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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수의 노래 황건

잘 들어봐 악마의 속삭임 똑똑히 봐둬 사탄의 미소 내 다리를 작살낸 흰 고래 모비딕 내 돛대를 꺾어버린 고래 모비딕, 모비딕......! 죽거나 죽이거나 둘 중의 하나 지옥 끝에 있다 해도 쫓아 가겠다 살아남는 쪽은 한 쪽 뿐이야 절대로 널 살려서 보내지 않으리 난 멈출 수 없어, 어쩔 수 없어 돌이킬 수 없는 운명인걸... 기다려, 지옥의 사신...

술잔을 들어라 황건

잔을 높이 들어라 이 세상 끝까지 잔을 높이 들어라 마음껏 마셔라 잔을 높이 들어라 생명의 술이다 돌려라 돌려라 복수의 잔이다 우린 황야의 굶주린 핏발 선 늑대들 선두를 따르라 들소를 쫓아라 아름다운 부인이 기다리는가? 아리따운 스페인 아가씰 얻으려는가?

캡틴 에이헙 황건

바다 속 신비보다도 더 신비한 인생 그에게 두려움은 없다네 세상 구경하고 싶은 사람들아 여기 모두 모여 그를 따르게 바람이 불어오는 쪽으로 얼굴을 돌려라! 무엇이 보이는가? 무엇이 느껴지나? 저 멀리 다가오네, 희망봉이! 보이는가? 느끼는가? 질풍 속에 뛰어들 준비하라 그를 따르라! 선장은 괴팍해, 이상해! 정말! 선장...

가혹한 운명 황건

가혹한 선장의 운명 정말로 바꿀 순 없나? 절대로 이룰 수 없는 꿈을 꾸네 내일을 모르는 운명 비껴 갈 수는 없나? 미친 도전은 그만 하세요 미쳤어, 아주 미쳤어 들리지도 않나, 보이지도 않나, 느끼지도 못해 미쳤어, 아주 미쳤어 손을 얹고 법전에 한 맹세들 다 잊고 말았어 [선장] 모비딕, 대체 어디 있는가? 피쿼드, 어디로 향하는가?...

풍랑 이승현, 황건

바람 소리가 들려 갑판 위에선 더 또렷해 한치 앞도 섣불리 움직일 수 없어 바다의 고요에 짓눌릴거야 어디쯤 서있는 건지 어디로 가는지 저 바람만이 얘기해준다 해는 바다에 잠겨있어 깊고도 깊은 곳 이젠 무엇을 만날지 알 수 없어 하얀 고래 뒤를 쫓아서 여기까지 왔어 온몸으로 풍랑 이겨내야 살아남는 곳 다 함께 새로운 고래를 쫓아서 자, 힘내! 자, 버텨...

가혹한 운명 유성재, 황건

가혹한 선장의 운명 정말로 바꿀 순 없나절대로 이룰 수 없는 꿈을 꾸네내일을 모르는 운명 비껴 갈 수는 없나미친 도전은 그만 하세요미쳤어 아주 미쳤어들리지도 않나보이지도 않나느끼지도 못해미쳤어 아주 미쳤어손을 얹고 법전에 한 맹세들 다 잊고 말았어모비딕대체 어디 있는가 피쿼드 어디로 향하는가나는 어디로 가고 있는가돌아갈 수 있겠는가널 만날 수 있...

복수의 시간 MoverS(무버스)

그저 기다리 면서 방탕한 자 취급을 받는 상 태야 항상 내 의지로 얻을 수 있는 건 없지 정해준 시간에야 원하는 걸 얻지 이것이 현실의 법칙 억지로 버틸 넘치는 저시간은 처치곤란 틱택틱틱택 오늘도 방과 후 를 기다리네 틱택틱틱택 오늘도 졸업식을 기다리네 틱택틱틱택 오늘도 스무 살 을 기다리네 틱택틱틱택 빌어먹을 시간은 존나 안가 복수의

복수의 시간 무버스

기다리면서 방탕한 자 취급을 받는 상태야 항상 내 의지로 얻을 수 있는 건 없지 정해준 시간에야 원하는 걸 얻지 이것이 현실의 법칙 억지로 버틸 넘치는 저시간은 처치곤란 틱택틱틱택 오늘도 방과 후를 기다리네 틱택틱틱택 오늘도 졸업식을 기다리네 틱택틱틱택 오늘도 스무 살을 기다리네 틱택틱틱택 빌어먹을 시간은 존나 안가 다가올 복수의

