찰나의 순간 어땠었는지
단 한번도 느끼지 못했던 너를 만난 날
별들 눈부신 은하수를 위를 걸으며
네 게 달려가는 벅찬 그런 기분이었지
시간은 흘러 해는 왜 빛나는지 궁금하겠지
사랑을 하고 상처 입는 날도 있겠지
세상의 물음들 속에서 답을 찾는 건
그건 우리도 아직 풀지 못한 숙제인 거야
또 한번의 시간은 흘러서
언젠가 어른이 된다면 알 수 있을까
딱 한 가지만 기억해줄래
너를 위한 길로 간다면 그게 옳은 길인 걸
시간은 흘러 해는 왜 빛나는지 궁금하겠지
사랑을 하고 상처 입는 날도 있겠지
세상의 물음들 속에서 답을 찾는 건
그건 우리도 아직 풀지 못한 숙제인 거야
또 한번의 시간은 흘러서
언젠가 어른이 된다면 알 수 있을까
딱 한 가지만 기억해줄래
너를 위한 길로 간다면 그게 옳은 길인 걸
세상에 그 중심 속에서
빛 하나 없는 어둠 속을 걷게 된다면
기억해 그 어두운 것도
네 삶에 꼭 필요한 부분이라 생각해
항상 기억하고 잊지마
집으로 넌 돌아올 수 있단 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