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길

임석수 신부님
등록자 : 오미은-로사
당신이 걸으신 십자가의 길
말~없는 어린양처럼
걸어가신 길
외로이 걸으신 그 고통의 길
이젠 그 길을 내가 걸어가리라.

*내가 가는길
*십자가의 길
*그러나 그~길은 사랑의 길
*부르심의 길
*그 영광에 길
*당신을 따르는 길 생명으로 가는 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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