분노는 계속됩니다 박종화

독재의 총칼앞에서 결연했던 북만주 해방전사 결사항전 투쟁의 피로 힘차게 힘차게 영을 내린다 백두 영을 내린다 분노의 깃발 다시 들어라 오월의 혁명 전사들아 휘몰아치는 통일의 노래 출정의 불을 당기자 민족해방 전선에서 매국노를 쓸어버리고 복수의 칼 애국의 피로 미제를 쫏아버리자

복수의 잔을 들어라 솔로케이(Solo K)

복수의 잔을 높이 들어 여지 껏 당하고만 살았잖아 복수의 잔을 높이 들어 이 설움 단 한번에 날릴꺼야 떠나며 나에게 던지는 말 그 동안 즐거웠다고 사랑은 장난이 아니잖아 멋대로 하는 것이 아니잖아 부어라 마셔라 이 밤이 새도록 네 모습이 사라질 때까지 옆에서 깔깔대는 처음 본 여자와 이 밤을 즐겨 볼꺼야 불러라 노래를 목청이 쉬도록 내 눈물이 마를

복수의 잔을 들어라 Solo K

복수의 잔을 높이 들어 여지 껏 당하고만 살았잖아 복수의 잔을 높이 들어 이 설움 단 한번에 날릴꺼야 떠나며 나에게 던지는 말 그 동안 즐거웠다고 사랑은 장난이 아니잖아 멋대로 하는 것이 아니잖아 부어라 마셔라 이 밤이 새도록 네 모습이 사라질 때까지 옆에서 깔깔대는 처음 본 여자와 이 밤을 즐겨 볼꺼야 불러라 노래를 목청이

조조의 호언 이자람

현덕이 공명을 치사허고 주유용병 간심차로 번구를 내려서니 동남풍이 점기로구나 그때여 조조는 장대상에가 높이 앉어 장검을 어루만지며 “이봐 장졸 들어서라 이내 장창으로 황건 동탁을 베고 여포 사로잡어 사해를 평정허면 그 아니 천운이냐 하날이 날 위하야 도움이 분명허니 어찌 아니 좋을소냐” 정욱이 여짜오되 “분분헌 융동 때에 동남풍이 괴이허니 미리

복수의 칼 : Mr. Vengeance (Feat. Gaeko of Dynamic Duo & DJ Friz) 리듬파워

I don t give a shit 그저 칼춤을 추지 Hi my name is B 내 헤드폰은 Beats by Gaeko 또 다시 끓는 피 도망다녀 봤자 난 이미 너의 뒤 타란티노 플로우 너는 내가 쫓는 빌 베고, 썰어 너의 썩은 그 두 눈을 뜨고 봐라 복수의 칼을!

Lazenca, Save us 넥스트

스스로 불러온 재앙에 짖눌려 탄식은 하늘을 가리우며 멸망에 공포가 지배하는 이곳 희망은 이미 날개를 접었나 대지는 죽음에 물들어 검은 태양만이 아직 눈물 흘릴뿐 마지막 한줄기 강물도 말라버린 후에 남은건 포기뿐인가 강철의 심장 청둥의 날개 펴고 복수의 칼을 높이 든자여 복수의 이빨 증오의 발톱으로 우리의 꿈을 되돌려다오 이미 예언된

Lazenca Save us 넥스트

스스로 불러온 재앙에 짖눌려 탄식은 하늘을 가리우며 멸망에 공포가 지배하는 이곳 희망은 이미 날개를 접었나 대지는 죽음에 물들어 검은 태양만이 아직 눈물 흘릴뿐 마지막 한줄기 강물도 말라버린 후에 남은건 포기뿐인가 강철의 심장 청둥의 날개 펴고 복수의 칼을 높이 든자여 복수의 이빨 증오의 발톱으로 우리의 꿈을 되돌려다오 이미 예언된

뮤지컬 `레베카 (Rebecca)` OST레베카 ACT 2 옥주현,

밤 바다의 깊은 신음소리가 저주를 부르고 검은 그림자들이 창문 틈으로 우릴 쳐다봐 문을 잠궈 다 도망쳐 방마다 스며있는 음습한 이 기운 바로 그녀의 긴 그림자 레베카 지금 어디 있든 멈출 수 없는 심장소리 들려와 바람이 부르는 그 노래 레베카 나의 레베카 어서 돌아와 여기 맨덜리로 너의 어떤 말도 다 듣고 있어 조심해 도망쳐 이 집안

