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직 이른밤 그대가 왔죠..
내 두눈에 맺쳐 웃고 있네요..
잊고 사나요 나는 어떤가요...
그대 어디에도 내모습 없나요..
그래요 난 바보죠..
내게 올껄 믿고 살죠.
안되는줄 알면서 고집만 느네요..
내가없다면 만약내가없다면..
이 하늘아래 어딜가도 그대 만날일 없을텐데..
보고싶어서 너무 보고싶어서...
그대 곁에 귀찮게 남는데도 그냥 웃어주기를 그대...
흩어진 머리 붉은 내 두 눈이..
어제밤 다녀간 그대 흔적들...
늘 간직했던 아름답던 시간들..
오늘만 보고서 그만치 울어도...
아무말도 안했죠. 그냥 고개 끄덕일뿐
채워질줄 알았죠 다른 사랑으로 ..
어떡하나요 이제 어떡하나요....
내안에 그대 눈에 뛰면 바라볼 내일 사랑에게
너무아파서 내가 너무아파서 오늘 그대 기억에 못간다면..끝이될까 두려워 울죠.....
내가없다면 만약 내가없다면 이 하늘아래 어딜가도..
그댈만날일 없을텐데.. 보고싶어서 너무 보고싶어서..
그대곁에 귀찮게 남는데도 그냥 웃어주기를 그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