점을 지나고 장난감집 지나서 학교 가는 너랑 함께 걸어 좋은 도란도란 이야기하며 손잡고 가는 나랑

함께 걸어 좋은 길 (23회 MBC창작동요제) 동요 대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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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께 걸어 좋은 길 (Cover Ver.) SRB Projec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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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께 걸어 좋은 길 (23회 MBC창작동요제) 동요 친구들

문구점을 지나고 장난감집 지나서 학교 가는 너랑 함께 가서 좋은길 놀이터를 지나고 떡볶이집 지나서 집에 오는 너랑 함께 와서 좋은길 도란도란 이야기하며 손잡고 가는 너랑 함께 걸어서 너무너무 좋은길 문구점을 지나고 장난감집 지나서 학교 가는 너랑 함께 가서 좋은 도란도란 이야기하며 손잡고 가는 너랑 함께 걸어서 너무너무 좋은 문구점을

함께 걸어 좋은 길 김예빈

문구점을 지나고 장난감집 지나서 학교가는 너랑 함께 가서 좋은 놀이터를 지나고 떡볶이집 지나서 집에 오는 너랑 함께 와서 좋은 도란 도란 이야기하며 손잡고 가는 가는길 너랑 함께 걸어서 너무너무 좋은 문구점을 지나고 장난감집 지나서 학교 가는 너랑 함께 걸어 좋은 도란 도란 이야기하며 손잡고

학교가는길 동요프랜드

골목길 좁은 학교 가는 우리길 뛰뛰빵빵 따르릉 조심조심 가셔요 골목길 좁은 학교 가는 우리길 뛰뛰빵빵 따르릉 조심조심 가셔요

우리 학교 자연놀이터 상색초등학교 1,2학년

마을길 걸어 태봉가는길 자연이 숨쉬는 자연놀이터 거미 누렁소 사과나무 엉겅퀴 꽃다지 제비꽃 흰색 보라색 목련나무 하늘색도 있으면 좋겠다 여기저기 민들레 또 민들레 모두 모두 반갑다 논길 걸어 생태공원 가는 자연이 숨쉬는 자연놀이터 섬서구 메뚜기 논메뚜기 방아깨비 땅강아지 앞으로 가는 아기 사마귀 칙칙폭폭 기차놀이 신난다 흰실금실 뽑는 애벌레와 거미 모두

13집 학교 가는 길 비타민

13집 학교가는 시윤) 어머나 세상에 이런일이 이렇게 햇살 좋은 날에 학교 가는 널 만나다니 너와 어깨를 나란히 걸을 수 있다니 제희) 심장이 쿵쿵쿵 거리고 얼굴이 화끈 거리고 괜히 막 웃음이 새어나와 바보같아 보이진 않을까 사랑) 우연은 아닐거야 꿈도 아닐거야 정말 너 날 기다린거 아냐 매일매일 똑같이 지나는

지름길 굴렁쇠 아이들

지름길 이문구 시, 백창우 곡 학교 가는 지름길은 황톳길 바람개비 돌아가는 바람길 굴렁쇠 굴리다가 밭을 밟고 어른한테 야단맞는 좁은 학교 가는 지름길은 진창길 가오리연 걸려있는 안개길 도란도란 얘기하며 한 눈 팔고 종소리에 달려가는 바쁜

시오리 솔밭길 진송남

솔바람 소리에 잠이~ 깨이면 어머니 손을 잡고 따라 나선 시오리 학교 가는 솔밭 길은 멀고 험하여도 투정없이 다니던 꿈같은 세월이여 어린 나의 졸업식 날 홀어머니는 내 손목을 부여잡고 슬피우셨소 산새들 소리에 날이~~ 밝으~면 어머니 손을 잡고 따라 나선 시오리 학교 가는 솔밭 길은 멀고 험하여도 투정없이 다니던

시오리 솔밭길 진송남

솔바람 소리에 잠이~ 깨이면 어머니 손을 잡고 따라 나선 시오리 학교 가는 솔밭 길은 멀고 험하여도 투정없이 다니던 꿈같은 세월이여 어린 나의 졸업식 날 홀어머니는 내 손목을 부여잡고 슬피우셨소 산새들 소리에 날이~~ 밝으~면 어머니 손을 잡고 따라 나선 시오리 학교 가는 솔밭 길은 멀고 험하여도 투정없이 다니던

산간학교 가는 길 팍스

이제또 다시 여름이 오면 산간학교가는길 기차를 타고 내린바닷가 산간학교가는길 조금만 학교 넓은 뱃사장 동내아이들 뜨거운 태양 눈이부시게 우리모두를 반기네 처음보는 풍경은 어느새 포근한 고향이 되고 어설픈 물놀이에 시간가는줄 몰라 노을진 수평선 함께 부르는 노래 두루루~루루루루루~~ 친구의 얼굴별이 빛이면 작은 눈망울위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