레베카 ACT 2 옥주현, 임혜영

밤 바다의 깊은 신음소리가 저주를 부르고 검은 그림자들이 창문 틈으로 우릴 쳐다봐 문을 잠궈 다 도망쳐 방마다 스며있는 음습한 이 기운 바로 그녀의 긴 그림자 레베카 지금 어디 있든 멈출 수 없는 심장소리 들려와 바람이 부르는 그 노래 레베카 나의 레베카 어서 돌아와 여기 맨덜리로 너의 어떤 말도 다 듣고 있어 조심해 도망쳐 이 집안

레베카 ACT 2 신영숙, 김보경

밤 바다의 깊은 신음소리가 저주를 부르고 검은 그림자들이 창문 틈으로 우릴 쳐다봐 문을 잠궈 다 도망쳐 방마다 스며있는 음습한 이 기운 바로 그녀의 긴 그림자 레베카 지금 어디 있든 멈출 수 없는 심장소리 들려와 바람이 부르는 그 노래 레베카 나의 레베카 어서 돌아와 여기 맨덜리로 너의 어떤 말도 다 듣고 있어 조심해 도망가 이 집안

레베카2 옥주현

밤 바다의 깊은 신음소리가 저주를 부르고 검은 그림자들이 창문 틈으로 우릴 쳐다봐 문을 잠궈 다 도망쳐 방마다 스며있는 음습한 이 기운 바로 그녀의 긴 그림자 레베카 지금 어디 있든 멈출 수 없는 심장소리 들려와 바람이 부르는 그 노래 레베카 나의 레베카 어서 돌아와 여기 맨덜리로 너의 어떤 말도 다 듣고 있어 조심해 도망쳐 이 집안

레베카 ACT 2 *옥주현, 임혜영

밤 바다의 깊은 신음소리가 저주를 부르고 검은 그림자들이 창문 틈으로 우릴 쳐다봐 문을 잠궈 다 도망쳐 방마다 스며있는 음습한 이 기운 바로 그녀의 긴 그림자 레베카 지금 어디 있든 멈출 수 없는 심장소리 들려와 바람이 부르는 그 노래 레베카 나의 레베카 어서 돌아와 여기 맨덜리로 너의 어떤 말도 다 듣고 있어 조심해 도망쳐 이 집안

小音 절충 프로젝트 Vol.1

[Skratch] [현무 aka 거북이] 하늘 위에서 동전이 떨어졌어 여럿이 같이서 나란히서 남은거 없이 오로지 나머지들이 처절한 이 세상에서 남은거 없이 어두운 이 바닥에서 한 걸음 두 계단 눈앞에 보이는 뭐같은 그것을 향해 ho~ G 그리고 U to ta 복수의 칼로~ 내 모든걸 걸고 yo~ one two 한방~ [Skratch]

레베카 ACT 2 옥주현 & 임혜영

댄버스 부인 밤 바다의 깊은 신음소리가 저주를 부르고 검은 그림자들이 창문 틈으로 우릴 쳐다봐 문을 잠궈, 다 도망쳐 방마다 스며있는 음습한 이 기운 바로 그녀의 긴 그림자 레베카 지금 어디 있든 멈출 수 없는 심장소리 들려와 바람이 부르는 그 노래 레베카 나의 레베카 어서 돌아와 여기 맨덜리로 너의 어떤 말도

LAZENCA , Save Us N.EX.T

Lazenca, Save us - N.EX.T 스스로 불러온 재앙에 짖눌려 탄식은 하늘을 가리우며 멸망에 공포가 지배하는 이곳 희망은 이미 날개를 접었나 대지는 죽음에 물들어 검은 태양만이 아직 눈물 흘릴뿐 마지막 한줄기 강물도 말라버린 후에 남은건 포기뿐인가 강철의 심장 천둥의 날개 펴고 결단의 칼을 높이 든자여 복수의 이빨 증오의

밤의 여왕 Various Artists

짜라스트로가 일을 꾸몄네 짜라스트로가 일을 꾸몄네 오 귀여운 딸이여 슬퍼 말아라 슬픔의 하늘 어두워지고 고통의 밤은 깊어가는데 높이 울리어라 들어보라 복수의 칼날과 승리의 깃발을 하늘에 높이 들어라 행복은 어둠 속에 잠겨서 밤새도록 보이지가 않네 높이 울리어라 울리어라 밤하늘 드높이 깃발을 날리며 복수의 칼을 들어라 짜라스트로 짜라스트로

LAZENCA 2019 신해철

US SAVE US SAVE US SAVE US 스스로 불러온 재앙에 짖눌려 탄식은 하늘을 가리우며 멸망에 공포가 지배하는 이곳 희망은 이미 날개를 접었나 대지는 죽음에 물들어 검은 태양만이 아직 눈물 흘릴뿐 마지막 한줄기 강물도 말라버린 후에 남은건 포기뿐인가 강철의 심장 청둥의 날개 펴고 결단의 칼을 높이 든자여 복수의

Lazenca, Save us 넥스트

Save us 아~~~~~ 스스로 불러온 재앙에 짓눌려 탄식은 하늘을 가리우며 멸망의 공포가 지배하는 이 곳 희망은 이미 날개를 접었나 대지는 죽음에 물들어 검은 태양만이 아직 눈물 흘릴 뿐 마지막 한 줄기 강물도 말라버린 후엔 남은 건 포기뿐인가 아~~~~~ 강철의 심장 천둥의 날개 펴고 결단의 칼을 높이 든 자여 복수의

Lazenca, Save us 넥스트

save us save us~ 스스로 불러온 재앙에 짓눌려 탄식은 하늘을 가리우며 멸망의 공포가 지배하는 이곳 희망은 이미 날개를 접었나 대지는 죽음에 물들어 검은 태양만이 아직 눈물 흘릴뿐 마지막 한줄기 강물도 말라버린 후엔 남은 건 포기뿐인가 yeah~ 강철의 심장 천둥의 날개 펴고 결단의 칼을 높이 든 자여 복수의

Lazenca, Save us 넥스트

save us save us~ 스스로 불러온 재앙에 짓눌려 탄식은 하늘을 가리우며 멸망의 공포가 지배하는 이곳 희망은 이미 날개를 접었나 대지는 죽음에 물들어 검은 태양만이 아직 눈물 흘릴뿐 마지막 한줄기 강물도 말라버린 후엔 남은 건 포기뿐인가 yeah~ 강철의 심장 천둥의 날개 펴고 결단의 칼을 높이 든 자여 복수의

Lazenca, Save Us (우리 동네 음악대장) (Bonus Track) 하현우

짓눌려 탄식은 하늘을 가리우며 멸망의 공포가 지배하는 이 곳 희망은 이미 날개를 접었나 대지는 죽음에 물들어 검은 태양만이 아직 눈물 흘릴 뿐 마지막 한줄기 강물도 말라버린 후에 남은건 포기뿐인가 yeah 이미 예언된 미래조차 지킬 의지 없이 허공에 흩어지는가 yeah 강철의 심장 천둥의 날개 펴고 결단의 칼을 높이 든 자여 복수의

Lazenca, Save Us (원곡자: N.EX.T) 우리 동네 음악대장(하현우)

짖눌려 탄식은 하늘을 가리우며 멸망에 공포가 지배하는 이 곳 희망은 이미 날개를 접었나 대지는 죽음에 물들어 검은 태양만이 아직 눈물 흘릴 뿐 마지막 한줄기 강물도 말라버린 후에 남은 건 포기뿐인가 yeah 이미 예언된 미래조차 지킬 의지 없이 허공에 흩어 지는가 yeah 강철의 심장 천둥의 날개 펴고 결단의 칼을 높이 든 자여 복수의

Lazenca, Save Us (우리 동네 음악대장) 하현우 (국카스텐)

탄식은 하늘을 가리우며 멸망에 공포가 지배하는 이 곳 희망은 이미 날개를 접었나 대지는 죽음에 물들어 검은 태양만이 아직 눈물 흘릴 뿐 마지막 한줄기 강물도 말라버린 후에 남은 건 포기뿐인가 yeah 이미 예언된 미래조차 지킬 의지 없이 허공에 흩어 지는가 yeah 강철의 심장 천둥의 날개 펴고 결단의 칼을 높이 든 자여 복수의

Lazenca, Save Us (우리 동네 음악대장) (Bonus Track) 하현우 (국카스텐)

짖눌려 탄식은 하늘을 가리우며 멸망에 공포가 지배하는 이 곳 희망은 이미 날개를 접었나 대지는 죽음에 물들어 검은 태양만이 아직 눈물 흘릴 뿐 마지막 한줄기 강물도 말라버린 후에 남은 건 포기뿐인가 yeah 이미 예언된 미래조차 지킬 의지 없이 허공에 흩어 지는가 yeah 강철의 심장 천둥의 날개 펴고 결단의 칼을 높이 든 자여 복수의

Lazenca, Save Us (넥스트) 우리동네 음악대장 (22대 복면가왕)

짖눌려 탄식은 하늘을 가리우며 멸망에 공포가 지배하는 이 곳 희망은 이미 날개를 접었나 대지는 죽음에 물들어 검은 태양만이 아직 눈물 흘릴 뿐 마지막 한줄기 강물도 말라버린 후에 남은 건 포기뿐인가 yeah 이미 예언된 미래조차 지킬 의지 없이 허공에 흩어 지는가 yeah 강철의 심장 천둥의 날개 펴고 결단의 칼을 높이 든 자여 복수의

Lazenca, Save Us (넥스트) (레드님 희망곡)우리동네 음악대장 (22대 복면가왕)

짖눌려 탄식은 하늘을 가리우며 멸망에 공포가 지배하는 이 곳 희망은 이미 날개를 접었나 대지는 죽음에 물들어 검은 태양만이 아직 눈물 흘릴 뿐 마지막 한줄기 강물도 말라버린 후에 남은 건 포기뿐인가 yeah 이미 예언된 미래조차 지킬 의지 없이 허공에 흩어 지는가 yeah 강철의 심장 천둥의 날개 펴고 결단의 칼을 높이 든 자여 복수의

Lazenca, Save Us 하현우

짖눌려 탄식은 하늘을 가리우며 멸망에 공포가 지배하는 이 곳 희망은 이미 날개를 접었나 대지는 죽음에 물들어 검은 태양만이 아직 눈물 흘릴 뿐 마지막 한줄기 강물도 말라버린 후에 남은 건 포기뿐인가 yeah 이미 예언된 미래조차 지킬 의지 없이 허공에 흩어 지는가 yeah 강철의 심장 천둥의 날개 펴고 결단의 칼을 높이 든 자여 복수의

라젠카 세이브어스 넥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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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zenca, Saved us NexT

Us Save Us Save Us Save Us 스스로 불러온 재앙에 짓눌려 탄식은 하늘을 가리우며 멸망의 공포가 지배하는 이곳 희망은 이미 날개를 접었나 대지는 죽음에 물들어 검은 태양만이 아직 눈물 흘릴 뿐 마지막 한 줄기 강물도 말라버린 후엔 남은 건 포기뿐인가 강철의 심장 천둥의 날개 펴고 결단의 칼을 높이 든 자여 복수의

revelation 위키드 솔루션즈(Wicked Solutions) 1집

절망과 고통뿐인 영겁의 시간들 사막의 골짜기에서 파멸을 인도해 목놓아 불러보는 복수의 노래들 한 줌의 모래 같은 덧없는 욕심만 All because of you 전능의 눈동자는 질투와 파괴로 미천한 육신마저 거두려 하는가 목놓아 불러보는 복수의 노래들 한 줌의 모래 같은 덧없는 욕심만 All because of you Soon I will

Revelation Wicked Solutions

절망과 고통 뿐인 영겁의 시간들 사막의 골짜기에서 파멸을 인도해 목놓아 불러 보는 복수의 노래들 한 줌의 모래 같은 덧없는 욕심만 All because of you 전능의 눈동자는 질투와 파괴로 미천한 육신마저 거두려 하는가 목놓아 불러 보는 복수의 노래들 한 줌의 모래 같은 덧없는 욕심만 All because of you Soon I will be there

소년의 노래 늘픔패거리

너다운건 딱 Knock down 덤벼봐 너에게 여긴 지뢰밭 시건방진 움직임은 네 목숨을 앗아가 한발짝 앞서간 1988 무리가 조만간에서 막을 올릴테니 지켜봐 [Verse3 - 유수] 그대 척수에 꽃아 넣을 늘픔의 Virus 적수가 되지 못해 Get away from us 복수의 칼을 갈았지만 그 일거수 일투족 다 눈치깠구 인생 최대의 실수

flames of revenge1 Rhapsody

복수의 불꽃(Flames of Revenge) My princess, why must I assist at your death I can't endure this tragic pain Now I close your eyes while thunder strikes the sky I cry to see the innocent die Brothers

싸이보그 여중생 Z 불나방 스타 쏘세지 클럽

싸이보그 여중생 Z 싸늘한 시체로 더러운 하수구에 버려졌었던 그녀가 어느 날 다시 깨어났다네 저명한 과학자의 기술력으로 그녀는 다시 태어났다네 그 이름은 싸이보그 여중생 Z 서서히 돌아오는 기억 속에 떠오르는 목적은 하나 시퍼런 복수의 칼날 그녀는 교복 치마에 묻은 타액의 DNA를 분석하여 그녀만한 딸이 있는 나의 사무실로 찾아왔다네

lazenca save us N.EX.T

Save Us, Save Us, Save Us, Save Us 스스로 불러온 재앙에 짓눌려 탄식은 하늘을 가리우며 멸망의 공포가 지배하는 이 곳 희망은 이미 날개를 접었나 대지는 죽음에 물들어 검은 태양만이 아직 눈물 흘릴 뿐 마지막 한 줄기 강물도 말라버린 후엔 남은 건 포기뿐인가 *강철의 심장 천둥의 날개 펴고 결단의 칼을 높이 든 자여 복수의

눈엔눈 이에는 이 제이큐, 한소아

아직도 여자를 몰라 baby please Get Away 복수의 끝이란 용서란 말 아니아니야 아니아니야 비켜 지금 니모습 가식으로 느껴져 용서 못해 아니아니야 아니아니야 눈엔눈 이에는 이란거 알지 please don\'t forget me baby Forgive me 미안해 내가 잘못했어 쓸데없는 감정 넘쳐나서 정지선 못지켜 화를냈어

눈엔눈 이에는 이 제이큐(JQ), 공소원

아직도 여자를 몰라 baby please Get Away 복수의 끝이란 용서란 말 아니아니야 아니아니야 비켜 지금 니모습 가식으로 느껴져 용서 못해 아니아니야 아니아니야 눈엔눈 이에는 이란거 알지 please don't forget me baby Forgive me 미안해 내가 잘못했어 쓸데없는 감정 넘쳐나서 정지선 못지켜 화를냈어 하얀구름같은

눈엔눈 이에는 이 (Inst.) 제이큐(JQ), 공소원

아직도 여자를 몰라 baby please Get Away 복수의 끝이란 용서란 말 아니아니야 아니아니야 비켜 지금 니모습 가식으로 느껴져 용서 못해 아니아니야 아니아니야 눈엔눈 이에는 이란거 알지 please don't forget me baby Forgive me 미안해 내가 잘못했어 쓸데없는 감정 넘쳐나서 정지선 못지켜 화를냈어 하얀구름같은

Return 루루(Lulu)

누가 너에게 잊으라고 말하는건지 내가 그렇게 만만하게 보이니 니가 나에게 해준만큼만 돌려줄께 내가 해야할 얘기는 다끝났어 그냥 돌아가 이런말 하지몰랐단 그표정 오래전부터 이렇게 짜릿한 복수의 이별을 난 준비 해왔어 언제까지 난 착한양처럼 늘 살아주길 넌 바랬지만 착각하지마 또 이러다말거라는 꿈꾸지마 난 아니야 이번만큼은 난 아냐 다시 내곁에

딜라일라 (소울님청곡) 적우

see that girl was no good for me But i was lost like a slave that no man could free 밤 깊은 골목길 그대 창문 앞 지날 때 창문에 비치는 희미한 두 그림자 그댄 내 여인 날 두고 누구와 사랑을 속삭이나 오 나의 딜라일라 왜 날 버리는가 애타는 이 가슴 달랠 길 없어 복수의

딜라일라 적우

could see that girl was no good for me But i was lost like a slave that no man could free 밤 깊은 골목길 그대 창문 앞 지날 때 창문에 비치는 희미한 두 그림자 그댄 내 여인 날 두고 누구와 사랑을 속삭이나 오 나의 딜라일라 왜 날 버리는가 애타는 이 가슴 달랠 길 없어 복수의

딜라일라 적우(Red Sun)

see that girl was no good for me But i was lost like a slave that no man could free 밤 깊은 골목길 그대 창문 앞 지날 때 창문에 비치는 희미한 두 그림자 그댄 내 여인 날 두고 누구와 사랑을 속삭이나 오 나의 딜라일라 왜 날 버리는가 애타는 이 가슴 달랠 길 없어 복수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